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이 자사의 160GB HDD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미니 광마우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4월19일부터 5월30일까지 6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유통시장의 주축 제품이 120GB에서 160GB로 서서히 넘어가고 있는
상황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맞춤형 행사이다. 웨스턴디지털이 보유하고 있는 160GB 전 제품이 행사 대상 제품이 된다.

업계 최초로 7200RPM모델과 8MB 캐쉬메모리를 출시한 웨스턴디지털은 플래터당 80GB의 WD Caviar 160GB를 시장에 선보여,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웨스턴디지털 160GB 제품은IDE(2MB, 8MB), SATA 인터페이스 갖춘
제품군으로, 현재 전제품 유체베어링을 적용하고 있으며, 저소음을 위한 기술이 점차 적용되고 있다.
배태경 웨스턴디지털 영업 이사는 ‘국내 시장에서 점차 160GB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으며, 자사 제품은 고용량과 안전성,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수능 PC 등으로 점차 160GB 이상 고용량 하드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 것으로 보며, 고용량 하드에 대한
전략적 영업 및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고 했다.
또한 유통시장 관계자는 이번 번들 행사를 계기로 주력제품이 120GB에서 160GB로 변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침체돼
있는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마우스는 최신 감각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에 콤팩트한 사이즈로 실제 사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고급 제품이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
웨스턴디지털은 1999년 한국시장 재진입 이 후, 2002년 1월 국내에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시장으로의 본격적인 공략에
들어갔다. 현재 플래터 당 80GB로 구성된 7,200rpm(무소음 유체베어링 적용)의 250GB 용량 HDD까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SCSI 시장을 대체할 만한 기업용 SATA 제품인 10,000RPM의 ’74GB WD 랩터’를 출시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으며, SecureConnectTM 과 FlexPowerTM 기술을 가진 120GB~250GB용량의 특별판 SATA 7,200RPM HDD를
출시하여, 국내시장에서 활발한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은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이번 USB 2.0 외장형 하드드라이브 출시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한글판 리테일 박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리테일 박스에는 하드드라이브를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플라스틱 케이스와 Data
Life Guard의 소프트웨어 CD 및 한글용 설명서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부산에 두 번째 서비스 센터를 개점하고, 서울 A/S 서비스 센터를 통해 새로운 무료 전화
서비스(080-386-0119)를 제공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A/S를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