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DA등의 개인용 휴대 단말기(?)등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 상당히 큰 시장으로 발전해가고 있어 이를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의 다양한 전략이 공개되고 있는데 일반 데스크탑 그래픽 API의 두 표준으로 자리잡은 DirectX와 OpenGL의 경쟁도
상당히 치열하다.
OpenGL의 진영에서는 이미 OpenGL-ES 라는 휴대 단말기용 3D 그래픽 API를 발표해 놓고 있지는데
Microsoft에서 발표한 이번 자료에 따르면 Microsoft는 2004년 후반기부터 휴대용 단말기기에서 DirectX 8.0용 게임을
즐길수 있게 될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휴대용 단말기 시장에서 PPC 그러니까 포켓 PC 부분의 영역이 상당히 넓어지고 있어 많은 개발과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Microsoft의 계획에 따르면 현재 240x320 규격을 지원하는 PPC를 480x640의 해상도까지 지원하게 만들게
되면 Directx API를 적용하여 DirectX 8.0게임의 플레이가 가능하게 만들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Microsoft는 하드웨어의 발전에 따라 이를 적절히 지원하게 될것임을 밝히고 있는데 이미 도시바에서 480x640 해상도의
PPC를 개발하였고 Xscale 프로세서등도 MMX등의 멀티미디어 인스트럭션을 지원하는 버젼으로 이동해갈것이며 ATI나 nVIDIA에서도 이를
지원하는 그래픽 칩을 경쟁적으로 발표하고 있기에 이 모든것이 내년 후반기가 되면 실현될것이라고 한다.
- PPC... 좀더 기다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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