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노트북등의 시장에서도 서로에게 가장 큰
경쟁상대인 ATI와 nVIDIA중 ATI가 노트북 시장용으로 먼저 신제품을 출시할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은 HardOcp와 Xbitlabs에 포스팅된것으로
HardOcp에서는 ATI의 새로운 Mobility RADEON9700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직접 포스팅하여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를 보면 ATI에서 공개할 Mobility
RADEON9700은 기존 Mobility RADEON9600 PRO의 클럭 향상버젼으로 보이는데 코어클럭이 450Mhz정도로 작동할것이라고
나와있으나 HardOcp에서 테스트한 노트북에 장착한 제품은 446MHz의 코어클럭과 263(526)MHz의 메모리클럭으로 동작했다고
한다.

HardOcp에서는 아직 자세한 성능 테스트 결과를 포스팅하고있지
않지만 스프린터셀에서 1024x768해상도로 25에서 35 프레임으로 동작할수 있었으며 Unreal Tournament에서 같은
해상도로 40~60프레임정도로 플레이가 가능했다고 한다.
- 이정도만 되면 노트북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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