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nVIDIA에 빼았겼던 AMD K7시장에 대한 VIA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될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은 Ocworkbench와 XBitlabs에 포스팅된것으로 Ocworkbench의 주장에 따르면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VIA가
nVIDIA에게 빼았겼던 시장을 되찾기 위해 nVIDIA의 nForce2 Ultra 400칩셋과 같은 스펙의 칩셋을 출시할것이라고 한다.
원래 이 소식은 KT400A칩셋이 출시되기 전부터 들려왔던 소식으로 아직 정확한 소식은 아니지만 Xbitlabs에 따르면 이미
Pentium4용 듀얼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 칩셋을 개발하고 있는 VIA에서 AMD K7용으로 듀얼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사용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VIA는 현재 KT600칩셋을 출시하고 있지만 아직 시장상황은 기대만큼 반전되지 않고 있어 듀얼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장착한 칩셋의 출시는 꼭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 VIA의 주무기인 가격과 듀얼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장착한 칩셋이라면 어느정도 승부가 될수있을것으로 보이네요.. 단 클럭고정기능이 꼭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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