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인 FBI에서 얼마전 국내에서도 많은 피해를준 W32/Blaster와 Sobig 바이러스를 개발한 개발자를 체포하기 위해
수사중이라고 발표했다고 하는데 아직 유력한 단서를 찾아내지는 못했다고 한다.
W32/Blaster는 Windows의 RPC/DCOM의 취약성(MS03-026)을 이용해 감염시켰으며 8월 12일경부터 급속도로 퍼져나가
세계적으로 많은 피해를 주었으며 미국에서는 철도의 운행관리 시스템이 다운되는 사건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W32/Blaster가 잠잠해질무렵 W32/Sobig가 나타나 E-Mail을 통해 또한번 피해를
주었는데 FBI는 이번 성명을 통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프라를 지키는것이 FBI의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FBI 관할하의
Cyber Task Forces와, 미국 안전 보장성(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및 경찰 당국과 협력해 해당
바이러스의 개발자를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Mycom PC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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