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인 MSI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MSI KOREA (지사장 Ken Chu)가 2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THQ KOREA 주관으로 개최된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발표회”에서 신작 게임을 발표함과 동시에 MSI KOREA와의 공식 협력
관계를 발표하였다.

MSI KOREA 지사장 Ken Chu는 석상에서 하드웨어 구성 요소 중 최신 3D 게임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가진 그래픽카드와 THQ
KOREA의 하반기 기대작인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와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MSI KOREA는 자사의 신제품인 FX5700 플래티넘에 워해머 데모 버전 게임을 포함한 “FX5700 플래티넘:
워해머 40,000 게임팩”을 출시할 것이다.

워해머 40K는 THQ의 스튜디오인 렐릭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으로 4개의 종족이 등장하며, 빠른 게임진행과 대규모
전투가 특징으로 이미 E3 2004에서 세계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게임이다.
한편 이 게임의 홍보 대사로 위탁된 프로게이머 서지수 선수는 “새로운 개념의 전략시뮬레이션인 워해머 40K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기쁘다”며
“워해머 40K의 발매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다양한 RTS 게임들이 소개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는 10월 경 한글화된 PC 버전이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