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사용 편의성 강화한
외장형 HDD ‘WD 에센셜 드라이브’ 출시
- 플러그&플레이 방식, 전면 전원 버튼, 외부 충격에 강한 케이스 설계, 쉽고 빠른A/S 지원, 250GB 고용량 등 성능 대폭
개선
- WD 에센셜 드라이브 출시기념, 2월 3일(목)부터 구매 고객에게 고급 가방 한정 증정
세계적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대표 신영민, www.wdc.com/kr)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외장형 하드드라이브인
WD 에센셜 드라이브(Essential Drive)를 출시하고, 구매 고객에게 고급 외장형 가방을 증정하는 행사를 2월 3일 목요일부터
개최한다.

WD 에센셜 드라이브는 사용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면서도 안정적으로 하드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했다. 포맷이 되어
있어 플러그만 연결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플레이 방식을 지원하며, 전면 전원 버튼으로 편리하게 끄고 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부 충격에 강한 케이스 설계로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80GB, 120GB, 160GB 뿐 아니라 250GB의 고용량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의 데이터를 넉넉하게
저장할 수 있다. USB 2.0 인터페이스, 7200 RPM, 평균 탐색시간 8.9ms 및 WD의 저소음 하드 드라이브 기술로 작동 시 매우
조용하고 열 방산형 냉각 케이스로 발열이 적다.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에센셜 드라이브는 가로형과 세로형 배치 모두 가능하며, 여러 대를
포개어 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WD 에센셜 드라이브는 HDD 전문업체가 만든 일체형 제품인 만큼, 내부 HDD와 외부 케이스 A/S 도 한번에 지원함으로써,
조립형 외장 HDD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A/S 문제를 해결한다. HDD와 케이스를 따로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사용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HDD 자체의 문제인지 케이스의 문제인지에 대한 판단이 어려우며, 이로 인해 A/S를 지원 받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어왔다. 웨스턴디지털은 내장된
HDD와 케이스에 대한 A/S 서비스를 한번에 지원해 사용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한다는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의 신영민 지사장은 “WD는 전문 HDD 업체로서 사용자들이 성능과 안정성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외장형 HDD를
제공하고 있으며, 에센셜 드라이브의 이전 버전인 USB 2.0 제품을 통해 빠른 데이터 전송과 안정성을 입증 받은바 있다”며, “최근 외장형
HDD도 고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웨스턴디지털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WD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고용량 시장에서의 우위를 외장형 HDD 시장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가방 번들 프로모션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환성/시스템 요건
WD 에센셜 드라이브는 USB 포트를 내장한 PC 및 매킨토시 컴퓨터와 윈도우?
98SE/Me/2000/XP, Mac® OS v9.2.2, Mac OS X v10.1.5+ (WD Essential) 또는 Mac OS X
v10.2.8+ (WD Dual-option)과 호환된다. WD 에센셜 드라이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westerndigital.com/en/products/Products.asp?DriveID=94
를 참고하면 된다.
출시시기 및 가격
WD 에센셜 드라이브는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의 총판인 ㈜이시스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2월 3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가격 선은 250GB 제품이 25만원, 160GB 제품이 17만원, 120GB 제품이 14만 5천원, 80GB
제품이 13만원 정도이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웨스턴디지털(www.wdc.com)은 지난 1970년 설립된 세계적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제조업체로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포레스트(Lake Forest)에 본사를 두고 있다. 높은 안정성과 고품질의 HDD 제품을 공급하는 웨스턴디지털은
회계연도 2005년 1분기(2004년 7-9월)에 전년도 동기 대비 15% 증가한 8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대표 신영민, www.wdc.com/kr)는
2002년 1월 국내 지사를 설립한 이래로, 데스크탑, 노트북, 기업용 서버, 소비자 가전용 HDD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저소음, 저전력, 저발열을 특징으로 하는 WD 스콜피오(Scorpio)를 2004년 10월 출시함으로써 2.5인치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또한 2005년 1월 6GB 용량의 1인치 소형 드라이브 시장 진출과 2사분기부터 제품 생산 계획을 공식적으로 선언함으로써, 수요가
급증하는 소형 가전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3.5인치, 2.5인치, 1인치 등 HDD 주요 제품을 모두 라인 업한 HDD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안정적인 HDD 제품으로 높이 평가 받으면서 고용량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 30%대의 시장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아치바코리아, ㈜이시스코리아, ㈜ 그리고 등 3사이며, 소비자들을 위한 A/S를 확대/강화하기 위해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무료 전화 서비스(080-386-0119)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wdc.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웨스턴디지털
웹 사이트(www.westerndigital.com)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