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모바일 GPU, 인텥의 새로운 센트리노 모바일기술 플랫폼
지원
세계적인 그래픽 및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오늘, 수상경험이 다양한 지포스 고 6 모바일 GPU 시리즈가 인텔의 새로운
센트리노 모바일 플랫폼인 소노마(Sonoma)를 지원하여 새롭게 향상된 PCI 익스프레스 아키텍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달 초 지포스 고 6 모바일 GPU 시리즈와 인텔의 최신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을 구현하고 PCI 익스프레스를 지원하는 첫
노트북인 소니 바이오 FS 및 바이오 S 시리즈 출시를 발표한바 있으며, 소니 FS 시리즈는 이미 Laptop magazine으로부터 “Best
of CES 2005” 상을 받는 등 여러 차례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이 노트북은 현재 공급 중이며 다른 주요 OEM 업체들도 곧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모바일 GPU사업부의 랍 손저(Rob Csongor) 총괄 매니저는 “인텔은 모바일 컴퓨팅 분야에서 엔비디아에게 가장 소중한
파트너 중 하나다”며, “엔비디아 지포스 고 6 모바일 GPU 시리즈는 인텔의 새로운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을 훌륭히 보완해주며, 엔비디아의
터보캐시와 MXM 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은 PCI 익스프레스의 양방향 기능을 충분히 활용해 사실상 경쟁 시스템이 따라올 수 없는 노트북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지포스 고 6 모바일 GPU 시리즈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9.0 및 쉐이더 모델 3.0, 업계 유일의 HD 멀티미디어 컨텐츠용
임베디드 비디오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퓨어비디오 기술과 같은 보급형 노트북을 위한 최신버전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이다.
IEEE 802.11a/b/g 네트워크와의 통합 무선 연결기능을 갖춘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은 이 같은 노트북을 위한 프로세싱 파워와 무선
연결기능을 지원하게 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및 미디어 프로세서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디바이스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GPU), 통신 프로세서(MCP), 무선 미디어 프로세서(WMP)는 소비자용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개발 시스템, 노트북 PC, PDA, 휴대폰, 비디오 콘솔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