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애슬론64 지원 메인보드 2종,
K8T Neo 시리즈 출시
PC 주변기기 제조사인 MSI (한국 지사장 Ken, Chu/www.msi-korea.co.kr)가 최근 인지도가 상승중인 VIA 칩셋을
사용한 AMD 애슬론 64 메인보드 두 종을 출시한다.
.gif) 소켓 939 방식의 K8T Neo2-FIR
MSI K8T Neo2와 K8T Neo는 모두 VIA의 K8T800 계열 칩셋을 사용한 것으로, K8T800 Pro 칩셋을사용한 K8T
Neo2는 소켓 939 방식 애슬론64 및 애슬론64 FX 프로세서 지원 및 1GHz의 하이퍼트랜스포트 대역폭과 듀얼 채널 DDR 메모리
구성을, K8T800 칩셋을 사용한 K8T Neo는 소켓 754 방식 애슬론64 및 샘프론 프로세서 지원 및 800MHz의 하이퍼트랜스포트
대역폭과 싱글 채널 DDR 메모리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요 차이점이다. 그 외, 슬롯 방식은 기존 메인보드와 동일한 AGP8X, 및 일반
PCI 슬롯을 사용한다.
소켓 754방식의 K8T Neo-FSR은 지난 해 12월 출시 후 최근 들어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재출시되는 제품으로 그 동안
많은 사용자에게 호평을 받아온 제품이며,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최근 출시된 AMD 샘프론 프로세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 소켓 939
방식의 K8T Neo2 메인보드는 현존 K8 계열 중 NVIDIA nForce3 Ultra 칩셋 메인보드와 함께 최상위, 최고성능형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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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754 방식의 K8T Neo (사진은 ?FSR 옵션)
MSI의 K8T Neo2 및 K8T Neo 시리즈 메인보드는 (주)유니텍전자(www.unitec.co.kr)를 통해 국내 유통되며, 출시가는 K8T
Neo2-FIR이 19만원대, K8T Neo-FSR이 12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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