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가 새로 출시될 애플(Apple)사의 20인치 와이드 스크린 iMac에 지포스 FX 5200 울트라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GPUs)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포스 FX 5200 울트라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GPUs)은 지금
현재 가장 널리 사랑 받는 모델인 애플의 17인치 iMac에도 탑재되어, 초당 십억 개 이상의 픽셀을 제공을 통해 빠르고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신의 그래픽 기술과 실감나는 특수 효과를 구현하게 하는 뛰어난 그래픽을 제공해
왔다.
엔비디아의 해외판매 부사장인 제프 피셔(Jeff Fisher)는 “대형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애플 iMac은 현대 가정에서 가장 완벽한 디지털 허브가 되었다”면서, “지포스 FX 5200 울트라
GPUs가 성능과 안정성을 통해 어디에도 견줄 수 없는 놀라운 디지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iMac을 완성시켰다.”고
말했다.
기술력을 인정 받아 수상 받은 바 있는 애플사의 디지털 사진, 음악,
영화 통합 애플리케이션 ‘iLife 스위트’를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일체형 플랫 패널 iMac 구성은 오늘날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이 되도록
디자인되었다. 새로 나온 20인치 iMac은 1.25GHz의 PowerPC G4 프로세서와 64mb의 DDR 비디오 메모리의 엔비디아의 지포스
FX 5200 울트라 GPU를 탑재하고 있다.
애플의 하드웨어 제품 마케팅 부사장인 그렉 조스웩(Greg
Jowiak)은 “20인치 평면 디스플레이는 소비자 데스크탑 제품 중 가장 큰 것”이라면서, “새로운 iMac은 지포스 FX 5200 울트라
GPU를 통해 대형 화면에서 디지털 영화를 편집하고 푹 빠질 만큼 실감나는 게임 체험을 가능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지포스 FX 5200 울트라 GPU는 동급 최고 수준의 기능과 흉내낼
수 없는 현실감을 제공하는 지포스 FX 시네마틱 컴퓨팅 기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FX GPUs는 티 하나
없는 선명한 화질과 초고속 성능, 그리고 바위 같은 안정성을 통해 초대형 예산의 헐리웃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현실감 있는 게임을
구현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인터렉티브 한 경험을 향상시키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는 소비자용 디지털
미디어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제작 시스템, 노트북 PC, 군사 네비게이션
시스템, 비디오 게임 지원 등 다양한 컴퓨팅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7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