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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4-07-20 19:48
[社說]

인텔의 뜨거운 삽질 그리고 AMD. AMD여, 유저의 자존심을 세워라!

지난 1부성 LGA775관련 사설에 대한 보드나라 유저의 관심이 뜨겁다. 보드나라가 2003년 사설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가장 많은 조회수와 의견을 기록하며, 사설 포스팅이후 보드나라의 접속자가 20%이상 증가했을 정도로 인텔의 뜨거운 삽질에 대한 관심도는 아주 높았다. 뜻하지 않게 만나는 사람들마다 필자만 보면 사설 이야기만 꺼내니, 필자가 느끼기에도 가장 뜨거운 반응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는 되짚어보면, 인텔의 새로운 775플랫폼에 대한 소비자와 시장의 반감이 얼마나 극에 달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라 필자는 판단한다. 그러나 필자는 이번에 사설의 포스팅 이후 나타나는 몇가지 의견들 중에서 재미있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 중에서 오늘은, LGA775 플랫폼 출시 이전, 이후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있는 AMD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한다.

 

LGA775의 대안. AMD Athlon 64. 그러나 여전히 망설임은 있다

LGA775 플랫폼에 대한 일반 유저의 인식은 참으로 냉담하다. 그러나 이상황은 거꾸로보면 AMD 진영에서 볼때 공격하기 가장 좋은 최적의 시점이라는 것이다. 인텔 프레스캇 프로세서는 열문제와 소음문제로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새로운 플랫폼 역시 거의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AMD Athlon 64 역시, 주목받지 못하는 내부적인 문제가 분명히 있다. 이 문제들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소켓 939의 문제이다. 유저들과 업계 모두 현재의 754 플랫폼이, 언제 바뀔지 모르는 불우한 플랫폼임을 함께 인지하고 있다. 이미 AMD는 여러 채널을 통해 소켓 939에 대한 마케팅을 널리(?) 실시해왔으나, 실질적인 지원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실예로 소켓 939 프로세서의 샘플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다. 이미 수종의 메인보드가 보드나라에도 입수 되었으나, CPU 샘플의 입수 실패로 아직도 랩실 한칸에서 고이 잠을 자고 있다. 샘플이 이러니, 실제 판매는 안봐도 눈에 선하다. 얼굴마담격 마케팅인지, 아니면 제품출하에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직도 국내에서 판매되는 건 3200+까지다.

둘째, 출시 1년이 지났음에도 제품 라인업 구성이 여전히 오락가락하고 안정적인 중점을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예로 3200+는 캐시가 1MB였다가 어느순간 512KB로 바뀌었다. 물론 ClawHammer에서 NewCastle로 바뀐것이기는 하지만, 이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현재 없다. 또, 현재 시점에서 국내에서는 ClawHammer 3200+를 더이상 구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고있지 못하다. 성능이 나냐 나지못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캐시가 바뀌었다는 사실에 대해 민감한 유저들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물론 바톤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셋째 지나치게 높은 가격이다. AMD는 내부적으로 ATHLON 64가 LGA775 프레스캇이 경쟁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는 여전히 냉담하다. 인텔에 대한 반감과 감정적 대응으로 AMD에 대한 우호적 태도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도 선듯 AMD를 선택하지 못하는 것은 ATHLON 64 플랫폼, 특히 프로세서의 지나치게 높은 가격이다.

현재 판매되는 2800+ ~ 3200+의 ATHLON 64와 2.8C/E ~ 3.2E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이는 확연히 구분 가능하다. 물론 이런 상식적인 비교가 문제가 있다고 제기하는 분이 있다는것을 모르는 바 아니나, 시장은 의외로 상식적인 곳이다. 지나치게 높은 가격은 곧 외면을 낳고, LGA775 플랫폼에 분명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듯 선택하지 못하게 하는 상황을 낳는다.

넷째, 현재 상황을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의 부재이다. 그러나 이는 다시 말하면 마케팅 자체의 부재가 문제가 아니라, 상황에 대한 인식 부재이다. 필자가 보기엔 AMD Korea의 수뇌부는, 현재 시점이 가장 공격하기 좋은 시점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하긴, AMD시장은 한번도 AMD Korea가 주도적으로 창출해서 커진 시장이 아니다.

다섯째, 차후의 솔루션에 대한 정책 부재이다. 인텔은 어쨌든 LGA775 플랫폼을 드라이브하며 PCI-Express, DDR2등의 다양한 신기술을 쏟아내었다. 물론 AMD는 인텔보다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압박이 덜하다는 것은 인정하나, 차후 인텔의 솔루션이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 뻔할 만큼, 차후 솔루션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아야 한다. 현재 인텔이 삽질을 하고 있다든가, 우리도 도입할 생각이 있다든가 하는 것을 비공식적이 아니라 공식적인 자리에서 빨리 밝힐 필요가 있다. 현재의 플랫폼에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우리는 아니다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야 한다. 이런 문제들로 인하여 LGA775 플랫폼에 대한 거부감이 분명히 산재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저와 시장은 선듯 대안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왜 망설이는가?

돌이켜보면, 최소한 한국에서의 AMD시장은 한번도 AMD Korea가 주도적으로 끌고간 적이 없다. AMD라는 브랜드는 인텔과 달리 소비자들이 스스로 뒤져가며, 스스로 연구하고, 스스로 개척한 시장이다. 그리고 그들이 스스로 망가트렸다. 몇년전 AMD A/S파동이 터졌을때, AMD를 비난한 것은 인텔 유저가 아니라 바로 AMD 유저였다. AMD는 이 사실에 대해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마, AMD가 한번도 시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아직도 시장이 무엇을 요구하는 지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

AMD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다. 왜 이런 기사가 올라올 때 마다, 전국 방방곡곡에 산재해있는 수많은 AMD 유저들이 서로 눈에 불을 켜며, AMD에 대한 적극적인 옹호론을 펼치는 지 그 이유를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현재 AMD 유저들은, 유저들 스스로 좋고 나쁨을 직접 판단하고, 스스로 선택한 유저들이다. 인텔처럼 마케팅의 힘에 의지하거나, 브랜드파워때문에 선택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 강요해서도 아니다. 자신 스스로가 돌밭의 진주를 찾는 심정으로 스스로 캐내고 갈고 닦아 만들어 온 브랜드이다. 그리고 AMD는 언제나 이런 유저들에 의해서 시장에서 지탱해 왔다. 그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묻고 싶다. 절대로, 자신이 잘나서가 아니라, 유저들이 만들어 주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필요가 있다.

 

유저가 무엇을 원하는지 귀 기울이라

한가지 주문하고 싶다. 현재 AMD가 한국시장에서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은, 앞에서 필자가 이야기한 대로 마케팅도 아니고, 차후 솔루션 정책에 대한 입장도 아니요, 가격도 아니요, 소켓 939의 적기 출시도 아니다.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은 현재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 AMD를 사용할, 그리고 AMD 제품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에게, 자신감과 프라이드를 심어주는 일이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가 판단하고 선택한 제품이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제품이 최고이기를 원한다. 그리고, 자신이 이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자신이 돋보이기를 원한다. 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어디서나 자신이 산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살 수 있고 느껴볼 수 있고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을 원한다.

 

현재 AMD가 해야 할 일은 그것이다. 현재 사용자와 자신을 사랑해주는 유저들에게, 역시 자신감과 프라이드를 심어주는 일. 스스로 선택한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 만이, AMD가 이 난관에서 LGA775의 마케팅의 힘을 벗어나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한가지 다행스러운 사실이 있다. 인텔도 예정되어 있지만, ATHLON 64 프로세서가 8월경 10만원대 후반에 포진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샘프론의 본격 출시도 예정되어 있다. 얼마나 주목받을 일인지는 모르지만, 유저들은 이번에는 실망은 안겨주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금은 AMD 유저들이 원하는대로, 인텔의 콧대를 납작하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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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1등 / 04-07-20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ㅗ-)v;;
류희용 (rhy34) / 04-07-20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볻으나라 -_-!
nmk / 04-07-20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는 amd 힘좀 내보이소
전 인텔 온리 유저이지만 amd 공격으로
인텔 cpu 가격 다운이나 팍팍 되었으면 좋겠네.

그리고 지발 인텔cpu 가 어쩌고 저쩌고 amd 유저들
비방성 성능 글 이제 고만 한심해보입니다.

인텔유저들도 마찬가지....
좋네 안좋네 가 어디 나에게 돈벌어주는 일인가..
피곤하게시리...
순위권 / 04-07-20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얏호 4등
건담마크2 / 04-07-20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관건. 가격이.. 떨어져라 64 ~_~
원츄 / 04-07-20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군요...

확실히 AMD의 마케팅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은 바로 AMD 유저일 것입니다..
원츄 / 04-07-20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이 조금 헛나왔는데

즉 AMD 제품을 홍보해는 사람들은 AMD 직원이 아니라 AMD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AMD 유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운 / 04-07-20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당하게 옳으신 말씀입니다. AMD 제대로 좀 해보쇼!!!
아무개 / 04-07-20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야 요즘에서야 조금 큰거지...몇년전만 해도 인텔의 아성에 감히 도전할 생각을 했던가...
AMD도 그런 습성을 갖고 있는거다.인텔이 주춤하고 있긴하지만 그렇다고 어깨를 동등히 하는 경쟁상대로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 - / 04-07-20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AMD의 답답한 행보는 계속 될것인가? 아니면 기회를 만들것인가? 판단은 그때가서...
박현구 / 04-07-20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이 시원하군요. 아마도 모든 amd 유저 들이 amd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듯 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나요 / 04-07-20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amd의 마케팅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도 옆쪽 전장에서 싸우는 엔비댜 쪽에서
마케팅부서 사람들을 좀 데려오는게...-_-aa
조성래 / 04-07-20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보드나라 사설 좋네요
저번 사설도 속시원하지만 이번 사설은
amd가 가야할 길을 제시해주네요.
amd코리아에서도 이걸 보고 참고했으면 합니다
멋진 사설 감사합니다
ㅡㅡ; / 04-07-20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유져들도 씨퓨에다가 온갖 쇼를하다 망가지게하고

AS안해준다고 투덜거리지맙시다..
amd user / 04-07-20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나도 애착을 갖고 있지만
AMD 64 넘 비싸다. 새로 컴터 준비중인데
넘 비싸서 다른 걸로 택할까? 아님 기다릴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 ? ? ? ?
전윤호 (jun2542) / 04-07-20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언제나 생각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인텔이나 AMD가 외국 기업이니 만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자들이 낙하산이 아니라고...
마케팅부 만이 아닌 모든 채용자들이 거저 들어가진 않았을 겁니다. 두 회사 다 세계적으로 대단한 기업 아닙니까... 뭔가가 있겠죠... 그 뭔가가 자신들을 위하는 방안이라면... 조금만 더 기다려 봄이 좋을듯 합니다.
과도기란게 있는거니깐요
박현식 / 04-07-20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MD 939를 생각중인 유저 입니다
그런데, 사실 걱정이 따릅니다
이젠 AMD도 그 프라이드 만큼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는
것이죠 그 이상인것도 있고

사실 국내엔 유통되는 규모때문인지 인텔에 비해서
처리도 미흡하고
인텔이 거의 인텔이 내미는 가격에 근접하게 국내에서
접할수 있는것에 비하면 AMD는 거의

중간 업자들의 장난으로 보일정도로 엄청난 마진을
보여 줍니다
박현식 / 04-07-20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원래 그럴꺼라고는 생각 않습니다
그 가격은 국내와 그외 AMD CPU의 유통망 형성이
좀 뒤떨어지는 나라에서 일어나고

국내의 현재 AMD64 CPU중 최고라는 CPU가 고작
3200짜리이고 해외에서는 3400이 좋다더니 금세 최근
리뷰사이트에서는 939의 3500과 3800 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라도 싼가..? 해외 3400이 팔리는
가격과 비등 비등 할정도 인데

AMD64자체엔 개인적으론 굉장히 경이로울 정도로
좋은 CPU(?)이지만 유통망자체는 정말로 싫군요
마치 재고 처리 하는 듯이 최고를 내면
다른 제품들까지 내려야 하니 현재 재고 남은거
처리하면 내놓겠다는듯한 인상이 풍겨서
박현식 / 04-07-20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싫은 겁니다(유통하는 넘들이)
언제쯤 좋다는 AMD64 CPU그리고 939의 고급성능의
듀얼을 지원해주는 메인보드를 접할런지
깜깜한 국내 실정.

이용희 (cicada) / 04-07-20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탑도 노트북처럼 클럭올리지말고 성능향상을 꾀했으면 좋겠어요....전기세의 압박이 날이 갈수록심해서..
클럭제 한이라도 했으면...

베르 (idchs) / 04-07-20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

시원한 사설입니다...

현재 amd유저입니다만 지금의 amd korea에게 하고싶은

말이 딱 지금의 사설이네요...
lightlas / 04-07-20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유저로서 심금을 울리는 좋은 사설입니다.
저도 역시 제대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발품으로
용산을 뛰어다니고 PC잡지를 몇 월분을 독파하고, 벤치
사이트를 기웃거리며 찾아낸 시퓨가 썬더버드였습니다.
2년 반동안 저를 섬겼던 시퓨는 이제 다른 주인의 손에
넘겨지고 지금은 바톤을 쓰고 있죠.
AMD를 키워낸 것은 AMD 유저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각
종 테스트와 홍보를 자발적으로 해 왔죠. 저 역시 그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의 바톤에 만족하며, 다음에 쓸 939소켓의 AMD 64
살 때 즈음이면 아마도 AMD 코리아도 조금은 달려져 있
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대할 걸 기대해야겠지만...)
분명한 것은 유저를 물로봐도 인텔은 걱정없겠지만,
AMD는 유저를 물로보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적어도 한
국 시장에서는요.

골드부엉 (wowl95) / 04-07-20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라는 피자!!!
반죽도 좋고 토핑도 좋고 안에 내용물도 좋은데..
왜 셀러드 바는 않좋냐고요..?? 왜 피클은 오이지를 주는데???
최소한 돈내고 피자먹기 아깝게 하지는 말아야지
혁이 / 04-07-20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프레스캇 나왔을때도 비슷한 사설이 올라왔지요 ^^

AMD 코리아는 진짜 모르는지 알면서 능력이 안되는지, 좋게좋게 충고 해 줘도 전혀 안듣는듣 하더군요. -_ -

... / 04-07-20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AMD 64 939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AMD유저가 아니라 INTEL 유저지만..

2.8C 유저로서.. AMD 939 상당히 애착이 가네요

윈 XP 64Bit Editon 과 함께요..

빨리 출시하고 가격이나 싸게 내놨으면..
뚜뚜 (beefhart) / 04-07-20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째 939 나오기만 기다리며 썬더버드 슬롯A를 아직도 쓰고 있는 유저로써 정말 속시원한 사설입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하는 생각에 끝까지 가볼려구요...
재포스 / 04-07-20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글입니다...AMD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AMDuser / 04-07-21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Korea 는 포기했음.
한국에서의 AMD user는 오직 자력갱생...-_-

...

알까리다(...)같은 테러조직 만들어서 까야하나...
그런 생각밖에 안 드는 회사라는 AMD Korea.
yarn75 / 04-07-21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 AMD는 유저들이 키웠다고 하지만은
그 유저 대부분이 파코즌이죠~
즐텔 / 04-07-21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를 선택하면서 자신감과 프라이드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전혀요.

단지 가격이 적당하고 성능이 맞으며 구입할만한 동기가 있을 때 CPU를 구입하는 겁니다. 그것에 감정이 개입될 필요도 없고 자존심을 세울 일도 없습니다.

감정을 가진 구입은 편견을 낳고 그것은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을 도외시한 맹목적인 브랜드밸류의 추종을 낳을 뿐이고 가치 이상으로 기업의 배를 불려줄 뿐입니다. 그에대한 극명한 예가 막대한 수익률의 즐텔이기도 하고요.
로리! / 04-07-2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방쪽에는 AMD64플랫폼은 완전히 유통조차 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좌우지간 64bit를 부각하던가 공격적인 마켓팅을 하던가 좀 뭔가 했으면 합니다.
강성국 (vkscy) / 04-07-21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지방에서 컴터파는사람들도 꺼려합니다
1 A/S 문제
2 수요문제 지방에서 AMD쓰는사람 거의가 컴조립하고
그로 거의 인터넷으로 삽니다
3 인지도? AMD를 언듯아는분들도 싸구려컴터라고 생각하죠(컴터가 외간상 이쁘고 클럭만 높으면 좋다고하는사람
의외로 많습니다)AMD본체형보면 케이스가 좀 허름한거
만쓰고 가격을 낮출려고만하죠
광고에 변화를 고가 브랜드 저가를 같이해야겟죠
암컴터가 인텔컴에 비해 50%싸다고해도 3년에 한번컴터
바꾸는 나이좀 있고 컴터 잘 모르는 분은 셋트로
100만에 어정정한컴퓨터보단 150-200주고 사자 이런경우가 많죠
글쎄요 / 04-07-21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업그레이드 충동을 느낄때는 새 운영체제 출시와
더불어 윈도우 버벅임이 느껴질때인데요.

64Bit XP 나오면 벤치보고 결정해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로또스러운 성능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아직까진 2500@3200 에서 XP, 2003 등에서
전혀 불편함이 없거든요.
64bit XP나 롱혼나올때 쯤이면 확실해 지겠죠.

AMD 와 인텔은 서로 대가리 뽀사지게 싸워서
어떤식으로든 발전 하겠지만
(좋은거 나오면 사면 됩니다 -_-;;; )

데탑 운영체제는 경쟁자는 커녕;;;
넙죽 받아 먹는 수 밖에 없으니
전 AMD, Intel 대결모드보다는
빌게이츠 얼굴만 바라보고 있는 운영체제 쪽이
더 아쉽네요. 쩝?
(통일된 규격이 있으니 발전이 빠를꺼라고 긍정적으로 봐야할까요? 쩝 쩝)
글쎄요 / 04-07-21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튼 AMD 의 유통구조는 상당히 문제가 많죠;;
좋아서 쓰긴 합니다만

모톤같은 제품도 불티나게 팔리고
(성능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서비스가 나빠도 셀러론 가격으로 펜4 성능내는 2500을
전 사랑할수 밖에 없어요.. ㅋㅋ
박우열 (qoo08) / 04-07-21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korea 니들 봉급이 아깝다.

그지냐? 맨날 유저들이 먹여주게?

보드나라. 화이팅이닷 !
으흠... / 04-07-21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물론 AMD korea도

한국시장에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아니면 소비자를 너무 믿는건가?

그러면 가격정책까지 소비자한테 맡기던가~~~!!
xweaver (ID) / 04-07-21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AMD 코리아가 직판 체제로 적극 나서던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쓰던지 해주었으면 하네요... 올해말에 754 플랫폼으로 갈려고 하는데.. 솔직히 조금 불안한건 사실입니다.(모바일은 754로 계속 나온다고 한것 같은데.....그럼 모바일 에슬론 64 써야하나..)

뭐 어차피 754를 올해 사도 2년정도 쓰긴 할꺼니 크게 신경은 안쓰는 편입니다만...
pg1313 / 04-07-2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54,939,940 모든 칩을 지원하는 보드와
10만원대 애슬론64만 나오면 확실한 보급이 될듯..
애슬론XP로 불편이 없는데, 2배의 급액을 주면서 10% 성능향상을 하려는 사람은 드물지요..
확실히 옛날보다 업그레이드 관련해서는 CPU보다 그래픽카드에 더 손이 가는 이유는? CPU 기능을 정체 때문일듯..ㅡㅡa 그래픽은 신기술 개발에 힘쓰는데, CPU는 클럭만 올리려 하니..쯔쯔

바라미~^-^ (bbteam) / 04-07-21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글이군요 -ㅅ-b

어떤말도 필요없네요, 딱 이말밖에 못하겠습니다.

보드나라 원츄~~~
걍 / 04-07-21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우 cpu하나에 무슨 얼어죽을 자존심 ㅎㅎㅎㅎ
중립 / 04-07-21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 사이트는 중립이 중요하죠...굳이 이런식으로 AMD 옹호론을 펴지 않아도 됩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면 알아서 많이 판매가 되겠죠...
확실히 AMD가 성능이 좋지만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흑백논리를 펼 필요는 없습니다.
중립성을 지키세요...
needled247 / 04-07-21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랄까 AMD Korea를 보면, 가입비만 낼름 받아먹으며 연명하는 악덕 프랜차이즈 회사 같다는 생각이...-_- 시장과 총판들을 이끌어갈 능력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는것 같고...
weakerk / 04-07-21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야말로 사설입니다. 사설은 당연히 자기자신의 논지가 들어가게됩니다. 벤치마크는 중립성의 여부를 따질만하지만 사설은 아닌 것 같은데요...
중립 / 04-07-21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조선일보가 욕을 먹을까요? 언론의 중립성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벤치마크 사이트도 중립성이 중요합니다. 케벤과 테크의 인텔 옹호성 기사와 전혀 틀리지 않은 잘못된 사설입니다.
사설 맞지요.. 하지만 잘못된 사설은 질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식의 흑백논리를 펼치면 당장은 AMD 유저의 호응을 받을수가 있고 페이지뷰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벤치마크사이트에서 중립의 신뢰를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입니다. 편가르기 흑백논리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한 스펙별 벤치나 제대로 하십시요. 그데이터를 토대로 가격대비 좋은 제품구매좀 하게요...
숫자놀이 말고 정말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정확한 벤치마크를 말입니다. 분명 정확한 성능의 벤치방법은 각 벤치마크 사이트마다 터득해야겠죠...
그것도 터득못하고 숫자놀음이나 부축이면서...
중립 / 04-07-21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이런식의 리플이 달리겠죠.."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너 인텔 빠돌이지?"
흑과 백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분홍도 있고 회색도 있고 남색도 있습니다.
南無 (xgaboard) / 04-07-21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론은 충분히 특정 영역을 지지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거짓'을 말하는 건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선일보가 논란에 있는 것은 스스로 특정 영역을 지지하면서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 지지를 위해서 '거짓'을 가져다 쓰기 때문입니다. 별개 사안인 듯 하고.

게다가 이 사설이 특별하게 어느 쪽을 지지하는 건 아닌 듯 하군요. 사용자가 구입하려는 상품이 적절하지 못 한 유통 과정에 의해서 가격이 정상적이지 않고, 그 때문에 특정 업체의 독과점이 강화된다면 그건 결국 구매자에게 돌아오는 손해 아닙니까?
subway999 / 04-07-21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유저중 한명으로서 AMD64계열은 가장 사고 싶은 제품이지만 그럴 여건을 주지 않는 AMD Korea 이더군요..
dong / 04-07-21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를 좋아 할수 밖에 없는 글이네요.
어쩌튼 제 경우엔 amd cpu 는 좋아 하지만 amd korea
는 결코 좋아 할수 없습니다. -_- 하는 짓 보면
어의가 없으니..짭
윤대 (iamKG) / 04-07-21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걍 싼맛에 산다고 하지...
윤대 (iamKG) / 04-07-21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대비 전력소비량, 발열은 애슬론이 높습니다..
성능을 올려야한다면 당연히 클럭을 올려야합니다..
지금 클럭이 안늘어나서 대략 L2, FSB, 메모리 컨트롤러이런거 가지고
PR레이팅을 지맘대로 조정하고 있죠..
정말 X같은 마케팅입니다..
또한 0.09미크론도 언제나올지 모르죠... 4분기에 나온다고 하나.. 0.13때도 그랬지만 연기 많이 됐었죠..
애슬론64의 코어크기는 대략 엄청 큽니다.. 거기다가
0.13미크론입니다.. 당연히 가격경쟁력에서 인텔에 뒤집니다.. 인텔의 가격이 높다고는 하지만 서서히 요즘 가격의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브XX박X 보니깐 슬슬 가격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현재 인텔의 0.09미크론 공정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점점 저전력 프로세서들도 선보이고 있고 수율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프레스캇 첫 출시때는 정말 인텔의 삽질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현재 나가는 모습을 봐선 점점 괜찮아지는것 같군요..
윤대 (iamKG) / 04-07-21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에반해 AMD는 예나 지금이나 삽질만 해대는 중이니
좀 잘못된 부분은 고쳐야되는데 AMD는 고치질 않습니다.
정말 답답하죠.. 인텔은 피드백 시스템이 아주 괜찮은것 같구요..
대략 첫번째로 열많네 -> 인간들이 안사네 -> 가격 낮춰야지 -> 수정할 시간을 벌 수 있다 -> 더 괜찮은 제품을 낮춘 가격 그대로 -> 수익

AMD의 경우
걍 어느정도 팔리네 -> 팔리겠지 -> 팔리겠지 -> 팔리겠지

지금 상황이 다 저 상황같군요
윤대 (iamKG) / 04-07-21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데스크탑 보다 모바일 쪽이 시장성이 확실히 더 커졌습니다. 대략... 데스크탑이 점점 지는 해라면
모바일쪽은 뜨는해입니다..
인텔의 데스크탑의 점유율이 낮아졌다고 하지만 아직은 아무도 넘볼수 없는 점유율입니다..
거기다가 이제 뜨는 해격인 모바일은 아예 센트리노라는 기술로 꽉 잡고있습니다. 데스크탑에서 떨어뜨린 점유율을 모바일쪽에서 완벽히 그 이상 매워주고 있습니다. 반면 AMD는 모바일이든 데스크탑이든 흐지부지
쩝쩝.... 할말없습니다..
이런... / 04-07-21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도 저전력을 준비하고 있다던데..아마 1.1xV 구동전압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1.4V인데.. 나와봐야 할겠지만.. 이정도면 발열과 소비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이진 못해도 노스수준에서 잡을수도 있을듯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저는 다시 프레스캇을 구매순위에 올릴수도 있습니다.. 어짜피 G400으로 근근히 견디던 그래픽도 바꿔야하고... 그외에는 대부분이 보드에 내장되는 지금... 저전압 프레스캇이 나온다면.. 한번 기달려 볼렵니다.. 939는 고사하고 754도 가격이 엉망이니.... 우리나라에서요....754를 사도 충분하기는 한데.. 괜히 셀러론취급이 될까...겁나네요,, 성능은 충분한데..
eastshiner / 04-07-21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의 인텔의 피드백 시스템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현재의 프레스캇의 쿨러 소음에 대해 고치기보다는 소비자의 탓으로 돌린 것으로 볼 때, 결코 좋은 서비스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ㅡ,.ㅡ / 04-07-21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엔 AMD본사의 마케팅 삽질보다는 국내 AMDkorea의 무성의한 대리점같은 마케팅삽질이 더 이유가 크다고 봅니다... 외국 같은경우만해도 국내보다는 AMD CPU를 쉽게 구할수 있더군요...

규모도 적지않은 리테일시장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데...AMDkorea는 뭘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성능을 높일려면 당연히 클럭을 높혀야 한다니요...ㅡ,.ㅡ?

클럭같은거 이전에 CPU의 아키텍쳐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가 가장 기본적인 성능의 요소 입니다...

매킨토시 G5와 스팍칩, 밉스칩 같은 서버나 웍스테이션에 사용되는 CPU들도 아직 2Gh대의 클럭을 갖고 있습니다...

어쨌든... 수요가 있어도 팔아먹지 못하는 AMD코리아는 뭘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939소켓을 기다리고 있고...업글 시기를 내년 가을정도로 접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좀 난감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프레스캇은 절대로 쓰고 싶지 않은데...ㅡㅡ;
=_= / 04-07-21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영어로 번역해서 AMD 본사쪽에 보여주세요.
그럼 조금 정신차릴려나?
이상석 (egktool) / 04-07-21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와 시피유 둘다 떨어져다 할듯 -_-
윤대 (iamKG) / 04-07-21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AMD 프로세서가 뜨려면 우선 칩셋부터 괜찮은놈 내놔야 한다..
진짜 까놓고 말해서 칩셋때문에 인텔 시스템으로 가는 사람이 정말 한둘이 아니다..
모 요즘 정말 괜찮아졌다.. 성능도 좋고 여러가지 부가기능도 척척 붙어나오니 말이다.. 허나 몬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건 정말 누구나 들것이다..
정말 인텔의 칩셋은 정말 괜찮다...
새로 나올때마다 정말 괜찮은 기술들이 딸려 나오기 때문인것 같은데...
솔직히 요번 사운드 칩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맘에든다

여튼간 AMD나 인텔이나 돈벌려고 정말 아우성이네 ㅋㅋ
즐텔 / 04-07-21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 저전력 좋습니다만.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발열만큼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클럭의 압박이 예상되는군요.
lightlas / 04-07-21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립님/
그 말인 즉슨, 사설에서 어느 쪽을 우호적으로 적는 것은
괜찮지만, 잘못된 스펙의 벤치를 근거로 한 쪽이 유리하
게 하는 것은 잘못이다라는 말씀이시군요.
옳은 말씀입니다만, 그러면, 어느 부분에서 그런 잘못을
행했는 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님께서 쓰신 글에
서는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
다. 보드나라의 벤치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다면 알고 싶
습니다.

iamkg님/
클럭당 발열 및 전력이라... 처음보는 기준이군요.
그런데 그런 기준을 굳이 세울 필요가 있을까요?
중요한 것은 '발열 및 전력'이지 클럭당 발열및 전력같
은 것일까요? 현재 AMD와 인텔의 성능은 오십보 백보로
비슷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클럭당 성능은 AMD가 뛰
어나므로 실제로 성능 좋은 시퓨는 AMD것이다라고 한다
면 인정할 수 있을까요? 그건 아니겠죠. 중요한 것은
클럭당 성능이 아닌 '성능 그 자체'이기 때문이죠.
님께서 말씀하시려는 의도가 'AMD역시 클럭을 올리면 프
레스핫 이상일 것이다'라는 것이라면, 정말로 클럭 올려
서 프레스핫 이상의 발열을 보이게 되면, 그 때 해야할
비판이 아닐까요?
뭐, 인텔의 시퓨는 프레스핫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펜3의 아키텍쳐를 이은 도선같은 시퓨에
대해 비난은 거의 없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의 생각도
그러한 듯합니다.
그러니 굳이 인텔을 옹호하시지 않으셔도 시간이 해결할
문제인 듯합니다. 어쨌든 인텔이 테자스를 포기하것을
보면 발열 및 전력 문제를 계속 소비자에게 덤탱이 씌울
생각은 없는 듯합니다.
그러니 아직 있지도 않은 가능성이나 클럭당
발열같은 기준을 내새우실 필요는 없는 듯합니다.
불만 / 04-07-21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국내 AMD 코리아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Athlon64 출시 이후에는 쥐죽은 듯이 가만히
있는 모습이 정말 싫군요.
그래도 코리아 지사인데 어떻게 한국에 소개되는
제품들은 이토록 느리게 소개되는지... xx와에 가보면
정말 제품 3가지(athlon64의 경우)만 떡 버티고 있는
모습을 몇 달째 보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홈피는 일부 번역만 해 놓고서 어떤 업무에 집중하
는지 모르겠습니다.
연락처라도 좀 아시는 분 올려주세요. 번역한 홈피
가서 contact인지 누르니까 미국 본사로 e-mail보내는
것 같던데...
어느 정도 기다리다가 열받으면 일전에 했던 것처럼
안되는 영어라도 본사에 한 편지좀 하고 미국 직구매
라도 해야겠습니다.
어휴. 국내 총판과 어떤 관계로 마케팅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 / 04-07-21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문제는 한국의 시장이군요.
외국에 살고있는 저로서는.. 컴퓨터상가같은데 가면 DIY 유저들은 압도적으로 AMD를 선호하고있고.. 메이커들도 반반씩 나뉘거든요. 하이엔드( ex)alienware)는 AMD가 판을 치고..

무엇보다 한국은 가격의 압박이 너무나 심합니다; 차라리 미국가서 비행기타고 사갖고 오는게-_-..아하하;

기술력으로는 앞서가는 AMD가 이렇게 꿀린다는건 정말 안타깝네요.. 새삼스럽게 서비스의 중요성이 느껴지는;

requiem827 / 04-07-21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립님께서는 이 사설의 어느부분이 어떤 이유로 공정하지 못한 사설인지를 논리적으로 밝혀주시겠습니까?

제가 판단 했을 때에는 이 사설이 딱히 AMD를 편들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만?
homm3 / 04-07-21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개같이 높아서 안사는거지 xx같은 용팔이 새끼들.
amd / 04-07-21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hunder 최고의 CPU라고 생각한다...
1.33G 3년이 넘었어도...잘 굴러가는 대단한
씨퓨...업글 계획을 전혀 없게 만든 씨퓨...
오늘도 xp에 sp1으로 잘 돌리고 있다...
김 무성 / 04-07-21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엠디나 인텔이나 미국의 다국적 기업입니다.

모든 기업은 아닐지라도 일반적인 경제학에서 말할때에

는 이윤 추구릉 위해 기업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

다.(물론 기업이 이윤 추구가 아닌 다른것들을 추구할수

도 있습니다)

에이엠디나 인텔은 다국적기업이다는 점과 기업의 이윤

추구라는 점을 본다면 본질적으로 같다는 생각이 듭니

다.(저의 대한 생각에 대해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

다.)

제가 이번 사설을 요약해서 볼때 글쓴이께서 에이엠디

마켓팅 능력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신문방송학에서 언론에 대해서 언론의 중립은 아주 이상

적인 형태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방송학에서 언론 매체가 중립적으로 글을 쓰

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제가 이 사설을 볼때 보드나라도 사이버 언론매체다고

본다면 아주 중립적이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본 사설에서 소지자 측면에서 에이엠디 회사의 동정, 호

했다는 상당히 일리(어느 한쪽 측면이 맞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드나라에서 지금도 무척 노력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욱 노력하여 가장 이상적인 형태인 언론의 중립적인 자

세와 타 사이버 매체에 모범이 되시길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dragonsy / 04-07-22 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amKG
뭐 윗분 말씀대로 클럭대비 전력소비량, 발열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중요하다면 성능대비 전력소비량, 발열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 유저들이 쓸때는 코어크기, 배선공정의 세밀함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요. 단지 이게 돈값을 하냐 안하냐가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센트리노 라는 기술....크게 대단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단지 그것을 크게 보이도록 하는 인텔의 마케팅이 대단한것입니다.

(센트리노=모바일CPU+모바일 노스브릿지+무선랜)
이것의 조합이니까요^^ CPU와 노스브릿지야 다른 노트북에도 들어있는것은 마찬가지고 거기에 무선랜만 추가되었다 뿐이지 다를것도 없거든요...(그것도 초기버전에서는 수신율이 좋다...라고 말할 수 없었던..)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드나라가 김의자나 테크XX와 같이 돈받고 쓰는듯한 내용이 뻔히 보이는 사설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dragonsy / 04-07-22 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글 약간 수정합니다.

iamKG님이라고.. 뒤에 호칭이 빠져있군요. 죄송합니다.

계진영 (blueremy) / 04-07-22 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옳으신 말씀....^^

골드부엉 (wowl95) / 04-07-22 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무성님 사설이기 때문에 중립적인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확실히 알 수 있는것은 맹목적 찬양이기 보다는 건전한 비판이기 때문에 오히려 중립적이라는 단어는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윤대 (iamKG) / 04-07-22 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센트린노가 별거아니라니....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요놈때문에 모바일 시장이
물만난 고기처럼 대박(?)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우선 센트리노에 쓰인 모바일 프로세서인
배니아스, 도썬의 성능은 가히 인상적입니다..
파XX에서 동클럭의 애슬론3200+(2Ghz)와 비교해
좀 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00Mhz의 FSB에 비하면 완전 괴물인 놈이죠..
거기다가 전력소모량까지 더해지면 말 다했죠.
겨우 20W대밖에 안먹는 놈입니다..
만약 이 프로세서에 듀얼채널의 대역폭만 먹인다면
최고의 프로세서 라는건 누구든 인정안할 수 없습니다.
허나 그럴수 없는것이 FSB가 그렇게 쉽게 올릴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튼 전 모바일 프로세서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쿠웅 / 04-07-22 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코리아는 XX자동차의 ㅇㅇ지점과 비슷한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뭐 자동차라면 사용자들이 바로 계약하고 금액 지급하고 차 끌고 가면 되겠지만, AMD 코리아 최대의 고객은 사용자가 아니라 디스트리뷰터들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디스트리뷰터들이라고 해도 지네끼리 담합합니다. 가령 정해진 디스트리뷰터로부터 물품을 전량 공급받는 매장이 있다고 해도 물품이 없으면 다른 디스트리뷰터들이 물품을 그 매장으로 공급합니다. 주문이 쏠리면 부족분을 채울 생각은 안하고 이쪽 디스트리뷰터와 저쪽 디스트리뷰터들 물품들 전부 섞어서 풀어 버립니다. 이러한 시점이 되면 당연히 어떠한 디스트리뷰터들이라고 해도 프로세서 재고량은 0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게 현재 AMD 프로세서의 공급 방식입니다. 가격? 디스트리뷰터들이 공급받는 가격은 미국의 프로세서 1000개 단위 로트가가 정해져 있지요. 이걸 시장에 푸는 가격은 지네 마음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잠깐 해도 될련지요?

AMD 코리아 - 자체적으로 운영중이던 AMD 매니아사이트 문 닫으면서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지원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제로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지원을 하면 그것이 쓰이는 용도와 방식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할것을 원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은 사람이 모이는 거고 개개인의 개성이 있기에 모임이 횟수를 거듭할 수록 정해진 방향에서 벗어날 수도 있고, 친목의 단계로도 발전할 수 있는 거라고 했는데, AMD 코리아에서는 단순히 친목 단계의 모임이라면 지원을 못한다 식으로 나오더군요. 담당자분께 왼만하면 책상에서 벗어나서 길거리로 나가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는게 어떻냐고 비꼬면서 AMD 코리아와의 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 후로 AMD 코리아의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지원 여부는 불투명 상태지요. 책상에서만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실제로 오프라인상에서의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장 큰 마케팅은 매체를 이용헤 반복적으로 사용자들의 머리에 주입하는 방식(이건 인텔이 사용하는 거죠)도 있지만 오프라인을 겨냥해서 직접 뛰는 거죠.
쿠웅 / 04-07-22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서는 어떠한 울품에 대해 상부에 보고가 들어가야 하므로 반드시 보고서가 필요로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정된 틀을 오프라인 모임에까지 적용시킨다는 것 무리라고 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오프라인 모임은 사람들이 모이는 거고 개개인의 뚜렷한 개성에 의해 모임자체의 방향을 제시는 할 수 있어도 AMD 코리아가 제시하는 방향으로 끌고간다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M / 04-07-22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센트리노야 말로 인텔의 전형적인 시장먹기의 예입니다.
P3개선 CPU+ .11b Wifi브릿지를 묶어서 팔면서 제조사에게 같이 구입하지 않으면 광고를 안해준다고 으름장을 놓은거지요.

결국 제조사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그당시 .11g가 대중화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센트리노 플랫폼을 구입하여 .11b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덕분에 인텔은 모바일시장을 거의 독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급을 위해 어느정도는 저가로 밀어붙인점도 있긴 합니다만)

허나 문제가 생겼는데, 저클럭의 센트리노가 당시 2G대를 넘나들었던 P4M을 밀어버리는 성능을 보여줌으로서 거꾸로 인텔의 클럭마케팅에 제동을 걸어버렸다는거죠.
센트리노 클럭을 광고에서 정확히 보신분 계십니까(...)

여튼, 지금 잘나가는건 예전의 돈빨로 경쟁자를 밀어버려서 그런겁니다. 지금에서 다른쪽으로 돌아서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죠. (물론 당시 AMD모바일 칩셋은 좀-_-아니였고, 지금도 칩셋의 미비로 인해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보드칩셋, AMD 도 이젠 그다지 다를거 없습니다.
도스용 네트워킹 프로그램같은거 돌리지 않는이상은.
엔포스2때문에 예전의 이미지+이상한 인식이 합쳐져서 퍼져있는데, 엔포스가 AMD칩셋의 전부는 아닙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만 본 기사 내용에 한마디 하자면, AMD는 망설이는게 아니라 돈긁을려고 작정했는데 노하우가 부족해서 삽질하는 거라고 봅니다-_-

돈좀 벌어보려고 소켓을 분리했는데 어중간하게 나눠서 거꾸로 라인업이 꼬여버렸고 그걸 아직도 수습하지 못한 채 그럭저럭 쓸만한 셀러론D가 나타나니 샘프론으로 때워보려고 하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게 좀 그렇더군요.

차라리 초반에 754을 저가로 밀고 맛을 좀 들일때쯤 939로 전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64비트 윈도우 출시가 늦어지고 인텔의 이런저런 대응과 P4EE덕에 당시 성능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는 바람에 939를 내놓을수밖에 없게 되어서 라인업이 꼬였으니 서로 크로스카운터를 한대씩 맞은꼴이랄까요.

여튼 지금 기회에 인텔이 정신 좀 차리길 개인적으로는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AMD64를 싸게사죠(...)
송하응 (songhang) / 04-07-22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멋진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번 "인텔의 뜨거운 삽질" 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되네요. AMD 유저로써 64를 선택하지 못하게 하던 요소들을 명확히 찝어주시고, 답답한 AMD에 대해 시원하게 한마디해주시네요.
자 이번엔 "날자, 날자꾸나 AMD"
박진우 / 04-07-22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쏘톤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A/S는 포기했지만.. ㅡㅡ;;
AMD든 AMD코리아든 승기를 확실히 잡지 못하는듯 합니다.
두갈래길중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 모습이랄까요..
AMD코리아 누가 취임하고 그런 뉴스 봐도..
하는게 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MD코리아는 소비자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나..
누가 이기든 결국은 소비자가 봉입니다.
그리고 진정 저발열은 VIA 원츄~
적다보니.. 맥이 생각나네요.. 한국에선 A/S도 잘 안된다고 들은거 같은데..
즐텔 / 04-07-22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썬은 모바일용 프로세서로서의 우수함과 동시에 명확한 한계를 가진 제품입니다.

1. 기본 구조는 펜3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파이프라인 단수 확장과 기능개선이 이뤄진 CPU입니다. 즉 애초부터 고클럭하고는 거리가 먼 제품이고 90nm공정에서조차 클럭 한계는 2.5Ghz 아래이고 금년말에 가야 2.1GHz버전이 출시될 전망입니다. 애슬론64는 이미 130nm공정에서 2.4GHz가 출시된 상태입니다.

2. 펜3구조를 계승한 덕분에 동일 메모리 구조일 경우 연산성능은 애슬론64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도썬은 애슬론64의 4배에 달하는 대용량 고속 L2캐시 덕분에 10~20%의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3. 도썬의 강점임과 동시에 약점은 FPU부분입니다.
모바일용이라는 관점에서는 FPU는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때문에 FPU성능향상을 포기하는 대신 그에 필요한 트랜지스터를 줄여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HPC의 영역에서는 FPU 성능이 떨어지는건 용납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연산유닛성능의 약점이 대용량 L2캐시로 보상된 형태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슬론64보다 성능이 안나오는 것은 문제죠.

4. TDP 21W는 전력관리기능이 동작할 때의 수치입니다. 전원부 설계 기준으로 보면 전력소모율은 40% 정도 높여잡아야 합니다. 트랜지스터 숫자 자체가 적은 CPU에서 20W후반대의 전력소모는 어찌보면 당연한 겁니다.

세줄요약.
1. 도썬은 대용량 L2캐시를 빼면 연산성능에서 별 어드밴티지가 없다.
2. 클럭올리기 경쟁은 가망없다.(한세대 이전 공정의 경쟁제품이 이미 도달한 클럭을 이제서야 도달하고 있다)
3. CPU를 단순하게 설계하여 전력소모를 줄인것이며 그것조차도 줄인 숫자에 비하면 그다지 수지맞는 장사는 아니다.
보드나라쵝5 / 04-07-22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글을 AMD Korea로 보냅시다 당장..
이성국 / 04-07-22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사설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위의 글중 그깟 CPU에 무슨 자부심이 필요하느냐
하시는분들께 태클 걸고자 글 올립니다.
매일 하드웨어 사이트 들락거리며 새로나온 6800 PCB
기판보며 감동먹는 저 같은 유저에겐 아범은 그저 인터넷
이나하고 생활의 필요에 의해서 하는것이 아닙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내 애마를 만들고 꾸며주는 겁니다.
저도 사실 이런 제 자신을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어느순간 인정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자연히 내가 고민고민하면 고른 하드웨어에
자부심이 느껴지게 되었구요.
특히 CPU와 그래픽카드는 더더욱 자부심이 느껴지더군요.
(전 AMD와 매트록스 매니아입니다.)
비단 저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일단 하드웨어 사이트에 들어와서 댓글 남길
정도면 꽤나 아범에 애착을 갖는 분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아닌가요? 제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글이 길었네요.
INTEL,AMD...언제나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김동기 (dongq10) / 04-07-22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user님은 테로조직 알까리다 조크 물먹다 뿜을뻔했네요 ㅋㅋㅋ
needled247 / 04-07-22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립 얘기가 나오는데, 이보다 더 중립적일수가 있을까요? 소비자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는 공정이니 신기술이니 하는 말로 프레스캇 다시보기 어쩌구하는 '기사'가 공정한지, 아니면 AMD 왜 그것밖에 못하냐 똑바로 하라고 하는 '사설'이 공정한지...
모씨 / 04-07-22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도선은 기본적으로 모바일용입니다. 도선의 출시 클럭은 자체적인 한계보다는 전력펙터에 의존하지요. 의도적으로 클럭이 제한당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2GHz 도선은 기본전압에서 2.4GHz로 오버클럭이 가능했습니다. TDP를 45W 수준으로만 늘리더라도 2.5GHz는 상당히 쉬운 고지일 겁니다. 그럼에도 동일 공정에서 64보다 10-15% 정도는 떨어지겠으나 TDP에서 제한이 걸리는 듀얼코어로 갈 경우 클럭 한계치는 비슷하겠지요.

2. 해며의 ODMC는 대용량 L2 캐쉬보다 훨씬 큰 이점을 보입니다. 동클럭 K7에 비해 20-30% 정도 성능이 향상되었지요. 그리고 L2 캐쉬의 영향을 적게 받는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는 K7/K8에 L2 캐쉬를 2MB로 늘린다고 10%의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일 거 같지는 않습니다.

3. 도선의 가장 큰 약점이 FPU이기는 하지만, 상당수의 HPC 용 FP 바운드 어플리케이션은 연산유닛보다는 메모리 성능에 의존적입니다. 성능보다는 저전력에 초점이 맞춰진 400MHz FSB를 가지고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지요. 도선의 메모리 성능은 FSB 333 바톤보다도 못한 수준입니다. 그 갭을 L2 캐쉬로 겨우 만회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K8 - ODMC라 해도 좋을 K7과의 SPECfp비교에서 써러 2.16G, ICC 5.0은 772 였고, 바톤 2.16G, ICC 7.0은 776 인 반면 도선 2GHz은 1087을 기록했습니다. 바톤의 L2를 2MB로 늘린다고 40% 이상 성능이 향상될 거 같지는 않군요. 보다 캐쉬의 영향이 큰 P4 -> P4 EE도 20% 향상에 불과했고, P4 EE의 ICC 7.0, 8.0 점수를 비교했을 때 SPECfp에서 ICC 7.0, 8.0 차이는 없다고 봐도 좋을겁니다.

4. 전원부 설계나 TDP는 어디까지나 디자인 포인트이고 실제 전력소비를 그걸로 판단하는 건 무리입니다. TDP가 비슷하다고 노스우드와 프레스핫의 전력소비를 비슷한 수준으로 말해선 안되지요. 임프레스와치를 보면 도선의 평균소비전력은 1W 수준에 불과합니다. 애슬론64는 얼마나 될까요? 상당수가 L2 캐쉬이긴 하지만 누설전류가 상당히 문제시되고 있는 90nm 공정에서 1억 4천만개의 트랜지스터를 탑재한 CPU의 트랜지스터 숫자가 1억 900만개인 해머에 비교해 트랜지스터 숫자가 적다는 것은 이야기가 상당히 잘못 흘러간 거 같군요.

세줄 요약하면,
1. 도선의 메모리 성능은 캐쉬를 포함하더라도 보통수준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2. 도선을 가지고 아무리 클럭을 올려봐야 애슬론64에 미치진 못하겠지만 듀얼코어로 가면 비슷해진다.
3. 도선은 현존 최고의 모바일 CPU 이며 효율성면에서 역대 최고의 x86 CPU 이다.
종교전쟁 / 04-07-22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사용하면서 자존심까지 걸껀 없다고 봅니다.

LGA775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변화이고 PCIe는 x86 PC시장뿐만 아니라 다른 아키텍쳐를 사용하는 PC와 고성능 서버시장까지 큰영향을 미칠 중대한 변화인데 국내 디스트리뷰터의 삽질을 확대해석해서 편가르기 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디스트리뷰터가(국내대리점)이 횡포를 부리는건 그들이 AS를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산자 보증(AMD나 인텔의 3년간보증)이 아닌 국내 대리점의 3년간 보증이란 굴레가 씌워져 있고 소비자 또한 대리점의 직접 서비스를 원하는한 가격차이나 하이엔드급 CPU의 뒤늦은 도입은 피하기 어렵죠(최고가의 CPU를 늦게 들여오면 올수록 대리점의 이익은 극대화 됩니다).

LGA775플랫폼은 미래를 위한 선택입니다. 아무리 인텔이 사욕을 체우기위해 고발열 저성능 프레스캇을 민다고 해도 하드웨어 벤치마킹사이트에서 이런식의 편향된 사설을 쓰는건 자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타겟은 LGA775가 아닌 클럭만 올리고 전기만 잡아먹는 프레스캇...

장성일 (lagoseo) / 04-07-22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amKG님 센트리노가 아니라 P-M CPU가 대단하다고 해야지요.

사실 P-M CPU가 대단하지 센트리노 자체가 대단한건 아닙니다.

반드시 센트리노 노트북 이어야만 P-M CPU를 장착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P-M CPU만 장착한 노트북에는 P-M CPU스티커를 붙이죠), 센트리노와 P-M CPU는 정확히 말하려면 구분해야 겠지요.

사실 P-M은 정말 대단한 CPU이기는 합니다.
인텔의 최고 명작중 하나가 아닐지........
... / 04-07-22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상한 현상이구나..

엠디와 인텔의 경쟁이란 우리의 입장에서 보기에 GM과 포드와의 경쟁같은 관계에 불과한데, 거기다 대고 자존심이라는 하는 감성적 차원까지 곁들여 인텔을 비난할 필요가 있는건가.. 그저 합리적인 성능비교와 현실적인 추천의 수준이면 충분할 것을.. "포드차가 싸고 정비성이 우수하니 자존심을 갖자!" 이런다면 손쉽게 돌을 던지겠지.. (국산 자동차 메이커가 있기 때문이겠지만) 어지됐든, 애착이야 가질 수 있지만 자존심을 들먹이며 두 미국출신기업중 한쪽을 비난하는 자세라, 오버한 듯한 기색이 역력한 글이다.

CPU 얘기만 나오면 빈번히 벌어지는 엠디 - 인텔 사용자간 감정적 비방과 비난.. 이게 정상인가? 이런 글은 오히려 엠디측과의 깊은 연계가 있는것이 아닌지 의문을 가져야 하는 글임이 마땅한데.. 내가 엠디 유저이기에, 더욱더 의아한 글이 아닐 수 없다네.
종교전쟁 / 04-07-22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뱀다리: AMD는 자사 웹사이트에 쇼핑몰을 갖추고 있습니다. 딜러나 디스트리뷰터를 위한것이 아니고 최종사용자를 위해 마련된거니 애슬론 3200+ 이상을 구매하시고자 한다면 한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AMD 정품(?)입니다(국내 대리점에서 AS가 가능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3200의 경우 국내 판매가보다 싸더군요..
즐텔 / 04-07-22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도선은 기본적으로 모바일용입니다. 도선의 출시 클럭은 자체적인 한계보다는 전력펙터에 의존하지요. 의도적으로 클럭이 제한당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2GHz 도선은 기본전압에서 2.4GHz로 오버클럭이 가능했습니다. TDP를 45W 수준으로만 늘리더라도 2.5GHz는 상당히 쉬운 고지일 겁니다. 그럼에도 동일 공정에서 64보다 10-15% 정도는 떨어지겠으나 TDP에서 제한이 걸리는 듀얼코어로 갈 경우 클럭 한계치는 비슷하겠지요.

--> 통상 CPU가 설계포인트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소모전력은 급증합니다. 2.0GHz를 2.4GHz로 오버한다고 해서 소모전력도 30W에서 36W로 단순히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때문에 2.5GHz가 도달할 수는 있겠지만 쉽게 도달할 수 있을지는 모르는 겁니다.
듀얼코어에서의 TDP는 별로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해며의 ODMC는 대용량 L2 캐쉬보다 훨씬 큰 이점을 보입니다. 동클럭 K7에 비해 20-30% 정도 성능이 향상되었지요. 그리고 L2 캐쉬의 영향을 적게 받는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는 K7/K8에 L2 캐쉬를 2MB로 늘린다고 10%의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일 거 같지는 않습니다.

--> K8의 K7에 대한 성능향상에 온다이 메모리 컨트롤러에 의한 메모리 레이턴시 감소가 기여하는 부분은 일부일 뿐이고 L2캐시 용량이 주는 잇점과 상호 배타적이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고용량의 L1에 의해 L2의 잇점이 상대적으로 작아진다고는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K8이 K7에 개선된 사항은 온다이 메모리 컨트롤러만이 아닙니다. 연산유닛-스케쥴러-L1캐시-L2캐시-메모리-IO에 이르는 거의 모든 부분이 개선되었죠.

3. 도선의 가장 큰 약점이 FPU이기는 하지만, 상당수의 HPC 용 FP 바운드 어플리케이션은 연산유닛보다는 메모리 성능에 의존적입니다.

--> 단편적인 관측입니다. 같은 애플리케이션조차도 사용 옵션과 데이터셋의 크기에 따라 유닛의존적일 수 있고 메모리 의존적일 수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한군데라도 두드러진 약점이 있으면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성능저하를 보이게 됩니다.



성능보다는 저전력에 초점이 맞춰진 400MHz FSB를 가지고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지요. 도선의 메모리 성능은 FSB 333 바톤보다도 못한 수준입니다. 그 갭을 L2 캐쉬로 겨우 만회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 400Mhz FSB가 저전력에 촛점이 맞춰진것이라고 말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정말로 저전력용이었다면 바톤과 같이 333MHz를 쓰는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바톤의 L2는 도썬의 L2에 비해 대역폭이 1/4수준에 불과합니다. 2메가의 L2가 실질적으로 차이도 없는 메모리 대역폭을 간신히 메꾸는건 아니죠.

K8 - ODMC라 해도 좋을 K7과의 SPECfp비교에서 써러 2.16G, ICC 5.0은 772 였고, 바톤 2.16G, ICC 7.0은 776 인 반면 도선 2GHz은 1087을 기록했습니다. 바톤의 L2를 2MB로 늘린다고 40% 이상 성능이 향상될 거 같지는 않군요.
--> 물론 K7의 L2를 그대로 4배로 늘인다고 해도 실수연산에서 40%씩이나 성능향상을 보이지는 않을겁니다. K7의 문제는 캐시용량이 아니라 다음의 2가지입니다. FPU연산에서 SSE2를 사용할수 없다는 점과 64비트 실수를 제대로 다루기에는 데이타폭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개선된(물론 다른 개선도 많습니다만) K8 1.4GHz의 SPECFP가 도썬 2.0의 수준인 1075까지 도달하는 것도 전혀 이상한 현상이 아닙니다. 그것도

보다 캐쉬의 영향이 큰 P4 -> P4 EE도 20% 향상에 불과했고, P4 EE의 ICC 7.0, 8.0 점수를 비교했을 때 SPECfp에서 ICC 7.0, 8.0 차이는 없다고 봐도 좋을겁니다.

--> SPEC가 왜 메모리 성능에 그렇게 의존적인지 혹시 생각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4. 전원부 설계나 TDP는 어디까지나 디자인 포인트이고 실제 전력소비를 그걸로 판단하는 건 무리입니다. TDP가 비슷하다고 노스우드와 프레스핫의 전력소비를 비슷한 수준으로 말해선 안되지요. 임프레스와치를 보면 도선의 평균소비전력은 1W 수준에 불과합니다. 애슬론64는 얼마나 될까요? 상당수가 L2 캐쉬이긴 하지만 누설전류가 상당히 문제시되고 있는 90nm 공정에서 1억 4천만개의 트랜지스터를 탑재한 CPU의 트랜지스터 숫자가 1억 900만개인 해머에 비교해 트랜지스터 숫자가 적다는 것은 이야기가 상당히 잘못 흘러간 거 같군요.

--> 캐시용 트랜지스터는 스위칭 작용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숫자에 비해 전력소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합니다.
그리고 누설전류 문제에 대한 통설은 한번쯤 재검토가 필요할 듯 하군요.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정말로 누설전류가 문제가 되었다면 대용량 캐시에서 소모되는 전력때문에 도썬은 실패했을 겁니다.

세줄 요약하면,
1. 도선의 메모리 성능은 캐쉬를 포함하더라도 보통수준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 메모리는 보통수준이지만 256bit 데이타폭의 캐시는 보통수준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그정도면 I+D 분리형 캐시조차도 별로 필요없을 수준.

2. 도선을 가지고 아무리 클럭을 올려봐야 애슬론64에 미치진 못하겠지만 듀얼코어로 가면 비슷해진다.
--> 어느 부분이 비슷해진다는 것인지?


3. 도선은 현존 최고의 모바일 CPU 이며 효율성면에서 역대 최고의 x86 CPU 이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

서상진 (jins01) / 04-07-22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긴, AMD시장은 한번도 AMD Korea가 주도적으로 창출해서 커진 시장이 아니다.


-0-;;
royal / 04-07-22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선이 대단히 좋은 모바일 CPU 이긴 하지만 최고로 좋은 CPU는 아닙니다.. 일단 멀티미디어와 엔코딩성능. 다중 쓰레딩 성능은 아직 멀었습니다. 딱... 노트북에 쓸만한 수준이죠...
도선 벤치마크에서 게임 벤치가 거의 없는것도 비슷한것...
needled247 / 04-07-22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다가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LGA775 이 왜 사용자에게 환영할 만한 일인가요? (종교전쟁님 리플)

원활한 전력 공급은 CPU 제작회사 사정이지, 사용자가 환영까지 할 사항은 아닌것 같은데요.^^ 새로운 구조(핀없는)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CPU 직접 장탈착하지 않으므로 관계없고, 오히려 보드쪽 파손 확률이 너무 높다는 얘기가 흘러나와서 스스로 조립할 사람들은 주의해야될 것 같고...
종교전쟁 / 04-07-22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는 인텔입장에서 보면 핀파손이 없다는것 이외에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패키지 구성이 용이해지고(패키지로가는 핀라우팅이 쉬워지므로 클럭올리기도 좀더 수워해진다고 합니다) 핀수에 제약도 많이 없어지죠. 이런거야 인텔이 알아서 할문제고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CPU삽입과정이 사라진 장착환경은 분명 CPU와 보드의 파손률을 줄여주고 편하게 장착/탈착하는게 가능하게 됩니다.

보드 파손률이 높다면 차차 수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보드 망가졌다면 왜 망가졌는지 누가 속시원하게 들고 나왔으면 하네요.

SUN의 SPARC IV 와 SPARC II cu도 LGA775 같이 핀없이 CPU코어를 포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은 SPARC IV 입니다. http://www.sun.com/smrc/photohtmls/ppmicroUS4-01s.html
흐음 / 04-07-22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가 사용자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변화라는 말에는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인텔입장에서 환영할 변화겠죠..
LGA775..테자스를 포기한 상황에서 얼마나 갈까요?
그리고..CPU와 보드의 파손률이 줄어들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만...보드 소켓의 핀의 파손률이 상당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핀이 아주 잘 휜다죠.
차차 수졍하면 된다면 소비자가 무슨 베타테스터입니까?
gambio / 04-07-22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하고 amd 이야기 하면 당연히 주목을 받지요..
결론은 나지 않는 이야기이구 그다지 의미도 없는
이야기인데.. 이런걸 사설이라면서 쓰는 것도
그렇고.. 내용도 감성적이구..
뭘 주장하자고 이야기하는 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재정적인 후원을 받자고 한다면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을 것 같고..

꼭 개인 홈페이지 글 같습니다.

aa / 04-07-22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굿
bb / 04-07-22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리 베리 굿
lightlas / 04-07-22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든 이 글이 모종의 암묵적인 거래의 산물이라고 보
시는 분들도 많은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 리플 다신 분들의 지식에 좋은 것을
배우면서도 근거를 대지않은 짐작성 글에는 눈살이 찌푸
펴지는군요.

지금 보드나라의 논조는 두 회사를 향한 양비론에 가깝습
니다.

인텔을 향해서는 무리한 규격 변화로인해 별 성능향상 없
는 (물론 몇 년 후에는 효과를 확실히 보겠지만 지금 시
기에는 맞지않는)시장 강제 이동정책에 정보를 접하지 못
한 소비자들(하드웨어에 지식이 없는)에게 부담을 고스란
히 전가하고 있는 점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AMD에게도 역시 아무런 마케팅이나 유통구조와 가격라인
을 개선하지 않음으로서 그동안 자원봉사자라도 되는 양
시장을 일구어 준 유저들을 물먹이고 있는 점을 비난하
고, 그 대책으로 AMD 유저들이 인텔처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마케팅적인 노력을 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
다.

저의 국어실력이 떨어져서 요약을 잘못한 건지도 모르겠
지만, 제가 본 바에의하면, 이런 내용입니다만, 여기서
어떻게 AMD와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 듯한 냄새를 맡을
수 있을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글의 성격이 리뷰도 아니고, 벤치마크도 아닌 사설이라서
글쓴이의 논조가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만, 거기에까
지 '벤치에서처럼의 기계적인 공정함'을 요구하시는 것은
글의 성격을 잘못 파악하신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
다.

종교전쟁님께/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문제는 핀 파손율인듯합니다.
작은 사이즈의 시퓨의 핀 파손율과 여러 기기들을 복잡하
게 부착한 보드의 핀 파손율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보드 쪽의 파손율이 높은 듯합니다만... 물론 파손된
상황만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시퓨가 더 비싸니, 소비자에
게 유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파손율 자체가 증가해 버리면 아무래도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떤 분의 제안이... 차라리 시퓨와 보드를 모두 핀을
없에고, 중간에 저렴한 핀소켓을 따로 제작하면 파손시
비용소모가 획기적으로 줄지 않겠냐는 안이 있더군요.
저 역시 그 제안이 매력적으로 보이는군요. 인텔이...
좀 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needled247 / 04-07-22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 오래되지 않은 최근에 인텔(튜알셀, 펜4), AMD(xp2400+) 양쪽을 장착해봤습니다만, 순전히 cpu 장탈착에 있어서는 핀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실수의 문제가 더 크다고 느꼈습니다.(홈만 제대로 맞추면 힘을 주지 않아도 쏙 들어갑니다.) 오히려 애슬론xp cpu 위에다 히트싱크 씌우는게 더 겁나죠^^ 단 적절한 케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CPU를 보관할때는 확실히 핀 있는게 위험소지가 있긴 합니다... 어쨌든 흐음님과 비슷한 생각이 드는군요.
needled247 / 04-07-23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MD->Intel->AMD로 시스템을 그때 상황보고 바꾸어 왔습니다만, 어떨때 보면 AMD는 해외직구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국내에 팔리는건 메이저 모델 몇몇, 그리고 나머지는 설사 팔린다해도 가격이 너무 어이없음...

인텔의 머니마케팅을 가지고 정면으로 딴지를 걸 수 있는 곳이니까, AMD의 정책도 도마에 올려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간단할것 같습니다만...
종교전쟁 / 04-07-23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쪽의 핀파손율이 상당하다면 다시 재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CPU에 달린 핀이 달린경우 탈/장착시 핀이 파손되는게 가능하다는걸 언제든지 재현하는게 가능한데 LGA775의 경우 이게 가능한가요? 한쪽에 홈이 2개나 있어 잘못 올려놓았을경우 아에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이경우 억지로 LGA775의 뚜껑을 닫으면 보드쪽 핀이 손상이 가능할거 같기는 합니다. 정상적인 탈장착시에도 핀손상이 가능한 소켓과 정상적인 탈장착시 핀손상이 거의없는 LGA775중 어느쪽이 소비자측에 유리한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결함이 없는 제품은 없습니다. 심각한 결함도 아니고 비정상적 탈장착시 생기는 손상이라면 차차 더 보안해서 좀더 안전하게 만들면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LGA775에 기계적인 결함이 있다면 누구든 증거를 들고 나와야지 이런식의 카더라 통신은 곤란합니다....

종교적 신념처럼 자신의 컴 또는 OS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게 애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유닉스 머쉰을 쓰는 사람들 입니다. 이사람들은 PC를 PC라고 부르지도 않죠(PEECEE 또는 FEECEE로 부르더군요). 1:1로 맞짱뜨면 초고가의 유닉스 웍스테이션이 100만원도 안되는 게임용 PC에 밀려도 그들에게 x86은 그냥 장난감이지 신뢰할 수 있는 자신의 분신이 되지는 못합니다.

AMD와 인텔또는 ATI와 NVIDIA의 소모적인 논쟁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윤대 (iamKG) / 04-07-23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위기를 바꿔 100번째 글은 내가 ㅡㅡ;; -0-
김주년 / 04-07-23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다른 문제는 접어두고서라도 AMD 코리아 직원들의 봉급이 아깝다는 표현과 같이 몇몇 칼날이 선 표현들이 있네요.. 가히 보기 좋진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AMD 코리아 직원도 아니구요. 오히려 정말 열렬한 AMD 유저 입니다. 실로 그런 사이트에서 활동도 하고 있구요..

제가 비록 아는것은 없지만, 제가 알기로 AMD 코리아는 AMD 재팬쪽에서 이제 겨우 독립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렇다할 만한.. 힘(?) 가지고 있지 않은건 사실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AMD 가 CPU 만드는 회사는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본업에 더 충실할 수밖에 없는거죠. 그리고 AMD 코리아에 직접 방문도 해본적 있는 저로서는.. 그 넓은 사무실에.. CPU 관련 파트가 아니.. 파트는 고사하고.. 직원이 겨우 몇명이란 이야기 듣고 놀랬습니다.

저도 사실 AMD 코리아에서 유저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 소극적인건 아닌가 하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습니다만, 조금 알고보면.. 그것도 결국 유저들의 몫이 아닌가 싶네요. AMD 유저라고 자부하시는 여러분들 ... AMD 코리아 때문에 AMD 시스템 쓰시는건 아니시지 않습니까? 우리가 좋아서 쓰는 AMD 니까요..

모두가.. 한 발짝씩만 물러서서 AMD 코리아와 우리나라 컴퓨터 시장과 유저의 입장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여유가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냐 / 04-07-23 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 휘거나 파손되는 문제가 쉽게 보완될수 있었다면 이미 시퓨의 핀이 휘는 문제도 보완되었어야 합니다. 그리고 LGA775에서 정상적으로 탈장착시에 손상이 거의 없다는건 어디서 나온 정보죠?
-_-: / 04-07-23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주년님 저도 AMD 유저지만 유저가 회사 사정봐주면서 제품을 써야합니까? 소비자는 자선사업으로 제품구입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회사가 진행하는 사업의 관리가 어렵다면 관리자를 늘려서 관리가 되도록하는게 정상이죠(아니면 접든가해야죠. ㅡㅡ:) 유저입장에서 오죽 답답했으면 월급이 아깝다는 얘기까지 합니까? 유저들이 형성한 시장 유저들 떠나면 누가 밀어주나요? 있을때 잘하라는 TV광고 못보셨습니까?
그리고 AMD시스템을 사용하는 모든분이 AMD유저라 자부하지 않습니다. 그냥 괜찮은 제품이라서.. 용도에 맞아서 제품이 저렴해서 사용하는 것이지요
AMD H/W에 불만이 없지만 AMD코리아의 정책이나 마케팅,서비스는 좋다고는 볼수 없고 이런것들이 장기적 소비심리에 작용한다는 사실은 별로 놀라운 사실이 아니것이라 생각됩니다.
즐텔 / 04-07-23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핀의 손상문제에 대한 언론의 보도내용들입니다.

http://www.dt.co.kr/dt_srcview.html?gisaid=2004071402011967690001

국내 주요 주기판 유통사의 한 관계자는 "해외 제조사들이 지난달 대만 컴퓨텍스 행사에 전시했던 주기판의 20%가 소켓 접속핀이 휘어 못쓰게 됐을 정도로 신형 소켓의 신뢰성 문제가 심각하다."

실제로 M사, B사의 경우 수입 주기판 샘플을 테스트 하던 중 소켓 접속핀이 파손됐다고 밝혀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B사 관계자는 "전문가가 CPU를 수 차례 교체했을 뿐인데도 접속핀이 파손됐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에 대한 우려로 모 PC업체의 신형 주기판 제안 요구에도 응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요거는 보드나라의 전번 기사.

가끔가다가는 메인보드에 있는 CPU핀이 부러지거나 휘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벤치마크를 떠돌아다니는 775소켓 메인보드 서너개가 운송중의 작은 충격에 보드의 핀이 휘어 테스트 도마에도 올라가지도 못하고 다시 대만으로 갔다)


요건 인콰이어러 기사.
http://www.theinquirer.net/?article=16260
Twenty per cent of Intel returns have bent CPU pins

A WELL INFORMED SOURCE confirmed us that socket T, the one that has 775 pins will bring major problems to motherboard manufacturers
_-_; / 04-07-23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이 문제지...인텔과 같은짓?을 하기 위해서 그비용은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는지도 생각해 봐야 될거 같군요

위에 -_-; 님 말씀대로 AMD가 한국 시장을 접는다면 제일 반가워 할곳은 인텔이겠죠.

예전과 같은 폭리를 얻을수 있으니..
종교전쟁 / 04-07-23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만지는걸 생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CPU탈장착하다 20%의 파손율을 보였다면 마더보드 업체에서 제품출시를 못하죠.

어떤 미친 사람이 전문가가 다룰때 20%의 파손율을 보이는 제품을 시장에 내놓습니까?

위에 기사들은 후속기사가 없는 모두 루머성 기사 입니다. 만약 루머가 아니라면 그런 불량 마더보드를 출시한 업체들이 지금까지 리콜안하고 버티는게 불가능합니다. 이리보나 저리보다 20%는 신빙성이 없습니다.

국내대리점의 CPU불량시 1:1교환 서비스를 포기한다면 CPU의 경우 관세도 없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구매하면 국제운송비와 부가세만 물면 미국과 같은 시기에 최고클럭의 CPU를 구매하는게 가능하고 대리점의 고가 정책으로 더이상 피해보는 일도 없습니다.(생산자 보증이외에 대리점보증을 추가 구매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컴관련 부품은 경쟁이 아주 치열하지 않는한 비싸게 되어있죠.)

대리점이 가격의 맘에 안든다면 소비자들이 모여 한글로 RMA가 가능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인터넷상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소비자 가격은 소비자가 인내할 수 있는 최고의 가격으로 결정되므로 대리점의 가격이 소비자가 감당못할 가격이라는걸 행동으로 보여 주면 됩니다.

종교전쟁 / 04-07-23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한국시장에서 철수(정확하게는 대리점을 두지 않는것)하면 INTEL의 경우 좀더 많은 물량을 파는게 가능하지만 폭리를 취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실제 폭리를 취하는건 인텔의 한국 대리점이죠.
종교전쟁 / 04-07-23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 국내 인텔 대리점
AMD =/= 국내 AMD 대리점

인텔이나 AMD나 대리점에 물건을 넘기고 그 물건에 대해 3년간의 보증을 직접해줍니다. RMA를 안해준다면 모를가 INTEL이나 AMD가 욕먹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M / 04-07-23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 775로 가도 소비자는 좋을거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드가격 올려놓을 요소만 잔뜩 가진 소켓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인텔이 부담을 덜은만큼 CPU값을 내리는것도 아니고요.

20%불량이라는건 좀 과장일테지만 제조방식의 변화로 인한 불량률 증가 및 기기도입비의 부담은 그대로 소비자가에 반영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현재 775 CPU가격이 이전 프레스캇 478에 비해 싼것도 아니고..

인텔 주장대로면 원가 상승 요인이 줄어드니 가격도 그만큼 떨어질 요소가 있는데, 지금 가격동향을 봐선 그것도 아닌것 같군요. 결국 발전을 핑계로 원가 떨궈서 돈벌자는 계산일뿐, 그 이상 이하로 보기 힘든게 775입니다.

물론 언젠가는 공정도 안정되고 가격도 떨어질지 모릅니다만, 그전에 인텔이 다시 소켓 갈아치운다에 100원 걸죠.
로리! / 04-07-23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삽질을 하는 이윤 단순합니다. X86이라는 구조를 포기할 수 없으면서 제품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내야하기 때문이죠.
펜티엄 4는 그런 상황에서 만들어진 CPU입니다. 펜티엄 4M이 있지 않냐라고 하면 그건 당시가 아니기 때문이죠. 펜3에서 한꼐를 느끼고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여겼기에 나온 것이 펜4니까요.
음냐 / 04-07-23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님은 즐텔님이 올리신 기사를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20% 얘기는 항상 20%로 고장난다는 얘기가 아니라 컴퓨덱스 행사때 20%가 고장났다는 이야기입니다. 775소켓의 핀손상위험을 많은 곳에서도 논하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건 사실 아닌가요?
종교전쟁 / 04-07-23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의 핀손상에 대한 후속기사 있습니까?

컴퓨덱스에서 마더보드 제조업체가 흘린 카더라 빼고 누구하나 이의를 재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전쟁 / 04-07-23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덱스에서 전문가가 설치한 CPU가 20%의 파손률을 가졌다면 일반인이 설치할 경우 파손률이 더 높아지겠죠.

마더보드 업체의 농간이거나 20%가 넘는 파손률을 자랑하는 마더보드를 지금 팔고 있는건데 도대체 말이 안됩니다.
killer / 04-07-23 1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썬이 테스크탑 용으로 왜 안나올까..(정말 아쉽습니다. 나오기만 하면 당장 갈아치우고 갈텐데..) 배니어스가 다시 라인업에 추가되는걸 보니 공급이 부족한것 같기도 합니다. FSB120짜리 2.4기가 파이34초 나오더군요. 855보드에서 저정도니 875나 925보드에서 좀더 고글럭에 FSB와 메모리 대폭역 확보하면 엄청난 괴물에 나올거 같은데... 아무튼 메롬코어를 기다려 보렵니다.
좀 / 04-07-23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치하군....
음냐 / 04-07-23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고장률이 20%일지 아닐지는 나와봐야 아는거지만 일단 많은 곳에서 내구성에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즐텔님의 기사를 보시죠. 보드나라의 컬럼에서도 밝혔듯이 작은 충격에도 핀이 휘었다는것도 루머기사입니까?
오죽하면 메인보드 제작사에서 시퓨 장착서포트 툴까지 만들겠습니까?

(아.. 그리고 컴퓨덱스말고도 이전 CeBIT2004때에도 많은 소켓T 보드의 소켓이 손상되었다네요..^^;;)
종교전쟁 / 04-07-23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가 파손됐다는 그많은 보드업체가 그럼 지금 입씻고 그 불량품들을 팔고 있는데 아무도 이의를 재기 안하고 있다는 말이됩니다.


충격에 핀이 휘었다면 어떤식으로 마더보드 한가운데 장착된 T소켓에 충격을 주었는지 정도는 밝혀야죠. 위에기사들은 후속기사가 없는 단순루머를 전달한거 뿐입니다.
종교전쟁 / 04-07-23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정말로 정상적으로 탈장착하는 동안 핀이 휜다면 그걸 아직까지 발견 못한 벤치마크 사이트들 다 문닫아야 합니다.
음냐 / 04-07-23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량품? 파손의 위험이 클뿐 파손되기 전까지는 불량품은 아니죠. 일단 파손되면 AS해주는거니까요. 그러나 그 부담을 전적으로 메인보드측으로 넘어간 것이겠지요..(인텔은 뭐 AS부담 적어진거구요.)

그리고 충격에 핀이 잘 휘거나 부러진다는 사실을 전달한 것인데 왜 루머가 되죠? 저 기사들이 루머라고 주장하시려면 주장에 따른 근거를 대시지요. 근거없이 루머루머 하시면 곤란하지요~
음냐 / 04-07-23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LGA775보드나 시퓨가 풀린지 며칠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 사용자도 거의 없는 마당에 거기에 따른 기사가 적다고 해서 루머라고 취급하는건 너무 섣부른 추정 아닐까요? ^^
종교전쟁 / 04-07-23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리 꽤나 아플겁니다. 이 핀을 도대체 어떻게 휘나 ^^


ㅡ,.ㅡ / 04-07-23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설하고... 개인적으로... 핀하나때문에..다른거 멀쩡한 보드 갈아치우긴 싫군요...

같이 핀이 구부러지거나 잘려도... CPU달랑 한개 갈아치우는거랑, 메인보드 통째로 갈아치우는거랑 어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루머건..아니건간에 성능 이외의 요소에까지 문제점이 생기는건 좋다고 볼수 없습니다...

스팍칩을 예로 드셨는데...
서버나 웍스테이션의 경우 사용자가 하드웨어 갈아치우는짓은 웬만해서는 하지 않습니다...
제조사에서 철저히 출장A/S하며...그런이유 때문에 제품자체가 비쌉니다...제품가격에 A/S비용까지 포함되어 있고...만약 사용자가 임의로 하드웨어 박살냈을경우 사용자 부주의가 됩니다...게다가 서버는 거의 완제품 패키지로 팔아먹으니... 여기저기서 부품사와서 조립하는 조립PC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인텔의 775소켓의 경우 출장A/S는 당연히 하지 않을것이고... 보드에 달린 핀이 구부러지거나 잘리면...A/S는 보드제조사가 해야하고...단순히 CPU핌 한개 때문에 멀쩡한 보드 교체해야 합니다...보드 업체가 공짜장사할리가 없으니..이런 A/S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하고... CPU한개만 A/S받으면 되는것을... 이젠 다른 멀정한 부품까지 통째로 갈아치워야하니 이런 낭비도 없습니다..

결국 소비자나 보드제조사나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종종 발생하던 CPU의 핀문제 A/S를 하던 인텔이 이제 할 필요가 없어졌으니...인텔 혼자 좋은것입니다..

성능별로이고, 열나고, 시끄럽고, 보드는 내구성 약하고... 뭐가 좋다는건지...알수없습니다..;;
needled247 / 04-07-23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최초로 제기한 '왜 소비자가 LGA775를 환영할 일인가'의 물음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보드쪽 파손확률 얘기가 루머라고 단정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LGA775가 소비자에게 이득이 된다는 입증도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핀 문제는 코어노출 문제보다도 더 비중이 낮습니다. 코어노출은 (조용한 쿨러로 바꾸거나, 온도 낮춘다고) 히트싱크만 바꿔도, 아니 뒤늦게 서멀그리스 바른다고 재장착만 해도 문제의 소지가 되지만, 핀 문제는 초기 설치와 훗날 cpu 업그레이드가 아니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설사 LGA775의 내구성이 극악하다고 해도, 이제 겨우 물량 풀린 상황에서 문제가 드러나지는 않을 겁니다. cpu 장탈착을 심심찮게 유저들이 많아져야 합니다만, 왠지 그런 사람들은 프레스캇보다는 오버 잘된다는 셀러론D를 선호할 것 같군요.
wmxpf / 04-07-23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hardocp.com/article.html?art=NjMw

The Good & the Bad

First the negatives. From our experience and Intel's warnings, the socket design is very fragile and not nearly as robust as the previous pin design. Intel placed some very strong warnings into their literature about making sure that the CPU is properly inserted with a vertical-only motion. Looking at the pins, you can see that if you get one bent in a side to side position, your system is not going to function correctly. In the past it's been very easy to use a .5mm mechanical pencil to correct bent pins, but we have yet to see how we are going to fix these if/when they get damaged.
wmfxpf / 04-07-23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루머의 발상지를 찾았습니다. HardOCP가 경험했다고 하니 그들이 루머를 퍼뜨린 겁니다.
종교전쟁 / 04-07-23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정리를 좀 하죠.

루머의 시작은 박람회에 전시된 LGA775보드에 핀이 휘는 이상이 생겼다는 겁니다. 한 일주일 했나요? 몇개나 전시가 되었을까요?

루머의 시작은 짧은 기간동안 전시된 보드 입니다 그런데 팔린지 얼마 안되어서 결함이 발견 안된다는건 앞뒤가 맞지 않죠.

보드가 CPU보다 비쌉니까? 대부분의 경우 CPU가 비싸죠.

AS에 따른 비용은 인텔과 보드업체가 협의할 내용이지 사용자가 거기 까지 상관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썬의 서버나 웍 같은 경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서비스는 1년이고 이걸 업그래이드 하면 장난 아니죠. 돈이 많아 썬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꼭 돈많은 기업만 썬서버를 사서 워런티까지 빠방하게 마련하는게 아님니다.

썬의 서비스가 엄청 비싸니까 경험많은 관리자를 두고 기본적인 것만 구매한후 운영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종교전쟁 / 04-07-23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mfxpf 하드오씨피는 읽어 보지 않았지만 인용하신 부분은 인텔의 T소켓사용에 대한 경고입니다;;;

경험했다는건 보드쪽핀이 파손이 아니라 핀이 약하다는 거죠. cpu에 핀이 달렸을때는 샤프로 구부러진걸 피는게 가능했는데 LGA는구부렸다 폈다 해볼랬더니 힘들드라...
즐텔 / 04-07-23 1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루머?

DT에서 소켓이 뽀개지는걸 직접 경험한 국내업체를 인터뷰한 글이 루머?

보드나라 기자분께서 직접 샘플보드가 대만으로 실려갔다고 언급한 것도 루머?

HardOCP에서 취약성을 직접 경험했다고 아예 experience라고 써놓은 것도 루머?
음냐 / 04-07-23 1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가 아니죠. 소비자에게 더 불편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as야 받으면 되는거지만 쿨러빼고 시퓨 떼어내는 것과 보드에 붙여져있는 부품들 다 제거하고 케이블 제거후 나사까지 풀어주고 보드빼는 것 중 어느게 더 귀찮을까요? 또 as받은뒤에 다시 조립할때도 어느게 귀찮을까요?

팔리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또 팔린게 거의 없는것 아닌가요? 지금 LGA775 사용기 보신 분 계시나요? 제가 많은 사이트 돌아다니는데도 아직까지 한개도 제대로 못 봤습니다.
종교전쟁 / 04-07-23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는 제가 보기는 인텔과 보드업체간에 사소한 돈 다툼이지 별거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소모적인 싸움에 끼어들고 싶지않은데 하도 기가 막혀 한줄쓴다는게 여까지 왔네요...

AMD와 인텔로 나뉘어 싸우는거 시간낭비요 정력낭비 입니다;;;
음냐 / 04-07-23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루머라고 기사를 싸잡아 얘기하시는데 그게 단지 루 머라는 근거가 있나요? 계속 루머니 카더라 통신이니라고 하셨지만 종교전쟁님의 말씀보단 저 기사들이 더 신뢰감이 있습니다. 특히 보드나라 기사는 기자님이 실제 본걸 얘기한거라서 루머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텐데요?
종교전쟁 / 04-07-23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한국에서만 LGA775를 사용하는게 아니죠^^

한국에 풀리기전 이미 샘플받아 LGA775내구성 태스트 하던 하드웨어사이트도 있었던걸로 압니다. 그때 보니까 20번인가 30번 정도 했는데 100번채운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종교전쟁 / 04-07-23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가 될정도로 약하다면 정식으로 이의재기 해야죠. 카더라는 무조건 KIN입니다.
음냐 / 04-07-23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구성테스트라.. 시퓨를 100번 뺏다 꼇다 한다는 얘기인가요? 그 사이트 좀 불러주시죠~~
종교전쟁 / 04-07-23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찾는데 힘드네요.

함찾아 보세요. 문제가 있었다면 xbit이나 anandtech에 뉴스로 떳을 겁니다. 둘중하나에 링크된 사이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음냐 / 04-07-23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이 찾아서 올려주셔야죠. 들었던걸로 압니다로 끝나면 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카더라 통신입니다만..
음냐 / 04-07-23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사이트 찾을것도 없이 보드나라의 기사만 보더라도

"LGA775 플랫폼은 소비자를 향해 수십만원의 돈을 쓰게 만들지만, 정작 소비자에게 주는것은 하나도 없다. 가끔가다가는 메인보드에 있는 CPU핀이 부러지거나 휘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벤치마크를 떠돌아다니는 775소켓 메인보드 서너개가 운송중의 작은 충격에 보드의 핀이 휘어 테스트 도마에도 올라가지도 못하고 다시 대만으로 갔다)"

라고 LGA775의 핀내구성에 대해 심각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건 단지 루머가 아니라는거죠. 그럼 전 밥먹으로 갑니다~~
종교전쟁 / 04-07-23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믿을만한 리뷰를 보고 싶으시다면 Ace's hardware를 함 보시기 바람니다. 경험도 없이 주워들은거 가지고 대충써대는 하드웨어싸이트와는 질이 틀리죠.

http://www.aceshardware.com/read.jsp?id=65000316
종교전쟁 / 04-07-23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송중에 충격에 핀이 휘었다면 ㅋㅋㅋ

리콜입니다.

저게 진짜라면 리콜하자고 정식으로 이의를 재기해야죠. 못하다면 그냥 또하나의 카더라 입니다.
ㅡ,.ㅡ / 04-07-23 1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 말씀 잘하셨습니다...
편가르기 의미 없다는데 동의 합니다...
좋으면 좋은걸 쓰면 되는것이지요...CPU따위 사용하는데 자존심가지 걸 필요 없다는데도 동의 합니다..

문제는..
종교전쟁님께서 처음보터 LGA775가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하셨는데... 암수 뒤바뀐 소켓 하나가 어째서 미래를 위한 선택인지 설명해 주실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텔입장에서 본 논지이시라면 사용자가 상관할바가 아니라는 말씀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오히려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하고, 이득없고, 손해에 가까운 방식이 LGA775이기 때문에 논란이 생긴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보드와 CPU어느게 비싼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돈 남아도는 인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불량생기면 a/s문제를 떠나서 어쨌든간에 첫번째로 소비자의 피해 입니다...

루머라고 하시는 정확한 근거도 없으므로...
인텔과, 보드제조사간의 사소한 돈다툼도 종교전쟁님의 말씀대로 소비자는 알바 아니지만... 사용중에 불량현상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설계방식은 분명 소비자에게 피해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LGA775의 핀문제는 소비자의 문제이기도 한것입니다..-_-^



문맥하나 꼬투리 잡아서 여기까지 소모적인 논쟁 끌고오신 당사자 이시므로...
자신의 발언도 책임지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적어도 제가보기엔.. 편가르기 시작하신건 종교전쟁님 이시기 때문에 저도 글만 읽다가 하도 어이없어서 글을 남긴것입니다..

스폰서 때문에 오로지 찬양글만 적는것 보다는 비판하는글이 읽는사람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종교전쟁 / 04-07-23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위에 기사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딱 한가지 이성적인 결론을 내리는게 가능합니다.

저런 허접한 물건을 시장에 못내논다는 가정하에 초기샘플에 사용된 핀이 단가를 싸게 하기위해 규정이하의 저급재료를 사용한 것이지요. 아차..... 하고 재대로된 핀으로 교체해서 생산 했다고 한다면 의문이 풀립니다.

국내 벤치사이트에서 핀이 쎈가 하고 눌러 보다 휜거가지고 오도바종떤거면 ㅋㅋㅋ 그냥 웃어야죠^^
음냐 / 04-07-23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링크하신 기사를 봤지만 핀내구성이 튼튼하다는 명확한 부분은 없는데요? 뭘 보라고 하신건지..;; 어서 빨리 20인지 100번인지 몰라도 뺏다꼇다했다는 내구성테스트 기사를 올려주세요.
종교전쟁 / 04-07-23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개인적으로 775핀 따위에 이패키지를 적용한건 잘못됐다고 봅니다. AMD는 940핀을 쓰면서도 CPU에 핀다는데 좀 그렇죠?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는건 아주 간단한 이치에 따른 겁니다. 앞으로 핀수를 지금의 패키지 방법으로 커버하기는 힘들다는.. 지금으로선 탈장착시 편하다는것 이외에 다른 장점은 없다고 봅니다.

별거 아닌거 가지고 열내지 맙시다.

그리고 편가르기로 뭐좀 해보겠다는건 보드나라지 제가 아님니다. 유치짬뽕입니다.

종교전쟁 / 04-07-23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읽어보시면

LGA775의 내구성에 대한 토론이 많았는데......생략

LGA775를 다룰때 실재로 위험이 될만한 단하나의(The only real "risk")요소는 CPU아래면을 만지지 말아햐 한다는 것이다. 쇼트의 위험이 있으므로 아래면을 만졌을경우 아소프로필 알콜로 꼭닥은후 장착해야 한다.
음냐 / 04-07-2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내구성에 대한거 올려달라니까요. 핀내구성에 대해 안정성 테스트를 한게 있다면서요.
ㅡ,.ㅡ / 04-07-23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개인의 소견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문가도 아닌사람이 미래에 소켓방식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한다는것이 유치짬뽕 입니다..

뭐 하나 객관적인 자료 없이 기사 잘못썼다고 비난할 처지가 아니시라고 봅니다.

종교전쟁님의 견해는 믿을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습니다..

별거 아닌거 가지고 우기지 맙시다..

누가 유치한지..원..-_-;
박규필 (geniman) / 04-07-23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님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전뭐 그렇게 해박한 지식도 없지만 LGA775를 보면 왜 슬롯1 방식 시피유가 떠오를까요?
슬롯1 방식 시피유가 나왔을때도 인텔은 미래를위한 최선의 선택이니 어쩌니 기술이 어쩌니 했지만 결국은 자사의 시장지키기위한 삽질이었다는걸로 판명나지 않았던가요?
그 당시도 시피유타입변경으로 인한 부담과 고생은 소비자에게 다 전가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LGA775도 결국은 슬롯1과 별반차이없는 길을 걸을거처럼 느껴지는군요.
로리! / 04-07-2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가 파손률이 높건 작건 소비자에게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보드가 씨퓨보다 AS를 받기 귀찮다라는 점입니다.

씨퓨는 핀이 완전히 구부러지면 바로 교환을 받으면 끝입니다. 그러나 보드는 그 부분의 소캣을 바꿔야 합니다.

물론 이 것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핀의 파손으로 인한 AS비용을 소비자가 물지 않으므로 CPU의 가격 인하시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 그리고 보통은 (CPU보다) 메인 보드의 가격이 더 싸고 그 부분의 소켓만 갈면 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메인보드 회사 입장에서도 그리 부담을 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인데..

이 긍정적인 부분이 긍정적인 부분보다 좋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소비자가 귀찮기 때문이죠. 아는 지인의 CPU가 고장이 난 적이 있습니다. CPU를 박스에 담아서 졸래 졸래 들고 가서 교환이었습니다만...

메인보드의 쿨러 장착 미숙으로 쿨러 가이드가 깨어진 경우에는 큰 박스에.... 내용물 넣고 가서 다시 또 그 부분 고치는데 얼마...(남산)

솔직히 얼마의 원가 절감으로 얼마나 CPU가 싸질지 모르겠지만.... 어느 것이 더 좋을지는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로리! / 04-07-24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롯 1은 당시로써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당시의 집적 기술로는 L2캐쉬를 CPU안으로 넣어서 놀기에는 문제가 많았고(가격을 생각해도) 그 전의 펜티엄 프로의 삽질에서 충분히 증명 되었기 때문이죠.

슬롯 1을 LGA775에 비교하는 것은 잘 못된 것으로 보입니다.
... / 04-07-24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롯1이 어쩔수 없는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L2캐시를 CPU로 패키지하지 않고 메인보드로 패키지 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었고 또한 소켓7 규격의 일부 메인보드는 L2캐시를 교체할 수 있는 구조였으니까요.

인텔이 마음만 먹었다면 슬롯1을 건너뛰고 소켓370으로 가는것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다만 이 경우는 보드에 캐시를 교체할 수 있도록 슬롯이 추가되었겠죠.
... / 04-07-24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의 위험성은 메인보드의 AS빈도를 크게 높이리라 예상된다는 겁니다.

위의 디지탈 타임즈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국내 주요 주기판 유통사의 한 관계자는 "해외 제조사들이 지난달 대만 컴퓨텍스 행사에서 전시했던 주기판의 20%가 소켓 접속핀이 휘어 못쓰게 됐을 정도로 신형 소켓의 신뢰성 문제가 심각하다"며 "이에 따라 신제품군의 경우 소비자 리턴이 30% 이상 증가해 상당한 추가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나, 뾰족한 대응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켓 AS가 부담이 되지 않을거라면 국내 주요 주기판 유통사의 관계자가 리턴이 30%이상 증가할거라고 예상하거나 상당한 추가비용을 예상하지는 않을거라는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해당 기사만 제대로 읽어봤어도 그런 긍정적인 해석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lightlas / 04-07-24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이야기가 갑자기 소켓핀문제로 샜군요.
저 역시 거기에 조금이나마 동참했긴 했지만,
아무래도 이것이 본질에는 상당히 벗어난 부분인 듯합니다.
어떤 분께서 줄기차게 '아직은 사실무근이다.'라고 하면
몇몇 부들이 돌아가면서 거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는
데, 제가 보기에는 이제 막 풀린일, 결론을 내릴 수는 없
는 문제인 듯합니다.

과학법칙을 성립할 때, 관찰 후에는 가설을 세웁니다.
가설을 뒷받침하는 사례가 충분히 모이면, 실험으로
그것을 법칙화해서 새로운 상황을 예측할 수 있어야
가설은 법칙이 됩니다.

양측의 의견은 다 일단은 '가설'로 둘 수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여러여러분들이 제시한 자료들은 가설을
뒷받침하는 사례1, 사례2,...로 볼 수 있겠죠.
그러나, 그것이 아직 검증을 거친 것은 아닙니다.
검증은 보드가 시장에 널리 유통되어 유저들에게 상당한
기간을 사용한 후에 완결되어서 "이 핀은 이러이러하다"
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런 결론을 미리 내는 것은 섵부른 행동인 동시
에, 사례로 올라온 내용을 억지로 부정하는 것도 주장의
설득력을 떨어뜨리는 듯합니다. 사례는 사례일 뿐, 검증
이 끝나면 그것이 특수한 상황이었는 지 일반적인 상황이
었는 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례가 존재
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즉, 곧 시장에서 판가름될 문제에 대해 너무 자신의 예측
이 옳은 듯하시는 것은 좀... 그렇고, 또 자신의 예측과
다르다고 엄연히 존재하는 사례(특수, 혹은 일반적인)를
부정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너무 지엽적인 문제로 소모적인 내용을 전개하시는 듯해
서 그냥 한 자 적어보았습니다. 저 위의 리플들에 적힌
유용한 지식들이 계속 죽 나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중재자라도 되는 양 건방짐을 무릅쓰고 글을 써서... 송
구스럽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종교전쟁 / 04-07-24 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가 지금의 핀방식의 패키지를 대체하리란건 기계적인 부분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패키지가 완벽한것도 아니고 또다른 패키지가 나올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핀방식의 패키지보다는 한차원 발전된 방식입니다.

말도 안되는 얼토당토않는 거짓말을 거짓말인양 늘어 놓는 일부 보드업체쪽 관계자들과 이를 그대로 보도하는 찌라시들 정말 웃깁니다. 위 기사들이 사실이라면 보드 유통하는 업자나 제조업체는 엄청난 불량률을 보일 보드를 시중에 내놓은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까지 상황을 보세요.

1 컴푸텍스에서 보드관련 루머가 흘러나오다
2 인콰이어를 비롯한 여러 찌라시들에서 보도
3 증거도 없이 소모적인 논쟁
4 보드업체는 입씻고 물건 출시
5 현재 LGA775 보드핀 불량에 대한 소문 없음.

만약에 LGA775가 문제가 된다면 그책임은 1차적으로 이런 불량보드를 유통한 보드제조사가 져야 합니다. 그후에 이런 패키지를 도입하고 사후관리를 못한 인텔에 책임을 물어야 하겠지요.

장사꾼들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위에 찌라시 말들이 사실이라면 대대적인 리콜이 불가피 합니다.

뱀다리: 슬롯 형식의 CPU는 L2캐쉬를 하나의 단일 패키지로 공급하기 위한 방법이었죠. 만약 L2를 보드에 설치하나다면 마더보드 제조사가 CPU의 일부를 판매/제조하는게 되고 호환성이나 가격에 대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L2를 분리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종교전쟁 / 04-07-24 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가 인텔의 이익극대화 작전의 일부분이라면 그부분을 공격하면 됩니다. 패키지를 바꿔 업그래이드를 유도하는 전략은 인텔만 쓰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제말은 타겟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아무리 인텔이 미워도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면 안되죠.
로리! / 04-07-24 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LGA775의 불랼율 부분은 향후 컴팩이나 델과 같은 대형 컴퓨터 업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를 보면 결론이 날 듯 합니다.

정말로 원가가 부담이 될 정도로 LGA775소켓이 불량융리 높다면 리테일 시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이런 대형 완성품 메이커들이 인텔에게 뭐라고 공식이건 비공식이건 이야기를 할테니 말입니다.

그런데 종교전쟁님께 하나의 궁금증..
LGA775가 기계적인 접점이 사라지다니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종교전쟁 / 04-07-24 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삽입 과정이 없어지고 접촉방법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음냐 / 04-07-24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님. 말이 안된다는 주장의 근거가 뭡니까? 계속해서 이건 말도 안되니 찌라시, 없는 사실 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증거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또 핀내구성 안정성테스트 한 곳이 있다고 들었다던 거나 제대로 올려주시구요. 어디서 들었다더라가 진짜 '카더라 통신'인거 아시죠?
음냐 / 04-07-24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하게 요약해드리죠.

첫째, 말도 안된다는 주장의 근거(증거)를 밝혀주시길.

둘째, 보드 불량소문이 없다는데 보드나라의 기사나 M사, B사의 기사, 또 AS율 증가예측에 대한 기사는 뭡니까?

셋째, 100번 안정성테스트했다는 사이트 밝혀주시길.
종교전쟁 / 04-07-24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님은 싸우고 십으신가요?

어딘지 기억 안납니다. 그리 유명한 곳도 아니였고요.

제가 증거를 댈수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는데 무슨 증거를 대라는 거죠? 증거를 들고 나와야 할사람들은 보드가 망가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죠.

딱 적반하장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해 드리죠. 보드가 망가졌다면 증거를 들고 나와야 합니다.

물론 어떤 방법으로 보드쪽 핀이 망가졌는지 설명이 있어야 하고 같은 방법으로 핀을 망가뜨리는게 가능해야 합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사이에는 기본적인 신뢰라는게 있죠. 그래서 브랜드가치가 생기는 거구요. 제가 아는 보드제조업체는 위에 찌라시에 나온정도의 불량품을 만들어 내는 회사가 아님니다. 따라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전 제품을 신뢰합니다.

그만 말꼬리 잡으세요.
종교전쟁 / 04-07-24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LGA775 디자인 가이드중 핀의 내구성에 대해 언급한 부분입니다.

5.2 Durability
The LGA775 Socket must withstand at least 20 insertion cycles (i.e., the package is removed at the end of each de-actuation cycle and reinserted into the socket). Test is done per EIA-364, test procedure 09. Contact resistance is measured when mated in 1st and 20th cycles

요약하면 최소한 20번의 탈장착과정을 견뎌내야 한다. 제가 확인한바는 거의 모든 마더보드업체에서 보드매뉴얼에 20번 이내의 탈장착을 추천한다고 니와있습니다.
종교전쟁 / 04-07-24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소켓478 디자인 가이드중 내구성 부분입니다.

5.4. Durability
Per EIA specification 364, test procedure 9, (referenced in EIA 540), the total durability requirement is 20 cycles. The durability testing is performed with 4 separate devices, each undergoing 5 sequential durability cycles. Measure contact resistance when mated in the 1st and 20th cycles. The package should be removed
at the end of each de-actuation cycle and reinserted into the socke

LGA775와 같이 20번의 탈장착을 견딜것을 최소한 요구합니다.
... / 04-07-24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theinquirer.net/?article=14833
5군데 핀이 파손
... / 04-07-24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theinquirer.net/?article=16014
세 군데 정도 파손되었군요. 다시 펴면 될지도 모르지만 잘못 다루면 쇼트나서 보드를 태워먹을건 당연지사.
... / 04-07-24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hkepc.com/hwdb/lga775-3.htm
핀 하나가 휘었군요. 뭐 운이 좋으면 Vcc-Vcc끼리 닿으니 휜채로도 될 수는 있겠지만.
헬프로네 / 04-07-24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 핀 CPU에서 메인보드로 온겨 가서 문제가 없으면 쓰면 되는것이고 문제가 있다면 안쓰면 됩니다.

이번 인텔의 LGA775(이하 775)의 경우 핀내구성이 좋든 이미 여러 경로로 알려지고있는 내구성 문제가 있든간에 소비자 입장에서 단순 하게 봐도 이번 소켓 타입 병경은 답이 나옵니다.

위에 댓글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시피유핀이 불량이나 AS받는것이 유리 할까요 아니면 보드쪽핀이 불량이 나 AS받는것이 유리할가요.

사람들이 한가지 가장 단순한걸 간과 하시는데 CPU는 컴퓨터의 모든것이 아니라 하나의 부품을 뿐입니다.

물론 그부품의 중요성이 아주 높죠.

그리고 다른 여타 IC칩들이 왜 이번 775소켓처럼 암놈 구조가 아닌 숫놈 구조를 채택할까요?

이유는 단순 합니다.

메인보드에 아예 페키징 되는것이야 크게 상관이 없지만(사실 크게 상관 없는 것도 아니죠. 우선 제조 단가가 엄청 나게 불어 납니다. 조그마난 충격으로 보드쪽핀이 부러지거나 휜다면 최악의 경우 제조공정이 끝난 보드를 불량 처리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소켓에 장착하는 IC칩의 경우 해당 부품의 핀이 물리적 손상을 받을경우 해당 칩만 교체 해주면 되지만 보드쪽 이 핀을 가지고있는경우라면 보드를 통째로 들어 내야 됩니다.

단순히 부품 하나 고장으로 쉽게 고칠수 있는 것을 구조를 바꿔서 기기 전체를 들어 내야 고칠수 있는 구조를 누가 이용할까요.

이건 한가지 속담과 딱 들어 맞는 경웁니다.

벼룩잡자고 초가삼체 다 태운다는...
종교전쟁 / 04-07-24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는 두가지 방벙으로 팔리는데

1. 박스제품
2. 트레이에 실린 OEM제품

박스제품은 3년 보증이고 OEM의 경우 90일입니다.

OEM의 경우 구매후 90일 이후에 핀이 부러지면?

공정이야기를 하시는데 마더보드야 CPU패키징하는거에 비하면 껌이죠. 가격도 CPU가 비싸고요.

마더보드도 부품일 따름입니다.
음냐 / 04-07-24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난하십니까? 현재 핀내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들이단순히 루머라고 주장하려면 왜 루머인지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원하는 근거는 바로 거기에 대한 근거입니다.

또 인텔사의 디자인가이드같은거 원하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그렇게 수십번 한 안정성테스트 사이트가 있다면서요? 자기가 그렇게 말해놓고 거기에 대해 제대로 대지 못하는 것이야 말로 님이 KIN하시는 "카더라 통신"입니다요~~
흠냐 / 04-07-24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종교전쟁 / 04-07-24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사이트는 제가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사과 합니다.

딱 한번만 더 설명해 드리죠.

그 기사들 이후에 후속기사가 있습니까?

인텔 LGA775쉽게 망가진다 이런 제목으로 핀부러뜨리는 방법까지 설명한 사설을 대문에 걸면 AMD띄우기 성공하는데 왜 보드나라는 못하죠?

루머는 증거가 없이 카더라 이기 때문에 루머 입니다. 신문에 실렸다고 그거 다 믿으면 안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정상적인 핸들링과정에서 보드쪽 핀이 부러진다는 증거를 대지 못하고 있죠.



종교전쟁 / 04-07-24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인텔 사이트로 알려진 탐스하드웨어에서 전에 amd cpu태우는 실험을 한적이 있죠. 팬싱크 없이 전원을 넣서 인텔 제품과 비교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인텔의 경우 타지 않고 AMD만 탓죠. 지금이야 AMD가 발열량이 적지만 그당시만 해도 AMD열많이 나고 잘탄다는 루머가 있을때 였습니다.

어째거다 탐스의 커뮤니티는 AMD와 인텔진영간의 싸움으로 망했다고 합니다.
로리! / 04-07-24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종교전쟁님에게 한마디를 한다면..
일단 루머 여뷰를 떠나서 소비자의 입장에선 CPU쪼가리를 들고 교환하는 것이 마더보드를 다 떼서 소켓을 교체받는 것보다 편하다라는 것은 좀 인정했으면 합니다.

진짜 문제가 있다면 앞에서 말했듯 델이나 컴팩같은 완성품 PC업체들이 문제제기를 하겠죠.

AMD의 발열의 경우 당시 진짜 문제였긴 합니다. 루머는 아니었죠, 물론 실제로 따지고 들어가면 쿨러와 방열판을 들 달지 않고 컴퓨터를 켤 이유는 없다가 맞겠습니다만.. 언제나 그럴 수도 이다라고 생각을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종교전쟁 / 04-07-24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리/저도 인정합니다. CPU보다 마더보드가 취급하기 불편하죠. 위에 쓴거 같은데...

근데 대부분(한국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았을때)의 AS의경우 cpu나 메인보드는 우편을 통한 RMA로 이루어 집니다. 이경우 큰차이가 없죠.

탐스가 루머를 증명해 버렸죠. 쓰다가 꼬였습니다. 당시 AMD cpu를 보호하기 위한 AMD측에서 제시한 여분의 회로까지 탐스에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종교전쟁 / 04-07-24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이나 컴팩/휴렛페커드는 완전 조립(쿨러까지 달은상태)상태로 택배(?)로 보냅니다. 운송과정중 파손된다면 ....

컴팩은 잘모르겟고 델은 완벽한 포장으로 포장뜯자 마자 전원만 연결하면 동작하는걸로 유명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아에 쉬핑을 하지 않을겁니다.
로리! / 04-07-24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썬더의 경우에는 그 회로가 없고.. 팔로미노 부터 그 것을 집어넣었습니다. 다만 메인보드가 지원을 해야한다는 것이 문제였죠.

RMA로 이루어진다고 하더라고 부피 때문에 그리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지인의 말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애슬론의 경우 소켓 규격이 변하지 않아서 업글의 용의성이 굉장했다는 것이 직접 사용해보고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을 보며 느꼈습니다만....
인텔이 너무 뜬금 없이 바꾸는 것 같아서 좀 싫긴 합니다.(물론 그전의 IDC에서 공개되고 있었던 것이지만..-_-;)
needled247 / 04-07-24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한번 말했지만, LGA775가 환영할만한 일인지를 말하고 싶다면 다른쪽 얘기를 루머라고 단정할게 아니라 그게 왜 이득이 되는지 얘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정작 그 부분에 있어서는 '한차원 발전한 방식'과 같은 막연한 얘기밖에 못하시는군요. 뭐 넷버스트 아키텍쳐도 나중에 빛을 발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윌라멧 구입한 사람들까지 넷버스트를 환영했어야 하는겁니까? 그리고 핀 방식의 문제점 역시 편의적으로 확대해석하시고 있습니다. 종교전쟁님이 하신 식으로 말하면, 뭐 핀 방식의 문제점을 각 벤치사이트가 기획시리즈물로 지적하기라고 했던가요? 그거 지적안한 벤치사이트는 지금 문이라도 닫아야 할까요? 분명히 객관적으로 향상이 있음을 알 수 있는 다른것(PCIe)과는 다른 LGA775에 대해서는 한발짝 물러서면 될 것을, 자극적인 논리와 막연한 의심으로 몰아부쳐 옹호하려 하는것 같아 안타깝군요. (어뚱한 쪽으로 자꾸만 얘기가 확대되는 것 같아, 저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음냐 / 04-07-24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훗.. 결국 카더라 통신이었군요.
음냐 / 04-07-24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핀이 뽀개지거나 뒤틀린 사진도 있는데 어떤 증거를 더 바랍니까?
종교전쟁 / 04-07-24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cpu핀 부러진 사진 올려드려요?

어떤이유로 부서졌는지 설명이 있어야지 봐라 부서졌쟈나 하면 길가던 강아지가 웃습니다.

벤치마크뿐만 아니라 모든 실험의 기본은 언제어디서나 실험자가 한 방법대로 하면 오차 범위내에서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과학시간에 졸지말고 공부하시기 바람니다.
종교전쟁 / 04-07-24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edled247//CPU 패키지가 바뀌면 항상 소비자가 손해입니다. CPU만 갈면 될걸 보드까지 바꿔야 하죠.

하지만 CPU패키지를 바꿔 소비를 유도하는건 항상 있어왔던일이고 앞으로도 죽 계속될겁니다.

1. 제가 지적 하고 싶은건 LGA775에 대한 쓸대없는 루머에 속지말자.

2. LGA775 패키지의 경우 CPU파손 위험이 적으므로 고가의 CPU를 사용하는 사람에겐 이득이 될수있다.

3. LGA775의 경우 CPU장착하기가 쉽다.

항상 있어왔던 패키지 변경과 달리 이번 변경은 2번과 3번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사족인데 인텔이 자선사업하는 기관이거나 공공사업하는 그런 기업이 아님니다. 인텔이나 AMD나 언제나 소비자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한의 돈을 뽑아내는 삼성이나 LG같은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일 따름이죠.

인텔이 PCIe나 LGA775같은것으로 욕을 먹어야 한다면 기술의 발전은 포기 해야 합니다. 거기에 LGA775같은 경우는 사소한 패키지 변경정도인데 너무들 하시는군요.

진짜 욕먹야할때는 PCIe가 제기능을 못할때 입니다. 뭔가 방향들이 틀리셔도 한참들 틀리신듯.
히카루 / 04-07-24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LGA 775 소켓은 오래 못 갑니다.
~.~;;
분명히 핀수를 늘려서 다른 소켓이 나오겠죠.
LGA 775 보다 더 맘에 안드는 것은
메인보드를 규격을 바꿀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ATX → BTX이죠.
그렇게 되면 현재 케이스는 전부 사용할수 없습니다.
인텔에 기술 발전도 좋지만 삽질을 너무 하는듯 합니다.
로리! / 04-07-24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은 글쎄요입니다. 일단 IDC에서 그 이후로 공개된 것이 없으니까요.

BTX의 경우에는 이 것도 글쎄요입니다.
일단 그냉 규격을 보면.. 발열 부분에서는 인텔 말처럼 신통할 것 같지도 않고.. 미니 폼팩터 부분에 더 신경을 쓴 규격이다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음냐 / 04-07-24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데없는 루머인지 아닌지에 대한 증거 자체가 없으면서 루머라구 우기는 것부터가 웃기는거죠. 과학시간보다 먼저 국어시간에 잘 졸지않으셨어야죠?
(컴퓨덱스나 CeBIT2004때 많은 보드가 파손되었다는 것과 보드나라나 뉴스의 기사로 볼때도 루머라고 몰아붙이긴 힘들죠.)

그리고 장착의 편리성은 그렇다쳐도 CPU파손이 적어졌다라.. 오히려 보드의 파손이 늘어나서 AS받기 구찮은건 생각 안하나보군요?
음냐 / 04-07-24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이 없어짐으로써 가격이 싸지는 것도 아니면서 오히려 AS부담이 적어진 인텔로써는 이익만 있을뿐입니다.
피해는 소비자와 보드제조사로~~
.. / 04-07-24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는 음냐씨가 삽질하는 것 같군요.
카더라 통신을 맹신하는것은 음냐씨입니다.
훗.
음냐 / 04-07-24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더라 통신? 그럼 보드나라 기사도 그럼 카더라통신이군요?
... / 04-07-24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이솝우화에 나오는 어미게와 새끼게의
이야기가 연상되는군요.ㅋㅋㅋ
음냐씨...당신이나 잘하셔...끌끌..
머리가 돌대가리가 아니구서야 그렇게 함부로
믿어버릴수는 없지 않은가...
... / 04-07-24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씨 생각좀 하고 살아라. 종교전쟁님 말씀을
잘 곱씹어서 생각해봐.
내가 봐서 하등 타당성이 떨어지지 않거든.
말꼬리 잡으면서 시간만 낭비하면 쓰나.
지나가다 들렸지만 말하는 꼬락서니가 되게 싸가지없네.
음냐 / 04-07-24 1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 ㅋㅋㅋ나 끌끌, 싸가지 등 인신공격은 다 하는군요. 하긴 초딩 방학했다니 제가 이해해야죠~ ^^
나그네 / 04-07-24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일인데 싸워요?
제가 볼때는 음냐님이 그다지 잘했다고는 볼 수
없는데요.

음냐 / 04-07-24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게 있는데 하나만 물어봐도 되나요?
...님과 나그네님의 ip가 같은 곳으로 뜨는뎅 그 이유가 뭐죠? ;;
- - / 04-07-24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 - - - - 더운데 싸우지 좀 맙시다..
윤대 (iamKG) / 04-07-24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써보지 않고 말이나 하지말자.. 정말 시끄럽군...
걍 니가 알아서 써!
하면 되지.. 어른이 되가지고 참나...
시퓨 한번 장착하면 모 계속 뺐다 꼈다 할껍니까?
아무런 이유없으면 모 2~3년 계속 장착한 상태로 놓을겁니다... 개념없이 뽑을때 힘 팍팍주고 뺍니까?
자기 부품이니깐 조심스레 뽑거나 장착하겠죠..
그러면 전혀 문제없습니다... 고의로 핀을 누르거나 그렇지 않을것이죠..
솔직히 다 오밥니다..
=_= / 04-07-25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판매상보면 아직도 여전히 인텔을 밀더군요..-_-...쩝.. 뭐 안정성이라는등..(-_-솔직히 요즘제품중 안정성 떨어지는게 뭐있습니까.. 기타솔루션만 제대로 갖춰준다면 아무문제 없는것을..)
-_- / 04-07-26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amKG님 인텔 넘 좋아하시네.. 그리고 솔직히 오바는 iamKG님 특기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ㅋㅋ
개념없기는 iamKG님도 한몫하시는듯.. ''전혀'라는 단어는 이런데 사용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지나가다 / 04-07-26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읽다가 몇자 적습니다.

종교 전쟁님 주장은 미래에 옳고 그름이 밝혀질거라 생각합니다. 핀 제거로 공정 전환 그에 다른 CPU 트랜지스터 상승 효과에 클럭 상승 이부분은 앞으로 출시할 씨퓨들이 삽질을 벗어 난다면 인정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775 핀은 개인 적인 생각으론 일단 핀불량 문제를 보드에 단순히 떠넘긴거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막강한 보드 협력 업체들이 A/S문제로 무지막지한 단가 상승을 시키면 인텔에는 득이 될게 없으니까요. 헌데도 보드업체에 반발은 뒷전으로 한체 강행한데는 내부적으로 뭔가에대한 결론에 도달한것이 아니냐 예측할수 있네요.

그리고 핀 불량 문제는 문제 발생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현재까지 나와있는 증거는 보드 제조사들 주장 뿐이라 신뢰도가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없는건 아니지요... 이부분도 시간이 지나야 정확이 알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불량율이 그리 높으면 이미 많은 사례가 나올텐데 아직은 많은 사례가 보이지 않네요.
=_= / 04-07-26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AMD 64가격이 인하된다네요. 케벤에서 봤습니다.

대신 xp3200등은 올린다더군요. 64로 이끌기위한 정책인듯합니다.
즐텔 / 04-07-27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1. 제가 지적 하고 싶은건 LGA775에 대한 쓸대없는 루머에 속지말자.

루머치고는 같은 문제를 지적하는 곳이 많습니다.
인콰이어러는 그중 하나일 뿐이고 보드나라에서의 파손문제 지적은 보드나라 자체의 경험과 국내 업체의 언급은 둘 다 상호 독립적입니다. 디지탈 타임즈의 언급은 또 다른 독립적인 소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종교전쟁님께서 전형적인 물타기를 시도하시는 것 같습니다.


>> 2. LGA775 패키지의 경우 CPU파손 위험이 적으므로 고가의 CPU를 사용하는 사람에겐 이득이 될수있다.
정성적인 분석일 뿐입니다.
약간 정량적인 분석을 해 보도록 하죠.
LGA775의 문제가 메인보드의 핀이 휘는 것에만 국한될까요? 정성분석의 관점에서는 맞습니다만 정량적 분석으로 따지면 핀이 휘는게 문제가 아니라 핀이 너무 많이 휘는게 문제입니다. 때문에 확률적으로 따지면 그런 사고를 통해 손실될 금액의 기대치는 훨씬 올라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 3. LGA775의 경우 CPU장착하기가 쉽다.
ZIF소켓도 CPU장착이 어려웠던 적은 없습니다. 쿨러 장착이 힘든 적은 있었어도요. 차라리 안전성은 이전 uPGA478이 훨씬 나았는데 PGA는 핀이 휠 경우 억지로 넣지 않는한 안들어 갑니다. LGA는 핀이 휘어도 인식을 못하고 장착할 위험이 크죠.
즐텔 / 04-07-27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읽다가 몇자 적습니다.

>>종교 전쟁님 주장은 미래에 옳고 그름이 밝혀질거라 생각합니다. 핀 제거로 공정 전환 그에 다른 CPU 트랜지스터 상승 효과에 클럭 상승 이부분은 앞으로 출시할 씨퓨들이 삽질을 벗어 난다면 인정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다면요.

>>그리고 775 핀은 개인 적인 생각으론 일단 핀불량 문제를 보드에 단순히 떠넘긴거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막강한 보드 협력 업체들이 A/S문제로 무지막지한 단가 상승을 시키면 인텔에는 득이 될게 없으니까요. 헌데도 보드업체에 반발은 뒷전으로 한체 강행한데는 내부적으로 뭔가에대한 결론에 도달한것이 아니냐 예측할수 있네요.

보드업체보다는 인텔이 훨씬 막강합니다. 인텔은 여전히 칩셋 물량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유일한 업체이고 보드업체는 그에 추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내부적으로의 뭔가의 결론에 대한 예측은 이미 그럴듯한 것이 나왔습니다. 바로 AS부담 전가이죠. 이미 있는 결론을 두고 다른 결론을 애써 예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드업체에서는 그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자신들의 부담이 될 겁니다.


>> 그리고 핀 불량 문제는 문제 발생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현재까지 나와있는 증거는 보드 제조사들 주장 뿐이라 신뢰도가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없는건 아니지요... 이부분도 시간이 지나야 정확이 알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불량율이 그리 높으면 이미 많은 사례가 나올텐데 아직은 많은 사례가 보이지 않네요.

보드 제조사의 주장만큼 신뢰할 수 있는 주장이 달리 있을까요? 불량사례는 아직 많이 안나오는게 당연합니다. LGA775가 처음으로 대량으로 전시된 게 이번 컴퓨텍스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전시회에서 이번과 같은 문제가 터졌죠.
frog8282 / 04-07-28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로긴 한 사람 댓글 달게 해야 되나-_-;;

박상길 (pantera) / 04-07-29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번째 댓글이군요...
일단은 LGA775보드를 사용한 사람의 사용기를 읽어보는 수밖에 없군요..
종교전쟁님은 우리나라 커뮤니티의 글이나. 뉴스기사는 도저히 믿을수가 없다고 하니..
무조껀 우기는 사람은 당해낼수가 없는 법입니다.. 도로에서 흔히 보죠..
상대하지 않고 그냥 쌩까는게 상책이죠..
그리고 아무리 봐도 LGA775가 장착하기 쉽다라고는 느낄수가 없군요.. 차라리 구녕에 집어넣는데 쉽지..
어딜가나.. 가끔가다가 읽는 사람을 어이없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물흐리지 맙시다...
requiem827 / 04-07-29 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저역시 여기 로그인하지 안고 글 남깁니다만... 슬슬 게시판 정화에대한 대책은 필요 하다고 봅니다.
전형적인 물타기를 보고 있노라면 사실 짜증밖에 안 나지요.

그리고 여기서 괜히 말꼬리 잡고 인신 공격하시는 분들 ip 는 폼으로 뜨는게 아닙니다.
종교전쟁 / 04-07-29 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타기는 뭔가 자신의 이익이 깊숙이 관련되어 있을때 하는건데 전 인텔이나 AMD와 아무 상관도 없고 두회사가 망하더래도 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물타기라는걸 할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세상이 진실은 어쩌면 없을지도 모름니다. 다 조금식 타당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면 누가 말했더라 이건 중요한게 아님니다. 그 말이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지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다면 혹 끼워 맞취진 논리는 아닌지 스스로 판단하고 진위를 판단하는 거죠.

인콰이어는 원래 이쪽분야 모든 소식과 가쉽을 공식적으로 다루는 곳입니다. 뻥콰이어라고도 하죠. 여기에 떳다면 저런 소문도 있구나 하고 일단 전 넘김니다.

디지타임스나 보드나라에 난 가쉽은 그냥 가쉽입니다. 인콰이어와 마찮가지로 보도된 사실을 증명할 후속기사를 못내고 있기 때문이죠. 이 말만 한 10번한거 같네요. 제조자에게 상당히 큰 타격을 줄만한 기사인데 정정기사가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좀더 심층취재한 기사가 올라 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인텔이 가장 앞서나가는 분야가 플랫폼분야인데 이걸 싸잡아 욕하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용어의 선정이 잘못된걸 제가 오해 했는지 모르지만 LGA775플랫폼이란 인텔측에서 마련한 PCIe, DDR2, dx9지원 내장 그래픽, SATA레이드 등등의 모든걸 지칭하는건데 이걸 다 싸잡아 삽질이라고 하면 황당하죠. 다른건 다몰라도 PCIe의 지원까지 그 삽질에 포함되는건 정말 웃긴일입니다.

PCIe로 웍스테이션이나 서버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고가의 고대역폭 버스의 업그래이드된 대용품(PCIe 1x)가 데스크탑에서도 사용가능하게 된것만 해도 LGA775플랫폼의 큰 이득입니다. 지금당장 PCIe를 지원하는게 그래픽카드 뿐이 없다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

욕먹어야 할건 LGA775플랫폼이 아니라 고발열 저성능 프렛스캇인데 어뚱한게 욕먹길래 주제넘게 나섰다 욕막 먹는군요 ^^.

앞으로의 전망을 잠깐 짚으면 AMD가 아무리 CPU를 잘만들어도 10기가빗 이더넷으로 넘어가고 그래픽카드가 자체내장 메모리가 모잘라 시스템 메모리를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게임용 CPU로 전락할 수 뿐이 없죠. AMD도 LGA775플랫폼의 가장 핵심파트인 PCIe를 따라 갈겁니다. 인텔이 엄청난 삽질을 하는것 처럼보여도 꾸준히 이익을 내는건 이런 면이 있기 때문이죠.



즐텔 / 04-07-29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타기는 뭔가 자신의 이익이 깊숙이 관련되어 있을때 하는건데 전 인텔이나 AMD와 아무 상관도 없고 두회사가 망하더래도 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물타기라는걸 할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의도는 이익보다는 감정입니다. 이익이 없으니 행동도 없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행동의 동기는 많고도 많으며 인과관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2업체씩이나 망하면 눈정도는 깜빡해야 할텐데요? CPU를 구할곳이 없어지는데?


세상이 진실은 어쩌면 없을지도 모름니다. 다 조금식 타당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면 누가 말했더라 이건 중요한게 아님니다. 그 말이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지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다면 혹 끼워 맞취진 논리는 아닌지 스스로 판단하고 진위를 판단하는 거죠.
==> 확률적으로 따진다면야 독립된 4개의 소스가 서로 같은말을 하는데 그에 딴지거는 한 명은 그 소스가 모두 루머거나 근거없다고 합니다. 소스 4개가 모두 틀릴 확률보다는 모든걸 루머라고 하는 한 명이 틀릴 확률이 훨씬 크다는 건 누가봐도 알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진실은 저너머에 있을 수도 있지만요.

인콰이어는 원래 이쪽분야 모든 소식과 가쉽을 공식적으로 다루는 곳입니다. 뻥콰이어라고도 하죠. 여기에 떳다면 저런 소문도 있구나 하고 일단 전 넘김니다.
==> 그점에서는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인콰이어러만의 이야기가 아닐 경우 신빙성은 비교할 수도 없이 증가하기 마련입니다.


디지타임스나 보드나라에 난 가쉽은 그냥 가쉽입니다.
인콰이어와 마찮가지로 보도된 사실을 증명할 후속기사를 못내고 있기 때문이죠.
==> 보도 자체가 이미 사실에 대한 언급인데 그것을 증명할 후속이 필요할까요? 진위 여부가 궁금하면 저기 사설쓴 기자에게 확인해보면 끝나는 겁니다.

이 말만 한 10번한거 같네요. 제조자에게 상당히 큰 타격을 줄만한 기사인데 정정기사가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좀더 심층취재한 기사가 올라 오지도 않습니다.
==> 1차 소스인 마더보드 공급업체 관계자가 확인한 사실이라면 이미 진실 게임은 끝난겁니다. 기사 내용을 부정하려면 마더보드 관계자라는 사람의 진술사실 자체가 모두 거짓이라는 것인데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증명하겠다는건지?


그리고, 인텔이 가장 앞서나가는 분야가 플랫폼분야인데 이걸 싸잡아 욕하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용어의 선정이 잘못된걸 제가 오해 했는지 모르지만 LGA775플랫폼이란 인텔측에서 마련한 PCIe, DDR2, dx9지원 내장 그래픽, SATA레이드 등등의 모든걸 지칭하는건데 이걸 다 싸잡아 삽질이라고 하면 황당하죠. 다른건 다몰라도 PCIe의 지원까지 그 삽질에 포함되는건 정말 웃긴일입니다.
==> 명백한 용어선정의 잘못입니다.
LGA775가 곧 PCI-EX/DDR2/SATA를 의미하는건 아니니까요. 해당 사항은 915/925칩셋의 스펙일 뿐이고 915칩셋은 uPGA478과 조합될 수도 있고 LGA775를 865/875에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PCIe로 웍스테이션이나 서버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고가의 고대역폭 버스의 업그래이드된 대용품(PCIe 1x)가 데스크탑에서도 사용가능하게 된것만 해도 LGA775플랫폼의 큰 이득입니다. 지금당장 PCIe를 지원하는게 그래픽카드 뿐이 없다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
==> PCI-EX를 지원하는 플랫폼이 가질수도 있는 이득일 뿐입니다. 지원하는 확장카드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인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죠. 그리고 직접적으로 LGA775 소켓의 취약성하고 하등의 관계도 없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욕먹어야 할건 LGA775플랫폼이 아니라 고발열 저성능 프렛스캇인데 어뚱한게 욕먹길래 주제넘게 나섰다 욕막 먹는군요 ^^.
==> LGA775소켓과 프레스콧 모두 욕먹어야죠. 살인강도옆에 있는 퍽치기절도는 훨씬 악질인 살인강도옆에 있으니 욕을 안먹어도 된다는 말씀은 아니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을 잠깐 짚으면 AMD가 아무리 CPU를 잘만들어도 10기가빗 이더넷으로 넘어가고 그래픽카드가 자체내장 메모리가 모잘라 시스템 메모리를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게임용 CPU로 전락할 수 뿐이 없죠. AMD도 LGA775플랫폼의 가장 핵심파트인 PCIe를 따라 갈겁니다. 인텔이 엄청난 삽질을 하는것 처럼보여도 꾸준히 이익을 내는건 이런 면이 있기 때문이죠.
==>버스 규격을 따라가는건 칩셋제작업체에서 알아서 할 일입니다. AMD는 하이퍼 트랜스포트를 따주고 칩셋업체는 HT=>PCI-EX로 변환하는 칩셋을 만들면 끝나는 일이죠. 기가비트 이더넷 칩을 만들만한 회사는 인텔말고도 많이 있으니 인텔만의 장점도 아니고요.
엄청난 삽질을 하는 것처럼 보여도? 누구도 PCI-EX가 삽질이라고 한 적도 없고 SATA-150이 삽질이란 적도 없습니다. 915칩셋이 DDR과 DDR2에 대해 호환성을 가진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하지만 일부가 훌륭하다고 해서 일부의 삽질이 삽질이 아닌걸로 되는 건 아닙니다. SATA150이 타당하다고 해서 LGA775의 삽질이 가려지는게 아니고 PCI-EX의 스펙이 좋다고 해서 AGP8X호환성을 내쳐버린 행위가 인정되는게 아니고 PCI-EX의 개념이 좋다고 해서 PCI-EX를 지원하는 확장카드가 거의 없다는 문제점이 가려지는건 아니라는 거죠. 좋은건 좋은거고 나쁜건 나쁜겁니다. 그리고 좋은게 좋은거니 나쁜거도 꼭 나쁜것만이 아니라는 태도야말로 전형적인 물타기에 다름이 아닙니다. 일본인들이 그런 태도를 많이 취하죠.

골드부엉 (wowl95) / 04-07-30 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우 게시판도 뜨거운 삽질화 되가는거 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이야기 나온지 1년도 넘게 지나버린 상한 고등어를 다시 주워 담는 것도 보이고요.
종교전쟁 / 04-07-30 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즐텔님한테는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거참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인텔의 홈피부터 보시길 권합니다.

915/925칩셋은 LGA775와 함께하는 것이고 LGA775는 그부속품중 하나죠. 이건 생산자인 인텔이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LGA775 platform이라고 명명할경우 CPU와 칩셋으로 이루어진 세트메뉴를 지칭합니다.

그리고 유치한 인신공격은 삼가 하시기 바람니다. 보니까 여기 자주 오시는 분같은데 저같이 지나가다 어쩌다 들른이도 게시판 상할까바 상당히 말 조심하고 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고 나쁜게 나쁜건데 이게 시장과는 상관 없는 말이죠. 누구는 이런 좋은 명언을 몰라 안쓰는게 아님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자면 x86아키텍쳐 자체가 사라져야할 유물이죠.

그리고 보드나라에 한마디만 하죠.

이런 유치한 사설은 이제 그만 씨리즈로 올리시기 바람니다. 인텔이나 AMD는 감정싸움의 대상이 아니고 소비자가 선택해야할 제품의 생산자일 따름 입니다. 용어의 선택에 좀더 유의 하여주시고 특히 플랫폼이나 솔류션같이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말들은 특히 더 조심해야죠.
종교전쟁 / 04-07-30 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시판에서 상대방이 쓴글을 전부 따와서 한줄한줄에 주석을 다는거 상당히 않좋은 토론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은 주로 질문에 답하는 경우에나 제한적으로 쓰는게 옳다고 봅니다.
지나가다 / 04-07-30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즐텔님 보세요.

>>보드업체보다는 인텔이 훨씬 막강합니다. 인텔은 여전히 칩셋 물량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유일한 업체이고 보드업체는 그에 추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내부적으로의 뭔가의 결론에 대한 예측은 이미 그럴듯한 것이 나왔습니다. 바로 AS부담 전가이죠. 이미 있는 결론을 두고 다른 결론을 애써 예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드업체에서는 그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자신들의 부담이 될 겁니다.

보드업체에 모든 책임 전가하면 그럼 생산 단가 상승에 너무 비산 나머지 인텔은 씨퓨및 칩셑 둘다 판매 몬하는데 그게 인텔에 이익 입니까? 특히나 요즘같이 AMD64가 선전하는 추세에 인텔이 보드 업테 달래두 시원 찬을판에 억지 써가며 업체와 등을 돌릴까요? 그리구 A/S전가란게 언론에 공식 보도 되었나요... 정확한 증거 없이 그런 결론을 함부로 내리시는 위험한 분이시군요.

>>보드 제조사의 주장만큼 신뢰할 수 있는 주장이 달리 있을까요? 불량사례는 아직 많이 안나오는게 당연합니다. LGA775가 처음으로 대량으로 전시된 게 이번 컴퓨텍스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전시회에서 이번과 같은 문제가 터졌죠.

어떻게 보드 제조사 주장만 신뢰할수 있죠? 775는 씨퓨를 보드에 연결하는 중간 매개체입니다. 근데 어떻게 보드 제조사 한쪽주장만 옳고 씨퓨제조사 주장은 모드 그른것인가요? 그리고 공급된수량이 적어도 그가운데 불량율이 높으면 이미 모든 언론에 기사화됬겠죠 10개중 3~4개만 불량이여두 30~40% 불량율 입니다. 헌데 아직까진 그런 보도는 없어 보이군요.

인텔 추종자는 아니지만 정말로 정확한 근거 없이 무조건 나쁘다로만 이야기하는건 옳은 토론 문화가 아닙니다. 정말로 잘못된거지 입증까지는 우리가 예상한거보다 훨신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제 바로 출시된거 한쪽 주장만 듣고 옳다구하기에는 너무나 편견에 가까운 사고방식이 됩니다. 775전환이 잘했다고도 잘몬했다고도 하기엔 아직 시기가 이릅니다.
... / 04-07-30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유저레벨에서의 LGA775 내구성 문제는 적어도 현재까진 국내에서 한건도 문제시된 바가 없습니다. 너무 오버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인콰이어러보다 훨씬 믿을만한 소스인 Johan도 소켓의 내구성에 대해서는 별달리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소켓A 프로세서의 내구성과 비교해 얼마나 더 취약할지는 두고봐야 하는 문제이지만 소켓A 프로세서의 내구성을 문제삼을 때 변호하던 말 그대로 써먹으면 되겠네요. 조금만 더 주의하면 됩니다.

과거 AMD가 특정 문제로 욕먹을 때 그것을 변호했던 사람들이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인텔을 공격하는 게 너무 재밌습니다. 열, 소음, 그리고 내구성까지. 하긴 그 반대도 비슷한가요.
지나가다 / 04-07-30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문제는 보드를 바꿔야하는게 큰문제다. 이건 정말 논리적이죠. 씨퓨야 달랑 하나 빼가면 되지만 보드는 연결된 모든걸 뽑고 다시 꼳아야하죠. 이노가다는 결국 PC 제조사 목 이거나 아님 조립 컴 사용자 목 이죠... 헌데 이것두 불량이 발생 했을 경우에 이야기 입니다.

현재 인텔의 발목을 붙잡는건 775가 아니라 소비전력과 발열이라는게 본인의 주장입니다.
길가던과객 / 04-07-30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의 핵심은 보드를 바꿔야하는데 바꿔도 성능의 향상이 거의 없다. 바꿧는데 분위기 보아하니 좀있다 또바뀔거같다. 원가절감의 효과가 있는 다리제거를 했음에도 시피유값은 안떨어졋다. (역으로 보드원가비용은 증가했는데 보드값은 안올랐다는 성립이 힘들겟죠?) 이정도가 아닐까요?
requiem827 / 04-07-30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어달 기다려보면 결론이 나겠지요. 소비자는 좋은 회사 제품 쓰면 장땡이니가 핏대 올려가면서 싸우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지나가다 / 04-07-30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코즈에 T소켙 씨퓨 벤치에서 올라온 번역글 잠간 적어 드립니다.

>> 새 소켓은 BGA칩이 long-legged TSOP칩으로 향상시킨것처럼 용량(커패시턴스)와 저항을 줄여준다고 한다.

>> LGA775는 쉽고 안전한 장착기술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진짜 위험한 것은 CPU바닥을 건드리는 것이다. 소량의 그리스라도 절대 묻히지 마라. 묻으면 알콜로 제거해야한다.

>> 솔직히 새 CPU장착 매커니즘은 매우 훌륭하다. 써멀패드가 CPU에 녹아붙어서 쿨러제거시에 CPU가 쿨러히트싱크에 붙어나올 수 없다.

>> 하지만 히트싱크 장착 메커니즘은 그다지 좋지않다. 몇차례 CPU와 접촉이 잘 안되는 것을 발견했다. 478의 히트싱크 장착방식이 좋다고 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 히트싱크를 잘못 장착해보니 히트스프레더의 바이오스 온도가 섭씨105도까지 치솟았고 셧다운되었고 써멀 프로텍션이 잘 작동했다. CPU팬 파워케이블도 12V를 요구했고 갑자기 멈추곤 했다. 히트싱크는 주변이 막힌 상자형태를 사지말아라.


이글을 읽어 보면 씨퓨 삽입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히트 싱크가 더문제가 됨을 알수 있습니다. 히트 싱크 설치 방법두 바뀌었기 때문에....
-_- / 04-08-01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씨(도저히 "님"이라고 존칭하기엔 불합리하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아무리봐도 당신은 "나는 니들과는 다른 저 구름위에 있는 사람이야"라는 착각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풍기는군요.

당신의 글들과 끝도 없는 말꼬리에 비해 자신은 같은 내용을 말만 바꾸면서 해되는데다가,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에 대다수 걸려드는 당신의 주장에는 GG를 선언하지 않을수 없군요.

제일 대표적인 오류"신은 존재하지 않는다.왜냐하면 신이 존재한다는 이유가 없기때문에"에 비유해서 당신 주장을 대입하면,"리콜이 없었잖아.그러니깐 이거 문제없어. 그거 다 루머야"또는 "이거 후속기사도 없고, 재현해내는 사람도 없잖아. 그러니깐 문제없고.그거 다 루머야."

그렇다면 물어봅시다. 그게 단지 루머일뿐이라는 확실한 근거를 제시해야 그에 대한 반론이지, 반론만 있고 근거가 없는 시체논증을 누가 신빙성있게 믿을거라고 생각하는지..?

마찬가지. 세상이란건 90%가 정상이라도 단 10%의 문제만이라도 비판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비판의 목소리가 나머지 10%를 줄여나가는 원동력이라는 모르는지?

비판이라는건 결국 뱉는 사람이 "비난"이 아닌이상 받아들이는쪽이 어떻게 대안을 내놓고 "변화"시킬것이냐에 대한 필요성에 의해서 그 효력을 가지게 되는데, 메인보드회사에 대해서는 독점적경쟁형태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텔에게 어느 메인보드 회사가"이거 불량이야. 우리 못 팔어." 이러겠수?

차라리 솔직하게 인정해야되지 않으려나? 뻔히 눈에 보이는 기업전략인데. 자기들 불량율 낮쳐서 a/s비용 낮추고, 추가부담 없애고 가격경쟁력 갖쳐서 더 팔아보겠단건데, 이거 마찬가지의 문제의 요인을 단지 메인보드 업체쪽에 떠넘긴것뿐이지 컴퓨터 하드웨어 자체의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제거했다고 봐야된다는건가?

아 이해불능.

그대의 사고방식.

종교전쟁 / 04-08-01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또 말해드리죠.

LGA775가 결함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저와 별상관 없습니다. 인텔 제품중 제가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건 제온과 아이타니엄뿐이 없스니까요.

제가 주장하는건 일부 보드유통/생산자 채널에서 흘러나온 엄청난 불량률을 믿기 어렵다는 겁니다. 이유야 여러번 말했지만 단발성 보도이후 후속기사가 없으므로 루머 라는 겁니다. 이쪽동네가 한두푼 오고가는 동네도 아니고 한번 불량이 터지면 몇백억단위의 돈이 오가는데 이런 불량제품이 돌아 다닌다는건 말이 안되죠.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같은 어려운 말은 뭔지 이해가 잘안가고 문제가 있다면 증거를 들고 나와 이래서 LGA775가 기존의 핀방식의 패키지보다 불량률이 높다 하십쇼. 그리고 인텔과 보드업체간의 AS이전에 따른 부담은 그들의 문제지 소비자가 상관할 문제가 아님니다.

뭐 인식공격이 하고픈 모양인데 허 허 .... 모르는 말들은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주워담기 힘들죠.
종교전쟁 / 04-08-01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혹은 의혹으로 머물러야지 그걸가지고 뭘 해보고자 하면 동원참치 김경재 전국회의원처럼 물먹는 수 가있습니다.

빈난이던 비평이던 뭘할려면 스포츠 찌라시에 자주 나오는 A양 B군과 사귀다 같은 하루살이 기사말고 좀더 신빙성 있는 증거를 들고 나오시기 바라면 이만....



종교전쟁 / 04-08-01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앵커를 목소리 좋은 성우나 잘생긴 배우가 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도 모르는 소리를 읽어 봐야 전달이 안되기 때문이죠.

옆으로난 짝대기 3개씨가 인신공격을 하는데 그냥 참고 가려다 넘 기가 막혀 ㅎㅎㅎ.

누가 제발 T소켓 불량을 밝혀주시기 바람니다. BN는 가능할거 같은데 아닌가? 메인보드 한 10개정도 택배로 이리저리 굴리고 탈장착 노가다 쫌만 하면 아주 쉽게 증명이 가능합니다.
... / 04-08-01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는 신호 흐름의 개선을 통해 FSB 쪽에서의 여유 마진을 높여 추후의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등장한 플랫폼입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앞날을 위해 미리 베이스를 깔아두는 인텔의 여타 정책 처럼 LGA775도 지금보다는 미래를 위한 플랫폼이지요. 1066MHz는 물론 추후 등장할 1200MHz 내지는 1333MHz의 FSB 를 위해선 LGA775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CPU A/S 전가를 위해 바꾼다는 한심한 이야기는 하실 필요 없습니다. 얼마 되지도 않는 CPU 핀에 대한 A/S 때문에 소켓 변경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할만한 바보같은 업체는 없습니다. 핀은 사라졌지만 CPU 쇼트에 의한 A/S 가능성은 오히려 늘어났고, 인텔 역시 마더보드 업체 중 하나로, 마더보드쪽의 A/S 빈도가 늘어난다면 여타 업체들로부터의 원성 뿐 아니라 인텔 스스로도 좋을 것 하나 없습니다. 멋도 모르고 남이 그러니 그런가보다 하지 말고 한번쯤 생각 해보고 글 쓰는게 좋을겁니다.
종교전쟁 / 04-08-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 / 04-08-02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아직도 775가 A/S 전가를 위한 변경이라거 주장하시는분들은 지금 그에 대한 불량율이 몇 %라고 보고된 문건이 존재하나요? 존재하면 한번 링크를 걸어봐주시죠 파코즈에 가면 775 벤치마크가 있는데 775 소켙이 문제있다곤 하나두 안적혀 있군요.... 호히려 히트 싱크가 문제가될수 있다구 하네요...

파코즈 링크 첨부 합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page=2&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65


정확하게 루머라구 증거(루머라구 소켙 내구성 테스트한 사이트는 본인도 본적이 없어서...)를 제시못한 종교전쟁님이 일단 실수하셨지만 775 소켙이 문제다라구 현제 정확히 나와있는 근거두 없이 당연히 문제다라식으로 함부로 글을 올리는분들도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음냐 / 04-08-02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글이 올라오다니.. 놀랍군요. 위에서도 아무도 불량율이 명확하게 몇%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컴퓨덱스에서 불량율이 20%였고 메인보드 기사들이 샘플장착시에도 핀파손이 많이 있다는 기사가 있기 때문에 핀내구성에 대해 우려를 말하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핀내구성이 좋을지 안좋을지는 아직 확실히 알수는 없습니다. 진짜 루머일수도 있겠죠. 그러나 아무런 근거없이 이건 단지 루머라고 말하시는 분의 주장보다 벤치사이트의 뉴스기사나 보드나라의 컬럼이 더 신뢰감이 있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뉴스기사나 컬럼들이 믿을수 없다고 말하려면 '왜' 믿을수 없는지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것 아닐까요? 찌라시이기 때문에 못 믿는다라는건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링크하신 파코즈글은 예전에도 읽었었지만 핀내구성 테스트를 하지도 않았고 장착방법에 대한 설명이므로 핀내구성에 대한 자료링크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지나가다 / 04-08-02 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 내구성 테스트는 아니여두 설치시 핀으로인한 문제는 발생했다구 안합니다. 테스트가 주목적이 아니라 설치시 발생할 문제점이 주된 문제 아닐까요 누가 보드사서 핀 내구성 실험 하나요? 컴터를 사용하기 위한 사용자에게 얼마나 불편한가 내지는 얼마나 문제점이 많은가가 관점이지 핀 내구성 테스트가 일반 사용자에게 중요한게 아니죠 그래서 보드 제조사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지는거죠 컴터 조립시 씨퓨 꼈다 뺐다를 수십번 하는것두 아니구...
종교전쟁 / 04-08-02 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님은 몰라서 묻는겁니까?

뉴스기사나 칼럼뿐만 아니라 어떤 물건에 대해 이의를 재기하려면 증거를 들고 나와야 합니다. 증거를 대지 못하고 이런경우도 있다는 소문이 있더라는 기사는 딱 A양이 B군과 사귄다는 찌라시 기사와 하등 다를바가 없습니다.

인텔과 AMD를 잠시 접고 생각해보세요. 어떤 업체가 MP3플레이어를 만들었는데 이름도 없는 소스를 인용해서 그 플레이어는 잡음도 많고 충전회로에 이상이 있더라 하면 어떻게 됩니까?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개입되는 상품평도 아니고 상품에 하자가 있다고 할려면 어찌 어찌 해서 이런 불량이 생긴다고 해야 한다는건 상식중에 아주 기초 상식 아닌가요?

생산자는 정해진 규격에 의해 생산한 것으로 자신을 이미 증명한것이고 제품에 이의를 제기 하려면 이의 제기자가 증거를 들고 나와 합니다.
음냐 / 04-08-02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 한번의 테스트 가지고 문제없다고 말하긴 힘든것 아닌가요? 님 말씀대로 수십번 꼇다뺏다 한 벤치도 아닌데 그 벤치만 보고 핀내구성이 어떻다라고 단정하긴 어렵죠.

종교전쟁/ 그럼 님부터 뉴스기사나 칼럼이 루머라고 이의를 제기하시려면 증거를 들고 하시죠? 적어도 님의 주장보다 어떤 사실이 있었다는 뉴스기사나 보드나라의 칼럼이 훨씬 신빙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를 드셨는데 만약 MP3에 잡음이 많고 충전회로에 이상이 있더라 하는 기사가 나오더라도 그걸 그냥 무시합니까? 이런 기사가 뜨더라도 제조사에서는 당연히 자사의 제품은 문제없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아이리버에서 별문제없다고 발뺌하다가 실제 테스트에서 딱 걸렸지요.
또 핀내구성에 관한 기사나 칼럼이 여러개이고 소스도 각각 다릅니다..
종교전쟁 / 04-08-02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

아이리버 관련 기사가 뜨고나서 많은 소비자가 이의 제기를 하고 ZDnet 코리아가 증거를 들고 나섰죠? 이걸 T소켓에 비교해보세요.

소비자도 아니고 보드메이커인지 유통사인지 확실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사의 보드에 문제가 있다고 나서고 이게 여러 언론에 토막기사로 전달 되었죠? 자 이제 보세요

소비자가 이의제기를 한게 한건이라도 있나요?
언론사에서 후속기사를 내며 잘못되었다고 말하나요?

감감무속식이죠?

아이리버는 어리버리하게 게임을 하다 망한 경우고 인텔의 경우는 철저하게 언론들의 입을 틀어막은 건가요? 과연 소비자의 입까지 막는게 가능할까요?

t 소켓에 관한 소문은 디지타임스에서 보도하고 여러 언론에서 인용되었지만 국내외를 통틀어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인텔을 포함한 전세계의 수많은 보드 메이커가 만든 LGA775마더보드가 모두 리콜되는 평생에 하번볼까말까한 진귀한 구경거리를 저도 보구 십답니다.
종교전쟁 / 04-08-02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T소켓의 결함을 발견하면 세계적으로 뜹니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광고한번 내자고 줄줄이 붙겠죠. 엄청남는 장사인데 왜 못하죠? 보드나라 뿐만 아니라 이건 특종중의 특종인데 왜들 참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음냐 / 04-08-02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전쟁/ 아이리버의 MP3제품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수도 많았고 노이즈현상은 사용시마다 매번 느낄수 있는 문제로써 LGA775가 팔리기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아서 사용자층이 극도로 얇고 처음 조립시에만 문제가 야기되는 소켓상의 내구성과는 성격이 조금 틀리죠.

아이리버 사건에서 중요하게 볼 점은 신문기사나 컬럼이라고 무조건 무시하는것은 안된다는거죠. 테스트 후 정확히 검증된뒤에 루머였다라고 해야 옳지 개인의 추측을 바탕으로 이건 루머이고 믿는사람은 바보라는 식의 생각은 옳지 않죠. 또 LGA775가 팔린지 며칠도 안되었는데 아직 가쉽거리가 되거나 기사가 뜨지 않았다고 판단해버리는건 너무 섣부른 결론이 아닐까요?

아.. 그리고 핀내구성 얘기는 결함이 아니라 핀내구성이 파손되기 쉽다는겁니다. 실제로 핀내구성의 파손위험성이 높다고 해서 절대 리콜은 들어가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이런걸로 리콜 들어갔으면 AMD 시퓨는 진작에 리콜 들어갔겠죠.
음냐 / 04-08-02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번 같은 얘기만 늘어놓는것도 지겹군요.. 고만할랍니다. 시간이 모든걸 밝혀주겠죠~~
지나가다 / 04-08-02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님

한번이어두 문제없었죠?
그럼 소켙 문제있다구 반복적으로 테스트는 해본 사이트 있나요? 제가 위에 글을 올렸죠 지금은 단언하기 어렵다구요 아직은 시기상조라구요 그러나 제가 보여드린 일 예는 설치하는데 문제 없었다의 한가지 예이죠? 그럼 설치하는데 문제있었다는 한가지 예라두 링크를 좀 걸어주시겠어요? 그럼 2번중 한번이니까 50%의 불량율은 되겠네여. 단 단순히 보드 제조사 주장 말고 제가 링크 걸어드린곳 사용자 입장에서 처음 설치부터 명확히 나와있는...
음냐 / 04-08-02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 그래서 저도 말씀드렸죠. 반복적으로 테스트한 사이트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말할수 없다구요. 그리고 지나가다님이 뭔가 착각하신게 있는데 보드제조사에선 저런 주장 한적이 없습니다만??
종교전쟁 / 04-08-02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T소켓이 완전무결하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작은충격에 파손된다 혹은 전시된 소켓중 20%가 손상되고 리턴이 30%증가될걸로 예견된다는 기사가 루머라는 겁니다. 이런 소켓이라면 무조건 리콜이고 AMD의 노출된 코어의 문제와는 질적으로 다름니다.

신문에 낫다고 믿으면... 걱정됩니다.
지나가다 / 04-08-02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 소켙 변환으로 핀불량을 모두 보드업체에게 떠넘긴다구 보드 제조사쪽에서 흘러나온 주장으로 아는데요.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논쟁이 흘러 온걸로 압니다...

아니면 특정 벤치 사이트라 775소켙 벤치라두 했나요?
태클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인텔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유저이지만...
이번엔 어케 인텔 변호하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허지만 정확한 근거 없이 함부로 단언하는 토론은 고쳐져야할거라 생각합니다.

775문제가 심각할지 아님 소수문제로 남을지 아직은 모르지만... 근거없이 무턱대구 나쁘다구 몰아만 가는건 별로 좋아보이진 않네요.... 아마 종교전쟁님두 말하고자 하심이 이런게 아니였을까 생각되네요....
음냐 / 04-08-02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 윗글부터 잘 읽어보시면 보드제조사측에서 그런 주장했다고 한적 없었다는걸 잘 아실겁니다. 다만 종교전쟁님께서 신문기사나 칼럼들의 배경엔 보드제조사쪽의 영향이 있지 않나라고 음모론을 제기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종교전쟁/ 님과는 어차피 계속 같은 얘기 반복할게 뻔하니 고만하겠습니다. 신문에 나왔다고 믿는게 아니라 신문에 난 기사이므로 믿기 힘들다고 하시는 주장을 납득못한다는거니까요.
종교전쟁 / 04-08-02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해력에 문제가 있습니까?

신문에 나서 믿기 힘든게 아니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기사이기 때문에 믿지를 못하는 겁니다.

언제나 황당한 사건이 터지면 진위여부를 가리느라 동분서주 하는데 누구하나 보도 내보내고 상관 합니까?

제가 보기는 음냐님은 보드나라가 관련되어 있어 과도한 보호본능이 발동된거 같으신데 그러실거 없습니다.

위글에 정정을좀 하죠. 인콰이어지에서 나온 소문은 기사가 맞다면 보드제조사측일 가능성이 큽니다. 누구라고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죠. 그리고 디지 타임스는 유통관계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보드나라 기사도 불량이었다이지 어쩌다 핀을 휘게 되었다라는 사실이 빠져있죠.

참 답답하군요.
음냐 / 04-08-02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해력이라니요.. 인신공격성 말투군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않는 기사라는 부분에 이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기존 방식의 시퓨핀도 휘어지거나 부러지는 일이 어쩌다 발생합니다. 그러나 핀이 구부러졌을때는 삽입이 잘 안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쉽게 알고 손으로 교정해서 쓸수 있었지만 소켓구조가 바뀜으로써 핀에 이상이 있을지라도 사용자는 모르고 장착할수 있는 여지가 있고 이경우 쿨러의 강한 장력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그리고 보드나라와 저는 아무상관없습니다. 다만 보드나라의 컬럼나 뉴스기사는 못믿고 해외사이트의 벤치기사만 중요시하는게 우스워서 그럽니다.
종교전쟁 / 04-08-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뿐만 아니라

인콰이어 디지타임스 ZDnet모두 황당한 기사를 실었죠. 지금 모두 입씻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있습니다. 독해력 어쩌고 한건 똑같은 말을 계속되풀이 하는데 동문서답하시니 답답해서 그런겁니다.

... / 04-08-02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ost Circuits -

At this point it is difficult to weigh the pro's vs the con's in any but a qualitative fashion, however, it appears as if the initial concerns about pin fatigue may have been exaggerated since we changed CPUs about 1/2 dozen times without noticing any problem. Time will tell, however, our initial impression is more positive than negative.

몇번의 CPU 교환에도 별 문제 없답니다.

Tech Report -

But the motherboards don't seem too terribly delicate. The pins are spaced close together enough that they form a pretty solid surface, and the socket mech itself tends to protect them. I'd rather have the pins in there than out on the CPU.

자기는 마더보드에 핀이 있는게 CPU에 있는것보다 낫다는군요.

핀이 있는 이상 핀이 손상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부정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빈도수가 CPU에 핀이 있는 경우에 비해 많을때에 문제가 되는 것인데 그런 결론을 내린 보도는 하나도 없습니다. 단순히 핀이 휘었다. 라는 걸로는 소켓의 내구성에 문제를 제기할 수 없는겁니다. 그거야 핀이 있으니 당연히 휠 수 있는 거지요. 초기 과장된 보도가 나온 이후 올라온 실제 리뷰나, 유저들의 이용사례에 있어서 소켓의 내구성이 문제된 예는 살펴볼 수 없습니다. 이래도 20% 운운한 (부풀려진) 초기 보도만 가지고 논하시려고요? 납득이 가지 않는 게 당연한겁니다.

LGA775 소켓 구조를 보면 홈이 패어져 있어 CPU를 잘못 올려놓을 경우 정상적으로 소켓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CPU를 잘못 올려놓을 가능성은 기존에 비해 더 낮습니다.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은 걸 억지로 커버를 내려 망가뜨리는 것 까지 보장을 해줄 순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CPU가 커버에 의존해 고정이 되기 때문에 기존과 같이 쿨러 탈착시 CPU가 딸려나와 핀이 휘는 경우도 사라졌습니다. CPU 위를 눌러 핀을 휘게 만드는 경우가 아닌 이상 정상적인 사용환경하에서 핀이 휠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고 할 수 있지요. 물론 그만큼 휘었을때의 보드 교환이 더 번거로운 일이긴 하지만, Ace's 에서 easy & safe 라고 이야기한건 그냥 말뿐만은 아닙니다.

한곳도 아니고, 보드나라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은 여러 사이트들에서 별 문제 없다. 라고 밝히고 있는데도 보드나라의 카더라 수준의 이야기가 더 받아들일만 하다면 뭐, 할말 없군요.
음냐 / 04-08-02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 dozen이라면 6번 교체했다는것인데 그정도 가지고는 충분히 테스트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전체 불량율을 논하기엔 말이죠.
(한 CPU를 여러번 뺏다꼈다보다 다수의 CPU장착중 불량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조사한 사이트는 없나요?)

그리고 제가 위에 말한 부분은 CPU를 잘못 올려놓는경우를 말하는게 아니라 소켓의 핀이 휘거나 뒤틀려 있는 상태를 모르고 꽂는것을 말한겁니다만...?
음냐 / 04-08-03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생각했던것보다 핀내구성이 약한 수준은 아닌가보군요. 시간이 지나보면 괜한 우려인지 아닌지 다 밝혀지겠지요..^^
sutang / 04-09-12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본사에 영문으로 멜보내서
엠디 코리아 제대로좀 하라고
해야합니다. 이거 도무지 애슬64 사려다가도 살맘이 사라지게 만드니..
팬3 쓰는 유저로써 암담합니다. 사긴사야하는데.
ㅎㅎㅎ / 04-12-09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imKG님 하는 말이 앞뒤가 상당이 맞지 않는군요. 위에는 cpu성능이 좋으면 클럭을 올려야 한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센트리노가 amd 3200과 성능이 비슷하다고 하고..이게 앞뒤기 맞습니까..센트리노cpu 최고 클럭이 얼만지 알기나 하고 하는 말씀이신지..그리고 클럭을 자랑으로 하던 인텔마져 이제 클럭경쟁은 집어치웠는걸 아시는지..프레스캇보십시오 발열하고 전력사용양때문에 발매초기부터 말썽인데..
박성현 / 04-12-19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롱~바보~장난 미한 죄송
저9살 사설 숙제 하다가 봤어요.^^

정동원 (intel64bit) / 04-12-23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라 AMD !!

조금더 대안을 가지고

유저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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