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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yjh818fa) / 04-1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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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실행이 불가능하다는건 머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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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 04-11-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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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킬려면. 하프라이프2 서버에 접속해서 시디키 인증 해야되요;;
그게 안된다는거겟죠. 서버가 닫혀있어서; ㅋㅋ. .. 시디 안사면 하프2 못해요. 꼭 사야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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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 04-11-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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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으로 하프2가 가능한데 스팀에서 하프2를 아직 오픈 안해서 그런거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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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 / 04-11-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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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과자가 뜰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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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 / 04-11-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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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별짓 다하네. 불법복제 막을려구... 하여튼 밸브 이것들이 망해야 정신을 차릴라나...? 별거 아닌 하프 하나 가지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을려구... 하프가 유명한건가..? 아마추어가 만든 카스때문에 뜬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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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 / 04-11-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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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님,
개발자로서 자사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려는 건 지극히 정상적이고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리고 하프라이프가 98년에 출시돼서 50여개의 매체로부터 Game of the Year를 수상한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었는지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지금은 카스가 멀티플레이 기반으로써 하프라이프의 인기를 압도적으로 뛰어넘을지 모르지만, 그 출발은 원작 하프라이프의 큰 인기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결론은? 모르면서 깝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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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les (ID) / 04-11-13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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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서 깝치지 말자 가 몹니까. 괴인님 너무 심한말 쓰시네요. 그리고 저도 하프첨 나왔을때 해봤지만 처음엔 흥미 못느끼고 짱박아 놓고 있다가 카스해보고 시작했습니다.
그런 분들 많을겁니다. 원작의 큰 인기에서 비롯되었다라.. 우리나라 관점에서 보면? 흠.. 동의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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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4-11-13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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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모르고 깝치는건지 원..
하프가 나름대로 성공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밸브사에 입사한 한 아마츄어가 개발한 카스모드가 아니었다면 하프라이프2는 지금같은 스포트라이트 못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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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영 (drum2nd) / 04-11-13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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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 싱글모드는 FPS에 전환점을 가져왔다라고 평할정도로 잘만들어진 작품이었죠.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PC방에서 뜬 카운터스트라이크 때문에 상대적으로 하프라이프 오리지널이 주목을 받지 못한것 뿐입니다.(그당시 스타크가 한창 뜰때였기도 하고)
괴인님 말이 틀린건 아닙니다. 다만 마지막에 옥에 티가 좀 심하군요.
저도 올해 초에 주얼판 구입해서
해봤는데 둠1,2와 같이 쉴새없이
싸우는 방식을 더 좋아해서 저하고는 조금 안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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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영 (drum2nd) / 04-11-13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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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 주얼판 구입은 1편 말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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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 / 04-11-13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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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서 깝치는 분이 누군지 모르겠군요. 참 버릇없네요. 하프가 그런 상 수상한 것은 이미 예전에 알았고, 이미 하프 시리즈 다 해봤습니다. 하지만 하프가 남들이 띄워주는만큼 대단한 게임이라는 데는 동의 못합니다.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지만 말이죠. 다만 밸브 이것들의 안하무인적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는 것이죠. 정품 게임을 산 사용자가 만약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 있다면 그 게임은 인증도 못받고 하지도 못한다는 경우도 생길수 있기에 한 말이었습니다. 이제는 게임 하나 하는데 인증까지 받게하려는 밸브사의 태도가 심히 마음에 안든다는 말이죠. 그리고 얼마나 아시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엔 제가 더 많이 아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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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거 / 04-11-13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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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가 지금보면 별로 대단한 게임이 아니지만 출시됬을 당시는 장난 아니었죠.. 그땐 액션게임이라곤 전부 퀘이크류의 게임밖에 없었던 시절이니까요..
하프라이프가 액션게임사의 한획을 그은 대작이란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ㅎㅎ
하프 멀티만 즐길당시 카스가 막 나왔엇는데 재미없어서 별로 안했었죠.. 지금은 재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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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3 8:26/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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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어떻게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자기주변밖엔 보질 못하는 겁니까? 누가 하프의 인기와 명성을
카스와 비교해서 깍아내립니까?
적어도 fps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 못할텐데요.
자신이 보기엔 인기없다는 식의 논리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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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3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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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님이 대단하게 보시던 보시지 않던 님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인양 착각하지 마세요.
하프에 대한 게이머들의 평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재미있는 사람도있고 없는 사람도 있겠지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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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3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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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서 깝치지 말자라는 표현은
지나치지만 그렇다고 도저히 공감못할 발언을 하는 것도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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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3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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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더 적습니다만.
얼씨구리님이 발언하신 그 대목
하프때문에 밸브가 뜬것이 아니고
카스떄문에 떴다는 발언...무지의
극치입니다. 남이 듣기에 민감한
비판을 하려면 2번을 생각하셔야 할겁니다. 생각없이 적다가는 반론도 못하고 욕만 얻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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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04-11-13 10:16/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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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같은 전통 FPS광들은 총기의 타격감이나 고증등을 보는데 따지면 카스는 FPS를 배렸고 한국 인간들의 스타일상 빠르고 스피드한 게임 전개등 그것만이 먹혔을 뿐 카스를 게임성으로 따지고 들면 한국사람들의 FPs 게임 취향만 배렸다고 하고 싶네요. 짱꼴라들도 괭장히 조아라 하죠. 하프는 정말 대작이었죠. FPs 에서 그런 영화 같은 연출은 정말 총만 쏘고 진행하는 FPS 게임의 단순함을 커버 해주고 동료를 사용한 플레이도 가능 했으니까요. 밸브가 악덥 기업으로 유명하고 행실이 바르지 않지만 먹고 살다보면 자기 마음대로 안돼는 일이 수도 없습니다. 밸브 욕하시는 분들은 인생살면서 욕먹을짓을 한번도 안한 현자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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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04-11-13 10:2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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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엄청 많군; 남을 욕하기전에 자신 부터 게임 플레이어로써 힘들게 게임을 만들어 파시는 분들 한테
피혜를 입히는 일을 안하였는지 부터 생각합시다. 전 플레이어로써 한점 부끄러운 점이 있기 때문에 밸브 욕.. 못합니다 ㅡ ㅡ; 그래도 밸브는 참...심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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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4-11-13 11:4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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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넘들,.. 맘에 안들면 하지마라. 카스만들던 개발자 2병이 들가서 게임됬다? 카스떄문에 뜬거다?
집어쳐라, 진짜, 모르면 깝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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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룽 / 04-11-13 13:1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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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그거 맥주 아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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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얼 / 04-11-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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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 본편이 퍼즐과 액션으로만 이루어져 있던 fps라는 장르에 스토리와 영화적 연출을 대거 도입해서 주목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하프라이프가 최초였던 것도 아니고 '그해의 게임'상을 몇개 받았건 솔직히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분명 하프라이프 본편은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맵 디자인, 배경의 텍스쳐 맵핑 하나까지 모두 신경쓴 흔적이 있는 멋드러진 게임이었죠. 하지만 그 때 정품이 얼마나 팔렸습니까? 얼마 안팔렸습니다. 참담했죠.
그런데 카스 나오고, 인터넷에서 게임하기 위해 키값이 필요하자 많은 사람들이 정품 구입했습니다. 게임방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것도 대부분 카스 때문이죠.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완성도나 진행 방식에 관한 이야기는 솔직히 관심 없습니다. 저는 카스 잘 하지도 못하고 다 합쳐도 20번도 안해봐서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하프라이프라는 게임이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판매'된 것이 카스였고, 그 방식에 맛을 본 후에야 인터넷 인증을 시켜서라도 판매하고 싶은 것이 밸브의 마음이겠지요. 저도 그러고 싶겠습니다. 1개 팔리던 게임이 인터넷에서 검증만 받으면 10개 팔리는 상황이 되는데.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아무런 사전 공지도 없이 게임을 '인터넷 인증'을 받아야 게임이 된다고 하는 것에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구매자는 물건을 구매하고나서 등록을 하고 말고는 구매자 자유입니다. 구매품을 구매했다고 제작사에 보고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것을 강제화 시킨 것은 확실히 밸브의 잘못이지요.
...그보다 쓸데없는 하프라이프로 싸우는 것은 좀 자제를...우리나라 게임도 아니고 양키 게임하나 가지고 왜 우리끼리 싸워야 합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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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텍 / 04-11-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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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관련은 우리나라이야기고...
저는 하프라이프 블루쉬프트를
샀었는데요 하프라이프 게임성에
감동 받아 하프를 찾았지만 없어서
블루쉬프트를 샀습니다.
재밌더군요.
카스로 인기를 받았다라........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겠지만.....
카스가 인기 있을 당시
하프라이프도 모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섭하신 말씀을.....
역시나......하프라이프는
일부 팬들에게만.........
우리나라에서..........
결과적으로는.......
하프라이프를 깍아내리지 말아요
카스 보다 못하다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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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4-11-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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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 충분히 가치가 있던 게임입니다.
그당시에는 하프라이프 게임성 따라올 FPS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상도 휩쓸었겠죠.
저희형이 FPS를 많이 즐기는 편인데 하프라이프 나왔을때 5번 이상 깼습니다. 지금은 눈들이 높아져서 좀 말이좀 많은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하프라이프 욕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프라이프 한국패키지가 덜팔린데 한몫한 이유가 군인이 로봇으로 바뀌었기 때문이죠.
카스만으로 빌어먹고자 했으면 확장팩이 두개나 나왔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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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혼 / 04-11-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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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국내에서만 안떴을뿐
AG 모드라고 해서 하프 데스매치 데회용 모드 까지 나왔던 적도 있고
하프 발매이후 몇개의 공식 확장팩과
많은 비공식 확장팩이 나왔을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카스의 인기는 하프의 인기가 시들해질 때쯤
알파버전이 끝나고 공식버전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부터 생겨 났구요
하프 가 카스로 인해서 평가 절하 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클래식 퀘이크 부터 쭉 즐겨왔지만
하프의 데스매치는 카스 그 이상이였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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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 04-11-14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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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를 별로 내 기준의 대작게임에 끼워주고 싶지 않은데... 자기만의 기준이 있는것인데 많은 사람이 다 대작이니까 너에게도 대작이여야 한다?? 무슨 사고방식인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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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4 9:26/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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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님 이해가 그렇게도 안갑니까?
세인들의 평가가 좋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물론 재미없는 사람도 있지만..
마땅히 객관적으로 본다면 밸브를
뛰워준건은 카스보다 하프란 말입니다. 그런데 알지도 못하면서 개인적인 취향으로 카스보다 못하다고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 객관적인
사실인양 떠들어대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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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4 9:2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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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다른 사람에게도 머저리같이 대작이라고 강요했습니까?
이미 하프가 대작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평가가 좋은 거 아닙니까? 세상에 만인이 좋아하는 게임이 어딧습니까? 대체적인 경향만 존재할 뿐...왜 동문서답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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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4-11-14 9:4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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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에 대한 평가라는 건 말입니다. 대체적인 평을 보고 말하는 겁니다. 여러사람의 평을 듣고 종합해서 내는 겁니다. 하프가 상을 많이
받고 대다수의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을 받아서 좋은 게임이라고 평가하는 것이지 누가 한사람 개인의 의견만 묻고 좋다 나쁘다 평가합니까?
그리고 모든 사람이 좋다고 평가해야지 비로소 좋다고 평가되는 겁니까? 그런게임 찾아보세요. 100날을
찾아도 나오나...
자기개인의 생각을 진실양 떠들면
곤란하죠. 하프가 개인적으로 재미없다고 대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자유지만 그건 객관평을 할때 필요한 생각입니까? 하프보다 카스가 밸브를 뛰워주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프가 대작이 아니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고를 내세운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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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진 (kluxes) / 04-11-14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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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맥주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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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태 (rockcd)
/ 04-11-14 9:5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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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1년전에 받은 시디키 종이 쪼가리가.. 먼지 쌓여서 닦아보니, 약간 꺼멓게 되어버렸는데요.. 이에 대한 벨브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ㅡ.,ㅡ; 그리고 게임에 대해 언쟁을 하시는데.. 그냥 자기만 재밌게 하면 되죠.. 카스가 어떻게 되든.. 상을 많이 받았던지.. 뭐.. 상관없잖아요. .. 아.. 제가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건.. 벨브는 여러가지 면에서 유저들을 엿먹였고.. 드디어 하프2출시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16일에 제때 다운 받을 수나 있을련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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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얼 / 04-11-1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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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이야 말로 너무 오버하시네요 =_=;; 글 처음 시작은 인증하는 것에 대한 푸념이었는데 어느 틈에 하프라이프 명작/졸작 푸념으로 변한건지;;;
앞서서도 이야기 했지만 하프라이프 잘 만든 게임이고, 참 멋진 게임이었지만, 현재 한국에서 하프라이프2에 시선을 모으게 된 계기는 분명 카운터스트라이크입니다. 처음에 이야기 시작하신 분도 그런 의도였던 것 같은데 이야기가 길어지니 되게 어이없는 이야기로 변해있네요;
그런데 저는 fps보다는 LOOM같은 어드벤쳐 좀 나오면 좋겠습니다. =_=; 이제 액션 어드벤쳐는 질릴만큼 질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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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 04-1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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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는 하프가 있어야 실행됩니다.
그럼 말다된거죠.
이러쿵 저러쿵 따질것이 없구만..
다들...
그녕 자신에게 맞는 게임만합시다
목마른자가 우물을 파지
옆에 물이 가득있는 사람은 우물 않팝니다.
그리고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를 누군가가 불법적으로 사용한다면 개발한 사람 기분은 어떨까요
자신의 입장만 아닌 다른사람의 입장도 생각을 해줄때입니다.
2틀쥐면 오는군요.
골드버전이...
어서 왔음 싶군요
하프
하프2
시리즈다 구입완료..ㅋㅋ
즐기는 것만이 최선이죠
이러쿵 저러쿵 따져봐야
재미없죠..
머리아프고 성질버리고
하프->카스->하프2
아비없는 자식없고 자식없는 아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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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광 (verono) / 04-11-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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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운에 오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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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영 (drum2nd) / 04-11-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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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o님 다운받아서 몇일 안하실거라면 그냥 pc방 가서 가끔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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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림 (cirry) / 04-11-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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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6, 하프라이프, 카운터스트라이크 모두 좋아하는 유저 입장에서 재미있는 코멘트들 많군요..
묻겠습니다..
얼씨구리님은 하프2를 공짜로 하지 못해서 짜증이 나시는건가요?
아니면 인증을 하는 절차가 까다롭다고 투정을 부리시는건가요?
전자라면 2시간 평생 무료게임인 마비노기를 하시라 권해드리고 싶고, 후자라면 숟가락질은 어케 합니까?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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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04-11-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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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가 카스때매 떳다는 소린 첨듣네 우리나라야 어떨지 몰라도 외국은 전혀 안그럴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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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양산형) / 04-11-15 18:0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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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당시 하프가 인기를 못 끈건 우리나라와 일본 뿐일 겁니다. 무엇보다 한글 자막이라도 붙어서 나왔다면 그나마 가능했을텐데, 영어의 벽도 있었고 하프의 요구사양도 높은 편이었죠. 거기에 무엇보다 스타가 세상을 잡기 시작할 때였으니까요. pc잡지로 받았던 하프 데모를 돌리면서, 말 그대로 개안(開眼)의 희열을 느끼던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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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 / 04-11-15 22:0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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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때문에 말이 많군요. 사과드리죠. 제가 하프때문에 글을 쓴 것은 하프가 게임에서는 한시대를 풍미한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단지 게임에 불과한데 정품을 사서 그것을 의무적으로 인증을 받게 하고, 게임을 미리 산 사람들도 하지 못하게 한 것은 도리에 어긋난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짓을 하는 곳은 제가 알기론 밸브 밖에 없기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성토하는 글을 쓴 것입니다. 그런데 하프매니아 분들께서는 모르면서 깝치지 말라, 귀찮아서 숟가락질이나 하냐는 둥 공짜로 게임을 못해서 그러냐는 둥 비방성 비아냥 글을 쓰시는데 이제 그만 두시죠. 그러다 인격 들어납니다. 다시 말씀드리죠. 저도 하프는 지금까지 해본 것들 다 명작에 들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인증까지 받아야 할 게임은 아직까지 제가 해본 게임중에서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 같습니다. 만약 정품을 사서 매번 게임을 깔기 위해 인증을 받는다면, 그것처럼 번거롭고 짜증이 나는 일이 어디있을까 해서 쓴 것입니다. 이제 비방성 글은 자제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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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거 / 04-11-16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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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가 없었으면 카스도 존재하지 않았겠지요..
카스가 재미있는 명작이라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만 그 기반이 되는건 하프라이프라는 사실..
따라서 당연히 하프라이프는 명작이라 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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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 04-11-16 5:3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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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 님 은 자신이 어떤말들을 했고 머가 저사람들의 신경을 건드렸는지를 망각하구 오직 내 의도는 이런것이다 라는것만 주장하시는군요. 다시 한번 생각 해보세요 자신의 글들을읽으시고...자기생각이 최고인냥 나보다 알지도 못하냔식으로 으시대는 태도 정말 많이 알아도 그런사람들은 도태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로 얼씨구리님이 애기햇다지만 얼씨구리 님의 글을 읽는 유저들은 얼씨구리님 좋게 볼까요? 38번 글만 봐두 거의 삿대질 식으로 쓴거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우리나라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오는말이 고우면 가는말도 곱다구 했습니다. 다른분이 어떤 비방성 글을 먼저 했다구 처도 자신만은 그렇게 하지 않아야 승자라고 봅니다. 어려운 한자 성어 까지 쓰시는 분의 인격을 알만 합니다. 얼씨구리님도 애기했지만 글을 자신의 인격을 나타낸다구 했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전체 의 생각인냥 설득시키려 하지맙시다. 자기생각은 ㅈ ㅏ기 생각일 뿐입니다. 옳던 아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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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림 (cirry) / 04-11-16 9:5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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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댓글은 얼씨구리님의 5번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컴퓨터업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젠 별짓 다하네. 불법복제 막을려구... 하여튼 밸브 이것들이 망해야 정신을 차릴라나...? ' 이런 글은 무척 껄끄럽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것을 왜 그런 시각에서 보십니까?
윈도우 역시 설치할때마다 씨디키를 입력하고 XP설치할때마다 서비스팩 깔았고 카스 1.3을 하기위해 하프를 깔아도 씨디키를 입력해 왔습니다.. 하프2만 매일매일 설치하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처음에 인증받는게 그리도 불만이십니까?
이것은 하프가 명작이다 아니다를 떠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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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04-11-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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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1은 그자체로도 엄청난 주목을 받은 게임입니다. 인증하는건 당연한 권리인데 뭘그리 헛소리를 하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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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민 (미야옹) / 04-11-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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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해본척....
대갈통에 거품만있으면서....
'인증'에 대한 주장? 을 하다니.
역겹다.
당연한것 아냐? 출시일에 플레이가 가능한거고.
너갗은 놈이 있어 인증제도 하는거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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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 / 04-11-1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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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을 보니 제가 봐도 껄끄러운 부분이 있군요. 이건 정말 읽으신 분들에게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이전부터 밸브사의 안하무인적 행동에 안좋게 보인 점도 있있고, 이젠 인증까지 한다는 점에서 겨우 게임을 하는데도 인증을 받게 한다는 것에서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받아서 짜증나서 쓴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깝치지 말라는 둥의 비난성의 글을 먼저 시작하시니 기분이 좋을리 없어서 저도 비아냥거리는 글을 쓴 것입니다. 먼저 글을 쓰신 분이 그런 말을 쓰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으리라 봅니다. 하여튼 제글 때문에 기분 상하신 분이 있으면 기분 푸시고, 제가 좋아하는 보드나라에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p.s. - 그나저나 왠만하면 비속어는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말 기분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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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림 (cirry) / 04-11-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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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리님 저도 사과말씀 드립니다.. 제글로 인해 기분 나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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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 04-11-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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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게임하나 가지고 지랄들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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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 04-11-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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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지적하신분 내용을 읽어보니 게임성 이런것보다 복제못하게 한다 이런걸로 시작해서 게임성까지 따지고 든것 같네요..글의 주제가 복제못한다는 애기..나중에 인터넷 안되면 하지말라 어쩌라는 애기로 변명하시는듯한데..첨에 애기하신님 게임회사에서 자기 게임 보호하려고 하는게 잘못된겁니까? 아님 암체처럼 복제해서 쓰는게 잘못된겁니까? 말이 되는 내용으로 글쓰십시요..그리고 이런내용들 보면 꼭 복제애기로 시비붙는데 요즘 인터넷에서도 복제애기는 왠만하면 대놓고 안합니다..나도 복사는 하지만 대놓고 복사 안된다고 그러지 마시죠..왜 게임락 걸었다고 욕까지 해보시죠? 남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거 얌체처럼 쓰면 조용히 쓰십시요..잘났다는듯이 대놓고 복사애기 하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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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 04-11-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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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물어볼게요..복제못하게 강력한 락이나 인터넷인증 받게하면 욕 바가지로 얻어먹고 망해야할정도로 싸가지 없는 짓인가요? 정말 궁금..그런말 하실거면 복제전문나 크랙사이트가서 하시지 왜 멀쩡한 게시판 더렵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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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4-11-18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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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치다 -> "서두르다" 는 뜻입니다.
"깝치다"는 까불다는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지나가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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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4-11-18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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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서 깝치지 말자 -> 모르며서 서두르지 말자...이렇게 의역이 되네요... 피장파장 이란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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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도 / 04-11-19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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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가 못되는군..nbinside, 여기, kbench등등..갈수록 커뮤니티사이트가 왜이런지...
이제 갈곳은..파코즈, dvdprime, 부두유저 사이트..정도 인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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