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1-07 16:39
[리뷰]

AGP시장, 내가 접수한다 !! MSI GeForce 6600 AGP / [이벤트]

1. 처음 2. MSI GeForce 6600 AGP, 어떻게 생겼나..
3. 3DMark05에서 최고의 성능 보여준다.. 4. 게임에서도 가장 빠른것으로 나타나다.
5. 오버클럭은 6600 GT급까지.. 6. 성능은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 / [이벤트 공지]

 

기술의 발전은 어쩔수 없는 것이지만. 왠지 기존 세대들은 계속 머무르고 싶어진다.. PCI Express 바로 이것의 등장 때문인데.. 어쩔수 없이 넘어가게 되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기존 AGP 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는 상당히 얄미운 존재이다.

왜냐하면.. 그래픽카드의 핵심인 GPU를 개발하는 ATI나 nVIDIA 둘다.. 최근에는 기존 AGP 기반이 아닌 PCI Express 기반으로만 신제품을 발표하기 때문인데.. 아무리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지만.. AGP 기반의 사용자들에게는 AGP 기반으로도 이런 신제품들을 만나볼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마 최근 등장한 제품들을 기준으로 이런 제품을 따져본다면.. nVIDIA의 GeForce 6600 제품군이 이런 제품에 속하는데 이들은 처음 출시될 때 아예 PCI Express 기반으로만 만들어져서 발표되었다. 따라서 초기에는 이 제품들은 AGP 사용자들에겐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었지만 최근에는 이미 먼저 발표되어 있던 GeForce 6600 GT AGP 처럼 이들 PCi Express 기반의 제품들이 AGP 기반에서도 동작 가능하게 만들어져 등장하고 있다.

뭐 첫 제품이 GeForce 6600 GT AGP 이기에 아직은 그리 많은 신제품들이 AGP 기반으로 다시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뉴스를 통해 알려졌듯이 GeForce 6600 전 제품군과 6200 제품이 모두 AGP 기반으로 다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늘은.. 아직 정식으로 발표되지도 않았고 공개되지 않은 GeForce 6600 일반 버전의 AGP 제품을 소개해 드릴까 한다.

이 제품은 MSI에서 제작된 제품으로 MSI에서 개발단계에 있던 샘플 제품을 입수한 것이다. 따라서 판매용 리테일 제품과는 스펙과 레이아웃에서 많은 차이를 가져올 수도 있으니.. 이번 리뷰는 GeForce 6600 AGP의 성능 대비 가격이 어느정도의 위치를 가지게 될것인지를 알아보는 정도로 생각하길 바란다.

그럼 지금부터 MSI GeForce 6600 AGP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다음페이지.MSI GeForce 6600 AGP, 어떻게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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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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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불법체류자 (t_ta) / 05-01-07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AGP는 사장되는게 운명인가? 아직까지 그리 큰 차이가 없던데
그래도 신제품인데 메모리 발열판이 없는게 아쉽군요
ddengs / 05-01-07 1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후면6600gt가 20초반대로 가격이 내려가지 않겠냐는,, ㅡ.ㅡ;
앞으로 출시될 6200 시리즈와 gt시리즈 사이에서 살아남을려면,, 합리적 가격정책이 필수일듯 하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7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550 500/600 사용자인 저로서는 그렇게
메리트가 없군요..그냥 normal 1024*768 에서
잘 돌아가면 무조건 OK^^
사양이 높은 것은 800*600 으로 돌려야 겠지만..

DualMoon (dualmoon) / 05-01-07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E로 나온것을 AGP로 바꾸었다해도 성능이 그다지 떨어지지않아보이네요. 아직 AMD user들은 PCI-E를 쓸수 없는 상황임을 고려해보면 AMD64 맞추는 사람들에겐 역시 괜찮은 VGA가 되지 않을까합니다.(GT에 비해 가격적으로 부담이 적은만큼...^^;)
이번 제품을 꼭 써보고 싶네요. 1번째 이유는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는점. 엔지니어링 샘플을 정말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2번째로는 VGA에서 좋은 평을 받는 MSI의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는 점이구요. 3번쨰로는 제 VGA가 ATI9550인데 요즘 부족함을 많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즘엔 다시 차가운 지포스의 색감이 그립기도 하구요.(역시 따뜻한 세상보단 차가운 세상이 좋습니다. ㅡㅡ;)

꼭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gwon2 (ID) / 05-01-07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로 나온것이 문제가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수정이 되어서 나왓나
모르겠네요

PCI-E로 나오나 AGP로 나오나
그차이가 없어야 겠지요

스펙은 타사에 비해서 대단하게 월등하다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매력은 있어 보이네요

메인보드도 그렇고
MSI제품이 상당히 좋은데

아직도 5700을 쓰고 있는데
게임시 뚝뚝 딩겨서
6600GT으로 바꾸고 싶은데
자금 사정이 딸리고 한번 쓰고 싶군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7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보급형 제품군인 6600 노멀의
AGP 버전이 출시되는군요.
1월 10일 정식발표이니 얼마 안남았네요.

하지만 오버클럭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드디어 준보급형인 6600GT 클래스도 아닌
6600 노멀에 보조전원이 달리게 된건 아쉬운 일입니다.
MSI가 아니라 요즘의 세태에...

성능은 당연히 만족할 만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특히 Shader 능력의 개선으로
요즘 고사양 게임이 요구하는 스펙을
충분히 만족 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옛날 게임에 아무리 빨라 봤자
그러면 지금 VGA 를 새로 사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다만 네이티브 AGP 는 앞으로도
6200 제품에서만 지원된다는 건 좀 안타깝네요.
요즘이야 문제없다지만 브릿지칩이
초기제품에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고,
수명도 상관할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 단축 된다는 글을 봐서요...
그리고 가격문제도 있고...
요즘 칩에선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언제쯤 보급형 제품의 가격으로 떨어질수 있을런지..
여름까지는 떨어졌으면 합니다.


지성환 (pcgirl) / 05-01-07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S k7s8xe+를 사용하는중입니다
게임은 WOW를 즐기는데
ati9000pro로는 도저히 모니터의 해상도를 못따라가는군요
모니터는 엘지패널 1600x1200입니다
풀해상도 풀프레임으로 즐기고 싶습니다
배종원 (liya) / 05-01-07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를 보고나니... 거의 긴말이 없군요 6200AGP버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보드나라의 좋은 이벤트로 인해 꼭 사용해보고 싶어서 글 끄적여봅니다.

모든면에서 5900XT를 가볍게 능가하는군요 메모리비트수덕에 AA에서는 딸리는 감이 있지만... 갠적으로 AA보다는 해상도를 올리는쪽이 훨씬 만족감을 주더군요;; 그리고 여태 고성능 VGA라곤.. ti4200, ATI 9550이 전부인지라;; AA와는 인연도 없고;;

현재 사용중인 CPU가 바톤인지라 PCI익스로 갈려니 너무 비용이 깨지고 그렇다고 CPU가 딸리는것도 아니고... 애매해서 6200, 6600AGP를 너무너무 기다리는중입니다. 다른말 다 필요없고 너무너무 써보고 싶습니다. 그냥 저주세요~ (퍽)
장경민 (backwar) / 05-01-07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신기술인 PCI Express 좋기는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AGP를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많은 유저분들이 6600AGP버전을 환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DX 9.0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신게임들에서는 큰 성능을 보여주어서 많은 게임 매니아들에게는 가격대 성능비로 괜찮은 제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오버능력이 괜찮다는 점입니다. 아직 엔지니어링 샘플이어서 4ns램을 장착해서 큰 메모리 오버는 불가능하였지만 코어만큼은 상당한 오버 능력을 보여주어서 많은 오버클럭킹 유저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로 다가갈 것 같습니다. MSI에서 차후에 제품으로 출시할때는 좀더 좋은 메모리를 사용하고 방열판까지 장착한다면은 더더욱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MSI의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는점과 나중에 리테일제품에는 빠질것으로 예상되는 VIVO기능이 엔지니어링 샘플에는 장착되어있다는 점과 DX 9.0기반에서 뛰어난 성능, 그리고 AGP보드를 계속쓸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도 특히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는 점을 높이 사고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dorfor (ID) / 05-01-07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출시한다면 글쎄다로 보입니다.

기본성능은 5900xt보다 낮으나 쉐이더성능이 6시리즈에서 개선되었기때문에 쉐이더 떡칠인 2005와 게임테스트에선 압승이군요. 4ns램이 장착되어있는데 추후 더빠른램 장착으로 오버클럭모델이 나온다면 성능향상이더클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3.3ns T-SOP램을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버클럭모델이라면 2.8mBGA램을 사용할
것같은데 이런 오버클럭 모델들이 나온다면 오버클럭을 통해 충분히 5900xt급의 기본성능은 나올것으로 기대가됩니다.

쿨러부분은 msi구리쿨러를 쓰지않았군요. 저소음에 성능이 좋은걸로알고있는데 비슷하게생긴 인사이드 의 쿨러를써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샘플제품이기때문에 쿨러부분은 수정되어 나올것 같군요. msi의 vga들은 전통적으로 레퍼런스를쓰지않고 자사만의 저소음 고효율 쿨러를써서 msi=저소음 이라는 이미지가 박혀있기때문이죠.

6600은 GT모델처럼 쿨러홀이 삐뚤어지지않아 레이아웃이 이쁩니다..
dorfor (ID) / 05-01-07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6600gt agp모델이 20만원 초반대까지 진입할것같아 6600은 어중간한 위치로 시장성이그리 커보이진 않습니다. 지금 6600이 재미를 볼려면 14만원~15만원 대로나와야할것 같군요. 6200도출시된다는 소리가들려서 시장에 풀려서 제대로 팔릴려면 13만원대는되어야 팔릴것 같습니다. 물론 성능이 상당히 좋은편이나 6600gt의 19만원 후반~20만원 초반대의 진입이 어렵지않을것 같고 거기에 보급형은 6200 모델이 9~10만원정도의가격으로 5700을 대체할것 이라 보이기때문에 입니다.


음.. 지금 오픈GL기반 게임인 리턴투캐슬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리토리를 합니다. 9100을쓰고있는데 역시 딸리는 오픈GL성능때문에 중간옵션에서도 밀립니다. TI4200과는 3D마크 2000점 차이밖에 나지않지만 그전에 잠시썼던 TI4200으론 풀옵션으로도 전혀 밀림이 없었거든요. 성능차도있겠지만 역시나 오픈GL쪽이 아랫기종 라데온은 지포스에비해 부족한 경향이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6600으로 풀옵션으로 해보고싶고 또 저렇게 좋은 카드를 만지거나 실물로 본적도없기때문에 이번기회에 꼭써보고싶습니다~ 리뷰도 써보고싶구요~

그럼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yettie (ID) / 05-01-07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동안 6600GT 제품이 뜨겁게(?) 달구더니 이제 6600 노멀 제품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6600GT의 경우 가격적인 면에서 다소 현실과는 거기가 있지만 6600 노멀이라면 어느정도 실제 사용자층과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이기에 더욱 기대되는 제품이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하여 어느정도 감을 잡았네요.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상대적으로 메모리가 조금 약한 느낌이지만 성능에 있어서는 상당히 괜찮군요.
앞으로 대세는 어쩔 수 없이 PCI Express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마지막으로 경험해보고 싶은 AGP 제품입니다.
이상민 (advansys) / 05-01-07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역시 실망하지 않을 만큼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입니다.. 물론 나와봐야알겠지만.
정식 출시후 기타 제품들과 어느정도의 매리트를 가지냐에 있겠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예정가격과 우리나라에
판매하는 가격과는 매번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잘나가고 있는 9550과 경쟁을 해볼려면.. 14 ~ 16만원 정도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그리구 신청 동기는 요즘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ti4200으로 하고 있지만..
전쟁시에 너무 많이 느려지더군요... 이번 기회로 인해서 요즘 최대 화제작인. 와우를 통해 한때 명품이라
불리우는 ti4200과 6600 agp를 통해 간단한 테스트및 채감속도를 확인해보고싶습니다.. 물론 3dmark 까지 포함
그리구 그래픽 카드의 발열자체와 쿨링소음등 한번
비교해 보고싶습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8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제 제가 9550 변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500/760으로 오버해서 사용중입니다. 현제 03은 4100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여간에 지금 여기서 다른 카드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러나 마땅히 9550의 뒤를 이을만한 중가(혹은 점더 저렴한) 카드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제가 6600을 사용하게 된다면 저같이 9550이나 9600XT를 가진 유저가 하이엔드가 아닌 중급의 카드로의 업그레이드의 필요성 혹은 이익등에 중점적으로 쓰겠습니다
jmjjbj / 05-01-08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심판자의재림 (jmjjbj) / 05-01-08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여지껏 nvidia꺼 그래픽카드만 써 왔습니다.

부두와 더불어 지포스4mx그리고 현재는 완전 고물되어서

노이즈 현상으로 깜빡이는 지포스4TI-4200 사용중

(매우 눈 아품 군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돈없음 T.T)

사실 ATI꺼를 써 보고 싶었긴한데 가격대 성능비가

안 맞아서 안 쓰게 되었죠. 엔비디아는 그 탁월한

제품라인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그래픽카드계를

주무를것 같군요.

이 제품에 품평을 하자면 가격대 성능비에

종지부를 찍는 2005년도 상반기를 싹쓸어 버릴

그래픽 카드라고 말하고 싶네요.한마디로

지포스6600AGP 너무 가지고 싶습니다.

맨날 다나와 가서 가격 체크할정도임...

전 다양한 게임을 하는데 특히 사양때문과

노이즈 현상때문에 영화와 그 많은 게임들...

둠3,파크라이등등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제발 막 전역한 군바리에게 다시 한번

NVIDIA 그래픽카드 써 볼 기회를...

컴텨사는 친구들도 부럽고 결정적으로 눈 아풉니다.

(지금 눈물을 흘리면서 30분동안 글 작성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이재동 (jdoctor) / 05-01-08 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읽고 이벤트에 혹해서 로그인 했습니다.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어제 친구놈한테 밥한그릇 사주고 Riva Tnt 얻었습니다.

저두 3D가 무엇인지 느껴 보고 싶습니다.

전상태 (redcomet) / 05-01-08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성능이 어느정도 나와주는 제품이군요...
하지만..초기 AGP변환칩의 30% 정도나 되는 버그 논란이
있어서 솔직히 좀 꺼려 지는 것도 사실 입니다...
이제품은 아직 나오지 않은걸로 볼때 이 부분을 완전히
해결한 것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예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링 셈플이라고 하셨는데...그 엔지니어링 셈플이란 이미지 때문에 레어 아이템으로써 가지고
싶어 지는군요...
물론 A/S가 않된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으나 말이죠.^^

저는 이 카드를 가져다가 쿼트로 개조를 하는 용도로
써 볼까 합니다....

카드 가격으로 볼때도 15만원 정도의 카드이고 A/S도
않되므로 부담없이 바이오스개조나 하드웨어 개조
방법이 중국 싸이트에 포스팅되면 한번 따라해볼까 합니다...^^

재미있는 놀이감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curiouss (ID) / 05-01-08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층분석 잘 읽어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매트록스 VGA만 사용하다 3D지원 카드로 넘어오면서 ATI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서브 컴을 들고 혼자 생활하는데 제 ATI Radeon 7000에 Duron 1G로는 울펜슈타인을 제대로 돌릴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하기 위해서는 항상 피씨방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NDVIA 6600 AGP로는 떨어지는 메인 CPU의 처리 속도를 충분히 메우고 OpenGL에서 강점인 NDVIA의 그래픽 카드를 즐겨보고 싶습니다.

이에 사용기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드슈 (whydont) / 05-01-08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ati 라데온 9550을 쓰고 있는데~
dx9.0 지원 가능한 vga를 하나 더 물색하던 중..
이벤트가 눈에 띄어 응모해 봅니다~
성능차는 물론 있겠지만 오랫만에 6600 agp를 사용함으로써 nVIDA 제품을 경험해보고프네요
김강민 (mylene7) / 05-01-08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신청해봅니다.

현재 6600GT AGP버전을 쓰고있습니다.

이거 전에는 PCI-Express용 6600 노말을 써봤었는데..

요 녀석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사실 필테가 아니고 증정 이벤트긴 하지만...

테스트를 해보고싶네요.

전에 사용했던 XFX의 6600노말 제품은 메모리가 3.3ns라 어느정도 메모리 클럭이 높았었는데..

4ns메모리를 사용됨으로써 제한되는 메모리 클럭에 대한 불이익 같은것이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직접 써보는편이 성미에 맞을것 같은...;;
밴드맨 (bandman159) / 05-01-08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한버 신청해 봅니다.
경기도 하남시에서 조그마한 피방을 하고 있습니다.(넷플러스) 지금 최고 VGA가 9600XT에 768램에 바톤2500@2800 정도입니다. 다음 업글 VGA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5900XT 정도 예상했는데, 6600GT AGP 가 나오고 부터는 고민됩니다. 6600AGP 라면 가격도 괜찮을것 같고 성능도 만족스럽고...딱 이네요.
한번 돌려보고 싶습니다.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8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신제품을을 출시하였군요... 우선 MSi제품의 장점이라면 타사제품에 비에 약간의 가격경쟁력이 있다는장점... 그렇다구 성능이 떨어진다는것은 아님 저두 5900vivo제품을 2달간 써본저로서는 상당히 신뢰가 가는회사로 느껴집니다. 이번에 나온6600gt도 상당히기대대는군요... 전지금 자금압박에 밀려 5900을 팔구 5200으로 다운그래이드한상태.... 남들처럼 벤치마킹사이트에 저두 자랑한번해보구 싶습니다. 6600gt쓰시는분들 부러워 죽겠습니다.
남궁정태 (thesnow) / 05-01-08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MX 자리에서 불철주야 게임하느냐고 고생하는 울 손들에게 6600의 감동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주실걸로 믿고 컴퓨터 한대 포맷해 놓겠습니다. ^~^

그나저나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니 이런 레어 아이템이라니 만약 못 얻게 되면 복사해서라도 하나 갖고 싶어요.

보드나라의 이벤트에 당첨된적은 없지만 항상 신선해서 좋네요. 그럼 올 한해 수고하세요.
길은영 (gil0329) / 05-01-08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그래픽카드 업그래이드 때문에 이런저런 글들 많이 읽고 리뷰글도 많이 보고있지요... 이제품에 대해서
는 아직 리뷰가 없더라고여... 이제품 쿨러팬이 상당히
맘에들게 생겨서 호감이가는 제품입니다...
이번 이벤트 당첨되면 멋드러진 리뷰글 남기겠습니다.
이번 업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kenes5 (ID) / 05-01-08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이벤트네요..^^
한번 도전 해봅니다.
여지껏ATI계열 VGA만 사용해왔습니다.
이번기회에..(솔직히 돈주고는 지포스 계열로 구입할 마음은 없습니다. 온리 ATI유져이므로....^^)
지포스계열의 VGA카드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음식도 편식하듯이(CPU도 엠디쪽만 써보았더니 인텔쪽도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드웨어도 한쪽 계열로만 편식??해보니 그동안 빠져있던 상대 계열에 대한 오해와 편향된 사고를 깰 기회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특히나,
현재 6600시리즈가 붓물터지듯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고 꼭 한번 써보고 넘어가봐야 될 VGA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저에게 행운이 따르길 바라며..^^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8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라데온 9800se 사용중입니다. 둠3, 하프2, 와우 등등등.. 끊기지 않고 게임좀 제대로 하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여유롭게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정세명 (semari73) / 05-01-08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9700PRO를 사용한지 4년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 나올때부터 괴물같은 놈이여서
그 어떤 글픽카드보다 좋다고 생각하는놈입니다.
헌데 요즘 때때로 글픽카드 성능이 쳐저서 하지 못하는
겜들이 간혹 생겨 당혹함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샘플제품이라 거의 비슷하지만 아마도 리테일제품은
한번쯤 써보고 싶어지는 놈이네요^^
이희원 (heewon0117) / 05-01-09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현재 AMD64 3000+
(윈체스터)사용중입니다
보드는 AGP지원하는 보드입니다만..
그래픽 카드는 최초로 나온 라데온을 5년째 사용중입니다.물론 팬에 문제가 있어서 인두 작업을 통해 팬 교체도 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게임을 돌리기에는 상당히 버겁습니다. CPU클럭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 원래는 컴퓨터 구입할때 그래픽도 바꿔야 했지만 금전적인 압박으로 인해 CPU와 보드만 바꿨습니다.
샘플 제품이지만 6600 AGP 씨리즈의 성능을 마음껏 느껴보고 사용해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아이위르 (bbistone) / 05-01-09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제품 같네요...

케노퍼스 스펙트라 5400 이게 리바TNT2죠? 이거 이후로 한번도 지포스를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지포스는 ATI보다 화질이 떨어진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도 사용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친구 컴퓨터 조립해주면서 5700을 달아줬는데 예전에 비해서 너무나 좋아졌더라구요... 물론 게임속도는 역쉬구요... 그래서 지포스에 계속 기웃거리고 있는데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한번 신청해봅니다...

마침 쓰고 있는 카드가 라데온 9500PRO라서 슬슬 한번 바꿔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쓰고 있는 ABIT AV8이 너무나 맘에 들어서 당분간은 업그레이드할 계획이 없으므로 AGP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한번 신청합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9 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한 평가:

다양한 PCI-E그래픽카드가 출시되어있지만 아직까지 시장호응도는 낮은편입니다.그 이유는 아직까지 AGP슬롯을 사용중인 유저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그래서 Nvidia에서 이번에 6600 AGP용을 출시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엔지니어링 샘플 스펙을보니 전원부구성도 충실한것 같고 다만 하이닉스 4ns메모리라 메모리클럭오버성능은 떨어지겠지만 리테일은 아마 좀더 빠른 메모리를 쓸테니 오버시 클럭이 좀더 업되리라 봅니다.다만 램 히트싱크가 장착되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HSI브릿지는 열이 많아서 인지 히트싱크가 달려있는데 VPU쿨러가 HSI브릿지나 메모리,전원부까지 쿨링시켜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6600 노멀답게 3Dmark03이나 05에서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는군요.오버시 6600GT급까지 된다니...정말 매력적이네요.
하지만 그래도 PCI-E 용을 AGP용으로 변환한것이니 만큼 아무래도 PCI-E전용 6600노멀보다는 좀더 성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군요.
아뭏든 가격만 괜찮다면 질러볼만한것 같습니다 ^^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9 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해야될 이유:

지포4MX440-->FX5200울트라-->ATi 9550 으로 변천해온
제 컴퓨터 VGA역사입니다.예전에는 Nvidia를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저렴한 가격과 성능,색감...) 지금은 ATI 라데온으로 배신을 때렸죠.하지만 다시 Nvidia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나 돌아갈래에~~~<박하사탕-_->)

1.엔지니어링 샘플의 희귀성

물론 리테일제품보다는 아마도 성능이 좀더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VIVO기능도 있는데다 엔지니어링 샘플을
쓰고있다는 매력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에 신청하고싶습니다.

2.아직나오지 않은 제품을 써보는 매력

남들보다 먼저 새로운 하드웨어를 써본다는 약간은 흥분되는 느낌이 있죠.리뷰와 다른 테스트환경에선 성능이 어떻게 나올까...정말 최신3D게임에서도 만족할만할까 등등...궁금한게 많습니다.직접써보고 평가를 내려보고 싶습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9 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

렉스텍 9550플래티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어 498 메모리 780 까지 오버되더군요.
이놈과 함께 코어나 메모리발열및 SPECviewperf®8.0
,아쿠아마크3,쉐이더마크,YumeBench같은 여러가지 벤치프로그램을 돌려보고 싶고 특히 잘만에서 나온 VF700-Cu 장착시 문제점은 없는지 등도 살펴보고 싶습니다.

극강오버할정도로 매니아는 아니기 때문에 AS안되더라도 상관없습니다.만약 기회가 된다면 간단한 사용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재운 (lusina) / 05-01-09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즈음 6600GT를 살까 X800가격떨어지면 살까 고민중인데... 역시 6600GT가 매력적이긴 하네요. 가격이 10만원 중후반대가 되어버리면 다른 9800급이니 5900XT등의 중고가가 급락해버리겠네요... AGP를 사용하는 소비자로서는 10만원 중후반으로 6600GT를 사용할수 있다면 많은 분들이 6600GT로 갈아탈꺼 같습니다... 아주좋은 현상 흐뭇~
이병훈 (prc999k1) / 05-01-09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메모리가 판매제품에 3.3ns짜리가 달려나온다니 기대할만 하네요. 나중에 라데온9550처럼 BGA메모리 2.8ns나 2.5ns짜리 달린 변종 모델도 나올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대박 날듯...
황상현 / 05-01-09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전체적인 게임 성능이나 3D마크 같은 것은 최신기술을 지원하는 제품 답게 최신 프로그램에서만 결과가 잘나오네요.
그리고 2D화면이나 TV아웃을 통한 화질을 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지포스와 ATI제품들을 사용해 오면서 지포스는 2D나 TV아웃 영상이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현재 5700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데온 9100VIVO를 사용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9100으로는 솔직히 게임하기는 힘들지만 깨끗한 TV아웃 영상과 깔끔한 2D영상은 눈이 덜 피로하거든요.
6000대의 제품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바뀌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리뷰에서 빠진 내용들을 보충해보고 싶습니다.
황상현 (hwang1805) / 05-01-09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전체적인 게임 성능이나 3D마크 같은 것은 최신기술을 지원하는 제품 답게 최신 프로그램에서만 결과가 잘나오네요.
그리고 2D화면이나 TV아웃을 통한 화질을 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지포스와 ATI제품들을 사용해 오면서 지포스는 2D나 TV아웃 영상이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현재 5700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데온 9100VIVO를 사용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9100으로는 솔직히 게임하기는 힘들지만 깨끗한 TV아웃 영상과 깔끔한 2D영상은 눈이 덜 피로하거든요.
6000대의 제품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바뀌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리뷰에서 빠진 내용들을 보충해보고 싶습니다.
황상현 (hwang1805) / 05-01-09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르고 위에 로그아웃 한 상태에서 리플을 남겨가지고 ^^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09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아직 8.1 환경의 게임이 많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성능의 우위는 없다라고 보지만, 가격대 성능비와 그래도 미래를 위한 포석으로써의 가능성을 생각하며 매우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물론 그 놈의 6600GT라는 제품의 가격이 문제이겠지만요)

얼마전에 컴퓨터를 업글했습니다.
애슬론XP 1500+ 에서 애슬론 64 3000+로 말입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도 친구에게 얻어서(....) 라뎅 VE애서 쥐포스 4MX 440으로 업글했습니다.. 하지만 이 것으로는 3D마크 2003도 못 돌리는군요..(먼산) 3D마크 2003돌리니 점수가 90점 이더군요(...)

둠3라던가, 하프 라이프2라던가 최신의 게임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픽 카드라는 것에 그리 대단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일단 2D 그래픽 작업만 하다보니...) 의외로 신경 써야할 물품이더군요.

놀랐습니다.
일단 3D 마크 2003이나 2005 돌려 보고 난 뒤에 보드 나라에 다시 돌려드릴 의향도 있습니다.(먼산)

돌려 보는 것이 목적이라니까요^^;;;
김상진 (jevy22) / 05-01-09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XT와의 비교를 꼭 해보고 싶네요 ^^

3DMARK 가 아닌, 실제 게임에서의 성능을 살펴 보고 싶습니다. 요즘 게임들은 3DMARK 점수 대로 성능이 나오는 것은 아닌것 같더군요 ^^
김유성 (shaoran152) / 05-01-09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물을 머금고 다시 작성합니다ㅠ 수정할 부분이 눈에 띄어서..각설하고..
6200AGP(소식도 뜸한..)를 기다리고 있던 저로선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리뷰이군요. 6600..생각만큼(?)대단합니다. 리뷰어님의 말처럼 정말 십만원 중반가격으로 시장에 풀린다면 충저가 VGA의 최강자는 따 논 당상이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PC구입 당시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제 컴은 시피유나 보드등 다른 부품들에 비해 그래픽카드가 매우 딸리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답니다. (5200을 쓰고 있다는)

덕분에 요즈음의 게임을 할라치면 어김없이 최적화를 해줘야 하는 상황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ㅠㅠ
(그나마 다른 하드웨어들의 시너지 효과(?)로 어느정도 가능하기에 망정이지요..)

더이상 이러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또한 그럭저럭 고성능의 PC가 있으면서 이를 최대한, 아니 제대로도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 컴퓨터의 최고 성능을 -6600으론 최고성능이라고 까진 말할 수 없을지라도- 꼭 한번 경험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kapcom (kapcom99) / 05-01-09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아아.. 기다리다가 눈빳것네..
10일이면 외국에 출시 일이군요..
이걸 기다리면서 지금 새비지 2천으로 버팅기고 있죠
이미 msi 와 palit 은 제품 제작 완료 했군요..
아아 하루 빨리 우리나에 들어오길 바랍니다. 떄맟춰 보드나라에서 공구도 진행되면 좋겠군요. 푸풋 쟁탈전이 심해서 참가도 힘들겠지만요.....
하지만 브릿지칩 떄문에 가격이..
pci-e 와 동급의 가격이라면 나오자마자 살 예정이지만
우리나의 여건상 출시되면 20만원 넘을 것은 당연하겠지요 분명히 9800 들과 비교하면서..아무리 싸바야 22만원 정도에 출시 되겠군요 에혀 언제 써보나..
제발 적당한 가격에 출시되길 바랍니다..

전의건 (superjek) / 05-01-09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성능에서 단연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고 생각하네요.
일단 FX5900은 그냥 따라잡은것 같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일단 오버클럭이 가능하면 거의 9800수준은 무난할것으로 생각되네요.

저도 9800se@9800pro사용중이지만 오버클럭에대한 메리트는 지울수가 없죠.

엔지니어링 샘플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정식 리테일제품이 아닌 그런 샘플버전말이죠.
이유는 이것뿐이라..-_-;;;
김영준 (yjhiphop) / 05-01-09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샘플링 제품이라면 정식 발매되는 제품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일단 궁금해집니다.

6600gt에 이어 과연 fx의 자존심을 살려줄수 있을지 기대가 되며 오버시의 성능이 제일 관건이내요.

만약 저렴한 가격에 오버시 안정적으로 6600gt의 성능을 내준다면 MSI 사랑 받을 겁니다.

문제는 메모리 방식이 mBGA 방식이 아니라서 오버시 어느정도 견딜 수 있을지 의문이며 샘플링 제품에는 방열판이 없는데 달려나올 가능성도 있겠군뇨.

또한 5900XT의 경우 저소음쿨러가 사용되어 개이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 제품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김영준 (yjhiphop) / 05-01-09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요한 이유라...굳이 긴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새로운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은 욕망과
현재 사용중인 9800PRO와 5900XT와의 성능 비교를 해보고 싶습니다. ^^
김지훈 (kjhred) / 05-01-10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성능의 그래픽카드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호기심과 써보고 싶은 마음 이런 마음이

많이 생기는 제품이네요 그동안에 타사에서

여러가지 제품이 나왔었지만 그냥 우와 이런게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MSI의 6600 AGP 는 웬지

끌리는 맘이 있군요 지금 제품 설명에는 안나와있는

무언가가 더 있는것 같아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SURA (nasurada) / 05-01-10 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9800se@XT 개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6600의 성능과 과거 하이엔드제품과 현제 메인 스트림 제품의 비교를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9800이 비록 SE개조라 해도 클럭(497/415)를 뽑아 주는 제품이라서.. XT급 성능이 나옵니다. 정말 비교해 보고 싶네요. 특히 안티와 비방을 준 상태에서의 6600의 성능저하폭을 보고 싶습니다.

youknow (youknow) / 05-01-10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법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MSI 카드를 언제 한 번 사용해봐야겠군요...

부르노 (ironkil) / 05-01-10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FX, S3, ATI 계열의 카드만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그 흔한 mx440조차 써보지 않았는데요, 최근에는 nvidia도 동영상 재생 능력이 좋아졌다고 하니 꼭 써보고 싶습니다. 모니터를 LCD로 바꾸었는데 모니터의 해상도가 고정되다보니 128081024행사도에서 라데온9550은 한계가 있군요. 좀더 나은 카드로 바꿀생각이였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가격대성능비가 쵝오의 제품이네요. 현재 라뎅9550을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FX계열보다는 좋더군요. 3D마크05 에서 실감이..그런데 FX의 부진을 뒤로 한체 6600에서 마무리를 해주었는 제품이. 사용할 기회만 있다면 여러가지 테스트와 성능 비교, 소음등 다양하게 해야겠죠.^^.
박남현 (ez2sj) / 05-01-10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 괜찮으려면 15만원 이하로만 나와주면 되겠군요 물론 고클럭메모리 장착한 변종들도 인기좋을것같습니다 저도 이벤트 신청해봅니다
남들 만져보지못하는 시기에 먼저 점프선까지노출되어있는 엔지니어링샘플카드를 만져보고 싶네요
여러가지 하드코어한 테스트도 해보고 싶습니다

브래드 (with2691) / 05-01-10 15: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 6600 AGP 가 출시 전이라 많이 궁금했는데, 보드나라에서 먼저 접하게되어 기쁘네요. VGA 뒷면에 점프선이 있는 걸 봐서는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은 기판이 약간 수정 되겠군요. 메모리가 4ns 라 조금 아쉽지만, 코어는 어느정도 오버클럭 될 것 같습니다. 코어라도 오버클럭 시켜서 ATI 9800PRO 와 맞장 한번 뜨게 해보고 싶습니다. ^^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E 가 대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부담되는것도 사실이고 비디오카드를 써보려고 메인보드를 바꾼다는것은 앞뒤가 바뀐듯한 기분인데,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있는 6600모델이 AGP용으로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MSI라면 아마도 정식제품에선 DOT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샘플에서도 사용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VIVO 모델도 출시되면 좋을꺼라 생각하지만 VIVO 기능이 있는 모델의 경우 가격이 상당히 올라가더군요. TV수신카드가 리모콘포함해서 3-4만원이라는걸 감안하면 너무 비싼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는 현재 ATI 9000 모델을 사용중입니다.
최신 3D 게임은 돌아가지도 않을거라는 생각으로 하지도 않고 있지만 이런 제품들의 기사를 볼때마다 한번 써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3dmark05 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도 DX9를 지원하지 않아 설치도 안했습니다.
이 제품은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니 더 가지고 싶네요. 완제품이야 돈만 지불하면 살수 있지만 샘플버젼은 사고싶어도 못사는것 아니겠습니까. VIVO 기능이 작동하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방현철 (pcreator) / 05-01-10 1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당한 가격으로만 나오면 대박날거 같긴하군요
9550 변종을 능가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전 이미 6600GT AGP를 사버린 후라 별로 안끌립니다.
현재 6600GT AGP가 22만원대로 가버린 상황에
엄청난 바람을 일으키기엔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신철민 (feminie) / 05-01-10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GeForce3 Ti 200사용중입니다.
다이렉트X 9.0이 지원되는 카드를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forevar (ID) / 05-01-10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6600GT로 중급VGA시장에서 대세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오버클럭을 살짝(?) 고려한 MSI의 6600 AGP카드가 나온다면 아마도 중급시장엔 6600 시리즈판이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합니다^^
이번에 MSI社가 6600노멀제품에서 9550와 비슷한 오버클럭용 버전 제품을 노리고 있는것 같은데 대박나시길 ^^ㅋㅋ
성능또한 최근 게임에서 5900XT와 9600xt를 뛰어넘는 발군의 실력을 가진 놈 쌍판 한 번 보고싶군요ㅎㅎ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잠시의 휴식을 필요로 하는 게임매니아분들의 마음을 MSI 6600 AGP가 녹여주기를 바랍니다~~~~~
forevar (ID) / 05-01-10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AGP버젼의 메인보드가 많은 관계로 6600 AGP의 출시가 시급합니다.
제발 MSI 6600 AGP는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게~ 128mb의 램을 달고 웬만큼 사고싶을만한 가격대로 1월 중순이나 말쯤에 출시된다면 저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6600GT AGP버젼에서는 20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Give Up 해버렸지요 ㅋㅋㅋ

아직도 GeForce 2 MX400으로 예전 게임만 하는 저에게 보드나라에서 찬스를 주세요~~


하얀눈이 살포시 내리는 고향에서 사회로의 복귀를 준비하며 열심히 공익생활을 1년+3개월째 하고 있는 -FOREVAR-였습니다
최지환 (hanelian) / 05-01-10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AGP로 현 그래픽 카드의 대역폭은 커버 가능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현제 pci-x의 카드를 사용하려면 메인보드,시퓨를 모두 새로 사거나 업그래이드 해줘야 하므로 agp버전으로도 충분하다고 보네요.

아쉬운 점으로 tsop 메모리 사용한점... 그래도 단가를 줄여 저가형으로 나온다면 꽤나 매리트가 있을듯 합니다.

현제 라데온 8500을 사용중인데 6600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부디 제가 되었으면..~_~

김성범 (hucrevation) / 05-01-10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일반 사용자들에겐 어떤 그래픽 카드들이 필요한 걸까요??

메니아분들이나 하이엔드급의 게임유저가 아니라면 현재시점에서 꼭 PCI쪽이 아니여도 됩니다.

지금도 저가형 커퓨터엔 440과 9200SE가 들어가고
게임방에도 5700이 많이 들어갑니다

AGP로 생산된다면..문제는 가격이겠지요...
가격이 중가이하로 출시된다면 상당한 매리트가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오버"라는 특별한 매력이, 또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저도 한번 좌절마크를 기대감에 돌려보고 싶네요~*^^*

저에게 기회가 닿기를 바라며~*^^*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1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 6600 AGP제품을 볼때에는 저한테 그림의 떡 입니다.
상당히 좋은것 같고 가격대가 형성되어야 알겠지만 10만원 후반~ 20만원 초반이면 가격대비 성능비입니다.
그리고 저는 12월달에 컴퓨터를 3년만에 처음으로 바꿨습니다.
CPU: AMD 애슬론 64 뉴캐슬 3000+
메인보드: ABIT NF8-V
램: 512M
하드:80G등

이렇게 사는 도중 예산부족으로 인해 그래픽카드는 못샀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던 지포스2 400을 장착하였더니 인식이 안됩니다. ㅠ.ㅠ

현재도 처음 산 상태로 있습니다.

GeForce 6600 AGP으로 새로산 컴퓨터에 장착하여 게임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불쌍한 저에게 GeForce 6600 AGP을 주셔 게임 및 테스트할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학생인데 이번방학이 마지막으로 놀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방학이 끝나면 공부만 해야 하는데 방학식때부터 지금까지 게임을 거의 못해봤습니다. 간단한 지뢰찾기나 카드게임...ㅜ.ㅜ
진짜 저에게 GeForce 6600 AGP으로 고사양 게임을 할 기회를 정말로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국환 (sadcafe) / 05-01-11 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당 제품은 전반적인 시장 상황과 함께 파악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PCI-Express 기반이 현재 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시스템 구축 가격이 비교적 고가라는 점과(Intel), 이를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점(AMD)일 것 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발열로 인해 뭇매를 맞던 Intel은 프레스캇의 오명을 거의 씻어가고 있고, 915/925 계열에 더 높은 FSB를 지원하는 새로운 925 칩셋과, 945/955 칩셋, 그리고 nForce5까지, 이 많은 PCI-Express 기반의 칩셋들이 향후 아주 짧은 기간 안에 홍수처럼 쏟아져 나올걸로 예상됩니다.

Intel에 비해 PCI-Express 기반 플랫폼을 갖추지 못하고 있던 AMD 진영 역시 조만간 nForce4, K8T890등이 아주 빠른 시기 안에 시장에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됩니다. ULI의 1689 계열의 AGP 플랫폼도 존재하긴 하겠지만 시장에서의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큰 힘을 발휘하긴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오국환 (sadcafe) / 05-01-11 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PCI-Express가 부진하다 해서 AGP를 타겟으로 삼는 것은 다소 무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향후 Intel/AMD진영 모두 아주 빠른 속도로 PCI-Express 기반의 완성된 플랫폼을 시장에 선보일 것이고, 이는 우리의 예상과 달리 지금까지 지지부진했던 PCI-Express로의 전환이 어느 시점에 가서는 우리가 예상한 것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순식간에 전환될 것이라는 점이지요.

불과 1~2개월 후면 대부분의 유저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PCI-Express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그리 낮설거나 무모한 결정이 아니게 될 확률이 아주 높아 보입니다. 물론 AGP 플랫폼도 나름대로 저가형 시장에 존재하겠지만, 급류를 타기 시작한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오국환 (sadcafe) / 05-01-11 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이번 6600 제품은 그런 점에서 컨셉이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차피 조만간 대세를 따라 바뀔 플랫폼을 고려하자면, 자금적 여유를 가지고 새로운 PC를 구성하는 소비자라면 AGP를 고집할 하등의 이유가 없겠지요. 하지만 저렴한 비용에 VGA만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보통의 소비자에게 현재 6600GT의 20만원대 중반의 가격은 분명 쉽게 지갑을 열 만큼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여기에 저렴한 PC를 위해 AGP를 고수할 일반적인 유저들에게도 역시 6600GT AGP 버젼의 가격은 너무 높습니다. 새로운 PC를 구입하며 AGP 버젼의 VGA에 그정도의 비용을 투자할만한 유저들이라면 단 몇 주 안에 PCI-Express 용 VGA를 구입하는게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오국환 (sadcafe) / 05-01-11 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GT가 좋다고 하지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뭐니뭐니해도 9550과 5700이지요. 결국 MSI의 이번 개발 제품은 바로 저가형 시스템을 구성할 유저들과, 향후 1~2년간은 생명이 유지될 AGP 플랫폼을 현재의 시점에서 저렴하고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해 둘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출시되는 가격을 되짚어 보아야 하겠지만, 적당한 가격에 리뷰만큼의 품질이 나와준다면(제 생각엔 10만원대 후반으로는 어려울거라 생각 됩니다.10만원대 중반에서 가격을 잡을 수 있을지가 변수겠네요), 급격히 축소될 AGP 시장에 남은 마지막 헤게머니를 움켜쥘 수 있는 AGP 최후의 스테디 셀러가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여타 제조사에서도 동급의 제품을 출시할테고, ATI등의 벤더들도 대응할만한 칩셋을 내놓겠지요..결국 먼저 선점해 먼저 판매하고 그를 기반으로 먼저 가격을 낮출 수 있는지의 싸움이 될 수도 있겠군요...

........sadcafe
fansystem (ID) / 05-01-11 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놈이군요 지금 윈체스터에 에즈락보드 콤보-z

를 쓰고있는데 씨퓨는 맘에들었으나

언제까지나 보드가 맘에 걸렸습니다

씨피유에 성능에 맞지않는 메인보드라 생각하기

떄문이죠 어쩄거나 agp 이니까요 항상 마음속에

sli 가 맘에 있었지만 바라는 이유는 성능....

단비같은 agp 솔루션의 msi GeForce 6600 AGP ..

저와같은 유저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연 기대를 저버릴지 기대에 부흥할지

기대되는군요 흐흐흐^^

김경근 (zoneandy) / 05-01-11 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그래프 작성시도 플래쉬가 유행인가 보죠.ㅎㅎ
변홍수 (gauris) / 05-01-11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2000년에 조립한 데스크탑을 아직 쓰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밸런스를 맞춰서 조립한 것이기는 한데, 당시에는 발열과 통풍처리에 대해 그리 중요하게 생각지 못해서 그래픽카드를 한번 태워먹었군요..-0-;; GeForce MX였습니다. 다행히 교환돼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이 너무 빨라 저의 컴퓨터는 이제 구닥다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컴퓨터를 조립하려고 하는데요.

새로운 컴퓨터의 조립목표는 이렇습니다. 64비트 기반의 리눅스를 깔고 서버 및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면서 가상피씨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여 게임 및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픽카드 벤더들중에 리눅스에 대한 지원이 원활한 벤더는 단연 nVIDIA죠.(ATI는 지원이 매우 빈약합니다.)
변홍수 (gauris) / 05-01-11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GeForce의 그래픽카드를 써야 하는데 저의 조립목표를 충족할만한 카드는 일단 6600으로 점찍었습니다만, 대부분 PCI-EX입니다. AMD64(939)를 선택했는데 아쉽게도 AMD64용 메인보드중 PCI-EX를 지원하는 보드는 현재 도입단계에 있는 nForce4 칩셋을 사용하는 SLI보드외엔 없더군요. 물론 고가입니다.-0-

만약 제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제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면, 비교적 중저가의 nForce3칩셋의 메인보드와 AMD64, GeForce 6600의 환상궁합을 리눅스에서 누려볼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윈도우에서도요.^^

꼭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이승학 (resume) / 05-01-11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당첨 되면 그동안 꿈만 꾸던 업그레이드를 해서 AMD로 시스템을 꾸며 보고 싶네요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1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GeForce 6600 AGP의 최대 장점이라면...

독창적이고 안정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MSI의 기술력과 아직 발표되지 않은 GeForce6600 AGP의 놀라운 성능을 맛볼수 있다는 점이군요.

발매시 좋은 가격대가 형성된다면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불보듯 뻔하네요. RADEON 9600XT와 비교벤치 해놓은 부분이 저에게는 인상적이었는데요. 한동안 9600XT를 구입하여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당시 20만원대를 호가하던 (불과 1년전? VIVO기능은 없는) 제품이었으며 현재도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까지 하는걸로 봐서 MSI GeForce 6600 AGP는 충분히 가격이나(아직 정식 발표는 없지만) 성능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제품을 받아볼수 있다면 제 나름대로 9600XT와의 비교벤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양혁준 (ivyspirit) / 05-01-11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흠... 저런 가격 책정이라면 6600노멀은 6600GT와 6200노멀 사이에 끼어서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할 것 같네요. 성능도 저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할 사람들에게 만족스럽지는 않을 것 같구요.

MSI 5700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이벤트가 있다니~
MSI 쿨러는 언뜻보기에 쿨링 성능은 안 좋을 것 같지만 사용해보니 쿨링, 소음 모두 만족스럽더군요. 안정성도 좋아서 MSI 제품에 만족합니다.

당첨되면(?!!!) 일단 좋아서 팔짝팔짝 뛴 다음 754와 939 시스템 사이의 비교벤치, 5700과 9550과의 비교벤치를 올리겠습니다. __)

김승범 (nk1989g) / 05-01-11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G에 장착된 인텍 익스트림2를 쓰고있습니다. T^T

AMD로 컴퓨팅 시스템 옮기는 과정에서 그래픽카드를 구해야되는데 여기서 구해서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

MSI제품같은경우는 메모리클럭이 여타 제품과는 상당히 차이를 보이는군요 오버클럭도 한번 해보고 싶고..

아무튼 이렇게 쟁쟁한곳에서 당첨됬으면 하는군요
박재곤 (scaroil) / 05-01-12 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6600기다리시는분들많을거라고생각됩니다. 고가의카드들보다 정말구매욕을당기는카드라고생각되네요..최신기술과 6xxx시리즈의 쉐이더성능 그리고 적당한가격 라데온하이급계열들과 성능을견줄만하고 가격이관건이겟네요..라데온의반격이 기대됩니다만. 좀더 빠른시일내에 시장에풀리길바라며..국내 메이저유통사들이 합리적인가격에 물건을내놓았으면 합니다.저또한 6600,6200을기다리는사람으로서 댓글을남겨봅니다..
김영롱 (younglong84) / 05-01-12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역시 빠른 리뷰^^ 잘읽었습니다.

성능발전을 위한 PCI-E 로의 과도기적단계...
문제는 규격 변화로 기존 유저들이
업그레이드 하기 힘들어진다는것 일껍니다.

이런 현재의 상황에서 나온 6600 AGP......

6800GT (AGP용 최후 최고)같은.. 하이엔드들 보다
6600은 게임을 좋아하는, 하드웨어에 관심이있는,
그렇지만 그리 경제적 여유는 없는
평범한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중급보급형의 9550변종과 상급보급형의 6600GT와의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이루어낼지가 문제일것 같군요.

음..전 여러게임을 즐기는 평범한 게이머입니다.

3년전엔 꿈의 카드로 꿈만꾸던 지포스3...
(부두3로 퀘이크3 돌리다 지포스3로돌리는
화면보고 받았던 충격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

약 1년반전 쯤에 중고로 구입한 지포스3...
잘써온 녀석인데..돌연사 해버렸네요.

AS기간도 지나 할수없이 적당한 카드를 찾고있었는데
누구보다 먼저 테스트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멋진 녀석이 나타났군요.

상큼한 리뷰로 답하겠습니다. ^^
6600 AGP를 사용할수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
sutang (ID) / 05-01-12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 PCI-e 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기에
6600이 AGP로 나왔다는점에서 사용자들이
크게 무리없이 시스템을 업그래이드 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성능이 크게 딸리지 않고 3D 게임을 원활히
돌리고 싶어하지만 PCi-e 타입의 카트로 바꾸기엔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엔비디아 카드만보면 탐이 나네요, 지금쓰는
카드도 MSI 껀데 음,, 써보고싶네요,
위에분~ / 05-01-12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은 ... 님 말씀대로 산뜻한 ATI가 아니라..

어두운 GeForce인데요..^^;;;
안지훈 (archend) / 05-01-13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분들이 찍어두고 계셔서.. ㅎㅎ
뒤늦게 글남기기가 두려워 지는군요.
저는 게임보다는 그래픽작업에 대한 필요성때문에 업글을 생각하는 중이었거든요.
포토샵, 일러스트, 오토캐드같은 2D 작업도 많고.. 스케치업이나 같은 간단한 3D 프로그램이나 3DMax, 아크뷰도 조금 사용하네요.
음.. 지금 사용하는 그래픽카드가 너무 낡은 것이라.. Geforce4 mx440이라.. 이걸 제것과 비교하기엔 너무 차이가 나지만.. 저도 신청하고 갑니다.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3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 입장에선 agp냐 pci냐 또 가격대 성능이
어떻게 되는냐가 우선이겠죠. 빠른 기술의 발전이
아마 가격을 더 떨어트릴것으로 봅니다.
어중간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송정대 (sjd0904) / 05-01-13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저 공짜로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데
돈 없는 백수라 침만 삼키는 거죠 뭐..
그냥 부럽습니다.

꼭! 써보고 싶습니다.
이동건 (88dlehdrjs) / 05-01-13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여름에 일주일 용돈 5천원을 꼬박꼬박 모아서(명절 때 받은 돈들도 일부 있지만)
셀 1.7 + 845pe + 256램 + 지포스3ti200을 쓰다가 바톤2500+, k7v88, 512램, 지포스fx5900xt를 장만해서 기분 좋게 이게임 저게임(주로 레이싱 장르)을 많이 했었습니다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에서는 옵션도 다 줄 수 있었고... 정말 감동이었죠;

몇개월 지나지 않아서 fx가 쉐이더에 약하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리고 큰 기대 끝에 출시 된 언더그라운드2는 저에게 좌절을 줬습니다.. 옵션을 낮추고 해도 뭔가 버벅임은 사라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제 언더2 급의 게임은 제대로 못할게 뻔한데 가격대 성능비 좋은 변종 라데온9550으로 마음먹고 5900xt를 팔고 지금은 9550을 쓰고 있습니다

언더그라운드2를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플레이 해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6600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이벤트 신청합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3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레어군요. 흐흐.. ^^ 신청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가 컴퓨터 기존에 쓰던거 친구한테 넘기고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장만할까 말까 고민했었기 때문인데 어제서야 비로써 결론 짓고 컴터 새로 맞출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다시 새로사려고 하니깐.. 가격이 다들 만만치 않더군요 기존에 쓰던게 그래도 어느정도 됬으니 그보다 더 좋게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PCI-E 좋긴한데.. 지원하는 메인보드의 가격이나 전체적인 시스템에 끌리지 않고 현재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도 PCI-E는 지출만 늘릴뿐이라는 점에서 AGP인터페이스의 이번 MSI 6600모델은 많은 분들이 관심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능 또한 이제는 와~라는 말도 안나올 정도로 뛰어나고 현재 출시된다면 가격대가 다소 높게 측정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번 기회에 한번 써보고 PC업글에 지출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게임도 안하믄서 신청하지는 않죠 ^^; ㅎㅎ 글픽카드는 역시 게임할라고 쓰는것 아니겠습니까.. 신나게 즐기고 사용기도 함 열씸히 써보겠습니다.

DualMoon (dualmoon) / 05-01-13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리플 많네요...이거 경쟁률이..ㅇㅎ

앞마당확장 (hy0415) / 05-01-13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적인면에서 대세는 6600이라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면서 이 제품의 리뷰를 본 유저라면 상당히 고민이 될듯 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지않는 유저들의 경우 무난한 제품을 선택한다는것을 생각할때 10만원대 후반이라는 가격이 어떻게 어필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점을 생각한다면 화질이나 색감등에 관한 순수한 그래픽카드로써의 기본적인 성능에 관한 내용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제품을 굳이 사용해야하는 이유는 게임 유저는 아니지만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으면서 MSI의 특징인 "저렴하면서 기본이상의 성능" 때문에 주로 MSI제품을 많이 사용해본 유저의 한사람으로써 엔지니어링 제품이라는것이 맘에들며, 위의 리뷰에서 다루지 못한 화질이나 색감, 그리고, 캐드를 주로 사용하는 유저로써 캐드를 사용시의 체감성능등을 확인해보고자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이인준 (cheeks)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3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600 시리즈는 무서운 제품들입니다. 5900XT와 비교했을때 이전의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성능이 떨어지지만 DX9 이상을 사용하는 게임에서는 월등한 성능을 내는군요. 거기다 코어의 오버능력까지 있다니 놀라운 제품임이 틀림없습니다.
요즘 온라인 게임에 빠져서 그래픽카드 하나 장만할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온라인 게임은 3D 그래픽을 지원하여 웬만한 그래픽카드로는 역시 사용하기 힘드네요. 지금까지 ATI 제품만을 사용한 저로서 nVidia 제품을 사용할수 있는 기회일것 같이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영민 (makesound) / 05-01-14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눈독을 들이지 않을수 없는 그래픽 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저처럼 게임방을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가격대 성능이라는 말이 제일 가슴에 와닫는데...agp버젼의 6600gt의 제품을 테스트 하고 싶었으나 너무 가격이 미싸서 좀 망설였는데...요제품 만약 받아서 테스트 해볼수 있다면 정말 기쁘겠군요..얼마전에 MSI의 GF4 TI4200을 하나 구했는데 보드의 명가인 MSI의 그래픽 카드는 어떨까 하고 사용해 보았는데...과연 명불허전 이더군요....정말 기대 하고 있습니다..가격까지 ㅆ진다면 정말 게임방을 운영하는 저로써는 더할나위 없군요....저에게도 테스트의 기회가 올까요???

싱굴싱굴 (hso95) / 05-01-14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노멀@agp는 적당한 가격에 출시되거나, 유저들이 납득할만한 가격대로 안정되면, 이전에 출시 되었던 동사의 제품 구버전과 경쟁사의 9800 9700을 대체하는 제품이라고 평가 됩니다.
게다가 Nvidia라는 이름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9550보다 더 큰 폭풍과도 같은 느낌으로 다가 오고 있다고 봅니다.
또, 지금까지 알려진 6200개조 후 벤치 및 6600@pciex의 오버클럭 성능으로 말미암아 일반 버전이 이제품은 오버 클럭시에 필터링을 안거친 경우 6600GT에 근접하는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 밝혀진 바,
현존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6200의 개조율이 10퍼센트를 밑도는 것으로 알려져, 경쟁할 다른 대상이 없다는 것도 큰 이점입니다.
.

싱굴싱굴 (hso95) / 05-01-14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인도 이제품이 출시되면 사려고 했었기때문에, 엔지니어링 샘플을 받아 조금이라도 미리 써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6600GT 공구의 연속 실패와 처음 6600과 6600GT가 출시되었을때부터 6600@agp 노멀 또는 스탠다드를 오래 기다렸고, 9500@9700, 6800, 9550, 5700등을 사용했던 만큼, 기술, 경험 및 개인적 자격 요건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종호 (dcprodcpro) / 05-01-14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번 고성능의 그래픽카드가 나와도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2~3년은 더 기다렸다가 가격이 저렴해지면 구입해서 쓰려고 내심 기다리다가도 막상 2~3년이 지나면 보드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걍 보급형 그래픽카드를 계속 선호하게 됩니다. 이번 제품은 agp슬롯 그래픽카드중에 최고의 성능을 내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정말 이제는 최고의 카드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지금도 pci익스프레스쪽으론 엄두도 못내고 있는 형편입니다.
패턴롱런 (patent07) / 05-01-14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3D마크의 결과만 두고 보면 확실히 괜찮은 제품같습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9550과 비교를 해서 말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리뷰에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미지를 캡처를 해서 그래픽의 퀄리티를 비교를 해주었다면 더욱 더 이해하기가 쉬웠을텐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게임으로 프레임을 테스트 한 결과만으로는 분명히 빠르다는 것을 알수는 정보를 얻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PCI익스프레스로 넘어가는게 좋을 듯한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AGP모델이 아직은 마음에 들고 PCI익스프레스가 더 보급될려면 올 하반기 쯤에 조금은 보급 될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AGP가 대세로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제품을 받게 된다면 9550과 그래픽 퀄리티를 비교를 해보고 싶기도하고 6600을 제 동생에게 넘겨주고 싶네요~
요즘은 또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는데 그게 게임인것 같은데 아무래도 3D분야에서는 6600이 역시 제격이라고 생각되어서 선물로 동생에게 주고 싶은 마음에 지나가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보드나라 파이팅!! ^^

이성록 (colsair73) / 05-01-14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야... 리플 이벤트가 있으니 댓글들이 정말 알찬 내용으로 꽉 채워졌네요... ^^; (좋은 현상이라고 해야 하나?)

여하튼, 저도 한번 작성해 봅니다. 솔직히 최근에 6600/GT AGP/PCI-E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된 상태라 그렇게 특징적인 면은 발견하기가 힘드네요. 문제는 6600 AGP 제품이 과연 6600GT와 어느 정도까지의 근접한 성능과 오버클러킹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느냐가 제조사의 역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더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 및 쿨러의 외형(램 및 HSI 브릿지 컨트롤러까지 냉각이 가능한 형태) 및 소음도, 쿨링 성능(코어/램/HSI의 온도)이 큰 관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5900XT를 메인PC에서 사용중이고, 게임에 심취해 있는 동생의 컴퓨터를 이번에 업그레이드해 주면서, 기존의 라데온9000Pro에서 좀 더 괜찮은 제품으로 올려 주고 싶은 마음에 도전해 봅니다.

이성록 (colsair73) / 05-01-14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본인의 시스템은,

AMD Athlon64 2800+/ ASUS K8N/ Hynix PC-4000 256*2/ 스파클 지포스FX 5900XT

동생의 시스템은,

Intel Pentium4 2.8C/ ASUS P4P800SE/ Geil PC-3200 256*2/ 파워칼라 라데온9000Pro

이상이구요.

만약 테스트의 기회를 주신다면, 위의 제품들과 함께 친구녀석의 미디테크 6600 AGP와 알바트론 6600GT AGP와 같이 비교해 보고 싶네요... ^^;

김성범 (hucrevation) / 05-01-14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곰돌이형님~*^^*

전상현 (mrpardon) / 05-01-15 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9550하고 가격차이가 얼마 안나게 된다면.. 오버 성능으로 봐선 또다른 인기 제품이 될 수도 있겠군요 ^^
그냥 / 05-01-15 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준 무시하고 FP32 고집하다 끝네는 성공하네요.
엔비디아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6200/6600/6800 6천 시리즈 모든 계열이 사랑받는 분위기던데....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5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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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6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많네..2005년 리뷰 다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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