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 영업이익 증가로 2004년 3분기 흑자경영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유니텍전자(www.unitec.co.kr
대표 백승혁)가 2분기 매출대비 6.09% 의 매출상승률을 보이며, 2004년 3분기를 흑자로 마감했다.
유니텍 전자는 전업종의 경기침체와 더불어 PC시장 최악의 비수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렇듯 흑자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실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템 선별과 영업이익 증가를 들 수 있겠으며, 그 중 가격대비 성능우위로 그래픽카드 시장을 술렁이게 했던 RADEON 9550시리즈는
흑자경영이 가능하게 한 효자 상품이다. 메인보드를 주력으로 사업다각화로 출발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스피커와 케이스, 베어본 등의
꾸준한 매출 상승세는 3분기 흑자경영을 일궈낸 주역들이라고 하였다.
3사분기(7월~9월) 총매출액은 103억 8200만원이며, 당기순익은 1억 7400만원, 영업이익은 82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고, 3분기 누적 총 매출액은 338억 1300만원, 영업이익은 7억 36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억 8천6백만원을 달성하였다.
유니텍 전자는 13년간을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와 탄탄한 재무구조,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 유니텍전자의 2004년
흑자 희보는 침체되어있는 PC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었으며, 이러한 흑자 행진은 4분기 뿐만 아닌 2005년에도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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