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얼마전 Jon Peddie의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 조사 결과로 인해 1위 nVIDIA, 2위 INTEL, 3위
ATI순의 시장 점유율이 알려졌는데 Mercury Research의 올 2사분기 그래픽 솔루션부분 세계 시장 점유율 조사결과가
XbitLabs에 포스팅되었다.
이번 조사결과는 그래픽관련 모든 마켓의 결과가 종합된것으로 INTEL은 1사분기에 27%의 점유율을 나타냈던것이 32%로 5%가 상승했으며
nVIDIA의 경우 31%의 점유율을 나타냈으나 이번 2사분기에서는 27%로 4%가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ATI의 경우는 1%가 승상한 21%의 점유율을 나타냈다고 하는데 nVIDIA의 경우 데스크탑 및 모바일 시장등에서만 3%정도의
시장점유율 하락이 있었으며 ATI의 경우 2%정도의 상승이 있어 nVIDIA는 54%, ATI는 37%를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모바일 GPU시장에서는 nVIDIA가 이전과 동일한 11%정도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으나 ATI의 경우 59%에서 68%로 상승했으며
데스크탑부분의 그래픽코어 내장형칩셋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대부분 INTEL이 가지고 있고 ATI는 30%이하의 점유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따라서 nVIDIA의 경우 전체적으로 출고량이 그다지 상승되지 않아 점유율부분에서 하락된것이 많은데 그나마 다행인것이 DX9.0세대의
그래픽카드만을 따져보면 Geforce FX 5200때문에 60% 이상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해당 세대별 제품중 하위
성능제품군에서 보이는 점유율이고 하이엔드 제품들의 경우 오히려 ATI제품군이 높은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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