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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는 올해말 펜티엄 4를 지원하는 새로운 칩셋을 발표할 것이다. 이 칩셋은 그래픽 코어가 내장이 되있으며 소비자들이 펜티엄 4를 구입할 때 또 다른 선택의 기쁨을 주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말이라는 시기는 NVIDIA의 nForce가 나오는 시점과 비슷해 그래픽 칩셋 공급자들끼리의 재미있는 경쟁을 보게 될 것 같다.
NVIDIA는 nForce로, ATI는 A4로 올해말 칩셋 시장에 진출하게 될 것이다. 시기에 있어서는 NVIDIA가 조금 빠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nForce의 경우 8월말에 시제품이 나오고 9월에는 마지막 시제품, 그리고 10월에 대량생산을 할 예정이다.
반면에 ATI의 A3와 A4는 올해말에나 되야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Crush경우 USD 45~60$ 정도이며 Crush 11(64bit)는 USD 40~50$ 정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Crush 12(128bit)의 가격은 USD50$ 라고 한다.
- A4 Specs -
0.15미크론 공정의 RV200 UMA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노스 브릿지 메모리 컨트롤러와 사우스 브릿지
Dual Pipe 3D, HydraVision, DirectX 8.1등을 지원 .
64-bit bus line to connect with system memory.(그러나 NVIDIA의 nForce는 128-bit bus).
DDR SDRAM 지원
DDR 333을 지원.(nForce (Crush11/12)는 DDR 266만 지원하며 2002년 1/4분기에 나오는 Crush 17/18은 DDR 333을 지원한다고 함.)
뉴스출처 : http://www.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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