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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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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12-31 01:00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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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2003! 2003년 대한민국 그래픽카드 총 결산 - The Two T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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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하여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돌아보면
사회적으로 있었던 여러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처럼 그래픽 카드 분야에도 상당히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
큰 줄거리만 본다면 이번 년도에도 ATI와 nVIDIA간의 싸움이 계속되었고 이들은 이제 그래픽 카드 분야에서는 인텔과 AMD처럼 제3자가 끼어들기 어려운 투톱 체제를 굳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2003년도의 그래픽
카드 시장은 얼마나 다양한 회사의 제품이 나왔는가 보다는 ATI와 nVIDIA에서 얼만큼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는가로 평가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2003년 메인보드의 AGP 슬롯을
가로지른 두개의 탑, ATI와 nVIDIA
(어느 쪽이 ATI고 어느 쪽이 nVIDIA인지...?)
물론 그 이면에는 점점 복잡해지는 라인업과
기준이 무너진 제품 스펙, 경쟁사를 의식한 이름 붙이기 등 껄끄러운 면도 상당수
내포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2003년도 그래픽 카드 분야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가를 한해 동안 보드나라에 실렸던 기사들을 통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 먼저 2003년 한해 동안 보드나라에 실렸던 그래픽 분야의 기사들을 요약하며 각 분기별 주요 기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그 다음 2003년도에 있었던 몇가지 큰 이슈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결산
내용은 보드나라의 기준에서 작성된 것이니만큼 유저 개인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밝히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사 아래에
마련된 댓글을 통해 보다 더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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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기사로 보는 2003년 그래픽 카드 분야 - 1/4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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