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통의 종합 컴퓨터 유통사인 ㈜빅빔(대표 금상연, www.bigbeam.co.kr)에서는 그동안 쌓아왔던 메인보드 유통에서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출범시킨 그래픽카드 브랜드인 ‘VIPER GT’ 의 첫 신제품으로 “VIPER GT RADEON 9550
128MB”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VIPER GT RADEON 9550 128MB” 는 ATI사의 최신 VPU인 RADEON 9550칩셋을 탑재하고
128bit 128MB의 4ns 메모리를 장착하여 전체적으로 코어/메모리 400MHz/400MHz로 동작하며, 기존 9600 PRO급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튜닝형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전체적인 제품 안정성을 위해 ‘9600PRO PCB’를 채용하였으며 볼베어링과 수명은 같으면서 극-저소음을 보장하는 최신
기술인 “NANO” 베어링 방식의 쿨링팬을 채택하였으며 구리 도금의 히트싱크를 탑재해 그 가치를 더욱 높였다.
빅빔에서는 이번 “VIPER GT RADEON 9550 128MB” 의 출시를 필두로 2월초까지 대부분의 제품이 라인업될 예정인
VIPER GT의 그래픽카드 제품군은 뛰어난 성능과 고품질을 지향할 것으로 예상돼 기존 저가형 그래픽카드에 싫증을 느낀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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