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6일/17일 전자상가 방문 및 고객 세미나 개최로 대구시장 공략위한 기반 마련
- 웨스턴디지털, 서울, 부산에 이은
대구시장 타겟 마케팅으로 지방 시장의 유통망 점검 및 인지도/선호도 제고 기대
세계적인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Hard Disk Drive) 업체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www.wdc.co.kr)는 대구 지역의 상가 및 고객들을 위한 로드쇼를 9월 16일과
17일에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구 로드쇼는 지난 3월 서울과 6월 부산에서 개최된 로드쇼에 이은 지방 시장 지원 전략의 일환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증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축소된 지방의 전자상가를 활성화시키고,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웨스턴디지털의 신기술 및 신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대구 지역 유통망을 강화하기 위해 웨스턴디지털은 9 월 16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전자관과 교동 전자 상가를 방문했다. 지방
리셀러들을 독려하고 웨스턴디지털의 영업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 지역 유통망을 점검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구 지역
주변의 공업단지 및 게임방 등지를 중심으로 판로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구 엔드유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웨스턴디지털 랩터 세미나’를 개최해 서울 및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술 세미나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방의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워유저들에게 입증된 최고의 명품 HDD인 WD 랩터
74GB와 HDD 신기술과 최근 동향을 발표하고, 랩터의 성능을 소비자들 앞에서 직접 시연했다. 한편, 세미나가 끝난 후 영화 상영 및 경품
행사, 랩터 특가 판매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의 배태경 영업이사는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는 축소되고 있는 지방 상가 및 고객들을 위해 지방 주요 도시에서 로드쇼를
개최하고 있다”라며, “지방의 전자 상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지방 고객들에게 세미나 참석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마케팅 및 영업,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
웨스턴디지털은 1999년 한국시장 재진입 이 후, 2002년 1월 국내에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시장으로의 본격적인 공략에
들어갔다. 현재 플래터 당 80GB로 구성된 7,200rpm(무소음 유체베어링 적용)의 250GB 용량 HDD까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SCSI 시장을 대체할 만한 기업용 SATA 제품인 10,000RPM의 ’74GB WD 랩터’를
출시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으며, SecureConnectTM 과 FlexPowerTM 기술을 가진 120GB~250GB용량의 특별판
SATA 7,200RPM HDD를 출시하여, 국내시장에서 활발한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WD Caviar RE 출시와 함께
웨스턴디지털은 기업시장 공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A/S를 확대 및 강화하고 있는 웨스턴디지털은 서울 A/S 서비스 센터에 이어 부산에 두 번째 서비스 센터를
개점하고, 무료 전화 서비스(080-386-0119)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