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시장의 DVD 레코더와는 달리 가정용 DVD 레코더의 경우
아직도 고가의 가격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데 최근 가격 동향을 보면 올해 말까지 저가형 제품은 10만원 후반대까지 떨어질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이소식을 전하고 있는 DigiTimes에 따르면 최근 DVD 레코더
제품들의 가격이 저가형 제품의 경우 177달러대까지 판매되고 있으며 대만의 한 제조사의 제품의 경우 올해 초 355달러로 판매가 시작된 제품이
207달러까지 하락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일본의 Pioneer, JVC
그리고 Panasonic도 자사의 제품들의 가격인하를 실시하고 있어 1,182-1,477달러에 판매되던 제품이 795-883달러에
판매되고 있고 886-1,090달러에 판매되던 제품이 58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이들 제품은 40GB나 80GB의 HDD가 장착되어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추세로 시장이 형성된다면 올해 말까지 147달러에 판매되는
제품이 등장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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