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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동안 벌어지는 전세계 컴퓨터
하드웨어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대만의 컴퓨텍스 2003에 참가한 보드나라 PRESS팀이 25일 캐세이 퍼시픽편으로 귀국하였다. 문제는
누구도 마중나오지 않았다. ㅜㅜ
작년에 비해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가라앉은 면은 부인할 수 없지만, 여러가지 하이라이트가 역시 존재하고 있었으며, 보드나라는 타 사이트가 취재하지 못한 몇가지 특종기사
역시 취재할 수 있었다. 특종기사들은 빠른시일내에 포스팅 할 예정이다.
그중 가장 주목받는 특종사진인,
대만 컴퓨텍스 2003에서 볼 수 있었던 도우미들의 모습을 우리는 빼놓지 않을 수 없다. 오늘은 먼저 Made by 감자나무의 대만
컴퓨텍스 2003 도우미들의 모습을 우리는 감상하고자 한다.
nVIDIA , DAWN
and DUSK
먼저, 전시장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었던, nVIDIA의 DAWN and DUSK도우미들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그들은 전시기간 내내 한국 PRESS단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사진은 Hall 2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상당히 귀한 사진임을 단숨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쉬운것은 잘 아시겠지만 NIKON계열은 조리개값이 떨어지기때문에
...그냥 흔들려 버리고 말아 사진이 선명하지가 않다. 널리 이해바란다.

잘 아실듯한 또한장의 사진들.
자..이제부터 기대하시라..도우미가 몰려 나온다...ㅋㅋ

nVIDIA nForce3 Dual
Opteron 지원 칩셋을 들고 촬영에 응해준 DUSK 도우미.

nVIDIA사의 CEO인
Jen-Hsun Huang과 DUSK 도우미들.

nVIDIA Press
Conference에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들고 촬영에 응하고 있는 DUSK 도우미.

이들은 나중에 자신들만의 기념촬영을
했다. 그러나 감자나무에게 찰칵~~
The Show has
Started!!





Press Conference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그들의 공연!
뽀~~너스~~~

Texas Instruments사의
도우미. Texas풍의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도우미는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촬영된
대만의 여성들의 사진들을 뽀너스로 담아보았다. 니콘의 8배줌은 그녀들을 놓치지 않았다. 단지 흔들릴 뿐 ㅡㅡ;;;

뒷모습만 촬영한 감자나무는 무죄?
유죄? 선택은 여러분의 몫.
이외에 공개되면 폭동날듯한 사진이
몇장 더 있지만, 폭동이 날 것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 (참고로 한국 PRESS단도 모두 기절초풍했다 ㅡㅡ;;;) 그리고 다음엔
하얀나라의 작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언제 포스팅이 될지는 그의 전적인 몫이다.
참고로 감자나무는 너무 열성적으로
취재를 하다 보니 도우미 촬영에 소홀했다.(정말??) 하얀나라가 그 바통을 이어줄 것이라 믿으며 이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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