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tachi에서는 지금까지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새로운 3차원 입체
영상 디스플레이 기술을 지난 24일에 발표하였다고 한다.
이 기술은 영화에서 나오던것처럼 360도 어디에서나 투영되는 화면을
감상할수 있는 기술로써 단순히 2차원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것이 아닌 촬영된 객체의 3차원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어 영화속에서나
가능했던것을 실현한 것이라고 한다.
현재 이 기능은 영상의 생성부분에서 디지털방식으로 처리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 비용으로 실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3차원 CG분야나 다각도에서 보여지는 광고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단.. 발표회에서 보여진 데모로는 화질이 떨어지는것으로 보이지만
Hitachi에서는 XGA(1,024×768)까지 지원할수 있으며 반사거울을 사용하지 않고 24개의 프로젝터를 사용한다면 보다 고화질의 영상을
얻을수 있다고 한다.
데모 시연 동영상 : http://pc.watch.impress.co.jp/docs/2004/0224/hitachi10.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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