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Half-Life 2의 해커공격에 의한 소스 유출사건으로 Half-Life 2에 대한 여러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어제부터 인터넷
상에 E3에서 사용되었던 베타버젼이라고 알려진 Half-Life 2가 공유되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소식과 다르게 상당히 다른 주장이
올라왔다.
이 글은 이번에 인터넷상에 공개된 Half-Life 2를 공개한 무명의 해커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글로 그의 주장에 따르면 Valve사는
지금까지의 사건을 모두 조작했다고 하며 현재 공유되고 있는 Half-Life 2는 E3 Beta버젼이 아닌 9월 30일에 공개하기로한
정식버젼이라고 한다.
그는 특이 이번 사건에 대해 Valve의 사건조작을 그만둘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시에는 자신이 주장하는것에
대한 증거를 공개할것이라고 하는데 이 증거는 Valve도 알고 있고 자신도 알고 있는 증거라고 한다.
출처 : www.half-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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