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메모리 시장에서 기존의 SDRAM을 제치고 DDR메모리가 주력시장으로 부상해있는 지금, 내년중후반부터 메모리 시장은 DDR II
메모리로 서서히 넘어가기 시작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DDR II 메모리의 초기 제품으로 생각되어 오던 DDR II 533을 뛰어넘은
클럭의 DDR 메모리가 선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OCZ의 DDR PC-4500 메모리로써 현재까지 발표된 최고 클럭인 DDR500이나 DDR533보다 빠른 메모리로
DDR II 533보다도 빠르게 작동할수 있다고 한다.
이 메모리는 현재 COMDEX 2003을 통해서 선보이고 있으며 DDR566에서 CL3-4-4-8로 동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 Inquirer
- 내년에는 DDR600이 나타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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