컴퓨터 부품 인터넷 가격비교 싸이트인
다나와(www.danawa.co.kr)는 주간단위로 150여 개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수량을 집계, 발표하는 판매순위에서 빅빔 ABIT의 IS7-E 제품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빔 ABIT사의 제품은 이밖에도 AMD솔루션에서도 NF7-II 제품으로 전체순위
3위와 함께 AMD 프로세서 기반의 메인보드 부분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약진을 보이고 있다.

용산의 한 인터넷 쇼핑몰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빅빔 ABIT사의 제품은 창남무역에서 공급하는 게일사의 메모리를 패키지로 묶어 공동구매를 실시하는 이벤트가
벤치마크 싸이트에서 30초 만에 판매가 완료되는 등 인터넷을 중심으로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7월 성수기 시장의 기폭제가 된 제품으로 그
이면에는 고급형의 쿨러를 무상으로 증정하는 이벤트와 오는 7월 26일 63빌딩으로 예정된 신제품 발표회 및 용산의 컴퓨터 관련 인터넷 쇼핑몰
상위 10개 업체와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공동구매 “더블찬스”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끊임없는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하여 ABIT제품의
일반적인 수요층인 오버클럭 매니아는 물론 게임방 업그레이드 수요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대하여 빅빔의 관계자는
“판매율 2주 연속 1위라는 결과는 지금까지 월간지 하우피씨를 비롯한 보드나라와 케이벤치 등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여러 자료의 발표와 함께 무척 기쁘지만, 무엇보다 침체된 용산의 경기가 모처럼만에 탈출구를 찾게 된 것이 더 기쁘다”고
밝혔다.
빅빔이 자체적으로 조사한 판매신장의 이유는
게임방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이끈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와 경쟁사 메인보드 보다 메모리 성능수치가 우수하다는 매체의 공식적인 자료가 매니아층에게
호소되어 판매고가 늘어난 것이라 평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빅빔은 오는 7월 26일 선보이게 될 컨셉형
메인보드인 IC7-MAX3와 비아사의 칩세트를 장착한 보급형 AMD기반 메인보드인 KV7의 출시로 저가형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이벤트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속 펼쳐 빅빔 ABIT의 주 기판 시장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는 포부를 함께 밝혔다.
이밖에도 프로세서 부분은 여전히
인텔사의 2.4C 제품이 18.6%라는 높은 점유율로 3주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그래픽카드
부분은 스팍사의 MSI 지포스4 Ti 4200제품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메인보드 시장의 이러한 약진과 게임방의 업그레이드 특수로 현재
용산시장은 불황의 늪을 탈출할 수 있는 탈출구를 찾는듯하여 오래간만에 상인들간에 미소가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