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4-09 23:12
[리뷰]

[반토막 리뷰 최종판] 민주정밀 Debut-200 케이스

1. 처음 2. 외관 살펴보기
3. 내부구조 및 구성물 살펴보기 4. 보너스 - 민주정밀의 케이스 제작 장면 동영상
5. 리뷰의 나머지 반을 찾아라!! 6. 민주정밀 Debut-200 케이스, 반토막 리뷰 보고서
7. cs5006 님의 반토막리뷰 보고서 8. Peanut 님의 반토막리뷰 보고서
9. Poilkjb 님의 반토막리뷰 보고서


자신의 컴퓨터를 조립할 때는 고급 케이스를 구입했던 사람들이라도, 타인에게 컴퓨터 조립을 의뢰 받았을 때는 가급적 저렴한 가격에 조립해주기 위해 보급형 케이스를 구입했던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기왕이면 저렴한 케이스를 구입할 요량이라면 다양한 취향을 맞출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좋을텐데...

이번에 소개할 케이스는 깔끔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출시된 민주정밀의 Debut-200이다. 회사의 이름이 다소 생소하실 것인데, 지금까지 출시한 제품이 OEM 판매 업체의 브랜드로 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민주정밀에서 제조한 케이스로는 보드나라에서도 OEM 판매업체의 의뢰로 리뷰가 진행된 적이 있던 슬림Q와, 이번 Debut-200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Debut가 있다.

 

 

 

민주정밀 Debut-200
색상 Silver / White
크기 176(W) * 416(H) * 460 (D)
베이 개수 5.25 * 4

3.5 * 6 (External - 1, Internal - 5)

확장 포트 USB * 2, Spk out, Mic in
FAN 80mm * 1
특징 고휘도 POWER_LED , 5.25" ODD 전용 커버

3.5" 베이 커버 , 핸드스크류 나사

 

다음페이지.외관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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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tj134 / 04-04-09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그릴 디자인이 상당히 소음을 많이 발생하는 디자인이네요
남궁정태 (thesnow) / 04-04-10 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췌 어디서 리뷰의 반을 찾아야 할지 ~_~

guygun (하얀나라) / 04-04-10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분들이 보기에 이 케이스의 어떤부분은 문제가 있을거 같구 어떤부분은 좋을거 같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주시고 그부분의 테스트를 해주시면 됩니다..
남대종 (f1turbo) / 04-04-10 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보급형으로 만든케이스라 그런지 케이스구조가 너무 너무기존틀을 벗어나지못하는 느낌이 드네요,,, 전면부 디자인은 제외하더라도~

예언자 (circlet) / 04-04-10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케이스야 취향이긴 한데, 3.5인치 외부베이 색깔이 왠지 일관성을 깨뜨리는 듯한 느낌이..--;
(근데 이 리뷰의 케이스 색깔이 흰색인가요? 실버면 검은색의 베이커버가 맘에 들 듯도 한데)
게다가 저처럼 외부 3.5인치 베이를 쓰는 내장멀티 메모리랑 FDD를 쓸려고 하면 3.5인치 베이가 상당히 모자란 듯 하네요
외부3.5인치베이커버의 견고성도 조금.. 내부야 그냥저냥일 듯 한데, 메인보드 스페이서가 조금 색다른듯..?

예언자 (circlet) / 04-04-10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면팬도 odd용 전원 커넥터를 쓸 바에야 90mm정도가 좋을 듯 한데.. 80mm팬이면 전원 커넥터를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3핀 단자로도 충분할 듯 한데, 팬회전수 모니터링도 불가능하게 를 쓴 부분이 좀 맘에 안 드는 듯.
신충호 (cheetoss) / 04-04-10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종류의 케이스는 솔직히 기본 샤시는 다 그게 그거고 결정적인 선택조건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제가 보기엔 상당히 괜찮은 디자인인 것 같네요.

테스트를 한다면 소음도 측정정도가 적당하겠네요.
보통 저가형 케이스는 강판이 얇아서 덜덜거리고 소음을 잘 전달하는 편이죠..
그리고 환기구의 위치에 따라서도 소음도가 조금씩은 달라질 것 같고요..

이거는 어느정도 일지..
하지만.. 테스트한다고 나서고 싶진 않습니다.. -_-;;
이상환 (poilkjb) / 04-04-11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파워나 케이스 제조업체의 거의 대부분이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또는 아예 자체 생산은 않고 중국에서 생산 된 제품을 OEM으로 전환하는 상황에서,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더욱 가속화 되는 요즘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민주정밀의 동영상을 보니 한편으로 국내 제조업체 수가 거의 줄어들어 안타갑고, 한편으로 열심히 협력하여 일하는사원들의 모습과 제품이 수북 선적되는 모습에 듬직한 느낌이 드는군요.

사진으로 보았을 때 디자인면에서는 제법 깔끔하군요.

보급형 제품은430밀리 짜리도 많이 나오는데 보급형 치고는 제품의 깊이(DEPTH)가 460밀리로 만족 할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괜찮네요.

이런 부분은 그냥 이론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개인적으로 여러 번 겪은 이야기입니다만, 실제로 케이스를 여러번 바꾸다 보면 케이스 규격중 이 깊이 길이가 짧으면 조립할 때나 사용 할 때나 보통 불편한게 아닐 뿐더러, 서버형 보드가 아니라도 풀스펙 이상의 메인보드나 특정 하드웨어의 조합사용이 사실상 어렵거나, 운용시 너무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보급형 케이스치고는 460밀리의 깊이가 괜찮아 보이군요.
cs5006 (ID) / 04-04-12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오늘이 마감이 아니던가요? 신청하시는 분들이 한분도 없군요.. 위에 의견 다신분들이 신청한건가...? 것두 아닌거 같고 애매하네요.

일단 케이스의 디자인은 깔끔해 뵈네요. 가격 생각하면 완성도에 있어서는 좀 의심이 가지만... 적어도 돈 값어치만큼은 하는 케이스라면 좋은 평가를 줄 수 있겠죠.

리뷰에 다뤄지지 않은 조립 과정, 그리고 조립 중에 맞닥뜨리는 불편한 점이나 편한 점 등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마감처리 같은건 보급형 케이스에서 기대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칼라보드 (fire777) / 04-04-12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형 케이스들로 많이 조립하다보니 조립할때는 모르는데 항상 뒤에 보면 손등이나 손가락에 베인 상처가 생깁니다.큰 상처도 아니고 끝나고 나면 느끼는거라 짜증이 나더군요,,저가형 케이스들이 중국에서 수입하는거라
그런지 항상 불만입니다.

동영상을 보니 민주정밀 케이스는 국내 자체 생산인걸로 보이는 것이 믿음이 갑니다. 아울러 저가형 케이스들의 고질적인 끝마무리도 잘 되어있길를 바랍니다.
보기에만 그럴듯 한 일부 케이스보다 이런 사소한 마무리가, 조립을 많이 하는 유저들에게 더 어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케이스 디자인도 오래 써도 무난한 제품이고 내부 구조도 특별할 것이 없는 일반적인 구조의 너무나 평범한 디자인 입니다. 오히려 일부 튀는 모양의 케이스보다
오히려 이런 케이스들이 오래 장수를 하더군요..
그나마 몇 안남은 국내 케이스 회사들이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오래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싼게 비지떡이란 소리를 안듣는 케이스가 되기를...
박정윤 (peanut) / 04-04-12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EE1394포트가 전면부에 없는게 아쉽다면 아쉬운점이네요.
(물론 고가형에서나 주로 볼수있는거지만 아쉽다면 아쉬운.)
팬을 1개밖에 달수없다는점도 그렇구요.
그나마 배기부에 있어서 다행이랄까요...
언젠가부터 매니아 사이에서 유행하던 고휘도LED 를 채용한것도 미관면에서 좋은평가를 받을만합니다.


결국 보급형이라면 보급형인 케이스...
다만 그 보급형 가격대에서 얼마나 값어치를 하느냐가 중요하겠죠.

디자인은 저가형 답지않게 깔끔하고....
주로 고가형에서 볼수있는 핸드스크류 나사 채용 등은 좋은평가를 받을만합니다.
제공되는 팬의 파워부에서 나오는 4핀 단자를 채용했다는것은 꼭 나쁘게볼것만은 아닌거같네요. 이 케이스를 구입할 PC의 가격대는 낮다는점을 감안할때 메인보드에 3핀 전원부가 그다지 많진 않다는점을 생각하면....

저는 리뷰에서 편의성보다는 소음이나 울림 , 강도 , 마감 등을 주로 다루고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케이스의 기본은 거깅 있다고 보거든요.
이상환 (poilkjb) / 04-04-12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이 케이스를 테스트 한다면 데스크탑 메인보드중에서는 가로 길이가 무려 260밀리미터로 매우 넓은 IWILL P4R 533N 850E 메인보드와 여타 하드웨어의 조립과 탈부착을 통해서 내부공간의 실제 여유가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대형 폭의 메인보드 장착을 위주로 한 테스트 이유는 폭이 460 밀리미터로로 보급형으로는 괜찮은 편으로 사료되어서,조금 더 좁은 폭(430밀리미터)의 빅타워 케이스와 비교 테스트 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4-12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Debut-200은 아니지만 Debut으로
친구컴터 업그레이드 시켜줬는데
PCI슬롯 쉴드 떼어낼때.. 주변부까지 마구 뒤틀리더군요
그리고 nf7-2와 같이 full-atx에
구형odd사용자는 피해야할 케이스 같더군요
높이가 2~3cm만 높았으면 하는 아쉬움
그리고 pci슬롯 나사조이기가 웃음이 나올정도
막무가내였음
근데 다 조립하고 나면 이쁘더군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싼게비지떡"
but.. 이벤트로 얻음상품 ㅋㄷ
김도현 (dohyun0212) / 04-05-12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남전자 KN-204 시리즈 복제품인가 -_- 외관이

정말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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