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최근 추가 대역폭을 제공하는 새 I/O 상호연결표준인 PCI익스프레스 (PCI Express™)를 기반으로 자사의 차세대 데스크탑,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용
GPU (graphics processing units) 패밀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 PCI익스프레스 아키텍처 지원 입장을 재확인했다.
엔비디아의 댄 비볼리 (Dan Vivoli) 수석부사장은 “대역폭은
3D 그래픽스 개발에 아주 중요한 요소로, PCI익스프레스 아키텍처는 고주파수, 고확장성 데이터 경로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준다”며,
“PCI익스프레스는 엔비디아의 3D 그래픽 기술을 한 차원 높이는데 필요로 하는 고속 데이터전송 기술을 제공하기 때문에, 영화와 같은 컴퓨팅
환경(Cinematic computing)을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인텔의 클라이언트 플랫폼 사업부 랜디 윌헬름 (Randy
Wilhelm) 부사장은 “엔비디아가 자사의 GPU용으로 PCI익스프레스를 선택함에 따라 PCI익스프레스 표준이 그래픽스 제품에 제공하는데
유용함이 확실히 입증되었다’며, “엔비디아는 인텔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PCI익스프레스 제품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디바이스는 확실히
인텔 플랫폼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새 PCI익스프레스 표준을 지원하는 차세대 엔비디아 GPU는 인텔의
PCI익스프레스 제품 출시 계획에 맞춰 공급될 예정이다.
PCI익스프레스 아키텍처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대역폭 및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PCI익스프레스는 대역폭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역폭을 안정적으로 배포함으로써 CPU와 GPU 간의 대역폭을
대폭 증가시켜준다. 따라서 사용자는 코어에서 영화 수준의 그래픽과 함께 심리스 (끊김 없는) 멀티미디어를 체험하게 된다.
엔비디아에 대하여 …
엔비디아는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현재 전세계 주요한PC OEM업체, 확장카드 생산업체, 시스템 구축업체, 가전 업체들이 자사의
그래픽 처리 솔루션의 핵심 부품으로 엔비디아의 GPU를 선택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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