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여러분을 직접
찾아갑니다.”
유니텍전자, A/S의 신개념 헬프보이 도입
고객감동 제일주의를 표방하고 서비스 개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컴퓨터주변기기 전문업체 (주)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www.unitec.co.kr)가 신개념의 A/S 기법을 도입, 큰호응 얻고있다.

본 서비스는 A/S 물품을 가진 상인이 헬프보이에게 전화를 걸면
헬프보이가 직접 고객을 찾아가 제품을 입고받게 되고, 입고된 제품은 유니텍전자 본사에서 A/S가 완료되어 또다시 헬프보이에 의해 제품을
전달하게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A/S에서 책정되는 비용을 제외하곤 무상이다.
“본 서비스는 상인들의 A/S절차에서 소요되는 각종 시간과 노력들을 줄여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현재는 용산상인들에 국한되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나, 차후에는 그 범위를 확대해갈 예정이며, 좀더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추도록 끊임없이 연구하며 기획해 나갈
것이다”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헬프보이 외에도 고객의 불편사항을 대표이사가 직접 듣고,
24시간내에 해결해주는 Happy mail, 내방고객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한 인터넷 시설 및 각종 서적비치 등 유니텍전자의 고객만족 캠페인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헬프보이 전화번호 : 011-9277-7800 /
011-927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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