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SCAMPER”로
그래픽카드시장 본격 진출!

ASROCK
메인보드 국내 정식 유통업체인 디앤디컴이 또 한번의 모험을 감행한다. 이번에 도전하는 제품은 그래픽카드로 스캠퍼(SCAMPER)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인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 주도하고 있는 업체가 없는 그래픽카드시장에 도전장을 낸 디앤디컴은 기존에 한시적으로 그래픽카드를 판매하였지만 브랜드를 별도로
내세워 본격적인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SCAMPER’는
질주라는 뜻으로 디앤디컴의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이름이다.
현재는 nVIDIA계열의 제품으로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반응 좋은 제품으로 시작하지만 거기에 국한하지 않고 ATI제품, 고성능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메인보드와는
별도의 대리점을 구축, 유통망을 확보하고 금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할 계획을 갖고 있어 성수기임에도
침체되 있는 유통 상인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인보드에서
단시간에 성공한 것처럼 그래픽카드에서도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 디앤디컴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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