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및
전기전자분야 이-마켓플레이스(www.dob2b.co.kr)인 빅빔(대표 금상연 www.bigbeam.co.kr)은 지난 6일 서울지방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신기술기업”부문으로 벤쳐기업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빅빔이 이번 벤쳐기업 승인을 통과한 “신기술기업”부문은 산업지원서비스업 및 고도기술수반사업과 관련된 기술을 이용하여 사업화하는 기업 중 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은 기업에게 승인되는 항목으로 빅빔은 지난 2002년 2분기부터 기획 및 개발에 착수하여 2003년 4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여 LGIBM과 다우데이터시스템 등 국내 굴지의 IT기업이 정책적으로 채택하였으며,
향후
많은 IT기업과 대기업에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술기업” 벤처기업으로 승인 받은 “중개형 기업간
전자상거래인 두비투비(www.dob2b.co.kr)”는 신용보증기금과 금융권(신한은행) 및 빅빔이 상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도와 일시적인 자금경색으로 일어날 수 있는 도산의 위험으로부터 구매와 판매기업을 각각 안전하게 보호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
모델로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서 발급을 통하여 만약에 있을 상거래의 부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상거래 금액에 대한 보증을 담당하며, 금융권은 일시적인
자금경색과 결제된 전자어음의 현금화를 맡고 있으며 빅빔은 신용보증기금과 금융권의 제도를 구매기업과 판매기업이 사용하고,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빅빔의 관계자는 “지난 2001년 8월 디지털 리시버 관련 기술로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평가기업”으로 벤쳐 승인을 받은
이후 하드웨어 분야의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이 기술로 재 신청하려 했으나, 향후 B2B 지불결제 시스템의 핵심적 육성을
위해 “중개형 기업간 전자상거래”로 신청하게 되었다”고 신청배경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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