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가 Catalyst Driver v3.8을 공개하면서 3D패널쪽의 인터페이스를 교체하고 SmartShader 기능을 추가하여
Pixel Shader를 이용한 3D게임등이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특수효과를 지원하게 되었는데 새롭게 등장할 Catalyst drvier
v4.0에서 SmartShader부분이 강화될것이라고 한다.
SmartShader는 이미 간단하게 설명하였듯이 어떠한 3D어플리케이션이던지 상관없이 드라이버 자체적으로 각각의 설정에 따른 Pixel
Shader 프로그래밍을 적용하여 다영한 특수효과를 가져오게하는 기능으로 그 활용범위가 상당히 넓게 적용할수있지만 초기에 공개된 기능은 실제
실용성면에서는 그리 주목받지 못하는 기능들이었다.
하지만 이번 소식에 의하면 Catalyst Driver v4.0에서는 Motion Blur의 지원과 Depth of field blur의
지원 그리고 Nvidia의 Digital Vibrance와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는 Digital Vibrance기능의 지원과 각종 추가된
특수효과를 지원하게 될것이라고 하여 보다 다양한 특수효과와 함께 랜더링된 화면의 색감을 보정하는등의 보정기능도 제공될것이라고 한다.
- SmaerShader 기능상으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으로 Pixel Shader의 활용도를 넓혔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좋은 기능인데..
더 발전해서 좀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네요.. 아니면 이부분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어 유저들사이에서 이 기능을 좀더 다양하게 만들어
추가할수있을 정도가 되면 더욱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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