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3 최고의 기대작이었던 Valve의 Half-Life 2가 ATI의 RADEON9800 XT 및 9600 XT에 번들로 포함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었고 이로 인해 ATI와 Valve의 다양한 마케팅이 보여지고 있었는데 ATI가 Half-Life 2를 번들로 채용하기 위해
6백만달러를 투자했다는 주장이 Inquirer에 포스팅되었다.
이 소식에 따르면 얼마전 ATI에서 공개한 자사의 4사분기 회계 결과 레포트중 4페이지에 타 회사와의 개발 협력에 대한 승인 비용이 나타나
있어 이것이 Valve와의 Half-Life 2를 위한 거래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문서에는 이 부분에 대해 대략 6백만달러가 지불된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Inquirer측에서는 Half-Life 2를 번들화하기 위한
nVIDIA와 ATI의 경쟁에서 ATI가 6백만 달러의 비용으로 승리한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