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컴퓨터주변기기 Total Solution업체인 제이씨현시스템㈜(033320, 대표:차현배/ www.jchyun.com)는 AOpen 제품군의 국내 유통을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이씨현시스템㈜는 지난 18일 주주총회에서 가결된 관계사인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 AOpen사업부의 영업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면서
AOpen 제품의 유통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권한을 갖게 되었다.
이로써 제이씨현시스템㈜는 또 하나의 메이저급 벤더를 추가함으로써 명실상부한 Total Solution Provider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은 기존의 InFocus와 BenQ 브랜드의 AV 유통사업에만 주력하게 된다.
제이씨현시스템㈜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자사의 오랜 유통 노하우와 막강한 유통 채널을 바탕으로 양질의 AOpen 제품을 시장의 TOP3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하고, 특히 AOpen의 주력제품인 PC 마더보드와 베어본에 보다 많은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AOpen의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괄인 마이크 창(Mike Chian)씨 역시 이번 결정에 대하여 환영의 의사를 밝히며, 제이씨현과의 공고한
파트너쉽을 통해 한국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더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기존에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에서 유통한 AOpen 제품군의 AS는 100% 제이씨현시스템㈜에 이관되어 실시되며, 제이씨현시스템㈜의
체계적이고 진보된 고객관리 시스템에 의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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