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기남 (elecvidal) / 04-07-24 14:16/
자국/
신고/
|
|
|
이번에 한번 기대해보렵니다^^*
|
|
|
|
|
|
음냐 / 04-07-24 15:14/
자국/
신고/
|
|
|
기대합니다..^^;; 테스트할때 오버시의 전력소모와 발열도 좀 자세히 테스트 부탁바랍니다.
|
|
|
|
|
|
음냐 / 04-07-24 15:17/
자국/
신고/
|
|
|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톤2500+는 단종되었기 때문에 격추당할것두 없다고 봅니다...^^;;
|
|
|
|
|
|
더중요한것 / 04-07-24 15:44/
자국/
신고/
|
|
|
소음테스트도 부탁드립니다. 2.4b, 2.6c의 쿨러소음은 아주 작습니다. 저번에 3.0c조립하는데 속도도 그렇고 기본rpm자체가 높아서 그런지 소음이 높았습니다. 쿨러의 소음측정도 필요합니다. 판매에 열을 올리기 보단 사용자의 입장에서 발열, 소음, 성능을 주로 비교 했으면 합니다.
|
|
|
|
|
|
히카루 / 04-07-24 15:48/
자국/
신고/
|
|
바톤 2500+는 단종되어 가는 분위기이죠.
격추는 안될듯 합니다.
소켓 A 샘프론 보니까 써러브레드 코어를 그대로 활용한 것 같더군요. 뚜껑이 있을지 의문이고
L2 256kb 낮은데 바톤 2500+와 동클럭에 샘프론이 2600+라 pr등급이 점점 혼돈에 빠지는 것 같고.
|
|
|
|
|
|
kyzw / 04-07-24 15:56/
자국/
신고/
|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4 초기 노스 코어 셀과 동일한 현상이 일어날듯 합니다
초반에 노스셀은 오버로 반짝 했을뿐 ;;
여전히 셀러론은 구리다 라는 이미지가 사람들 이 많이 가지고 있기에 ^^;
그래고 바톤 2500+ 에 복병인것은 사실 이겠지만
격파 는 무리 라고 생각 됩니다 ^^:
|
|
|
|
 |
|
계진영 (blueremy) / 04-07-24 16:00/
자국/
신고/
|
|
|
아마 2500+는 8월이면 단종 들어갈겁니다....샘프론 때문이죠...흠...셀러론 D 과연....
|
|
|
|
|
|
음 / 04-07-24 16:01/
자국/
신고/
|
|
셈프론에서 왜 L2캐쉬를 줄였는지 의문이군요.
AMD가 그동안 선전한건 L2캐쉬용량때문인것도
무시못할텐데..
같은 가격에 L2캐쉬용량도 같고, 오버클럭 능력또한
위기의 인텔 CPU답게 높다면 이번의 셀러론D는 오히려
AMD의 아성을 깨버릴수도 있다고 보이는군요.
애슬론64에서 좌충우돌 우왕좌용하면서 펜4에 여전히 밀리고 있는데, 잘하면 AMD가 인텔을 무너뜨리는게 아니라
아예 저가형시장까지도 인텔에 먹힐수도 있겠네요.
|
|
|
|
|
|
음 / 04-07-24 16:03/
자국/
신고/
|
|
사람들은 아직까지 같은 값이면 AMD보다는 인텔입니다.
셀러론이 비록 저가형 모델이긴 하지만,
같은 가격에 비슷한 성능이라면 인텔 택합니다.
저/무소음 쿨러값만 더 들아가도 말이죠.
셈프론이 L2캐쉬를 왜 줄였는지 모르겠지만
셀러론에 성능까지 업치락뒤차락하는것같은데
지금은 인텔의 위기가 아니라, AMD 위기..
|
|
|
|
|
|
매니아 / 04-07-24 16:15/
자국/
신고/
|
|
인텔의 최대 위기다...
|
|
|
|
|
|
매니아 / 04-07-24 16:17/
자국/
신고/
|
|
상대는 바톤 2500+ 가 아니라
샘프론이다...대상을 바꾸고 신중히 출시해야...
한다...
|
|
|
|
|
|
매니아 / 04-07-24 16:17/
자국/
신고/
|
|
인텔 너무 급하다...!!! 예전이 모습이 아니다...
절대...
|
|
|
|
|
|
나그네 / 04-07-24 16:26/
자국/
신고/
|
|
|
전기세에 대한 언급 셀러론 D는 프리스핫의 10% 정도 적다고 합니다...10%라 해도 역시나 전기세 무시 못합니다...소비자들에게 그것은 감추고 오직 성능만을 내세우진 못한다고 봅니다...인텔... 이름값을 못하는 군요
|
|
|
|
|
|
음냐 / 04-07-24 16:53/
자국/
신고/
|
|
|
다나와의 셀D 상품평가란을 보면 대부분 쿨러의 소음이 엄청 크다고 하더군요... 소음테스트도 꼭 해주세요~
|
|
|
|
|
|
2.8E 캐쉬 / 04-07-24 17:36/
자국/
신고/
|
|
프레스캇 캐쉬가 노스우드 2배죠?
상식적으로 2.8E보다 2.8C가 싸야 당연한데
|
|
|
|
|
|
2.8E-2.8C / 04-07-24 17:38/
자국/
신고/
|
|
|
프레스캇-노스우드 처럼 셈프론이 바톤을 벤치에서 잡으니까 가격만 싸면 고발열 바톤은 끝입니다.
|
|
|
|
 |
|
골드부엉 (wowl95) / 04-07-24 17:42/
자국/
신고/
|
|
그나마 초기에 셀D가 바톤보다 성능이 좋다하는 무지한 분들이 생기지 않아서 다행일뿐입니다.
셈프론의 반격과 amd64마케팅을 기대해봅니다.
저도 이제 모밥에서 64에 끌리기 시작합니다.
가격만 잘맞춰주면 게임방용으로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L1캐쉬 / 04-07-24 17:42/
자국/
신고/
|
|
L2캐쉬 64KB 듀론의 멀티도 L2캐쉬 128KB 노스셀을 능가합니다.
바로 L1캐쉬양 때문에
애슬론 L1캐쉬=128KB, 펜4 L1캐쉬=8KB(1/16), 프레스캇 L1캐쉬=16KB(1/8), 테자스 L1캐쉬=24KB(1/5)
|
|
|
|
|
|
- - / 04-07-24 17:45/
자국/
신고/
|
|
|
인텔천국
|
|
|
|
|
|
ㅋㅋㅋ / 04-07-24 19:01/
자국/
신고/
|
|
|
셀D가 오버 평균이 별로인것같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ㅠ.ㅜ
|
|
|
|
|
|
... / 04-07-24 20:06/
자국/
신고/
|
|
바톤 2500+는 이미 셀D의 경쟁상대가 아닙니다. 단종이니까요.
써러 코어 셈프론의 예상되는 장점은
발열과 소음 문제가 없고
FSB333->400으로의 오버가 쉽고
FSB400이 지원 보드의 가격이 싸고
원래 바톤과 써러의 성능차가 별로 없었던지라 2차캐시가 줄어들어도 큰 문제가 없다는 점 정도입니다.
성능은 이전 PR방식에서는 셀D보다는 좋았습니다만 샘프론의 PR은 분명히 셀D를 의식한 PR이므로 성능은 같다고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셀D의 장점은
성능면에서 이전 셀러론에 비해 셈프론과 클럭대 PR에서 경쟁이 가능해졌고
네이밍밸류가 있다
정도입니다. 가격은 어차피 이전의 셀러론 가격대일 것이니 장점이라고 보기는 힘들죠.
써러 코어 셈프론의 단점은
셀D와 비교시의 단점은 브랜드네이밍 밸류 빼고는 없습니다. 하지만 네이밍 밸류만큼 큰 것도 없죠.
셀D의 비교단점은
발열과 소음이 문제가 되고
오버클럭이 발열에 의해 제한되며
인텔 밸류를 유지하면서 저가 보드를 선택하는데 심적 부담이 있고
FSB800이 지원되면서 전원부가 충실한 인텔보드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고가라는 점 정도입니다.
|
|
|
|
|
|
lightlas / 04-07-24 20:11/
자국/
신고/
|
|
AMD의 K7은 아키텍쳐 구조상 큰 L1 캐쉬에 비해 L2 캐쉬
의 크기에 따른 성능 변화폭이 적습니다.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는 아키텍쳐 구조상 작은 L1 캐
쉬에 비해 L2 캐쉬의 크기에 따른 성능 변화폭이 큽니다.
즉, 다른 플랫폼끼리 캐쉬크기 비교는 그다지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특성으로 예전의 튜알셀의 성능이 인상적이
었던 만큼이나 이번의 셀러론 D도 성능이 상당할 것을 예
측할 수 있습니다. 발열과 전력소모의 문제라는 큰 변수
를 제외한다면, 예전의 노스셀이 아닌 튜알셀의 길을 걸
을 듯합니다만... 변수가 나무 크군요. -_-;;
브XX박X에서도 여기 관련 벤치가 나왔던데, 그 측정 대상
을 동클럭의 프레스핫만으로 두었더군요. -_-;;
지금 많은 분들이 정작 궁금해 하는 것은 동클럭의 노스
셀과 프레셀, 프레스핫, 그리고 비슷한 가격대에 걸친
밥통 2500,2600,2800과의 비교와 전력소모 및 소음, 발열
문제인데, 그 부분은 전혀 없더군요.
부디 보드나라의 벤치는 그런 부분을 명확히 해서
유저들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히 긁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
|
|
|
|
|
lightlas / 04-07-24 20:14/
자국/
신고/
|
|
지금 셈프론과의 비교는 어려울 듯합니다.
아직 샘플입수도 어려운 듯하니...
참, 그리고 오버가능폭과 그 때의 발열 및 소음, 전력
소모의 변화도 벤치에 포함시킬 수는... 없을까요?
|
|
|
|
|
|
|
윤대 (iamKG) / 04-07-24 21:41/
자국/
신고/
|
|
컴퓨터에서 부품땜에 전기비 높단 생각말고
일상생활에서 사소한것이라도 전기 아낄생각이나 해라
|
|
|
|
|
|
셈프론.. / 04-07-24 21:43/
자국/
신고/
|
|
셈프론 소켓A 기사보니 FSB333을 쓰는 써러던데.. 가격은 시장에서 결정해주는데로.. 뭐 셈프론PR이 기존 PR과는 뭔가 다르더군요.. 셀D용이겠죠.. 셈프론754용은 셀러론과 경쟁이 안될듯...하지만 저가 시장이란게 성능만이 아니라 가격이란 변수도 있고.. 또한 플랫폼이 달라진 마당에 씨퓨만 보는것도 안되는 상황이고..
865라는 잘만든 플랫폼도 그렇고... 끌리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지금의 프레스핫 코어는 좀... 뭐 저전압도 준비한다는데.. 1.1xV대라는... 그게 나오면...발열도 좀 잡고... 90nm도 안정화로 간다면.. 모르죠... 예상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전 일단 대기...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도통...
|
|
|
|
|
|
음. / 04-07-24 21:44/
자국/
신고/
|
|
그건 그렇고, 인텔의 프레스컷 코어 펜4는
모 소비자가 리콜운동을 벌인다고 하던데,
정말 소음이나 발열이 어느정도인지 써보지 않은
저로써는 궁금할 따름입니다.
제가 써본 가장 뜨거운 cpu는 펜3 였는데
그래도 그때는 소음은 그리 심하지 않았는데..
뭐.. 인텔과 AMD가 열나게 경쟁하면 소비자는 좋죠. 뭐.
셀러론D의 성능이 좋다면 AMD도 그에 대항해서
더 좋은 CPU를 만들테고.
- 피터지는 경쟁속에, 꽃피우는 소비자 만족 -
|
|
|
|
|
|
|
윤대 (iamKG) / 04-07-24 22:07/
자국/
신고/
|
|
전기비 컴퓨터 탓하지 말고 댁에 있는 에어콘이나
기타 가전제품 전기비나 아끼세요...
그게 더 전기비 아낄 수 있는 길입니다..
아니면 컴퓨터 사용을 줄이던가...
존나 웃긴게... 컴퓨터 오래 켜놓는것을 자랑처럼 알고있더군요.... 그게 자랑인가? 창피한 짓이지..
저는 컴퓨터 풀로돌립니다!! 아주 자랑스럽게 말하더군요.. 뭔짓을 하는지 모르지만 대부분 쓸데없는 짓때문에 컴퓨터 켜놓더군요.. 대략 p2p이런곳에...
|
|
|
|
|
|
미친 / 04-07-24 22:11/
자국/
신고/
|
|
|
니나 남 전기세 탓하는거 탓하지말고 좆도 비싼 인텔시퓨 고만쓰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그라
|
|
|
|
|
|
음냐 / 04-07-24 22:19/
자국/
신고/
|
|
|
iamKG님. 혹시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은 들어보셨나요? 똑같은 시간 쓰는거 전기요금 덜 나오는거 찾는다는데 무슨 잔말이 그렇게 많은지.
|
|
|
|
|
|
혁이 / 04-07-24 22:35/
자국/
신고/
|
|
전..많이 웃긴놈이다보니 ^^;;
이 여름 35도가 넘나드는 일상속에서도 선풍기조차 안키지만 컴퓨터는 항상 돌리는군요 ^^ 그러다보니 한달 전기세도 컴퓨터가지고 얼마나 삽질(이런저런 오버 클럭및 테스트 등) 을 했느냐에따라 전기세가 2~3만원씩 차이나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지요 ^^(노스우드 씁니다 = _=;)
|
|
|
|
|
|
|
패턴롱런 (patent07) / 04-07-24 23:22/
자국/
신고/
|
|
아직은 바톤 2500+의 우세함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바톤을 선호해서요~~
다음주에 친구 컴 한대 조립해야해서~~
이번에도 여지없이 2500+으로 갈 생각입니다...
셀의 오버폭이 크지 않는 이상 또한 바톤2500+이 확실히 단종되지 않는 이상은....음...바톤이 우세할듯..쩝.
지나가다가 몇자 끄적여봤습니다...쩝...
|
|
|
|
|
|
bbb / 04-07-25 0:24/
자국/
신고/
|
|
셀D가 330모델이 3.8기가로 오버되었던 그 기사에 혹해서 모두 우와 하고 기다렸지만.. 막상 출시되고나니...
3.5기가정도 되는 녀석이 몇몇 보였을뿐 그 후론 3.2 3.3정도에서 머물더군요 게다가 발열도 태생때문인지 문제가 되고 쿨러 소음도 문제가 되고... 결국 흐지부지 되버린듯... 어찌보면 오버클러커들에겐 아까운 씨퓨지만.. 바톤이 너무 잘나서;;;
|
|
|
|
|
|
흠 / 04-07-25 1:05/
자국/
신고/
|
|
|
역시 자기가 쓰고 있는게 최고군.
|
|
|
|
 |
|
바라미~^-^ (bbteam) / 04-07-25 1:49/
자국/
신고/
|
|
제생각에도 대상이 잘못된듯 합니다.
셀D의 목표는 바톤이 아니라 샘프론이 되어야...
샘프론이 런칭되어서 셀러론D를 격침시키면 여전히 밸류쪽은 AMD가 파이를 유지하거나 더욱 상승...
캐쉬가 줄어들었으니 수율상승은 뻔한 이야기고.
씨퓨가격은 비슷하거나 소폭 AMD의 비교적 저가일듯.
보드가격은 소비전력 수준이 다르니 전원부부터 원가가 싸게먹히는 AMD플랫폼 보드가 더 쌀테고...
성능은 그전같은 구도였다면 샘프론의 낙승이었겠지만 현재상황은 듀론보다 나아진 성능의 샘프론이지만 셀러론도 높아진 FSB에 그리 나쁘지않은 L2용량으로 무장했으니...
쉽사리 셀D도 무너지진 않으리라 봅니다.
오버클럭률은 AMD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ㅎㅎㅎ
뭐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거니...
보드나라에서 나올 셀D의 심층리뷰를 기대하겠습니다~
|
|
|
|
|
|
존나 웃겨..? / 04-07-25 11:55/
자국/
신고/
|
|
에어컨이나 가전제품은 그거대로 전기요금을 아낄수 있으면 아끼는거고.. 컴퓨터는 컴퓨터대로 아낄수있으면 아끼는거지..
서로 다른 두가지를 가지고 이거보다는 저걸 먼저 아껴라 하는게 말이됩니까? 이왕이면 전기료 덜 나오는거 쓰는게 당연한거지.. 그리고 p2p 아니라도 다른용도로 컴퓨터 오래 사용하는 사람 많습니다..
|
|
|
|
|
|
파코즌 / 04-07-25 12:11/
자국/
신고/
|
|
|
앗 blueremy님은 진영님???
|
|
|
|
|
|
... / 04-07-25 12:12/
자국/
신고/
|
|
샘프론이 듀론 가격대인 5만원대에 출시되고 셀D가 셀러론 가격대인 8만원대에 출시되면 샘프론이 유리할겁니다.
메인보드는 셀러론D에 VIA나 SIS보드를 쓸 생각이라면 값이 비슷하겠지만 인텔-only로 고집한다면 2~3만원 정도 더 들고요.
|
|
|
|
|
|
lightlas / 04-07-25 13:02/
자국/
신고/
|
|
갑자기 논점을 일탈시켜서 나쁜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싶
을 정도로 인텔 시퓨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군요. -_-;;
물론 인텔의 최신 라인업의 데스크탑 시퓨들도 장점이 많
기 때문에 그것들을 쓰는 것에 누가 뭐라하겠습니까만,
그런 식의 글은 본인의 주장의 타당성을 깎아먹는 행동
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논점은 '프레셀의 전력 소모가 어느 수준이냐'이
지 '전력 소모가 많은 것이 문제된다/아니다'가 아닙니
다. -_-;;;
|
|
|
|
|
|
lightlas / 04-07-25 13:05/
자국/
신고/
|
|
갑자기 논점을 일탈시켜서 나쁜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싶
을 정도로 인텔 시퓨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군요. -_-;;
물론 인텔의 최신 라인업의 데스크탑 시퓨들도 장점이 많
기 때문에 그것들을 쓰는 것에 누가 뭐라하겠습니까만,
그런 식의 글은 본인의 주장의 타당성을 깎아먹는 행동
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논점은 '프레셀의 전력 소모가 어느 수준이냐'이
지 '컴퓨터 전력 소모가 많은 것이 문제된다/아니다'가
아닙니다. -_-;;; 게다가 많은 유저들의 다양한 사용처
까지 싸잡아서 비난하시는 점은 과히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
|
|
|
|
|
lightlas / 04-07-25 13:07/
자국/
신고/
|
|
헉, 중복작성이... 수정할 방법이 없군요. -_-;;;
38번 리플은 없앨 수 없습니까? -_-;;;
|
|
|
|
|
|
vkscy / 04-07-25 13:13/
자국/
신고/
|
|
인텔은 775소켓이 나왔고 조금시간이지나면 당연478소켓은 가격하락이 됄겁니다 그자리를 셀d가 차지한다고보긴힘들고 잔고가 일정량 없어질때까진 힘들듯하네요
엠디도 64 754는 939에 밀려 가격이 하락할겁니다
현재 754는 이웃일본에서 20-30% 하락한걸보면
2800 19만 3200 25만정도 2800 이 15만정도로 하락돼면
샘프론보다 64를 쓸겁니다 셀로론은 이제까지 사무용이란 계념 바톤은 가정용이란계념이었고 셀d가 사무용에서 가정용진출?을 할려고했다해도 이미 인텔은 478 775
소켓을 생산하는데 775가 앞으로 대세이고 사무용은
업글에 둔한상태에 제대로 경쟁할때쯤이면 478이 저가
가정용으로 됄듯하네요 올해안으로 엠디는 754를 버를듯하고 인텔은 775로 밀고나가는데 당연 이전모델에 비해 성능이 점점 낮아질텐데 한단계 더낮은 셀d가 가격대 성능비로 경쟁력을 가질수있다고는 생각못하겠네요
바톤이 인끼를 끈건 가격이 싸다는 이유도 잇겠지만 성능이 가정용으로 손색이 없다는 이유도 큽니다
셀d나 샘트론은 잠시 들렀다 사라질듯하네요
|
|
|
|
|
|
drum2nd / 04-07-25 13:21/
자국/
신고/
|
|
셀러론D의 가장 큰 변수는 '저전력 코어 채용 제품의
출시일이 언제인가' 인거 같습니다.
부가적으로 가격이 최상위 모델 제외하고 10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특히 저처럼 845보드에
윌라셀이나 노스셀 달고 있는 분들에게는 말이죠.
|
|
|
|
|
|
|
김한별 (kunisagi) / 04-07-25 14:29/
자국/
신고/
|
|
lightlas
님 당사포분 맞으시죠?
|
|
|
|
|
|
바톤이 5만원? / 04-07-25 16:11/
자국/
신고/
|
|
|
프레스캇-노스우드 처럼 셈프론이 벤치에서 바톤 보다 빠르죠
|
|
|
|
|
|
펜4 / 04-07-25 16:12/
자국/
신고/
|
|
|
프레스캇-노스우드 처럼 셈프론이 바톤 보다 발열이 적을겁니다
|
|
|
|
|
|
저라면 / 04-07-25 18:17/
자국/
신고/
|
|
비슷한 값에 비슷한 성능이면 셀D 살 것 같은데요.
네이밍 파워는 둘 째 치고, 아무래도 보드 안정성은
아직 인텔이 좋은 것 같네요.
|
|
|
|
|
|
매니아3 / 04-07-25 19:51/
자국/
신고/
|
|
샘프론 754용 3100+이...
AMD 바톤 3200+ 과 비슷하게 성능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AMD는 샘프론을 오래 끌고갈 생각이
없었을테지만...인텔이 셀D로 준비중이라면...
캐쉬 기준에 안맞는 754 CPU들을 샘프론으로 무장시켜서
출시하겠죠...버리기 아까울테니깐...
|
|
|
|
|
|
madmandj / 04-07-25 21:59/
자국/
신고/
|
|
논점 흐리기라.. 저도 함 해보죠..
서버 돌리는 사람들이랑 이래저래 밤샘 컴퓨터 작업 많은 사람들.. 다 욕먹어야겠군요.. 밤에 잠이나 잘 것이지 전기나 써먹고 있고.. 이왕이면 등화관제도 하시죠? 12시 되면 다 불끄고 디비 잠이나 잘것.. 이라고.. KG님은 뭐하시는데 컴퓨터 키고 이런 잡설을 올려서 욕을 먹으시는지? 남이 자신에게 욕하면 희열을 느끼십니까?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요즘 인터넷에 욕먹기 즐기는 변태들이 늘어난다던데 그중에 포함되시나요?
논점 흐리고 억지 주장하기 였습니다.
|
|
|
|
|
|
시민약골 / 04-07-25 22:26/
자국/
신고/
|
|
프레스캇 셀도 어차피 잘만 7000 쿨러는 달야줘야 하는데
결국 12만원 돈이란 얘기...
바톤이 나을지도...
|
|
|
|
|
|
|
engelwing (ID) / 04-07-26 0:32/
자국/
신고/
|
|
|
셀D ㅋㅋLose~
|
|
|
|
|
|
- - / 04-07-26 1:06/
자국/
신고/
|
|
|
하여튼 불필요한 논쟁..
|
|
|
|
|
|
weakerk / 04-07-26 2:04/
자국/
신고/
|
|
|
저전압 프리스캇하시는데 제생각엔 전압문제보다는 전력이 딴데로 세는게 더 문제인듯...나와봐야알겠지만...... 전력누수 되면서 미친듯한 발열이 일어나는 걸루 아는데요..저전압이 문제가 아니라 전력누수현상을 잡는게 관건! 90nm로 옮겨졌으면서도 소비전력이 늘은걸보면 뭐 ....쩝....
|
|
|
|
|
|
blackeva77 / 04-07-26 2:45/
자국/
신고/
|
|
셈프론과 대적될거 같은데요... 바톤이랑은 별로...
저는 셈프론에 한표!
|
|
|
|
|
|
|
문승철 (fjcdmt) / 04-07-26 11:06/
자국/
신고/
|
|
iamKG 님 추적해보니...모케이블방송 으로 나오네요..
p2p로 영화많이 다운받아서 수입이 줄어들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왠만하면 남의글에 비방들 달지마세요...내글이 남에게 존중받으려면 남에글에 존중할줄 알아야 합니다.
|
|
|
|
|
|
WJ.Kim / 04-07-26 11:37/
자국/
신고/
|
|
|
셀레론D의 선전은 되레 펜4를 격추하게 될지도 모르죠.
|
|
|
|
|
|
|
박상길 (pantera) / 04-07-26 11:53/
자국/
신고/
|
|
아직 셀러론D의 성능을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지금 모밥을 사용중인데 셀로 갈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벤치를 보고,,, 온도를 보고.. 완전히 실망했습니다...
도저히 바톤의 상대는 될수 없습니다.. L1캐쉬가 8k라...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반면에 L1캐쉬가 128k인 애슬론계열은 성능차이가 엄청납니다.. 이상태라면 저전압셀러론D이 나오더라도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셀D오버성을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아무리 잘나봤자 3.6G입니다. 이건 극히 드물더군요..
그래봤자.. XP2500+@3200+보다 못합니다. 확실히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대부분은 3.1G - 3.2G정도입니다.. 2.4G의 경우입니다.. 2.6G같은 경우는 좀더 낫더군요..
함 바꿔볼까?? 하고 생각했던 제자신이 바보같더군요..
성능에서 이렇게 밀린다면 발열이나 전력소모는 생각할 가치도 없습니다..
|
|
|
|
|
|
음냐 / 04-07-26 12:16/
자국/
신고/
|
|
|
셀D L1캐쉬는 8k가 아니라 16k죠.. 그리고 애슬론계열과 펜4계열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캐쉬만으로 성능을 판단하는건 좀..^^;;
|
|
|
|
|
|
lightlas / 04-07-26 12:27/
자국/
신고/
|
|
kunisagi님/
당사포의 lightlas 맞습니다. 당사포에 여기 소개를
여러번 해서 알아보시는 분이 계시군요.
pantera님/
앞에서 적어놓았지만, 서로 다른 아키텍쳐끼리 L1, L2
캐쉬 크기비교는 무의미합니다.
인텔 쪽은 L1캐쉬가 작고, L2캐쉬가 커야 성능이 극대화
되고, AMD 쪽은 L1캐쉬가 큰 반면, L2캐쉬의 크기에는
성능차이가 그렇게 나지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프레셀이 바톤, 샘프론보다 구매메리트가 적을
것이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프레셀이 셀러론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시퓨겠죠.
예전의 튜알셀이 그랬듯이...(벤치마크를 보니, 튜알셀
1.3기가가 펜4 1.4기가와 성능차이가 거의 없는 것도 보
았습니다.)
하지만, 튜알셀과 프레셀의 결정적인 차이는 발열과 전력
소모인 듯하군요.
|
|
|
|
 |
|
라이닥 (lighdark) / 04-07-26 13:00/
자국/
신고/
|
|
튜알셀이 명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코퍼마인 코어와 아키텍처는 동일하면서 0.13μm 공정의 도입으로 L2 캐시가 두 배 증가한 것이 성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코퍼마인과 튜알라틴 코어는 원래 IPC가 좋은 설계였고, 때문에 256KB L2의 힘이 결합되어 보다 고클럭의 윌라멧에 상응하는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프레셀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표면적으로야 L2 캐시가 128KB에서 256KB로 증가한 것은 튜알셀과 같지만, 문제는 프레셀의 코어는 노스셀의 코어와는 다른 설계를 가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프레스캇 P4가 노스우드 P4에 비해 약 50% 늘어난 31스테이지 파이프라인으로 인해서 두 배 증가한 1MB L2의 힘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물론 이에는 늘어난 L2로 인한 지연 문제가 함께 관여하고 있는 것이지만), 프레셀 역시 튜알셀이 지녔던 256KB의 힘은 전혀 발휘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냥 이전의 128KB 노스셀과 유사하지 않을까요. 다만 성능 향상의 여지가 있다면 단지 533MHz로 빨라진 FSB로 인한 것이 전부겠지요.
|
|
|
|
 |
|
라이닥 (lighdark) / 04-07-26 13:04/
자국/
신고/
|
|
|
곳곳에서 회자되고 있는 발열과 소음 문제는 둘째 치고라도(이것을 둘째 치면 안되겠지만... --;), 프레셀은 노스셀에 비해 성능적으로 그렇게 큰 매력이 없으리라는 것이 제 예상입니다.
|
|
|
|
 |
|
폭풍전야 (폭풍전야)
/ 04-07-26 17:17/
자국/
신고/
|
|
|
인신공격성 일부 댓글을 삭제하였습니다. 회원분들께서는 인신비하성 발언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헐 / 04-07-26 20:03/
자국/
신고/
|
|
인신비하 운운하기 전에 iamKG 가 쓴글 같은
문제성 있는 발언부터 삭제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거참 게시판 관리 할줄 모르시네.
|
|
|
|
|
|
111 / 04-07-26 20:12/
자국/
신고/
|
|
|
오버는 필수가 아니고 선택입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사는게 제일인듯 싶습니다.
|
|
|
|
|
|
requiem827 / 04-07-27 0:00/
자국/
신고/
|
|
|
여러가지 업무로 인해서 게시판 관리에 전력하시기 힘드실테지만 그래도 신경좀 써주세요. ^^
|
|
|
|
|
|
namshang / 04-07-27 9:01/
자국/
신고/
|
|
흠... 오래켜놓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사용하는 것인데 -_- 어쨋든 빨랑 저전력 코어가 필요해요... 방이 뜨거워지는건 둘째치고 (안방이랑 5~10도차이) 전기세의 압박이...
일본에서 펜M 보드랑 씨퓨도 팔던데 울나라는 왜 안팔까요
|
|
|
|
|
|
... / 04-07-27 13:23/
자국/
신고/
|
|
바보들의 합창 ~~!
오키
|
|
|
|
|
|
iamKG보시오! / 04-07-27 16:13/
자국/
신고/
|
|
iamKG//...자신이 아무것도 하는게 없으면..다른 사람도 같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군요
기나가다 보니 진짜 졸라 웃기네..^^;
|
|
|
|
|
|
|
박상길 (pantera) / 04-07-27 19:28/
자국/
신고/
|
|
댓글을 보다보면 항살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가는 사람들이 있네요..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을....
그리고 지금 한시적으로 셀D가 잘 팔리긴 하지만 오래 못갈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
|
|
|
|
|
윤대 (iamKG) / 04-07-27 22:38/
자국/
신고/
|
|
올만에 와보니 웃기는 생각만 하시는데
직접 써보십시오...
아직도 이런거에 와서 찌질되다니...
이미 애슬론64의 0.09미크론에도
누설전류가 문제되어 TDP가 105W에 달한다고 합니다.
AMD라고 안심하는건 안좋을텐데요
|
|
|
|
|
|
iamKG 뭐냐? / 04-07-27 23:13/
자국/
신고/
|
|
거참 웃기는 사람일세...
당신 뭘그리 많이 아슈? 많이 알면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던가... 그딴식으로 빈정대지말구, 모르면 치킨이나 치던가... 참... 내 글쓰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지나가다 웃겨서 쓰는거유
|
|
|
|
|
|
lightlas / 04-07-28 0:03/
자국/
신고/
|
|
iamKG님/
웃기는 생각만 하고, 게다가 찌질거려리기까지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여기 70개의 리플 중에서 누구도 AMD는 누설전류
에 관해서 안심한다고 적은 분은 없으셨는데, 혹시 님께
서는 찾으셨습니까? 뭐, 덕분에 새로운 지식하나 배워서
감사합니다. 다만, 근거자료를 제시하시지 않으셨을 뿐.
그리고, AMD64의 90나노공정에 누설전류가 많을 것이라는
것과 지금의 셀러론D의 전력소모 및 성능과 무슨 관계가
있는 지 묻고 싶네요.
날씨가... 덥군요.
이상 찌질이의 웃기는 글이었습니다.
|
|
|
|
|
|
... / 04-07-28 0:03/
자국/
신고/
|
|
90nm공정 애슬론의 TDP는 듀얼코어를 포함한 최대수치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전력소모 증가가 누설전류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
|
|
|
|
|
... / 04-07-28 0:05/
자국/
신고/
|
|
직접 셀러론D를 사용해봤다는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하더군요.
직접 써보신 분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소문으로는 들었어도 실제로 사용해보니 설마 그정도로 시끄러울줄은 몰랐다. 선풍기 켜놓은줄 알았다. 기타등등.
|
|
|
|
|
|
말좀가리슈 / 04-07-28 11:04/
자국/
신고/
|
|
iamKG 님..말좀 가려서 합시다..
존나 우끼다느니 이런데 와서 찌질댄다느니..
이런식으로 밖에 글못씁니까?
그러는 당신은 왜 웃기는 생각만하면서
이런데서 찌질대면서 존나 우끼는 글만 씁니까?
당신이 표현이 전부 당신한테
그대로 해당되는표현이군요..
|
|
|
|
|
|
|
김한별 (kunisagi) / 04-07-28 18:55/
자국/
신고/
|
|
ightlas/님 전 당사포에 김한별 입니다.
저도 예전부터 여기 많이 왓엇죠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
|
|
|
|
김상수 / 04-07-28 20:18/
자국/
신고/
|
|
iamkg는 가끔 게시판에 나오는 변태 아니오?
꼭 그 게시판이용자들이 싫어할 소리를 어거지부리면서까지 써서 다구리 당하여 즐기는 사람이 가끔가다 보이던데.
|
|
|
|
|
|
lightlas / 04-07-29 0:48/
자국/
신고/
|
|
아, 한별님이셨군요. 감사합니다. kunisagi 님^^
|
|
|
|
|
|
|
윤대 (iamKG) / 04-07-30 6:31/
자국/
신고/
|
|
훗.. 지금껏 AMD유저들이 말한대로
된적은 없으니깐 난 상관없다...
말뿐인 주장은 그만하시고 실제로 한번 보여주세요~
|
|
|
|
|
|
흠 / 04-07-30 7:26/
자국/
신고/
|
|
인텔이든 엠디든 자기 쓰기에 좋은거 쓰면 되지, 무슨 헛소리에 비방에...
시퓨회사가 시퓨사주고 편들어준다고 돈이라도 주나.
잘라 말해서 게임 죽어도 안하고 집에서 멀티미디어용으로 컴쓰는 사람이 엠디쓰면 잘사서 쓰는걸까? 반대로 밤낮 게임이나 하는 사람이 인텔사서 쓰면 현명한 선택인가?
|
|
|
|
|
|
푸하하 / 04-07-30 16:49/
자국/
신고/
|
|
iamKG 이사람 진짜 웃기는군..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헛소리적어놓고..
끝까지 이상한 소리만 하네..
|
|
|
|
|
|
??? / 04-07-30 17:00/
자국/
신고/
|
|
진짜 졸라 웃기고 자빠졌군..
iamKG..학대 받고 자랐냐??
제발 너는 나타나지 마라...
|
|
|
|
|
|
lightlas / 04-07-30 20:53/
자국/
신고/
|
|
휴~ 더 이상 말을 않겠습니다.
더 더워지네요. -_-
|
|
|
|
|
|
지나가다 / 04-08-03 3:47/
자국/
신고/
|
|
nf7-2가 명작인냥 말하는데 그보드 불량율 무지 높지않나요 앞으로 아비트 보드 절때 않쓸것을 맹세햇지요
안당해본사람은 몰르징.
|
|
|
|
|
|
개색들 / 04-08-04 18:11/
자국/
신고/
|
|
졸라 전기세 많이 나온다 컴퓨터전기 아껴라 다른거전기 아껴라 싸우지좀 말아라.. 그거야 쓰는 사람맘이지..
졸라~ 전기세 대신 내줄것두 아니면서..
어떤 cpu가 좋나 장단점이 뭔가 그런걸 논의 해야지..
씹창들!!
|
|
|
|
|
|
X-man / 04-08-05 12:08/
자국/
신고/
|
|
개색들(211.191.5.71)님 욕하지마세요..
욕하면 나뿐어린이~ㅋ
|
|
|
|
|
|
|
막걸리광 (verono) / 04-08-05 16:55/
자국/
신고/
|
|
|
왜케 셀로론을 무시하지? 가격대 성능비는 단연 셀로론이 으뜸인데..흠~
|
|
|
|
|
|
|
박상길 (pantera) / 04-08-06 15:04/
자국/
신고/
|
|
셀러론이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고 하시는군요..
실례지만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군요..
프레스캇이 안좋은 성능을 그나마 L2캐쉬로 떼우고 있었는데.. 거기서 캐쉬를 떼버린 프레스캇셀은 성능이 너무 떨어집니다.
예전에 튜알셀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무리네요...
|
|
|
|
|
|
... / 04-08-09 15:43/
자국/
신고/
|
|
셀러론의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았던 시절은 멘도시노 시절과 튜알라틴 셀러론 시절뿐입니다.
코퍼셀도 그럭저럭 본전치기는 했지만 가격대 성능비에서 성능에 약간 문제가 있었고 윌라셀이나 노스셀의 성능은 더욱 거들떠볼 가치조자 없었습니다.
노스셀은 가격대 성능비가 으뜸이 아니라 인텔CPU중에서 가격만 싼 CPU였지요.
물론 프레스캇셀은 성능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어느정도 괜찮은 성능인가 하니 AMD의 애슬론XP의 모델넘버를 300씩이나 줄여야만 프레스캇셀의 성능에 준할 정도로 대단히 괜찮기 짝이없는 성능을 보여주죠.
|
|
|
|
|
|
330D / 04-08-10 23:37/
자국/
신고/
|
|
이 제품은 열과 소음에 대한 준비가 없으시면, 큰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10년만에 찾아온 무더위와 함께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저같은 경우는 메인보드장착후 테스트단계에서 바로
방출할 것을 굳게 결심했답니다..
특히, 잘만7000AL-CU 쿨러를 사용해오시던 분에게는 비추가 무신 뜻인지를 알게 해주리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쿨러소음...
|
|
|
|
 |
|
유재철 (kissableddul) / 04-08-11 10:38/
자국/
신고/
|
|
|
셀은 셀일뿐..
|
|
|
|
|
|
Moonriver / 04-08-13 11:55/
자국/
신고/
|
|
셀D 직접 사용해본 사람들이 밀씀들 하시더군요..
프캇 셀D는 난방비 줄이려는 알뜰 유저들이 겨울에 히터대신 틀어놓는데 제격이라고.. ㅡㅡㅋ
소문보다 다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헬리콥터소리땜에 음악도 듣기 짜증난다고들 그러시더라구요..-_-
|
|
|
|
|
|
Suezou / 04-08-25 0:05/
자국/
신고/
|
|
흠... 제가 프셀320하고 2.8C씁니다. 프셀이... 초반에는 조용한듯 싶더니 60도 넘어가니까 rpm이 3,4,5,6,7,8000까지 가네요 -_- 이때의 소음은 선풍기 강풍.
공기순환때문에 그런듯 싶어 케이스 쿨러 하나달고 선정리좀 해주니 2,3000정도 나옵니다.
|
|
|
|
|
|
Suezou / 04-08-25 0:09/
자국/
신고/
|
|
같은 속도에선 노스쿨러나 프레스쿨러나 소리는 비슷하군요. 뭐 둘다 조용한건 아닙니다만,,,
결정적으로 속도는... 320(2.4G)은 노스셀 2.8보다 체감속도는 빠르다는겁니다. 확실히 버벅임이 줄었고 반응이 빠르네요.
|
|
|
|
|
|
Suezou / 04-08-25 0:16/
자국/
신고/
|
|
뭐 제가 지금 사무용으로 산다면 듀론1.8하고 셀D320뿐인듯...
집에서 쓴다면 놋3.0C나 밥통2600중에 고르겠지요
|
|
|
|
 |
|
이준호 (guriguri) / 04-09-14 9:28/
자국/
신고/
|
|
|
셀은 셀일뿐. 싼값에 혹해서 샀다가 후회할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