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N4 챔피언
결정!! 한국 천정희 선수 아쉽게도 3위 입상!!
ABIT와 글로벌 파트너사인 Intel, Kingston, Dong Feng Yueda
KIA, Western Digital, Viewsonic 및 ATi에서 후원하는 ACON4 ShangHai Final 세계 대회가 지난 6일 날
상해에서 21개국의 에서 선발된 18명의 플레이어 중에서 단 한명의 ACON4 챔피언이 결정 되었다.
챔피언에는 미국, 캐나다 지역 대표로 참가한 올해 18세의 Matthew
Anderson (ID: mTw-Wizard)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결승전에는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선수인 천정희(20세) 선수를 힘겹게
이기고 올라온 15세의 러시아 선수인 Andrey Sobolev (ID Dead Man)와 챔피언인 미주 대표인 Matthew Anderson
(ID: mTw-Wizard)가 올랐다.
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인 ABIT ACON4 상해 결승전에서는 세계 각국의 미디어
100여명이 참가해 열띤 취재 경쟁도 볼 만했다. 특히 한국과 여러 유럽의 나라들에서는 이번 ACON4 대회를 위해서 특별 취재단을 만들어서
취재해 많은 눈길을 받았다. 한국 역시 이번 대회를 위해서 OngameNet에서 별도의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를 취재했다.
한국의 천정희 선수는 16강전에서는 스웨덴의
알버츠(ID: SK.HeMaN)선수와 8강에서는 프랑스의 자드리(ID: SK. FaTC)선수들과 전승으로 4강전에 진출했으며, 특히 천정희
선수가 속한 B조에서는 많이 알려진 고수가 다수가 포함 되어져서 천정희 선수가 많이 고전을 겪었다. 특히 16강과 8강의 선수들은 같은 클랜의
속해서 서로의 게임 경향을 잘 알고 있어서 더 힘겨운 싸움이었다고 천정희 선수가 전했다.
천정희 선수는 아쉽게도 4강 전에서 뜻하지 않게
러시아의 복병인 Andrey Sobolev (ID Dead Man)을 만나서 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게임을 끝내고 천정희 선수는 “결승전을
위해서 그루비 선수 종족인 오크족에 대해서 많은 준비를 했는데, 뜻하지 않게 4강 전에서 조금 부담스러웠던 러시아 선수에게 덜미를 잡혔다. 4강
전에서 너무 방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경기했다” 라고 전하고 있다.
한국 팬들을 위해서 온게임넷에서는 다음주 토요일 7시에
ABIT ACON4 상해 대회에 대한 경기 및 여러 현장 이야기들은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챔피언 맞추기 이벤트 또한 다음주 정도에 발표될
예정에 있다. 올해에 ACON4는 이로써 모든 활동을 정리하고 내년에 더 나은 모습으로 ACON5을 개최할 예정에 있다.
ACON4에 대한 사진 및 정보는 아래의 사이트로: http://www.abit-kora.co.kr http://www.abitga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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