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x와 SOYO의 국내 디스트리뷰터인 (주)퓨쳐리안(대표 한상욱 http://www.futurean.co.kr)은
독자 브랜드인 Winning 그래픽 카드의 라인업을 확대하여 MX440-8X부터 GeForceFX5600에 이르는 중보급형 시장을
공략한다.
그동안 Winning 그래픽 카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격대비 성능을
무기삼아 보급형 시장에서 MX440-8X를,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GeForce4 Ti4200-8X 64MB, Ti4200-8X
128MB, GeForce4 FX 5600 128MB 제품 등이 유통되어왔다. 기존에 Triplex와 중복되었던 Ti4200-8X
VIVO와 FX5200 모델을 새로이 Winning 시리즈로 교체함으로써 퓨쳐리안의 Winning 시리즈는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Winning GeForce4 Ti4200-8X VIVO는 기존의
Ti4200-8X 128MB 제품에 VIVO 기능이 추가된 제품으로, 아날로그 캠코더, VCR, XBOX, PS2 등의 외부 영상장비를 연결하여
아날로그 영상을 디지털 동영상으로 저장 편집이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155,000원(VAT포함)이다.

Winning FX5200은 DirectX 9.0을 지원하는 GPU 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으며, 250MHz의 GPU 클럭과 400MHz의 메모리 클럭으로 동작하며, 소비자가격은 78,000원(VAT
포함)이다.
제품 문의 ; 퓨쳐리안(http://www.futurean.co.kr 02)
790-29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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