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리아(지사장 : K S Yeo)는 오는 9월 2일 (화)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함께 게임 개발자 대상의 ‘게임
그래픽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게임 그래픽 기술 동향 및 신기술 강연을 통해 국산 게임 그래픽 기술 증진 및
최신 기술 게임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270여명의 게임 개발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GeForce FX를 통한 그래픽
기술의 개략적인 소개와 그래픽 파이프라인 성능 및 최적화 설명, 엔비디아 데모의 배경 기술들과 비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AP지역 개발자 담당 매니저인 키타 아이다(Keita Iida)는 “한국의 게임 시장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우리는 한국 게임 개발 산업에 대한 투자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DirectX 9,
HLSL, 프로그래머블 리얼타임 그래픽, 높은 수준의 쉐이어 언어 등과 같은 엔비디아가 보유한 업계 선도의 기술과 경험들을 폭 넓게 공유하여
한국 게임 개발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게임 그래픽 기술 세미나’는 9월 2일 (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이 달 말까지 http://www.gameinfinity.or.kr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엔비디아에 대하여 …
엔비디아는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현재 전세계 주요한PC OEM업체, 확장카드 생산업체, 시스템 구축업체, 가전
업체들이 자사의 그래픽 처리 솔루션의 핵심 부품으로 엔비디아의 GPU를 선택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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