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의 멀티미디어 주변기기 개발 기업인 시그마컴이 기존의 TV 수신카드와는 다른 외장형 TV박스인 ‘시그마 BLUE BOX’ 를
출시했다.
시그마컴(대표이사 주광현, www.sigmaM.com)이 이번에
출시한 ‘시그마 BLUE BOX’는 기존 TV 수신카드와는 다르게 PC 본체에 의지하지 않고 모니터에 직접 연결해 언제든지 TV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외장형 제품이다.
시그마 BLUE BOX는 기존 내장형 TV 수신카드에 적용된 오버레이 방식이 아닌 직접 RGB 신호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보다 향상된
화질을 보여주며, PC의 전원을 켜지 않고도 모니터에 직접 연결하여 케이블 TV 및 일반 공중파 모든 채널의 수신이 가능하며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기존 PC 환경에서 BLUE BOX를 설치할 경우 간단한 전원의 On/Off 전환으로 PC 화면과 TV 화면의
전환이 되므로 PC의 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BLUE BOX를 거쳐서 나오는 PC 화면은 By-Pass 되므로 화질 저하 현상 또한
나타나지 않는다.
시그마 BLUE BOX는 다양한 비디오 및 오디오 입출력 단자 제공하며, 이를 이용하여 모니터를 PS2, DVD, 캠코더, VCR,
CCTV 등 가전기기의 출력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전용 리모콘을 통해 각종 기능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자동으로 수신 가능한 채널을 찾아주는 자동 채널 검색 기능도 가지고 있다.
시그마 BLUE BOX는 밝기/명암/색상 및 음향 관련 고/저음의 설정 모드를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맞는
화면과 음향을 쉽게 구성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설치 및 활용법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한
한글 매뉴얼을 제공한다.
시그마컴은 TV 수신카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 리테일 시장뿐 아니라 대기업쪽과의 협력을 통한 제품
공급 및 멀티미디어 PC방으로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제품의 출시 및 창사 5주년을 기녕하여 소비자 대상 필드테스트 및
특가 공동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품문의: 시그마컴 고객지원실
02-719-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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