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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11-27 12:04
[뉴스]

3DMark2001의 점수.. 3만점의 벽을 허물다..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써 그래픽카드 뿐만 아니라 자사의 전체적인 성능을 체크하는데 사용되어온 3DMark2001SE의 점수가 드디어 3만점의 벽을 뛰어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3DMark2001SE의 최고 점수로 기록되어온것은 Xtremesystems 3D Team의 FUGGER라는 사람의 시스템으로 RADEON9800 XT와 Pentium4 EE을 4.44Ghz까지 오버클럭 시킨 시스템에서 29391점을 기록하고 있었었다.

 

 

하지만 드디어 같은 팀의 OPPainter라는 유저의 시스템인 AMD AThlon64 FX-51 프로세서와 RADEON9800 XT(608/932MHz) 의 조합이  30014점을 기록해 지금까지 마의 점수대로 알려졌던 3만점대를 공식적으로 돌파했다고 한다.

 

OPPainter의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는 AThlon64 FX-51프로세서는 3.015Ghz까지 오버클럭 시킨 상태로서 이전까지는 2.78Ghz로 오버클럭시킨상태로 FUGGER의 시스템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었다고 한다.

 

단.. 아직 FutureMark의 ORB에는 정식으로 인증받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ORB에서 인증받을수 있는 점수가 3만점이 한계이기 때문으로 FutureMark에서는 상한선을 3만점 이상으로 변경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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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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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음.. / 03-11-27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 AMD..^^
OS는 보통 2000 이 주류..
백상흠 (rodeohouse) / 03-11-27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짱 부럽네요. 시스템가격만 엄청 나겠네요
sharecom / 03-11-27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맨 티에 4119Mhz 는 먼가요?
그냥 / 03-11-27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4을 오버한 것이죠.
두번째 보면 4440Mhz도 있잖습니까...
펜4 3.2로 오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여튼 드디어 3만점이 넘는군요. 한 5년쯤 있다가 이
기사를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로가 / 03-11-27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위 유저들은 모두 라데온 9800XT군요...
엔비디아 불상하다 -_-;
류희용 (rhy34) / 03-11-27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렉트 9.1 나오면 FP32가 지원되니 이제 엔비디아 칩셋가지고 저놀음 할래나? 음...

이동훈 (infinity9) / 03-11-27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4 4444mhz가 무색해지네요..^^
nv3x계열은 쉐이더쪽에서 라데온쪽 보다 파이프라인
수에서 부터 차이가 나기 때문에 클럭대비 호율이 낮습니다. 따라서 오버하면 할수록 라데온쪽의 성능향상이 더 크죠..
김도현 / 03-11-27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4.444 엠디는 3.0 구라 클럭이란 소리가 나올만도 하군

예언자 (circlet) / 03-11-27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 대단..
박진우 / 03-11-27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펜4EE를 윈2000에서..
애슬론FX 51을 윈XP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1-27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놀랬음 2003 에서의 결과가 가장궁금하네요 정말 쿠옷

골드부엉 (wowl95) / 03-11-27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안정성은 2000인가보군요..
거백이 (y189si) / 03-11-28 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점수놀이엔 끝이 없다... 새삼느끼는 겁니다.
ㅋㅋ 내년쯤엔 한 5만점 넘길래나 갈수록 기술의 진보가 빨라지니 ...
구라? / 03-11-28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래 김 도현님 아직도 펜4 구라클럭 들먹이며 유치한
말씀을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AMD든 INTEL이든 두가지 모두 장 단점이 있는 겁니다..
먼저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애슬론 실클럭으로 3.4G 가 나오면 펜4 3.4G 하고 겜도 안 된다고..

전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 됩니다..
지들이 기술이 되면 지들도 3.4G(실클럭) 많들면 될꺼
아닙니까..?

저도 개인적으로는 같은 클럭에서는 AMD가 앞선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구라든 아니든 고클럭 올리는 것또한 AMD가 할수 없는 인텔만의 기술 입니다..

구라클럭이란 유치한말 사라졌으면....
오세은 / 03-11-28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라클럭이란 말을 쓰는 이유는...
단순 마케팅적인 이유로 클럭만 올린 인텔의 상술이기 때문입니다.
클럭향상만큼 성능향상이 없는데도 클럭을 성능의 지표로 여기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을 현혹하고있죠. 그게 맘에 안들기 때문입니다.
친구들 컴퓨터 조립부탁할때 바톤 2500+라고 하면 거 클럭이 얼마냐고 되물어오고 P4가 낫지 않냐고 하면 되게 기분나쁘죠.
저는 아직도 구라클럭을 외치고 싶네요.
김도현 / 03-11-28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한테 돈받았나요? 왜 그냥 넘겨볼 일가지고...-_-
클럭올리는 것만 능수가 아니죠 펜3하고 펜4하고 성능상 차이가 있던가요? 별거 다 가지고 유치하다고 하넹
잠자코 보고 가면 되지...대기업이 중소기업들의 기술을 훔쳐가면서 큰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닌지...
항상 강자의 편에 서는 인간이란...
mmz / 03-11-28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X님이 생각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3015하고 4440하고는 엄청난

클럭차이인데 성능은...

펜3하고 펜4 초기 때 문제만 아니라면

그다지 구라클럭이라고 할 수도 없겠죠?

그저 AMD와 인텔이 나아가는 길이 틀릴뿐이죠.

언급하셨던데로요. 여하튼 높은 클럭으로

낮은 클럭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

불만을 표현하는 거지.. 그걸 꼭 유치하다고

까지 할 필요는 없겠네요. ^^*

싸우지 말고 밝고 건전한 보드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웃으세요. ^___________^
구라? / 03-11-28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두 지금 써러2400+ 쓰고 있소..
하지만 amd유저랍시고 우리나라 인구 절반 이상이 쓰고 있는 씨퓨를 욕하는 것이 현실과 맞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기업은 돈을 벌기 위해서 마케팅과 제품을 생산 합니다..
결론적으로 amd는 현재 엄청나게 밀리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럼 amd는 실클럭으로 표기 하나요..?
일반인들이 구라든 아니든 고클럭을 선호하닌깐,,
클럭올리긴 힘들고 펜4와 비교해서 ????+ 이런식으로
표기 하는거 아닌가요..?

일반인들 amd 모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나마 요즘들어 홈쇼핑에서 가격대비 성능 우수한
amd씨퓨가 장착된 피씨를 팔면서 좀 알려진것 뿐이죠..

가만히 들여다 보면 소희amd유저/ati유저님들 넘 인텔이나 엔비디아 헐뜯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광신도들과 비교가 될정도로...
white / 03-11-28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럴까요;; 구라님. 가만히 들여다보면 반대의 일도 많이도 나옵니다. ATi,AMD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헐뜯어대는 사람도 많습니다.
구라님의 눈에는 절반만 보이시는지요 -_-...
남은 절반도 잘 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대개 AMD에 비해 인텔을 구라클럭이라고 비하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인텔 펜티엄 4 윌라멧의 첫 출시때의 그 광경을 기억하던 사람들이지요. 윌라멧때 기존 펜티엄 3를 1.4GHZ 펜 4가 이기지 못했었습니다. 그걸 보고 누구나 경악했지요 구라클럭이라고 하는말은 그때부터 붙여진겁니다. 그리고 왜 AMD는 2500+라던지 쓰냐고 묻는겁니까? 그건 글자그대로 클럭별 성능비는 꽝인 프로세서라는걸 인텔은 스스로 인정하고있습니다. 대신 클럭을 왕창올릴수 있지요. AMD는 클럭을 그렇게 올려댈 수 있는 프로세서가 아닙니다. 실제 클럭당 처리효율을 매번 중시하는 프로세서인 AMD의 프로세서 구조상 클럭을 올린다는것은 높은 상승치를 보여주지만 반대로 말해 클럭을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AMD가 클럭을 인텔만큼 올린다면 인텔은 결과적으로 AMD에 150%정도 기술력이 뒤지고 있는 실정이란겁니다 -_-;;
happybug / 03-11-29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 전 둘다 클럭을 계속 올리길 바랍니다. 이 둘중의 하나가 없었다면 지금 이런 시퓨를 사용할 수 없었겠죠. 구라클럭이든, 클럭대비 높은 효율의 시퓨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좋은겁니다. 이런거 가지고 싸우지 않으셔도 될듯.
그나저나 Nvidia도 시기 잘 만나서 정말 많이 성장했고,
ATI도 3D에서 계속 삽질하다가 8500부터 잘나가네요.
둘이 박터지도록 안 싸웠으면 제가 Ti4200 중고를 10만원에 못 샀죠. ㅡㅡ;
사람들 쥐포256 40만원씩 주고 사서 퀘이크3, 니드포 대빵 잘 돌아간다 라는 글을 보고 난 언제 저런거 써보나 했는데, 이젠 아득한 과거로..
이지홍 (grosskopf) / 03-11-29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hite님..인텔이 기술력이 뒤져서 구라클럭 프로세서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인텔이 펜3시절보다 기술력이 떨어졌겠습니까? 펜3발전형인 센트리노의 성능만 봐도 그런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인텔은 단지 클럭당 성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클럭을 비약적으로 올리는 편이 기술적으로 더 쉽고 마케팅에도 좋다고 생각했을 뿐이죠. 그래서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만들었던 것이고..
이지홍 (grosskopf) / 03-11-29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AMD에 비해 R&A에 20배 이상의 돈을 투자합니다. AMD는 어디까지나 틈개시장을 노리는 것일뿐이죠. 그리고 인텔은 아마 AMD가 좀 더 분발해주길 바라고 있을 겁니다. AMD가 아니었다면 진작에 인텔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반독점법에 걸려서 고생 즉사게 했을걸요?
white / 03-11-29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이야기는 -_-;; AMD가 클럭만으로도 인텔을 따라잡았다면의 가정을 이야기한것 뿐입니다 -_-;;
지금은 성능이 말해주듯 비등 비등한 시기이고 단지 AMD가 비장의 카드를 먼저 뽑았다는 정도로 인식합니다만 -_-;; 저는 그냥 밑의 분에대한 반박을 넣었을 뿐입니다.;
비장의카드? / 03-11-30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hite 님 비장의 카드 를 amd가 뽑았다구여..
ㅋㅋㅋ 팔리지도 않은 씨퓨를 생산하느니..
현실성있는 가격에 팔수있는 씨퓨 많드는 것이 훨 났습니다..

비장의 카드를 꺼내서 지금 잘나가고 있나요..?
1 / 03-12-01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hlon64가 리테일에서는 높은가격과 인식부족으로 고전을 격고 있지만 OEM시장에서는 나름대로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안보인다고 사장된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애슬론64 충분히 현실성 있는 가격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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