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er Model 3.0을 지원하게 될 ATI의 다음 세대
그래픽 프로세서인 코드명 R520 GPU가 내년 봄이면 등장하게 될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미 11월 초에 몇몇 뉴스를 통해 ATI의 R520 GPU의
개발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적이 있는데 ATI는 TSMC에서 90nm 공정으로 제작되는 Wafer에서의 테스트를 끝냈으며
이로인해 코드명 R520 GPU의 출시를 내년봄으로 잡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정보는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ATI가
130nm 공정에서의 생산 수율을 높이기 위해 고생하였듯이 90nm 공정이 적용되는 R520 GPU의 생산도 처음 적용되는 만큼 얼마만큼의 생산
수율을 높일수 있는지가 제품 출시에 큰 영향을 줄것이라고 한다.
ATI는 앞으로 2년동안 그래픽 프로세서의 아키텍쳐의 큰 변화를
두번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하였다고 한다. (한번은 R520이 지원하게 되는 Shader Model 3.0의 지원이며 한번은 2006년 등장하게
될 Longhorn에서 지원하는 DX10의 지원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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