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 2박3일간 다양한 행사 진행 향후 유통 영업 방향에 나침반 될 것으로 기대
웨스턴디지털이 리셀러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2박3일 간의 워크숍을 갖고 HDD시장에서의 강세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5월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웨스턴디지털 워크숍에서는 자사의 판매촉진 리베이트 프로그램인
SelectWD의 발전 방향과 향후 유통 영업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SelectWD 워크숍에는 서울, 지방의
SelectWD 회원들 뿐만 아니라 용산 하드 연합회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HDD 판매에 힘쓴 리셀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국내 HDD
유통 시장을 이끄는 분들이 함께 시장상황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웨스턴디지털의 신제품들과 출시시기를 소개하고 합리적인 시장가
형성 방안을 논의하는 등 리셀러들의 향후 영업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웨스턴디지털 조원석 지사장은 “평소에 시간을 갖기 힘들었던 판매일선 담당자와 웨스턴디지털 관계자들과의 충분한 토론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이번 워크샵이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로열티를 고취 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외국계 기업으로는 드물게 국내 유통망에 대해 폭넓은 정보를 갖고 있는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PC 시장 침체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리셀러들에게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내 향후 좀 더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
웨스턴디지털은 1999년 한국시장 재진입 이 후, 2002년 1월 국내에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시장으로의 본격적인 공략에
들어갔다. 현재 플래터 당 80GB로 구성된 7,200rpm(무소음 유체베어링 적용)의 250GB 용량 HDD까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SCSI 시장을 대체할 만한 기업용 SATA 제품인 10,000RPM의 ’74GB WD 랩터’를
출시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으며, SecureConnectTM 과 FlexPowerTM 기술을 가진 120GB~250GB용량의 특별판
SATA 7,200RPM HDD를 출시하여, 국내시장에서 활발한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은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이번 USB 2.0 외장형 하드드라이브 출시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한글판 리테일 박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리테일 박스에는 하드드라이브를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플라스틱 케이스와 Data Life
Guard의 소프트웨어 CD 및 한글용 설명서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부산에 두 번째 서비스 센터를 개점하고, 서울 A/S 서비스 센터를 통해 새로운 무료 전화
서비스(080-386-0119)를 제공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A/S를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