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온/오프라인 기자들을 대상으로하는 DFI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DFI의 공급원인 스카이디지탈과 DFI의 아시아 세일즈 담당자, 국내 온/오프라인 기자들이 참석하였으며, DFI 회사소개, 인텔 CPU와 칩셋 로드맵, DFI 로드맵 등이 발표되었다.
DFI는 Design For Innovation의 약자로 23년이라는 오랜 기간동안 메인보드를 제작해온 회사이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지도 8년 가까이 된다고 한다. 오랜동안 메인보드를 제작해와서인지 그동안 상당히 보수적인 제품을 선보여 국내에서는 인지도도 낮은 편이다. 하지만 보수적인 성격을 벗어버리고 새롭게 시도하는 LANPARTY 시리즈와 다양한 제품의 출시로 앞으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갈 것이라고 한다.
제품군은 게이머와 튜닝 매니아를 위한 최상위급 LANPARTY 시리즈와 오버클럭과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상위급 INFINITY,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위한 BASIC 시리즈로 구분된다. 현재 국내 공급되고 있는 DFI 제품은 LANPARTY 제품 하나와 BASIC 제품 하나에 불과하지만 스카이디지탈을 통해 점차 제품 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 스카이디지탈 대표이사님 ]
[ PC 본체 이동용 가방, PC TRANSPO ]
[ DFI 아시아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Winny와 Greta ]
[ 작은 규모의 기자간담회였기에 프레젠테이션은 LCD를 사용 ]
[ DFI의 INTEL 칩셋을 사용한 P4 플랫폼용 메인보드 ]
[ DFI의 VIA/SIS 칩셋을 사용한 P4 플랫폼용 메인보드 ]
[ DFI의 AMD 플랫폼용 메인보드 ]
[ 랜파티 행사 때의 모습 ]
[ 이날 전시되었던 제품들 ]
이번 행사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였기에 일반인들은 참여할 수 없었는데, 스카이디지탈에 따르면 9월 6일 일반 유저들도 참석 가능한 신제품 발표회가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스피커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기다려온 로지텍 Z-680의 신제품 발표회로, 모 카페에서 자유롭게 들어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보드나라 유저들에게 즐거운 소식을 하나 더 전하자면, 3개만 진행되려고 했던 LANPARTY NF ll Ultra의 공동구매 갯수가 상당한 양으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물론 공구수량이 증가한만큼 파격가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초치전장판을 아쉽게 놓친 AMD 유저들은 조금만 더 기다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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