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bus가 데스크탑 및 PC시장에서 메모리 시장을 DDR 및
SDR에게 넘겨주어 이제 시장에서 Rambus 메모리를 찾아보기 힘든데 Rambus가 그래픽 카드 시장에 XDR 메모리로 재도전 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은 삼성의 XDR 제품군 발표회 행사에서 전해진 소식으로
RAMBUS는 XDR 메모리로 다시한번 PC 시장에 뛰어들것이며 이미 소니의 다음세대 가정용 콘솔 게임기인 PS3에 적용되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Rambus는 현재 PC시장에 주력제품으로 성장해있는 DDR
메모리의 경우 2005년에는 2.8Ghz로 동작하는 GDDR4 메모리가 등장하여 256bit의 데이터 버스를 사용하여 89GB/s의 대역폭을
제공할것이지만 XDR 메모리는 2005년에 3.5Ghz로 동작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256bit의 데이터 버스를 사용하여 102.4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해 줄수 있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Rambus는 XDR메모리를 일반 데스크탑에
사용되는 메인 메모리 시장이 아닌 그래픽카드에 사용되는 그래픽 메모리 시장에 우선적으로 진입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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