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정식으로 발표될 예정이었던 Half-Life 2가
소스코드의 유출사건등이나 여러 크고작은 사건으로 정식 발표일이 연기되어 아직도 이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Polygon
magazine에서 전한 기사로 인해 2005년으로 또다시 연기되는 것이 아니냐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이 기사는 Polygon magazine이 Gabe Newell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한것으로 Gabe Newell은 이미 자신들은 이 프로젝트, 즉 Half-Life 2를 위해 상당한 비용을 소비하였고 최고의
FPS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것을 소비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2005년까지 출시를
지연해야 된다면 그들은 주저없이 제품의 출시를 지연할것이라고 했으며 이것으로 2천만 달러를 더 소비해야 한다면 그들은 2천만 달러를 더
소비할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Gabe Newell는 Polygon magazine과의 이
인터뷰내용을 통해 Half-Life 2의 출시를 위해 자신들이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고 최고의 게임으로 출시할것임을 말하고 있는데 이
2005년으로 연기할수도 있다는 말이 전해지면서 Half-Life 2의 출시가 또다시 연기되는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계속 전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 소문에 대해서 아직 Valve의 입장은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Half-Life 2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Halflife2.net에서는 Half-Life 2의 발표는 이미 정해진것처럼 올해안에 있을것이니
이런 소문을 믿지 말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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