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N4'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진출자 확정! -치열한 접전 끝에 언데드의 양대 산맥인 천정희와 강서우로 확정 -오는 29일 오후 7시 온게임넷
생방송으로 결승전 진행
세계적인 메인보드 및 그래픽 카드 제조사인 ABIT와 글로벌 파트너사인 Intel,
Kingston, Dong Feng Yueda Kia KIA, Western Digital, Viewsonic 및 ATi와 국내 협찬사인 빅빔,
렉스, 손오공과 함께 개최한 ABIT ACON4 워크래프트3 한국국가대표선발전 본선이 지난 25일 워3 유통사인 (주)손오공의 주관으로 서울
대치동 예카스테이션 PC방에서 열렸다.
지난 7주간의 전국 3개 대도시에서 열린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선수들과 시드를
배정받은 4명의 선수로 16강이 구성된 이날 본선은 각종 워3 관련 게시판에서 결승진출자를 점치는 투표가 연일 이어질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ABIT ACON4 서울 본선 경기는 4명의 시드 배정 받은 선수가 출전
했으며, 지방 예선을 거친 12명의 선수로 해서 총 16명의 선수가 16강 경기부터 시작했다. 이중헌, 박세룡, 이형주, 천정희, 강서우 등
워3 각 종족의 대표선수라고 불러도 손색 없는 화려한 라인업이 이날 경기에 임했고, 결국 결승 무대를 밟을 선수는 언데드의 양대 산맥인 강서우
선수(17, 삼성전자 소속)와 천정희 선수(19, 세인트 소속)로 결정됐다.
워3 팬들은 이날 대표선발전 본선 결과에 대해
㈜손오공의 이선정 대리는 "4강까지 1휴먼, 1오크, 2언데드가 올라와 비교적 고른 종족 분포를 보였으나 마지막에 언데드만 남아 좀 아쉽다"
면서도 "실력으로 올라온 최고의 선수들인 만큼 부디 이번 기회엔 최초의 세계대회 우승을 한국에 안겨주기 바란다" 고 기대를
밝혔다.
이번 결승진출 자 중 한명이자 지난 BWI에서 국가대표로 참가해 4위에 그친 강서우 선수는 "천정희 선수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지만, 이번 대표선발전에서 우승해 다시 한 번 세계무대를 밟고 싶으며 이번에는 반드시 한국의 워3 팬들에게 우승컵을 안겨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ACON4의 국가대표선발전 결승전은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최근 새 단장한 온게임넷의 삼성동
공개 스튜디오인 '메가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이 날 우승한 선수는 오는 6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ACON4 세계대회
본선에서 20개국에서 모여든 워3 초 고수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자세한 워크래프트3;프론쓰론 게임에 대한 정보;
워3 프론쓰론 공식 사이트http://www.frozenthrone.co.kr Warcraft XP
http://www.WarcraftXP.com/
ABIT 제품에 대한 정보 및 ACON4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사이트로; http://www.abit-korea.co.kr
http://www.abitga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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