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쉬2 판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터바인엔터테인먼트로 이전
; 원 개발사인 터바인엔터테인먼트 직접 서비스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게임 애쉬론즈 콜 의 판권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원 제작사인 터바인엔터테인먼트로
이전된다.
이번 판권 이전에는 오리지널 애쉬론즈 콜 (Asheron’s Call)과 애쉬론즈 콜 확장판인 다크마제스티(Asheron’s Call:
Dark Majesty) 그리고 애쉬론즈 콜 2 : 폴른킹즈 (Asheron’s Call 2: Fallen Kings)가 포함된다.
이에 따라 터바인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애쉬론즈 콜 프랜차이즈와 관련된 모든 권한을 넘겨받게 된다.
한국 애쉬론즈 콜 2(www.ac2online.co.kr)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HED (Home and Entertainment Division) 총판 테크비즈니스랜드 (대표: 전상규
www.msnmall.co.kr ) 발표에 따르면 ‘애쉬론즈 콜 2를 원
제작사인 터바인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운영함으로써 앞으로 유저들이 원하는 내용이 더욱 적극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앞으로 완전한 이전에 따르는 기간은 수개월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스튜디오 (MGS)와 터바인엔터테인먼트는 원활한
애쉬론즈 콜 2 프랜차이즈의 이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 국내 서비스는 테크비즈니스랜드에서 지속적으로 맡아
애쉬론즈 콜 프랜차이즈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터바인엔터테인먼트로 이전되게 되며 테크비즈니스랜드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한국 서비스에 관한 계약도
테크비즈니스랜드와 터바인엔터테인먼트의 계약으로 자동 이전되므로, 한국 서비스는 테크비즈니스랜드에서 아무런 변동없이 계속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테크비즈니스랜드에서는 현재 애쉬론즈 콜 2를 국내에서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실질적으론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1999년 애쉬론즈 콜의 탄생과 함께 세계 3대 온라인 게임으로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쉬론즈 콜은 현재 그 두 번째 작품인
애쉬론즈 콜 2가 한국에 로컬화를 거쳐 공식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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