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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9-28 16:23
[뉴스]

퓨처리안 FIC AU13 단종

Triplex와 SOYO의 국내 디스트리뷰터인 (주)퓨쳐리안(대표 한상욱 http://www.futurean.co.kr)은 NForce2 기반의 메인보드인 FIC AU13을 단종시키며 기존 3년 A/S를 평생 A/S 보장(2년 무상, 2년후부터 평생 유상)으로 변경한다.

 

퓨쳐리안의 AU13은 국내 최초 A1 스테핑 제품으로 FSB200을 공식으로 지원하며 애슬론 XP 1800+와 바톤 2500+의 오버클럭 열풍을 불어일으켰고, 60페이지에 이르는 한글 매뉴얼을 제공하면서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온 제품이다.

 

그러나 FIC의 늦장 대응과 좁은 시장에서 동일 제품의 수입 등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가격 경쟁, 경쟁사의 수입원 단일화 제의 거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퓨쳐리안은 AU13을 단종시키기로 결정하고, 그동안 AU13을 구매한 고객을 위해 기존의 3년(2년 무상, 1년 유상)의 A/S 기간을 Lifetime Warrenty로 바꿔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2년 무상, 2년후부터 평생 유상)

 

퓨쳐리안은 이번 AU13의 단종이 내부적인 수익 문제가 아닌 외부적인 문제가 더 컸다고 판단하여, 향후 49일동안 판매되는 퓨쳐리안의 Winning 그래픽 카드에는 '근조 AU13' 이라는 검정 리본 스티커를 부착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퓨쳐리안의 홈페이지(http://www.futurean.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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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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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깜!!! / 03-09-28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가지 FIC 한심한 XX테크...
-_-; / 03-09-28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공세 앞에서는 장사없다는 사례를 보여줬군요 -_-;
나의 소원 / 03-09-28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미디테크의 한글 메뉴얼은 원래 미디테크는 모든 제품의 메뉴얼을 한글로 만드는걸로 알고 있는데요.AU13의 한글메뉴얼도 마찬가지고 퓨쳐리안 때문이 아니라 원래 미디테크 제품의 메뉴얼은 한글로 만들기 때문에 AU13도 당연히 한글로 만든건데;;
나의 소원 / 03-09-28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퓨쳐리안이 이말 저말 하지만 사실 가격이 더 싼 미디테크 에게 밀린거네요.
같은 제품이 가격이 더싸니까;;
그것도 퓨쳐리안이 경쟁력이 없었던거네요;
업자들의 이핑계 저핑계 들어줄꺼 없습니다.결국 지 잘못은 없고 다 남탓이라고 하는 거니까요.마케팅에서 밀려서 안팔려서 단종된다는 예기입니다.
뭐 지들때문에 A/S가 잘되었다느니, 한글메뉴얼이 들어있다느니 하지만 다 웃기는 말이지요.특히 한글 메뉴얼이 지들 덕분이라는거 엽기 였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8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글 메뉴얼이 퓨쳐리안 때문이라니 모든 미디테크 제품 사용자가 비웃을 일입니다.아주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기업인지 원...... 결국 업자들은 지들 이익때문에 하는겁니다.
이승엽 / 03-09-28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미디테크는 또 머지요..? 퓨처리안은 알겠는데
미디테크는 첨들어보는데..그런 회사도 있었나?ㅡㅡ;;
너의소원 / 03-09-28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에도 사용자가 있었군요...

오늘 첨 안 사실인데..

풋... 아래 뉴스에보면. 에폭스 팔다 수입한다고 대문짝만하게 광고 해놨더구만요.

매뉴얼 어케나오나 보죠.

미디테크 한글매뉴얼이 있었다구요?

미디테크 사용자들만이 받는 숨은 포럼이 있었던듯...

푸하 오늘 와서 진짜 많은 사실을 알고 갑니다.

나의 소원님 영원히 미디테크와 함께 하시길..
나의 소원 / 03-09-28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산 미디테크의 메인보드와 VGA카드는 한글 메뉴얼을 주던데요;; 이상하다.;; 아무리 봐도 한글 맞는데요.
메인보드는 Compurix 4BDAE533 Plus이고 VGA카드는 Crash Radeon 9000 Pro 입니다.
저는 미디테크의 메인보드와 VGa카드를 쓰는건 사실입니다만......
가격이 싸고, 가격에 비해서 성능이 좋아서 쓰는것일쁀 미디테크에는 아무런 감정도 없습니다.마찬가지로 퓨쳐리안에도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8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라는 회사도 있습니다.그리고 사용자도 분명히 있구요.이유도 없는 인신공격은 하지 맙시다.
나의 소원 / 03-09-28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저런 업체들이 하는 소리들과 핑계들이 웃기다는 겁니다.하긴 다 그렇지요.자기는 다 잘했는데 남들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웃기는 소리로써, 우리들은 전혀 들어줄 필요 없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8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상하군요.메뉴얼 두번 봐도 한글 세번봐도 한글입니다.;
나의 소원 / 03-09-28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캠으로 찍어서 올릴까요?
solpang / 03-09-28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황당 AU13 메뉴얼 캠으로 찍어서 올려주십시요..^^
BigDog / 03-09-28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캠사는 캠빨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무효-_-;
깜!!! / 03-09-28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뉴얼입니다...한 장 짜리 퀵 가이드 아니구...올려주세요-_-
너의소원 / 03-09-28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그러고 보니 한글 설명서는 다 메뉴얼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네요...

인텔 cpu 에도 메뉴얼이 들어있고, abit 보드에도 한글 메뉴얼이 들어있고, 한글 메뉴얼이 없는 것은 몇가지 안되는군요.

그 동안 사용자들이 그렇게 원했던 한글메뉴얼은 원래 다 들어있었군요.

퓨쳐리안은 허위사실 유포죄로 책임을 져야겠네요.

풋.... 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도 정도껏이지..

미디테크에서 제대로된 메뉴얼을 만들어왔다라...

au13 을 제외한 다른 메뉴얼이 얼마나 잘만들어졌는지 볼까요?

너의소원 / 03-09-28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만 예를 들어보죠.

미디테크 mx-440 64Mb 8X 128bit 제품.. 메모리 클럭이 166 (ddr 333) 이네요.

가격대 성능비 좋겠죠?

그나마 메모리 클럭 밝힌 것은 이것뿐, 나머지 64bit 는 자세한 사양도 없군요.

이런거 많이 사서 쓰세요.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식의 제품을 팔아대는 곳이 승승장구를 누릴 때, 한국 컴퓨터 부품 시장이 어떻게 될지...
requiem827 / 03-09-29 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가 한글메뉴얼? 전페이지 스캔해서 올려주시면 믿지요... 미디테크, 본회사와 함께 a/s 문제 때문에 엄청 두들겨 맞고 있지 않습니까?
requiem827 / 03-09-29 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퓨쳐리안 a/s 받으러 간적 있었습니다.a/s 친절해주기로 소문난 s사는 저리가라 정도입니다. 그런 a/s 미디테크에서 받은적 없습니다. 가서 인내심 테스트 받은적은 있어도 말이지요...
requiem827 / 03-09-29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다음부터 미디테크사나 그 본회사 제품은 거들떠도 안 봅니다. 친구 컴퓨터 조립하러 용산나가서 fic - au13 주문 했습니다. 퓨쳐리안 제품은 없고 미디테크 있다고 하더군요. 가격도 더 쌌습니다. 하지만 그 소리 듣고 바로 아비트 걸로 바꿨습니다.
엽기네 / 03-09-29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도 한때 알바 용팔이 였지만, 미디테크에도 유저란게 있구나;
신기하도다.. 용팔이조차 장사치로만 치부하는 미디테크에 왠
유저.. 미티텍 성공했다. 크하하.

최저가 상품 가져다가 포장만 그럴듯 하게 해서 팔아먹고..
A/S 개판에, 보드 돌리기 기본이고..

퓨처리안 사건을 보고 그냥 시장에서 가격경쟁으로 밀린거라구요?
음하하. 무뇌충을 방불케하네..
AU13 의 자잘한 버그 (11 배수, CPU 팬 자동컨트롤 옵션 등) 등
유저의 입장을 전달하고 수정 바이오스를 요청해대는 퓨처리안이
그저 싼가격에 가져다 팔아주겠다. A/S 같은건 우리선에서 해결하겠다 식으로 나오는 미디테크한테 밀린게 단지 가격경쟁에서
밀린거로군요?
혹시 미디텍 지원아니슈? 아니면 당연히 유저는 나온대로 생긴대로 써야되나? 헐..
rissun (rissun) riss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9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의 AU13 master 이용자입니다. 원래 퓨처리안의 au13을 구입하려 했었는데, 마스터 버전이 안나온다는 비보를 듣고 모처에서 미디테크의 제품을 공구 한다는 소식에 어쩔수 없이 참여를 했었죠. ;;
한글메뉴얼은 있습니다. 64페이지 분량이고, 편집도 잘되어있는 편입니다. 지금것 제가 구입해왔던 메인보드의 메뉴얼 중에는 가장 충실한 편이 아닌가 싶군요. 그 외에도 fic의 다국어 메뉴얼 한권도 들어있네요. 하지만 저는 미디테크에서 퓨처리안 au13 메뉴얼을 의식해서 이 정도로 만들어 내놓았을 거라는 추정을 했었습니다만... 원래 부터 한글 메뉴얼을 동봉해왔던건가요? 모르겠군요. 양쪽 한글 메뉴얼이 어떤지도 비교 해보고 싶군요.
나의 소원 / 03-09-29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설명서가 메뉴얼인줄 알았는디;;;
아닌가 보져;;
미디테크 A/S문제 있구나;;
그러면 앞으로는 다른거 쓰지요.
어쨌든 미디테크의 다른 제품에도 한글 설명서가 들어 있는건 사실입니다.그리고 메뉴얼이라고 할만한건 이 한글로된 책자가 유일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단지 싼 가격때문에 미디테크를 사용하는 것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A/S 문제 있는줄 몰랐어요......ㅠ.ㅠ 알면 다른거 썼겠지요;)
유저라고 쓴건 그냥 사용한 사람을 말한 것일뿐입니다.그럼 유저라 하지 않고 이용자라 하겠습니다.;
메뉴얼이 부실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있는건 사실입니다;
싼 가격에 샀더니 어쩐지 좀 싼 이유가 있기는 하군요.뭐 현재까지 잘 쓰니까 앞으로 고장 안내고 1년만 더 쓰고 다른걸로 사면 되지요;
참 저는 스캐너가 없습니다.....ㅠ.ㅠ
따라서 스캔이 힘듭니다.;;
무리한걸 요구하지는 마세요;
그리고 저는 미디테크도 퓨쳐리안도 지지하지 않습니다.(내가 알게 뭐여;; 미디테크던 퓨쳐리안이던 슈마던 유니텍이던 간에;; 뭐 그 회사들 찬양한다고 나한테 돈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단지 퓨쳐리안이 자신들의 마케팅이 잘못 있다고 지적하지 않은채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데 대해서는 우리같은 일반 이용자들은 별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겁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의 소원님 그건 DDR 166일서 정격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성능이 떨어질수도 있다고 썼지만 확실히 호감이 가는 일은 아닙니다.저도 그래서 미디테크 지포스4 mx440사려다가 관두고 결국 라데온 9000프로로 가려했는데 마침 스카이 디지털과 미디테크가 3.6ns에 128Bit대역폭의 메모리 장착한 라데온 9000프로를 기억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단돈 6만9천원에 팔때 있었습니다.여름에요.기억하시는 분도 있을껍니다.그때 스카이 디지털 다 떨어지고 미디테크 샀습니다.즉 미디테크가 좋아서 산건 아니고;;;
그냥 가격이 싸고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거 같아서 산 것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메인보드도 다른 I845D보드를 사려고 해도 미디테크가 마찬가지로 상당히 가격이 싸서 싼맛에 사서 쓰는 것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단지 메뉴얼이 한글이라서 좀 편하기는 했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들은 업체들의 이말 저말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어차피 모든 회사들은 다 장사꾼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미디테크,퓨쳐리안,유니텍,슈마,스팍,알토스,스카이디지털,인사이드,ASUS,MSI,삼성, LG현대,도시파,소니, EPOX,FIC, 라이트온, Wd등등 모든 회사들은 결국 다 장사꾼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뭐 자선사업 하는 기업들은 아니지 않습니까.따라서 우리는 저런 말에 너무 구애받을껀 없습니다.이말 저말 하지만 결국 미디테크에게 판매전략이 밀린것일 뿐입니다.제가 뭐 미디테크를 사용해서 하는말이 아니라는 겁니다.슈마나 유니텍에게 밀렸다고 해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썼을껍니다.만약 제가 슈마나 유니텍같은 다른회사 제품을 이용햇다면 똑 같은 방법으로 반박을 하셨겠습니까.참고로 한글 메뉴얼은 그냥 제가 써본 경험에 한글 메뉴얼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언급한 것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rissun (rissun) riss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9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개 유저로서 전체 적인 시장 상황을 알수도없고 알필요도 없습니다만, 미디테크의 au13 수입은 퓨처리안 죽이기가 목적인듯하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fic의 인지도가 국내에서 그리 큰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퓨처리안의 마케팅으로 au13이 알려진건데, 미디테크가 같은 제품을 도입해서 끼어들기 하고 신생회사 흔들기를 하는 듯한 모습은 썩 좋지 않아 보입니다.

nforce2 보드의 한 축인 에폭스 제품이 슈마쪽에서 잘나가고 있는데, 진작에 그걸 수입할 것이지 au13을 수입하고 지금에 와서 에폭스 제품을 들여온다는 것은 뭐랄까.. 이해하기 힘듭니다. 유통시장이라는 곳이 일개 유저는 이해 못할 구석이 많군요. 뭐든 종류든 갯수든 왕창 늘려 많이 팔고 보면 장땡 이라는 걸까요? 그렇지 않아도 AS문제로 유저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미디테크의 au13이용자로서 이런말 하는건 웃기기는 하지만, 좋은 하드웨어의 마스터 버전을 이용하고 싶다는 이유에서 어쩔수 없이 선택한 것이었죠. 지금에 와서는 아쉬운 감이 있군요. 소량이라도 좋으니 퓨처리안에서도 마스터 버전을 수입했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a/s가 문제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다른 회사 제품을 사용해야 겠습니다.저도 미디테크의 A/S가 문제 있었다는건 몰랐어요......ㅠ.ㅠ
어쨌든 그거 하나는 배우고 갑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결국 그런문제가 있기는 해도 어차피 경쟁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같은 제품을 두개의 회사에서 들여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근데 미디테크가 퓨쳐리안보다 규모가 큰가요;;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말이지요
나의 소원 / 03-09-29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유통시장이란게 그런 겁니다.뭐 미디테크가 잘햇다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미디테크가 포장만 그럴듯하고 최저가 제품만 파는 곳이군요.그것도 배우고 갑니다.나름대로 소득은 있었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왕 쓴김에 주요 메인보드 회사들의 장단점도 적어달라고 하면 무리한 부탁이겠지요;
강한민족 / 03-09-29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퓨쳐리안의 랩팀 이승엽입니다.

저희는 마케팅을 따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비자 분들의 입소문이 저희에게 있어 최고의 마케팅 수단일 뿐입니다. 아무리 좋다고 TV, 잡지, 신문 매체에 소개를 하더라도 소비자로부터 버림받는 제품과 회사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 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는 일반적인 용산의 수입회사와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희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오시는 많은 분들은 아마 저희의 생각에 어느정도는 공감을 하실 거라고 봅니다.

저희가 경쟁사의 A/S 체계를 비난하는 것은 옳은 처사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경쟁사의 제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저희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시고, 전화를 주시는 것은 아마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겠지요.

한글 매뉴얼은 저희가 FIC와 처음 AU13을 협의할 때 논의했던 부분입니다. 우리가 한국 시장에 독점권을 달라고는 안하지만, 적어도 물건을 팔려면 한글매뉴얼은 기본이고, 우리와 비슷한 사후지원을 할 수 있는 회사여야 한다 라고 못을 박았었지요.

그래서 경쟁사에서도 한글매뉴얼을 만들었고, 게시판을 운영했던 것으로 압니다. 물론 현재 게시판은 '빠른 답변을 위해' 이메일로만 A/S문의를 받는다는 이유로 폐쇄된지 좀 되었구요.

차라리 저는 관리가 힘들다고, 아니면 본사(유니텍)와 통합되면서 인력 개편이 되다보니 게시판 관리할 인력이 부족하여 라는 이유를 대는 것이 조금 더 솔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게시판보다 이메일이 빠른 A/S 답변이 가능하다는 건지 저는 게시판 답변과 이메일 답변을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나의소원님을 비롯한 여러 사용자분들께서 모든 컴퓨터 부품은 가격이 장땡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가격 이외에 믿을 수 있는 A/S 는 포기하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단가에는 한글매뉴얼(저희 권당 1600원 들었습니다 이 비용은 제가 번역하고, 편집하고 인쇄만 의뢰한 것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편이었습니다만 번역소에 의뢰하게 되면 3000원 이상이 소요됩니다), 번들, A/S 비용 등이 모두 포함되게 됩니다.

동일한 제품이 서로 다른 가격을 가진다는 것은 한 회사가 비정상적인 폭리를 취하고 있거나, 아니면 비정상적인 유통과정을 가진다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권리는 사용자 스스로 찾는 것입니다. 비단 이 일은 퓨쳐리안의 문제가 아니라, 용산에서 컴퓨터 부품을 구입하는 모든 사용자의 문제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흐 가격만이 장땡은 아니고, 물론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지요.후후후
저도 다음부터는 미디테크 제품을 안살껍니다.싼맛에 산거 뿐이니까요.캬캬캬
미디테크가 비 정상적인 유통과정을 가진다는 증거도 없고, 퓨쳐리안이 비 정상적인 폭리를 취한다는 증거도 없지요.결국은 가격, A/S, 번들 등 수많은 요소에서 밀리면 결국 사용자에게 버림 받을 뿐이지요.저는 가격만이 장땡이라고 한적은 없습니다.단지 돈이 없어서 싼 맛에 산거라면 인정하지만요.
저는 퓨쳐리안이던 미디테크던 상관은 없습니다.어쨌든 뭐 미디테크의 다른 제품에도 한글 메뉴얼이 들어 있고, 퓨쳐리안의 일방적인 주장만 믿을수도 없지요.양쪽의 주장을 동시에 들어봐야 겠지요.그거야 말로 진정으로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것이 겠지요.저는 단지 각 업체들의 말을 다 믿어줄 필요도 없고, 이말 저말에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하는 겁니다.그런 감언 이설과 여러가지 광고 전략에 넘어가지 않는것도 소비자의 권리 아닙니까?
나의 소원 / 03-09-29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어느 회사의 감언 이설로 별로 신용하지 않습니다.결국 모두다 장사꾼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지요.마케팅의 방법은 여러가지 인데, 결국 여러가지 판매 방법 같은데서 밀린것이니까요.광고 같은 것만 마케팅은 아닙니다.소비자에게 구매 욕구를 불러 들이는 충실한 번들이나, A/S도 결국 마케팅 전략입니다.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는 거야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좋은 일이지요.어쨌든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우리 소비자들은 모든 상품 정보를 충분히 얻을 권리가 있으며,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들어 주어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고 미디테크가 좋다는게 아닙니다.앞으로는 미디테크 말고 스팍으로 해야겠습니다.
나의 소원 / 03-09-29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수입사야 많으니 좋은 곳으로 해야지요.스팍이던, 슈마던, 퓨쳐리안이던, 유니텍이던, 미디테크이건, 어디던 간에 저한테 유리한 곳에서 살껍니다.근데 미디테크는 앞으로는 안사야 겠습니다.A/S가 꽝이라니 .....;;(미리 좀 알았으면...ㅠ.ㅠ 스팍으로 살껄.......ㅠ.ㅠ)
nc / 03-09-29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로 당황스럽군요. 무상 A/S 3년이라는거 듣고 퓨쳐리안꺼 구입했는데... 그런데 공급을 중단하면 중단했지 어째서 무상 A/S 기간을 단축하는지...
후암 / 03-09-29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nc 님. 먼가 착각하신듯 한데. A/S 는 원래 2년 무상에 1년 유상으로 총 3년 이었고.. 공급 중단하면서, 무상 2년은 동일하고 , 유상 A/S 를 평생으로 바뀐겁니다.
구입하신분이 아니신가보군요? 홈페이지에 등록할때 보면 잘 나오는데~ 흠.
후암 / 03-09-29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나의 소원님. 머 각자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니, 그렇게 생각하신데도 머라 할 수는 없는거지만..
"모두가 장사꾼일 뿐이다. 가격경쟁에서 밀리면 끝이다." 라는 그 논지에 의하면, 시장은 미디테크 같은 회사만 살아남겠군요? 볼만하겠습니다..하하.

오창은 (ceoh) / 03-09-29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도 한글 메뉴얼 잘 넣어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없는 것도 있었습니다. 미디테크 수입의 8K9A는 한글 메뉴얼이 없더군요.)
물론 퓨쳐리안의 한글 메뉴얼만큼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보고 조립하는데에는 문제 없을 정도입니다...^^;;
어쨌든, 여태까지 제가 보아왔던 한글 메뉴얼 중에서는 퓨쳐리안이 최고였습니다.
나의 소원 / 03-09-30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밀히 말하면 가격 경쟁에서 밀리면 끝이다는 아닙니다.마케팅 에서 밀리면 끝이다 입니다.마케팅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A/S나 가격도 거기에 들어갑니다.
마케팅에서 밀리면 끝이라는 거지요
나의 소원 / 03-09-30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이 모든건 아니지요.마케팅의 범위는 넓으니까요.
베라모드 / 03-09-30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택권은 자신의 몫에 달린 것일 겁니다. 하지만 저도 퓨처리안의 i845 보드를 추천해주곤 했던 사람이라서(AU13의 궁극의 A/S때문에 비록 SOYO라는 브랜드파워 약한 회사의 보드라고 해도, 퓨처리안이라는 이름을 믿고 샀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궁극의 A/S 라는 유니텍의 흥망을 다 구경했던 사람인만큼,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이 단기로 보이는 것이라면 미디테크가 옳을 수 있습니다. 주로 MSD 보드가 저가형 제품 조립에 쓰이는 것으로 많이 팔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겠지요. 하지만, 퓨처리안이 지금처럼만 주욱 해 준다면,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이쪽이 더 유리한 마케팅이 아닐까 싶네요.
베라모드 / 03-09-30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도 엄연히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인만큼...저런 일을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머리로는 생각합니다만, 가슴으로는 더이상 미디테크와는 상종하고 싶지는 않다는 마음만 드는군요.(원래부터 미디테크 & 유니텍과는 악연이 좀 많습니다만). 이번에 철수해 버린 Iwill처럼..퓨처리안도 좋은 이름으로 남아 줄 수 있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깜!!! / 03-09-30 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히려 얍삽한 회사만이 살 수 있을지도 모르죠.요즘 상황을 봐서는(nvidia라던지...여전히 유니텍은 잘 나가죠.-_-;;). 한글메뉴얼이 있었군요... 허허. 언제 어느 제품에 한글 메뉴얼을 넣은 제품이 있었는지. 왜 하필이면 AU-13일까요. 퓨처리안도 잘못은 있군요. 독점공급을 하지 못한것.ㅎㅎㅎ
너의소원 / 03-09-30 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의소원님...참 말많으시네요.

그러나 말 많은 만큼 쓸만한 말도 없구요.

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였나요?

많은 글을 적으셨지만 도대체 요지가 먼지요?

하고싶은 말은 무엇인지요?

매뉴얼과 가이드도 구분못하시는 분이 어련하시겠습니까마는,

말이 많고 싸게 보일 수록, 본인이 어떻게 보이는 지를 생각해보시지요.

나의 소원 / 03-09-30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뉴얼이라 불릴만한 책자는 하나 뿐이었습니다;; 다른 책자는 없고 부품들만 있더군요.;;
저도 메뉴얼과 가이드를 구분 못하는 바보는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바보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을 일삼는 건 좋지 못한 모습입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모습부터 돌아 보시는게 어떠하실지요.

요지는 결국 업체들은 장사꾼이고, 그들이 하는 변명은 결국 자신들의 이미지 향상이나, 상대방을 욕하는 것일뿐 우리가 그렇게까지 구애받을껀 없다는 겁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라.....
확실히 그말이 맞습니다.
저도 동감하는 바 입니다.
이만 하면 충분한 대답이 되었는지요,

p.s: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모습을 한번 쯤 돌아 보는것도 좋을 것입니다.그리고 가끔은 생각을 한번 더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나의 소원 / 03-09-30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뉴얼이라 불릴만한 책자는 미디테크 제품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다른 책자는 없기 대문이지요.뭐 그걸 메뉴얼이 아니라 가이드라고 부른다고 해서 제가 탓할 일은 안됩니다.하지만 저는 그걸 메뉴얼이라 부르고 있습니다.사용자에게 제품 설명과 설치 가이드 등을 해주는 책자를 가이드라 부르셔도 굳이 탓하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그걸 메뉴얼이라 부른건데 구분을 못한다고 주장하신 다면 어째서 그런 주장을 하시는지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소원 / 03-09-30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빈수레가 요란하고, 말이 많고 싸게 보일 수록, 본인이 어떻게 보이는 지를 생각해 보라는 말은 지금 상황에서 하는게 아닙니다.

글을 많이 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무조껀 저런 주장을 할수는 없습니다.
나의 소원 / 03-09-30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여기서 주의 하실껀 저는 미디테크를 지지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다들 저를 보고 미디테크 지지자로 몰아가시는데,전혀 아닙니다.저는 애초부터 메인보드 수입사들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일에 대해서 미디테크가 잘했다는것도 아닙니다.미디테크에 대해서는 왜 비판 안하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기회 생기면 미디테크도 역시 비판하겠지요.

저는 애초부터 퓨쳐리안이니 유니텍이니 슈마니 하는데에는 큰 신경을 안스고 삽니다.

거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신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만, 더이상 저를 미디테크 지지자로 몰아가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아르케 / 03-09-30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아르케입니다. 이 곳 게시판에 글을 안적으려 했으나 몇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그것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판매량
분명히 저희 Au13 판매량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하게 앞섰습니다. 절대로, 판매량이 밀렸거나 수익구조가 나오지 않아서 단종을 시키게 된 것은 아닙니다.

2. 메뉴얼
저희가 FIC 와 사업시작 초반에, 독점계약을 안하는 대신 다른 수입사를 선정하려면, 저희 정도로 로컬라이제이션 이 가능한 곳을 선별해달라고 했습니다. 경쟁사의 AU13 메뉴얼은 이전이나 이후의 다른 제품을 통틀어봐도 유래가 없었던 것입니다. 앞 뒤 상황을 보아할 때, 매뉴얼의 내용이나 양, A73 광 브라켓 기본 삽입등은 기존시장에 판매되고 있던 저희 제품을 기준으로 하여 만들어졌던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곳이 저희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곳의 오픈된 게시판인 만큼 별다른 이야기는 할 수가 없습니다만..... 오해는 마셨으면 하는 뜻에서 글 남깁니다.

나의 소원 / 03-09-30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한가지더 퓨쳐리안이 자성의 목소리 보다는 남탓만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니라는 겁니다.그것도 요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미디테크에 대해서 별로 좋아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이번 문제에 미디테크에 대한 비판과 퓨쳐리안의 평생 a/S에 대해서도 한번 쓸려고 했는데 미뤄졌군요.;.........ㅜ.ㅜ

어쨌든 퓨쳐리안이 경쟁사를 일방적으로 욕하는거 같아서 좋아보이지는 핞지만 이번 평생 A/S 결정은 그게 자기네들 회사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라고 볼수도 있고, 그럴 가능성도 부정할수 없지만, 퓨쳐리안이 AU13을 산 사람들 에게는 상당히 유리한 점으로 작용할 것이며, 이 결정은 상당히 현명한 결정이었다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유야 어쨌든 이번 결정이 이미지 향상에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사실 퓨쳐리안이 A/S가 좋다거나(퓨쳐리안의 A/S기간은 미디테크 보다는 긴거 같습니다.)바이오스 수정을 요구하는등 퓨쳐리안이 좋은 인상을 가지게 할만한 일을 한것도 사실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퓨쳐리안에 대해서 칭찬할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경쟁사를 매도하는 것처럼 보이는 저건 별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나의 소원 / 03-09-30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서 그 일에 대해서는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먼저 비판을 한겁니다.미디테크도 이번 일에 대해서는 사실 잘못이 많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사실 미디테크에 대해서도 할말은 있습니다만 다음에 기회가 생기겠지요.기사는 많으니까요.
나의 소원 / 03-09-30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수익구조는 밀리지 않았군요.솔직히 각 업체들의 말을 일방적으로 믿을수는 없어서요.어쨌든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은 FIC에 의해 발생한 거로 추측됩니다.근데 확실히 미디테크 AU13은 64페이지나 된다니..........ㅠ.ㅠ
제꺼는 몇페이지 안되요...........ㅠ.ㅠ
반드시 다음에는 다른 회사 제품 사리오......ㅠ.ㅠ(하긴 없어도 조립할수 있으니까;; 문제 없지 않냐고 하면 할말은 없지마는........ㅠ.ㅠ맘에는 안드네요;;)
나의 소원 / 03-09-30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사실 미디테크가 AU13에서 충실한 메뉴얼을 제공하는건 퓨쳐리안과의 경쟁에 의해서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한글메뉴얼인건 퓨쳐리안에 의한거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저기서는 한글 메뉴얼이라고 나와 있지만 한글 메뉴얼인건 미디테크의 다른 제품들도 대부분 채택하고 있으므로 한글 메뉴얼 자체는 퓨쳐리안에 의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단 충실해졌다는건 사실로 생각됩니다.
그런 오해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한글 메뉴얼 이라고 쓰면, 한글 메뉴얼을 퓨쳐리안 때문에 넣어준걸로 오인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사실 한글 메뉴얼 자체는 퓨쳐리안 덕분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면이 많으니까요.
충실한 메뉴얼 이라 적어주셨더라면 오해는 없었을껄;;
나의 소원 / 03-09-30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건 그렇고, 이건 상관 없는 말이지만 냐년쯤 애슬론64로 나갈려고 하는데 AMD기반 보드는 어느 수입사에서 수입하는게 좋을까요?
아울러 각 업체들중 A/S잘해주는 곳도 좀 알려주세요.;
베라모드 / 03-09-30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나 보드나라에서 본 거나...제가 지금까지 접한 곳 중에서라면...AMD 제품 유통사 중에서는...ASUS 유통사 중의 아이보라, 퓨처리안, 체인텍이 평이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요새는 워낙 보드가 빨리빨리 나오고 하기 때문에 한글 매뉴얼 들어간 보드 찾기가 쉽지 않지요. (아이보라에서 유통한 P4PE 에도 한글매뉴얼이 없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한글매뉴얼 자체를 넣는 것만 해도 잘한 것이라고 보긴 합니다. 미디든, 퓨처리안이든...
베라모드 / 03-09-30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지 아쉬운 것이라면 유니텍(미디테크지만...유니텍의 자회사인만큼...하는 짓도 꽤 비슷합니다)이 저렇게 타의에 의해서만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보면(MSI i865PE보드 유통시 초기에는 한글 매뉴얼은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참 5년전에 BX 보드 사던 시절이 자꾸 생각나네요. 그때만 해도 유니텍이 지금의 퓨처리안처럼 보였는데 말이지요...
나의 소원 / 03-09-30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확실히 그런점은 고쳐져야 하겠지요.
나의 소원 / 03-09-30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ASUS는 너무 가격이 비싸서...........ㅠ.ㅠ
좀 싼곳은 없을까요.........ㅠ.ㅠ
(아 빈자의 설움...........ㅠ.ㅠ)
깜!!! / 03-09-30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제조사였던 유니텍은 망했다는 얘기가...뉴스에서...-_-;;
우리나라 회사지만 하나도 아쉽지 않습니다.
흐음 / 03-10-02 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parkoz.pe.kr/zboard/view.php?id=images2&no=5370&category=1

열에 아홉이 욕하는 회사, 열에 아홉이 칭찬하는 회사.
그 아홉이 바보가 아니라면, 그 다수라는 것은 어느정도의 객관적 평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걸 깡그리 무시하고.. 동일한 관점에서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우습네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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