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부터 Half Life 2의 소스코드가 인터넷 상에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었는데 Halflife2.net의 포럼에 Gabe
Newell이 Valve의 공식입장을 포스팅하였다.
이글에 따르면 지금 공개되어 버린 코드는 Half Life 2의 소스코드가 맞으며 누군가가 9월 11일경에 자신의 E-Mail을
엑세스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도 자신의 E-Mail계정에 이상한점을 발견할수 있었으며 19일경에 HL-2 source tree가 복제되었다고 한다.
이번 소스 유출은 keystroke recorder를 통해서 이루어진것으로 보이며 keystroke
recorder는 Valve사의 몇몇 컴퓨터에 인스톨되어 있었다고 한다. 현재 Valve에서는 keystroke recorder의 유입이
Outlook 프리뷰창의 buffer overflow를 통해서 이루어진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keystroke recorder는 아마도 이번 사건을 위해 RemoteAnywhere를 수정하여 만들었을것으로 보여지며 자신들의 바이러스 백신에서도 keystroke
recorder를 잡아내지 못했었다고 한다.
Valve는 현재 이번 사건에 대한 정보를 알고있는 사람은 helpvalve@valvesoftware.com으로
연락해주기 바란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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