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nVIDIA의 GeForce 6800 제품군의 소프트웨어
방식 PipeLine 개조를 지원할것으로 알려지면서 등장한 RivaTuner의 새로운 버전이 예상과 다르게 하드웨어 락의 설정으로 이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였는데 이문제도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은 Guru3D와 DigitLife에서 Rivatuner의
개발자의 GeForce 6800 제품군의 개조에 대한 현재까지 진척상황을 설명하면서 알려진것으로 RivaTuner의 개발자인 Alexey
Nikolaychuk 씨는 최근 바이오스의 수정 및 하드웨어의 수정없이 하드웨어 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개조 방지를 무시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기능을 새롭게 공개할 RivaTuner에 추가하여 공개할
예정이었는데 아직 안정적으로 동작하지는 못하고 있어 이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버전의 공개를 연기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 문제도 해결될날이 얼마남지 않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추가적으로 RivaTuner의 개발자인 Alexey
Nikolaychuk는 최근 GeForce 6800 Ultra의 바이오스를 6800 제품에 적용하여 PipeLine개조를 실행하고 있는데 이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DigitLife에서는 이 기능의 적용에 대한 스크린샷을 공개하고
있다.

[12개의 Pixel Pipeline과 5개의 Vertex
Pipeline으로 설정된 GeForce 6800]

[NVStrap Driver 옵션에 새로운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 기능을 적용하면 이와같은 경고창이 뜬다]

[모든 파이프라인을 활성화되도록 설정한다.]

[재부팅후 16개와 6개로 설정되었다]

[ 파이프라인 설정에서도 하드웨어락이 무시되어 있다.]

[하지만 테스트에 사용한 GeForce 6800은 보이는 이미지처럼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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