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4-16 12:18
[프리뷰]

듀얼 파워서플라이 지원과 두 개의 전원스위치는 기본! 3R System R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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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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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ong620 (hong620) / 05-04-16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팍5주에서 공동구매를 하던...
min9139 (ID) / 05-04-16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이벤트 참여]

처음 r900을 봤을때 그냥 요즘나오는케이스라생각했지만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로 알려진 3R SYSTEM 제품이라길래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듀얼파워라....
어지간한 300w 2개다는게 600w 보다 저렴한건누구나아시겠죠... ㅎㅎ 요즘은 350w~400w 가 대중화되어있고
서버용이나 멀티미디어용으로 2cpu에는 많은전력이필요합니다..ㅎㅎ 말이 세는군요

120mm쿨러를 채용해서 저소음에 시원하게 냉각효과가있겠군요
한번 꼭 써보고싶은제품이군요
♣千里眼♣ (tusik) / 05-04-16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 케이스군여...
고사양의 컴을 꾸미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겠네여...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무게감이 느껴지네여...고급서런 분위기도 연출하는 느낌입니다...
내부 구조도 상당히 깔끔해 조립하는데 아주 편리하겠군여...무엇보다도 전후면에 각각 120mm팬이 설치된다는 것이 끌리는군여...고사양의 컴을 조립한다해도 통푸에는 큰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white (hl1oxd) / 05-04-16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물량이 풀리는가요.
요즘들어 케이스가..
집에 남겨둔 파워가 한개씩은 있겠죠.
버리기도 그렇고 쓸데는 없고 하드디스크의 증설이나 업그레이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딱 맞는 케이스 이네요
모양도 심플하고 파워 후면에 커버는 상당히 신경쓴 모습이 보이네요.
전후면에 장착된 120mm팬과 에어가이드가 한쌍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 이네요.

하드디스크가 여러개인 저에게는 여분의 파워와 함께 써 보고 싶습니다.
dorfor (ID) / 05-04-16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거대하군요. 디자인도 심플한데다가 내부 구성물은 최고수준이군요. 장점만 모아놓은 케이스같습니다. 온도체크를 위한 디지털 온도계도 있고말이지요. 거기다가 아래에 케이스를 놓고쓰는 분들을 위해 상단에도 파워와 리셋 버튼을 두고 옆면에도 역시 두었는지라 상당히 편하게쓸수있을것 같고 거기다가 쿨링팬의 소음을 대비해서 옆면에 팬컨트롤러 까지 부착되어있는걸보니 마구마구 써보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내부 섀시도 상당히 튼튼해보이고 각 3.5인치 베이마다 고무링을 장착하여서 h.d.d의 진동을 줄일수있겠군요. 기본 컨셉(?)이 듀얼 파워 인만큼 따로 선등을 연결시키고 또 납땜등의 작업이 필요없이 듀얼파워를 구성할수있는 전용 커넥터를 제공해서, 편하게 듀얼파워를 구성하여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크기가 얼마나 거대하고 또 케이스의 퀄리티는 기대만큼되는지 한번써보고싶군요..
zoyzoy (ID) / 05-04-16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 그대로 빅 타워네요. 정말 큽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모델이 마닉 TH-1200인데 그것하고 비슷하겠네요. 빅타워 케이스가 좋긴 하더군요. 내부가 넓어서 부품 장착하기 쉽고 하드 등도 많이 달수 있으니 말이죠. 거기다가 듀얼 파워까지 장착가능하니 케이스 튜닝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될듯 하네요. 전후면 120미리 팬이 달려 따로 팬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윤동익 (ydi1023) / 05-04-16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386시절에 빅타워케이스를 써봤었는데 너무 커서 첨보는 사람은 책상인줄 알더군요... 그땐 케이스가 크기만 했었는데 요즘 빅타워는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할만 하네요... 요즘 슬림케이스를 쓰고 있는데 작아서 이쁜거 빼고는 좋은점이 하나도 없네요...
쿨러는 왜그리 시끄럽게 도는지...

윤석규 (daljea) / 05-04-16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이벤트]두꺼운 철판에 내부 샤시도 좋습니다..
추후 상품부터 에어가이드도 달려 나온다니 괜찮아보입니다...같은디자인으로 미들케이스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korviet3 (ID) / 05-04-16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를 조립하면서 거의 누구나가 한번씩은 경험했을 손다침을 방지하기 위한 손스크류의 채택이 맘에 듭니다.

오인성 (낭만청년) / 05-04-16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의 생명은 누가 뭐라고해도 디자인입니다 일단 뽀대 중시!!!! 일단 외관이 깔끔한게 무척마음에 듭니다 듀얼서플이라는 특별한 파워지원이라는것디 마음에드네요 레이드 구성하시는분들이나 하드디스크 너무 많으신분들에겐 좋은 케이스가 될듯합니다 아쉬운점이면 통풍쪽에 관해선 조금 불안해보이네요

최범환 (mirutec) / 05-04-16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케이스, 미들 타워 케이스를 사용해 본 사용자들은 더 넓은 공간에 대한 욕심이 사실 많습니다. 노트북처럼 이동성이 불필요한 데스크탑 컴퓨터들의 케이스는 외관에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더 넓은 공간과 인테리어적인 측면을 고려한다는 소리죠.
이번 3R시스템에서 출시한 R900 역시 넓은 공간, 뽀대나는 외관의 2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야심에서 나온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당첨되어 한번 사용해볼 기회가 있기를 빌면서...
yettie (ID) / 05-04-16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했던 케이스인데 역시나 기대했던만큼 만족스러워 보이는 케이스네요.
기능성, 편의성도 좋아 보이고, 듀얼 파워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매력적이네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 메인 시스템이 다수의 ODD와 HDD로 미들 타워 케이스가 터지기(?) 일보직전인데... 이 제품이면 넉넉하게 쓸 수 있겠네요.
강현민 (weakerk) / 05-04-16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케이스를 튜닝하다가 아작을 냈는데 한번 써보고 싶은 케이스네요 안텍 330 380 두개 연결해서 써보고도 싶고

거대토끼 (mstyeo) / 05-04-16 1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파워 시스템과 많은량의 베이

RAID 하드를 꾸미는 분께 좋을듯합니다.

USB 포트도 넉넉하고 케이스 다리도 있네요.

서버컴에 적당할듯하네요 ^^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6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파워 구성시
효율상의 문제로 전기값이 단일 파워 구성시보다
훨씬 더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듀얼파워지원에 엄청난 수의 베이를 지원하고
두고두고 쓸만한 제품인것 같군요.
송효남 (sohyna) / 05-04-16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 고급스런 케이스네요^^
블랙에 고습스럽운 향이 풍기는게
아주 좋아 보여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6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묵직한 느낌의 케이스 네요.
파워도 두개 달고 기타등등..
실제로도 무게가 많이 나갈듯. ㅎ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6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나뒹구는 파워를 고사양컴을
조립하는데 도움이 되겠는데요..
그리고 모든 노는 하드를 조립하면서
레이드 구성도 하고 괜찮은데요
한번 사용하고픈 마음이.....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6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가 가능한 케이스... 정말 대단하군요.
빅타워케이스라서 여유있는 공간과 듀얼파워까지 가능하니 더이상 나무랄데 없는 케이스라 생각되네요.
블랙톤에 깔금한 내부구성과 심플한 외관 그리고 USB등 외부포트도 넉넉하고 정말 좋군요.
김재엽 (xsfw) / 05-04-16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파워가 가능하다는점이 정말 강점이군요
그런데 듀얼 파워 설치시 두 파워 사이의 공간이 얼마나 되나요? 너무 좁다면 위쪽 파워에 바람이 잘 안 통할텐데요...윗쪽에 구멍 뚫어서 파워를 뒤집어 놓아야 할듯..

옆판에 아무 구멍도 없는게 아쉽네요. cpu,vga용으로 하나씩 뚫어놓으면 온도 하락에 상당히 도움됩니다.

빅타워라서 그런지 베이스도 많고 디지털 온도계,그리고 특이하게 상단에 파워버튼도 있군요. 리셋버튼도 같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슬슬 5.25베이도 남는 칸이 없어지고..후면 90미리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군요. 잘 하면 지름신 또 강림하실듯..

youknow (youknow) / 05-04-16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케이스로군요... 빅 타워 오랫만에 봅니다.
고급 유저들에게 꽤 매력적이겠네요...
대신 공간의 압박은 좀 있겠군요. ^^
저같은 경우에는 PC를 책상 옆쪽에 놓고 쓰므로 위쪽으로 긴 것은 지장이 없습니다만... ^^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6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있었으면 하고 바라던 케이스네요.
괜찮은 파워 1개에 메인보드 연결하고, 무난한 파워에 하드디스크와 ODD연결하면 딱이겠네요.
하드디스크 장착 공간도 여유로워서 좋고요...

강도균 (kdkboy) / 05-04-16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케이스 군요. 듀얼파워 구성이 쉽게 분기 케이블이 들어 있는 것은 참 유용해 보입니다. 그 케이블만 따로 팔았음 좋겠네요 ^^ 고급스런 외형에 서버나 워크스테이션형 PC를 꾸미기에 좋은 선택이 되겠군요. 실물을 봤는데 박스 크기의 압박이란.. ㅋ~ 두개의 파워 스위치를 배치한 점이나 전면멀티포트에 USB포트가 4개나 지원된점등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색다른 아이디어들이 좋아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현재 사용중인 케이스의 내부가 좁아서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이케이스에 점점 마음이 끌리네요.. 사용중인 파워닉스 400W 랑 타간 420w 파워를 두개 물려서 사용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면 5.25" 베이 갯수도 튜닝을 좋아하는 저에게 도전의식을 느끼게 하는 군요.. 지금 가지고 있는 케이스로는 선정리 포기 상태라 더욱 끌립니다. 넓은 내부가 마음에 쏙들어버리네요

이상현 (netage00) / 05-04-17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크겠군요. 근데 두께도 약간 궁금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가격대 성능비가 좋으면 좋겠고... 근데 이 케이스의 크기는 좀 부담스러울듯한...

문지영 (nag02) / 05-04-17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써보고 싶은 케이스이네요 지금은 쿨러마스터사의 웨이브마스터를 쓰고 있는데 정말 발열 문제는 꽝이네요 지금 렙터 36*4 레이드와 80*2 레이드 총 6개의 하드와, 여러가지 튜닝을 하다보니 듀얼파워도 참 끌리구요~
무엇보다 하드베이가 많다는것도 저같이 하드가 많은 유저들 한테는 너무나 좋은듯 합니다. 서버케이스하면 마소꺼를 많이 찾았었는데 기회가 되면 이번에 3R꺼도 한번 써보고싶네요

리누 (리누) / 05-04-17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이즈 205(w)x530(h)x530(h)이며, 강판 두께는 1T입니다.

현재 데스크탑 케이스로 가장 많이 팔리는 H60(풍)이 197 X 403 X 480 mm (W x H x D)이며, 마이크로닉스 AS9100 II가 205 X 470 X 540 mm (W x D x H)이니 비교해보시면 가늠하실 수 있겠네요. 높이만 좀 높은 편이고 좌우 폭이나 앞뒤 전장은 그리 길지 않은 편입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7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크기에서 다른 케이스들을 앞도하는군요^^
기존의 마닉케이스와의 비교가 상당히 되네요..
강판두께가 1T라는것이 우선 장점으로 생각되며,
듀얼파워 지원은 중소형 서버급으로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하드 ODD 장착 베이들과 충실한구성물은
비싼 값을 하는 케이스에게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하네요
박용희 (gagoile) / 05-04-17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파워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파코?에서 하는 공구를 참여할까도 생각했으나..
잠시 참고 있는 입장입니다..
초기 제품과 후에 제품의 차이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저렴한 가격으로 고가의 파워를 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네요...모..일반적으로 많이 판매되지는 않겠지만..
하이엔드 유저들은 모르겠죠..
강신일 (thekonan) / 05-04-17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300w이상 너무 비싸서 차라리 정격250을 2개 연결할께 생각했는데.. 크... 드디어 이런류가 나왔네요... 제생각엔 500하나보다는 250 2개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알콜머신 (hiling) / 05-04-17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인 케이스 구조는 단순하지만 전면부에 있는
확장포트, 온도센서, 2개인 전원스위치까지
신경을 많이 썼네요.
가격은 나오지 않았지만 위의 사항으로 봐서는 가격과
편의성, 쿨링까지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케이스라는
걸 추측할 수 있네요.
전후면부의 120mm팬을 설치해서 소음은 줄이고
풍량은 올렸고 케이블까지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제품이라는건 틀림이 없겠네요.
듀얼파워 장착이라....
김경민 (hiwin) / 05-04-17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듀얼파워케이스가 나왔군요. 듀얼파워때문에 케이스 크기가 커졌내요. 지금 파워가 딸린다는 느낌을 받는데 새로 고성능 파워살려니 자금 압박이 심한데 현제 사용하는 파워를 사용할수도 있고 마음에 드내요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7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간만에 좋은제품 선보이는것 같습니다.
싱글파워용 제품도 조만간 선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는군요 전원에 있어서 독특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참신한 아이디어라 생각하네요. 케이스가 큰만큼 쿨링팬 장착의 여유로움을 제공하지 못하고.. 에어가이드 등이 제공되지 않는것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네요
허승준 (icaris) / 05-04-17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케이스들이 디자인상의 변화만 있고, 별다른 특징이 없었는데, 오랫만에 특징이 뚜렷한 케이스가 출시됐네요.
파워 2개를 별다른 튜닝없이 손쉽게 이용할수 있다는건 저처럼 이것저것 많이 달아놔서 파워의 부족을 항상 느끼는 유저에겐 정말 희소식 이네요.
빅타워라 5.25베이가 넉넉한것도 맘에 쏙 듭니다.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7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듬직하니 멋집니다..^^

그냥 옆에 떡하니 가져다 놓으면
밥을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은...^^

특히 하드디스크나 전력소모가 많은 부품을 주렁주렁 달고 있는 유저라면 상당히 관심히 가겠네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7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그리 고사양은 아니어서 듀얼 파워까지 써야 하는 일은 없지만, 싱글 파워로써의 케이스로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내부 공간이 넓어서 통기성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제작한 점이 눈에 띕니다. 심플한 디자인은 물리지 않고 쓸수있다는 점에서 유리한 선택이었다 생각합니다

조성용 (hosinoasuka) / 05-04-17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내부야 케이스마다 비슷비슷하니 듀얼파워라해서 파워서플라이 한개 더들어간것 빼고는 다를게 없는데
핸드스크류를 보통 비닐에 주지않고 케이스에 담아서 주네요. 뭐 사소한것일수도 있지만은 저렇게 주는건 처음봤네요.. 온도센서가 기본으로 들어가있는것도 좋구요.. 온도센서는 별도로 탈착해서 다른곳에 써도 좋겠네요
Letrhee (dungs) / 05-04-17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 System의 케이스들은 언제나 눈길을 끄는 제품들이 많군요.
이번 제품에서는 듀얼 파워의 특징뿐만 아니라, 핸드 스크류,외관 등에서도 아주 만족을 해줄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4-17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공간과 전체적인 케이스크기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과연 서버케이스의 지존일될듯하네요.
서버용이라 그런지 특별한 평의장치는 없지만 견고성하나는 좋아보이네요. 듀얼파워 콘넥터두 특이하구.

근데 에어가이드가 안보이네요. 내부 120mm가 두개나 있지만 그래도 시퓨위에 직접팬이 있음 좋을텐데.

케이스가 커서 책상위보다는 바닥에 놓고 써야할듯하네요. 무거워서 책상이 부서질듯.^^

한번 사용해보구싶네요. 크기에 매력이 있는듯~

기숙사생 (pdw1328) / 05-04-17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 빅타워 케이스군요
흠, 개인적으로 지금 컴퓨터에서도 듀얼파워를 사용중입니다 어제 컴터 업글 문제로 잠시 빼놓구 사용중입니다
파워의 열도 문제지만
듀얼파워가 확실히 좋긴 좋습니다
첫째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좋더라구요
듀얼로 바꾸니 예전에 많이 생겼던 전압불균형도 사라지고요
아무튼 꼭 써보고 싶은 빅타워 케이스네요
5.25베이도 많고요 지금 베이가 꽉차서 어떤걸 빼야할까고민중이고요 ㅎㅎ
암튼 꼭 써보고 싶네요

김도준 (zegkim) / 05-04-18 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를 쓸수있는 빅타워 케이스군요. 이런케이스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요즘 케이스시장을 보면 공간성의 슬림형과 확장성의 미들타워케이스로 양분된것 같은데 사실 이외에도 여러개의 하드를 레이드로 묶고 케이스에 각종 튜닝을 하는 하이엔드급 유저들을 위한 케이스도 있지요. 이제품의 경우 5.25인치 외부베이가 6개가 있어 튜닝장치를 달면 좋을것 같지만 사실 덥게가 있고 여러가지 디자인상 손상이 있을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렇게 쓰는사람은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생각에는 5.25인치 베이보다는 하드를 달수있는 공간을 좀더 늘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하드 정말 많이 쓰는 사람은 8개씩 달아놓고 쓰는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생각보다 하드가 전기를 많이 먹고, 특히 막 부팅할때 순간적으로 동시에 하드가 돌아가면서 전기를 많이 먹어서 일반 파워로는 전력 부족이 있는데 듀얼파워라면 그럴 염려는 없죠. 케이스의 장점과 사용용도가 보다 정확히 파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생각입니다만..
이지행 (namoo2000) / 05-04-18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무시무시합니다. 이런거 처음 봐요 +_+ 쬐끔한 제꺼보다야. 큼지막하고 이쁘게 생긴 이게 많이 부러워요 ㅠ.ㅠ 좋은것좀 써보고 싶습니다! 절대적으로!!!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를 두개 장착할 수 있는 케이스도 있군요.. 일반용으로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확장성이나 안정성에서는 참 좋겠네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요구하는 출력치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파워서플라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 제품이라 환영할만 합니다. 그리고 120mm 팬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괜찮고, 온도센서 라든지 핸드스크류도 쓸모있을 것입니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출력 파워서플라이없이도 파워풀한 시스템을 꾸밀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네요.
brisk7 (brisk7) / 05-04-18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자체 크기와 용도에 의해서 마이크로O스 케이스와 비교 안할 수 없겠군요.
일단 외관 및 편의성은 R900이 훨씬 뛰어나군요. 듀얼파워 사용, 팬 컨트롤러를 포함한 각종 입/출력포트와 디지털 온도계등의 편의성은 비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외관 역시 주관적인 부분이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단순하지 않으면서 조잡해 보이지 않는 디자인이라 꽤 호감이 갑니다.
제가 사용 중인 마이크로O스 케이스에서는 전면 도어가 전원스위치까지 덮고 있어서 켤 때에 항상 도어까지 열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R900은 그런 불편함 없는 스위치가 2개나 있군요.
brisk7 (brisk7) / 05-04-18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만 내부 구조는 가격대와 다른 비교 모델에 비해서 좀 떨어져 보입니다. 칼라풀한 악세사리등은 맘에 들지만 견고함 그 이상의 무엇을 보여주지 못하는 내부는 약간 실망스럽습니다.
에어가이드가 없는 점과 단촐한 내부 디자인, 그리고 사진 상으로는 케이스 전면 상부에 있는 전원스위치가 실수로 쉽게 눌릴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 점(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케이스의 리셋 스위치처럼 반쯤 들어가 있었으면...)만 제외하고는 어떤 서버급 케이스와도 경쟁해도 충분히 경쟁력있다고 생각됩니다.
lithium2on (ID) / 05-04-18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또 당첨되서 듀얼파워 쓴다면 살것 같은 케이스네요.
큼직한게 쿨링도 잘돼겠네.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괜찮고 좋은데
메인보드와 파워와의 간격이 너무 가까워서
은근히 기다리다가 실망한 케이스...
내부는 넓어서 좋겠지만...
에어가이드 달린 사이드 패널을 따로 판매하는 것도
거시기하고...
커다란 케이스를 원하는 사용자는 많은데
오히려 그 기대만큼 미치지 못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됨.
그래도 커다란 케이스로 일단 바꿔보고는 싶기에 응모.
ㅡㅡ;;
허나... 당첨권에선 상당히 멀어진 듯한 느낌... ㅎ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충봐도 엄청나게 커 보이네요..조립할때는 저 엄청난 덩치덕분에 좀 고생하게 생겼군요.^^
듀얼파워장착이라는 장점에다 팬컨트롤러에다 온도계등등..다만 파워장착부분에서 배출구가 좀 아쉽네요.
이왕이면 널직하데 만들어주지..

앞마당확장 (hy0415) / 05-04-18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의 내,외부 디자인이나 듀얼파워의 사용 그리고 크기등은 나무랄때 없지만 크기와 무게로 책상하부에 설치해야하고 청소시에는 약간의 이동이 필요합니다만 하부에 바퀴가 없어서 이동시에 상당히 힘들듯 합니다. 차라리 하부에 바퀴라도 달아 주었으면 어떨지... 예전에 사용한 베스텍의 웍스케이스도 바퀴가 없어 이동시 상당히 불편해서 나주에는 직접 바퀴 사다가 장착한 경험이 있다는...그리고 굳이 제가 이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지금 사용중인 pc가 여러가지 odd와 hdd, 시퓨에 의한 내부발열로 케이스가 없이 사용중인데 이 정도의 케이스면 좋을듯 하여 신청합니다.

정세용 (eventid) / 05-04-18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나면서도 재밌는 제품이네요~^^, 듀얼파워장착가능에다 색상별로 준비된 핸드스크류나사, 120mm 쿨링팬 2개 장착, 온도센서까지...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3R system의 케이스를 쓰고 있지만 케이스에 3R system에서 케이스에 쏟아 붓는 정성이 보통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이 제품 출시까지도 많은 연구와 노력이 깃든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지껏 확장성 하면 내부 주변장치의 수를 늘리는 개념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주변장치의 확장에 따라 뒤따라야 하는 파워에 대한 확장을 용이하게 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모터병 (memphis) / 05-04-19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엔 빅타워가 인기가 있었는데 어느시점부터 사라지더군요. 역시 크기가 문제였는데 하지만 수냉이나 ODD/HDD 장비가 많은 유저나 오버클릭을 위해선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R900은 예전의 명성을 찾을수 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쉽네요. 깔끔한 외관에 뛰어난 확장성~~~
개인적으로 이녀석을 튜닝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상단에 90mm 이상의 팬을 달고 CPU쪽과 VGA쪽에도 쿨러를 장착한다면 오버클릭이 딱이네요 ㅋㅋㅋㅋ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9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원하던 케이스가 드디어 나왔네요..
제가 현재 사용중인 사양이 파워서플라이 2개에 하드디스크6개입니다...

마음에 드는 케이스가 없어서 예전 바울 이글케이스에 한쪽면을 잘라네고 열어놓고 사용중입니다.
크기는 크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클것 같다는분이 많네요.. 530 이라면 기존케이스에 비해 10cm 정도 높이가 높은것 뿐인데요..

이전에 댓글이벤트로 당첨된적이 있는지라 전혀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나 하고 올려봅니다. 나중에 공구라도 한번 해주세요...
고노성 (konobono) / 05-04-19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마음에 드는 케이스입니다.
넉넉한 크기로 많은 하드를 달 수 있겠네요.
그만큼 쿨링에도 유리하구요.

파워 용량이 부족해서 고민인데,
이 케이스가 있으면 듀얼파워를 구성해서 쓸 수 있겠군요.
그만큼 극한의 오버클럭에도 유리할 것 같구요.
옆면을 조금만 튜닝한다면 정말 최강일 것 같네요 ^^

리뷰에서 케이스 철판 두께를 표시하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9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다지안적인 측면에서 보면 몇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도어식 디자인입니다. 디자인 일관성의 유지 때문에 도어식이 좋다라고 하지만, 실재로는 저런 도어식은 더 단점이 많습니다. RW의 사용, DVD등의 감상등으로 도어를 열었다 뺏다 하다보면 굉장히 귀찮은 점이 많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컴퓨터를 놔두는 방향이 언제나 도어가 열리는 방향이 아닐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부셔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3R은 예전부터 도어식을 유지하는데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상하 미닫이식의 도어를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마닉 604처럼 말이죠.

일단 기능적인 면에서는 만점 그 자체입니다.

핸드 스큐류의 채용으로 편안한 조립과 듀얼 파워의 사용가능, 엄청난 수의 베이들... 거기다가 상단부의 파워 스위치의 채용이나 120mm쿨러의 채용과 온도센서, 전면 확장 포트들도 전부 다 있고 말입니다. 다만 확장포트가 상단에도 있었으면 합니다. USB메모리를 자주 사용하는데.. 확실히 밑에 있으면 불편하더군요.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9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을 제가 가지고 싶은 이유라면 묻지마 300W파워(...) 하나가 집에 남아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집에 얼마전에 들여놓은 캠 덕분에 1394보드를 사야하는데, 전면 1394가 없는 구형 마닉 케이스이다 보니 아무래도 전면 확장포트를 가진 제품이 끌립니다.

거기다가 SATA라는 신기술에 대한 대비가 없었던 시절의 제품이라 하드 디스크 확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이죠. 현재 하드 한개는 사실상 매달아 놓고 쓰고 있습니다. 모두다 다닥 다닥 붙여 두기에는 발열이 너무 심하고 말이죠. 때문에 넉넉하다 못해서 넘쳐나는 베이를 지닌 저런 제품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물론 당첨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말이죠.(웃음)

임건순 (orilips) / 05-04-19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갖고 싶은 케이스 입니다.
듀얼파워를 지원하는게 가장 맘에 드네요.
처음으로 이런케이스를 선보인듯 합니다.
현재 BADGUY R700 케이스를 사용중인 유저입니다.
3R SYSTEM 사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케이스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듯 하군요..
고급사용자들에게는 듀얼파워 지원은 상당히 매리트가 있습니다. 보통 예전 묻지마 저가형 파워들을 집에서 썩히고 있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지요..팔아도 돈도 안되는 물건이고 해서..
디자인은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크기는 마닉케이스 정도로 생각되는데 좀더 클꺼 같기도 하구요. 에어가이드가 없는게 흠이라고 생각도 되지만 에어가이드가 소음유발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차라리 원치 않는 사용자 들도 있습니다. 120m 팬이 앞뒤로 장착이 되어있어서 발열에는 문제가 없을듯 하군요..
좋은 케이스가 나온거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조남의 (solaris) / 05-04-19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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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타워형 케이스를 좋아 하는데
3R에서 나온 R900 샤시도 튼튼하고 뽀대도 좋아 보이네요.
핵심인 듀얼파워 구성과, 넓직한 공간에 베이가 많아서 저같이 HDD와 ODD가 많은 사람들에게 딱이군요..

현재 집에서 사용하는 셀군(1.0a)이 사망하셔서 보드까지. 컴퓨터를 새로 조립할려고 합니다. 이주에.
그중에 케이스가 제일 맘에 걸리는데..전에 쓰던 케이스도 사실 얻어온거라서..PC부품 도난맞은 케이스만 얻어서 사용중인데요.. HDD등 추가로 달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위험스럽게 밖에다 주렁 달아 쓰고 있습니다.. 머 발열 잡는것엔 최고이지만...환경이 좋지 않군요.

저에게 3R의 r900케이스를 써볼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합니다..^^
거백이 (y189si) / 05-04-19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사용해야 될 이유라 좋은 제품 써보고 싶은 마음이야 여기 댓글단 분들 모두 같을테고...
듀얼 파워에 혹해서 한번 써보고 싶군요. 다른 이유라 찿아보라면 별거 없습니다. 케이스 디자인이야 특이하게 뛰어나다거나 특별할것 없는 보통이며, 내부 구조야 뭐 5.25베이를 맘껏 쓸수 있다는 점.. 거기다 3.25베이
조차도 무지하게 많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확장 걱정은 일단 붙들어 매도 된다는 얘기겠죠. 그런데 문제는
가격입니다. 14.5만 이나 들일정도의 큰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만... 긁적 저만의 생각입니까? 대충 10만까지
끌어내려야 좀 팔릴것 같습니다. 아니면 디자인을 좀
끌어올렸어야죠. 케이스의 주요 구입이유중 하나
가 바로 이쁜 디자인 아닙니까?
하여간 이런 댓글 달아서 물건 타리란 생각도 없거니와
받으시는 분께서 잘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로또나 노려볼랍니다. ^^
송하영 (freakman) / 05-04-19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 케이스네요..
매니아층을 겨냥한 제품인듯..
부가기능도 상당하고, 가격대만 어느정도 맞는다면,
인기있는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디오. (syoh96) / 05-04-20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다리던 컨셉의 제품이군요. 듀얼파워를 개조 안하고 사용가능한 케이스라 무척 맘에듭니다. 정말 사용해보고 싶어지는군요. 아무래도 듀얼을 사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높은 용량의 파워를 사용할수 있게되니 케이스가격이 비싸게만 나오지 않는다면야 상당히 좋은 제품이 될듯합니다. 350w짜리 파워 2개를 동시에사용한다면 500w짜리 한개 사는것보다 저렴하니까요. 그럼 케이스에서 +a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가격은 저렴해질듯합니다.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컴퓨터업그레이 계획시 500w파워정도로 살려고 했는데 이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700w를 구성할수있으니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겠죠.. 물론 350w를 두개써서 700w로 된다고 전체적인 효율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렇게 사용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사용해보고 싶어지는 케이스입니다. 저렴하고 고용량의 파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케이스가 될듯

이동규 (virgin0909) / 05-04-20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보았을 때 3R System R900의 위용에 한번 놀래고 다시 한번 사양을 보았을 때는 듀얼 서플라이를 지원하는 것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는군요^^;; 120mm 팬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괜찮고, 온도센서 라든지 핸드스크류도 쓸모있을 것입니다.

빅타워 케이스라는 것을 과거 전산실에서 사용하는 것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도대체 메리트가 뭔지를 잘 모르겠더군요. 지금 돌아보면 듀얼 서플라이도 지원되면서, 또한 일반 ATX 케이스와 비교할 수 없는 확장성을 지원해 주는 것이 대단한 강점이더군요.

일반 유저들에게는 다소 먼 얘기일지는 모르지만, 웹서버와 같은 워크스테이션 급을 돌리는 파워유저들에게는 RAID를 구성하는데 이렇게 확장성이 뛰어나면 단순 스트라이핑이 아닌 미러링도 같이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가 저희 학교 전산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곳에 5년이 지난 케이스가 있는데 리스 기간이 끝난 제품인데도 불구하고도 회수해 가지 않더군요. 그래도 꿋꿋이 사용하고 있지만, 안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보드나라에서 제공한 이 이벤트를 통해 저의 전산실 애물단지 FTP & 웹 사이트 서버의 케이스를 교체하고 싶습니다.
s5b8s5 (ID) / 05-04-20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이용자말고 하드디스크하고 odd여러개 달고 하는 사람에게 좋을듯
패턴롱런 (patent07) / 05-04-21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플하면서도 중후함을 가지고 있는 케이스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드를 장착할수 있는 베이가 많은 만큼 진동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한 고무와 3R시스템 모델중 배드가이와 비슷한 쿨러 제어 시스템까지 갖추어 있어서 서버형으로 그만인 케이스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요즘 같은 시대에는 강력한 파워를 요구하는데 그러한 파워들은 가격이 상당하기 때문에 선뜻구할 엄두가 나지를 않는데 듀얼파워를 구성할수 있게 해주는 케이스라서 시스템 구성을 저렴하게 맞출수 있게 해주는 케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조립에 필요한 물품을 깔끔한 박스에 정리해서 제공해주니 R900은 꼭 사용해보고 싶게 만드는 케이스라고 생각이 절로 나네요~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21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느낌인데 예전의 노블리스케이스와 전면베젤이 비슷한것 같네요~듀얼파워를 지원하는 케이스는 처음 보는데 신기합니다.듀얼파워를 쓸 정도면 거의 서버로 돌리기 때문에 하드나 ODD베이가 넉넉하게 제공되는군요...120mm 팬은 3R사의 전유물인 소음적기로 유명한 오메가팬이군요...이런 급의 케이스라면 통풍이 아주 중요한데 120mm 2개제공이니 큰 무리는 없겠지만 에어가이드가 없는게 아쉽네요~

직접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장민수 (wastejang) / 05-04-21 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00 제품은 빅타워 케이스로서 서버나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를 타겟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외관이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처리가 된 도어를 사용하여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겸비하고 내부는 강한 충격에도 버틸수 있는 CE인증을 획득한 로고와 손을 베일 염려가 있는 부분을 이중절곡처리로 사용자의 안전성을 고려했습니다. 후면은 듀얼파워의 공간과 전후면의 120mm 팬의 기본장착이 큰 메리트로 작용할거 같습니다.
전면부는 오픈형 디자인의 체형으로 외관의 손상을 방지하고 전면 에어홀을 통해 전면부의 공기 유입을 극대화함은 물론이며 전면부의 디지탈 온도계로 멋을 더하고 온도 확인이 용이해진걸 알수 있습니다.
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상단파워버튼입니다. 바닦에 놓고 쓰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하고 참신한 아이템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핸드스크류, 색상의 구분으로 사용용도를 알수 있게 해놓은 점과 깔끔한 구성을 위한 서포트박스, 고급제품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라고 생각됩니다. 900 제품 가격은 비싸지만 비싼 만큼이나 사용자를 배려하고 참신한 기능들이 들어간 제품이라고 봅니다.
kujaku74 (ID) / 05-04-21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보드도 설치할 수 있을만큼 넓직한 내부, 두개의 파워가 가능한 빅타워의 케이스, 충분한 5.25인치 베이와 3.5인치 베이, 사용자에게 편리한 케이스 옆면의 USB 단자와 헤드셋, IEEE1394 그리고 파워, 리셋 스위치, 120mm 쿨링 팬 장착, 내부 온도 표시기 등 고급스러운 블랙 바디등 제값을 하는 케이스 같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파워와 리셋 스위치가 작기 때문에 바닥에 놓고 사용할 때는 누르기 약간 애매 할수도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내부가 커졌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부가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내부 온도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할텐데 팬 2개는 약간 부담스러운 부분이 아닌가 하네요...전면 후면 2개씩 4개까지 달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운 부분도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일반적인 사용이라면 이런 부분은 전혀 못 느끼면서 사용할 수 있을만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전상현 (mrpardon) / 05-04-21 1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른바 파워 유저라 할 수 있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욕심이 날 만한 케이스가 드디어 나왔군요..@.@
그간에도 빅타워 케이스들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R900만큼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 얼마나 있었던가를 생각하면 정말 눈에 확 띄는 케이스로군요.
다른 무엇보다도 전면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된 느낌인 점이 맘에 드는데요 도어와 베젤의 연결부에 허헉..^^

역시나 빅타워 케이스인만치 널찍한 내부 공간이 정말로 시원시원해보이네요. 안쪽의 공기 흐름이 좋은 만큼 냉각 성능도 괜찮을 듯 하네요. 케이스 전후면의 대형 120mm팬도 물론 한 몫 거들테고 말이죠..^^

전상현 (mrpardon) / 05-04-21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지간히 고사양의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듀얼파워를 일반 유저들이 장착할 일은 별로 없겠지만.. 아무래도 고용량의 파워 1개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저용량 파워 2개 가격이 아마 더 싸죠..? 나름대로 경제적이겠군요..^^

색색의 핸드스크류를 이용한 고정 방식도 괜찮은 듯 합니다. 어설프게 원터치 고정 장치를 달아놓느니 이 편이 보다 확실할 것 같네요.

섀시 두께도 1T가 넘는다고 하던데요, 이 정도면 좀 무겁긴 해도 소음이나 진동을 줄이는 효과는 확실하겠네요. GMC W30을 사용중인데요, HDD 소음이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ㅠ.ㅠ 확실히 조용~하게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듯 ^^

아무튼 R900 케이스.. 여러면에서 구매욕구를 마구마구 일으키는 제품이네요 *^^*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21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소규모 FTP 서버를 돌린다면 이정도의 케이스는 필수 사항이라고 해야겠져,, 일반 유저들은 미들정도라면 아니 슬림이라도 상관은 없겠지만 아직까지 빅타워만을 고집하는 저로서는 이 제품이 상당한 맥력이 느껴지는 군요 지금도 조금은 낡은 케이스에 이만저만의 팬들이 씽씽 거리는 소음은 아랑곳하지 않으니 전후면의 120mm 팬이야 말로 조금은 소음이 덜할 듯 하고 하드디스크 레이드에 베이 고민도 없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듀얼파워라니 흠 ~~ 좋군요.
다만 전에 쓰던 케이스가 위에 5.25베이 커버가 좀 불편했는데 이 제품도 좀 걱정스럽군요.
그리고 전면 팬 부분은 좀 수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120mm에 안 어울리는 그릴은 좀 더 시원하게 뚫렸으면 하고 앞에 먼지 필터를 달았으면 합니다,
97095195 (ID) / 05-04-21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의 품질을 느낄수있는 케이스네요.
일단 크기는 굉장히 커보여서 이런 케이스가 지금도 나오는구나하는걸 알았습니다.
외부공기 유입과 유출도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도 전면부를 가릴수 있어서 인테리어 부분에서도 좋은 부분은 차지할것 같다.

전면부에 팬 조절과 IEEE1394도 장착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편리성을 배려했다.
5.25인지 베이수는 정말 많아서 맘에든다.
korviet3 (ID) / 05-04-21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시스템을 채택한 케이스네요.
넓은 실내 공간과 편리한 장착성을 가진 것이 많은 도움을 주겠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장정수 (j2s0601) / 05-04-21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스러운 외관과 장식이 아주 눈에 띄는군요. 한번쯤은 눈길을 돌리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면부에 커버를 설치하여 디자인을 살릴려고 한점이 제품을 돋보이게 한거 같습니다 또한 상당의 파워스위치는 굿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활용도가 많을거 같습니다. 또한 소음과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팬 컨트롤러 상황에 맞게 속도를 조절해주면 되겠지요. 후면에 돋보이는 부분은 단연 듀얼 파워시스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확장이 많으면 전력소비도 많은법 큰파워보다 저렴하게 적당한 파워 2개를 사용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어준거 같습니다. 하지만 고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먼지 필터를 사용하지 않은게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외부포트부분도 확장성이 좋긴 하지만 먼지의 유입이 있을텐데 먼지로 고장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덥개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3r의 장점들만을 모아서 만들어 놓은 궁긍극의 퍼펙트 그레이드 버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소 고급화된 제품에 미흡한 점도 보이지만 소비자들의 시선과 주목을 한번에 받을만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21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빅타워인만큼 크기에서 오는 웅장함이 있네요.
1T 두께의 샤시와 크기 때문에 무게가 15kg 이라는데,필히 바닥에 두어야 겠군요.그래서 상단에 파워 버튼을 추가한것이 꼼꼼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팬 컨트롤러와 전후면 120mm 팬 기본 장착,나사 박스등은 괜찮네요.에어 가이드가 없는데 추후 추가 예정이랍니다.
전면 도어가 90도만 열려서 파손 가능성이 높은것과 다소 평범한 내부 구성,14만원대의 가격이 아쉬운 점이군요.
말랑이 (anfrhks2) / 05-04-21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상당히 고급스러운 제품이네요 하지만 -_-; 학생이 사기에는 너무 부담되는가격! 고급유저를 위한 제품인듯싶네요 ^^;듀얼파워 시스템이라 -_-a 전기세의 압박ㅋㅋ
케이스도 커서 상당히 넉넉하네요 나쁘게 말하면 -_-; 무식하게 크다고 할수도 있고 쿨링도 신경쓴거 같고 전체적으로 신경을 많이쓴 제품인거 같습니다. 철판도 적당한두깨로 제작된걸로보이네요.
단순한 LED로 온도를 표시하는것보단 LCD를 달아서 온도등 동작상태를 표시하는게 더 깔금해보이고 편의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보네요^^;
운도형아 / 05-04-21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만하지만, 하드가 옆으로 장착하는 방식에 가이드 사용 방식이 아니라서 아쉽군요. 조립용 저가형 서버 용도로 어울릴 듯~

웅컁컁컁흐 (zipuraki) / 05-04-21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에 대한 생각:
1. 5.25"베이가 6개라 5.25"베이용 장치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최근 5.25"베이를 사용하는 장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잘 맞는것 같습니다.
2. 듀얼파워를 구성할 수 있어 고성능 CPU와 VGA, 많은 HDD사용하는 분들이 좀더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3. 대부분 핸드스크류를 채용하여 조립시 사용자가 좀 더 편하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4. 후면 배기부도 통기면에서 지금까지 가장 효율적이라는 벌집모양을 채용하여 더운 내부 공기를 잘 배출 시킬것 같습니다. 다만 전면은 같은 구조가 아니고 전면 패널의 공기유입구가 비교적 좁은것 같아 흡기는 배기보다는 다소 아쉬운것 같더군요.
5. 전면 도어의 경우 스틸힌지를 채용하여 보강하였고 도어도 오른쪽으로 열려서 ODD등 전면 장비를 사용하기에 편리할것 같습니다 다만 도어의 열림각이 90도 정도밖에 안된다는게 아쉽네요.
6. 외부확장포트의 경우 IEEE1394 포트도 채용되어있고 특히 활용도가 많은 USB포트가 4개가 있어 늘어나는 USB장비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웅컁컁컁흐 (zipuraki) / 05-04-21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이 케이스를 사용해야할 이유:
1. 5.25" 베이에 장착해야할 장비가 ODD 2개, 팬컨트롤러 1개, 디지털 온도계 1개, 하드쿨러 1개로 총 5개의 5.25"용 장비가 있습니다.
2. 개인적으로 오버클럭이 취미이다보니 안정적인 전압에 민감하고 조만간 쏟아지는 SATA II 하드디스크를 이용하여 지금쓰는 Fatal1ty AN8에 RAID를 구성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오버클럭과 안정적인 장치작동을 위해선 듀얼파워 구성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3. 얼마전에 만든 수냉외부유닛이 R900의 사이즈를 생각하고 만든거라 유닛의 사이즈가 폭 200m x 길이 540mm 입니다. 안정적으로 수냉외부유닛을 올리기 위해선 R900이 필요합니다.
4. 마지막으로 지금 케이스가 없는 상태입니다. 케이스 없는 상태로 대략 3개월정도 생활했네요. 세컨 (펜3 750)은 종이박스로 만들었는데 메인은 도저히.. -_-;;

쓰고나니 굉장히 길군요.. ^^;;
정병오 / 05-04-21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조건 탐이 나는 제품 입니다...
듀얼 파워에 큰 공간...

오버클럭만을 고집 하는 저에게는 안정적인 파워 공급과 넓은 통풍구는 충분한 메리트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프레스캇의 이 뜨거운 열을 배출하는데는 최고 일것 같네요^^;

베이를 꽉채운 6개의 하드 디스크는 지금의 제 케이스이 통풍을 막고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 사용 하고 싶습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21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 자꾸 땡기네 희한하네,,
그런데 파워 달아보셨나요? 120mm 팬이 추세인데 파워 냉각팬 방향이 위아래로 정말 생뚱맞을 듯 120mm파워
두개는 못다는 것인가?
위를 뚤어야 하나 거참 희한하네..

유대현 (violinist) / 05-04-22 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파워 제품이네요. 재밌는 제품입니다. 거기다 전원스위치도 듀얼이라 편리하게 컴퓨터의 전원을 킬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넉넉한 드라이브 베이들이 맘에드네요.
푸하하 / 05-04-23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웃긴게 댓글 이벤트의 댓글은 혹평하는 글이 없어 ㅋㅋ 아 증말.. 딴건 조금만 안좋아도 뭐에 비해 안좋으니 하면서말야.. 적당히들 하지 그래?

차차 (white117) / 05-04-24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간만에 보는 빅타워형 케이스..저처럼 큰 케이스
좋아하는 사람에겐 정말 좋은 제품이군요.
파워 두개 장착도 맘에들고 묵직한 디자인도 맘에듭니다.
최상운 / 05-04-24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R700 쓰고 있는데... 지름신이..살살 꼬시고 있네요.^^ 3R 제품 처음 써보았는데 A/S 도 좋고..제품질도 좋구요. 아직까지 만족하면서 써서..900제품이 좀 끌리네요..암튼. 더 좋은 제품 많이 쏟아 내시길.....
김성재 / 05-04-25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케이스를 살때마다 느끼는것지만 왜 흡배기 부분에 먼지 여과망이 없는지 우울하군요.
단가도 그리 높지 않을듯한데 꼭 유저들이 자작하게 만드네요.. 어렵지 않다면 만들어주십다 합니다.
듀얼 파워의 핸드나사 고정방식은 마음에 꼭드는군요.

그리고 지금 듀얼을쓰고있습니다만 저렇게 위아래로 공간이적은 상태에서 두개의 파워를 쓴다면 공기흐름에대한 소음은 안날지 걱정되는군요.. 전 5.25부분이 적어서 그쪽을 개조해 쓰고 있습니다만...
공기 흐름 부분때문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썻씁니다.
위 제품같이는 보통케이스에선 못하니...
그리고 베이가 많은것은 당연한것 아닌가요? 내부가 커졌으니말입니다....
...

또 에어가이드는 공냉유저에겐 거의 필수가 되어가는데 없다는것도 아쉽고..
정보가 적어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솔직히 듀얼 파워를 담을수 있다는 부분을빼고는 그리 특별한게 없군요.

듀얼 케이스라 하길래 어떤 다른 부분이 있나 했더니...
예를 들면 파워가 두개면 선정리하기 힘듬니다. 벽쪽 부분에다가 선 정리를 쉽게 할수잇는 무언가를 달아준다던가..
(개인적으로 케이블타이와 집에서 굴러다니는 절연재로 만들어 잘 쓰고 있습니다.)
아니면 먼지 필터내장을 해주거나 보드 바닥쪽에도 통풍이 잘되는 구조를 갖는다던가...

무엇하나 딱히 봐줄건없고 그저 무난한 제품인 다들 무엇이 그리 좋다고 말하는지 모르겠군요.

가격대 성비가 좋다면 모를까 조금더 나은 제품을 기다려 볼렵니다.




**** 지금도 3R 제품을 쓰고 잇지만 묻습니다. 꼭 저런식이 아니면 하드나 odd 제품을 많이 장착할수 없는지..
혹시 눕히는게 아니라 세워볼 생각은 없는지?.. (하드 부분은 세워봄식하지 않을까요?)
제품의 모양은 만들기 나름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렇게 꼭 길게 만듬만이 다가 아닐거란 생각 해봅니다. *****

전상태 (redcomet) / 05-04-27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제 노블리스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아직 그런 구형케이스를 사용하냐고 물으시면....
디자인이 맘에 들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이 3R System R900 케이스는 디자인은 노블레스 같은 우아한 품위를 가지면서도,...확장성이 뛰어나
요즘 하드를 더 달아야 하는데....달때가 없어서 고민에
빠졌는데....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더구나 하드를 많이 달고 여러 주변기기를 설치하고
하니....파워용량이 달려서...파워를 고용량으로 구입
하려고 했는데...이 케이스만 있으면....중간용량의
파워2개로..해결이 될것 같아서.,..그 부분도 맘에 듭니다...

전상태 (redcomet) / 05-04-27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문가에...업무용 책상이 있어서...이제 여름이 되면..
햇볕이 들어오는데....3R System R900 같은 빅타워라면..세워두는것만으로도...해볕차단 효과도 있을것 같아
뀡먹고 알먹고 할것 같습니다...^^

단지...빅 타워케이스라서...가격이....사기엔 부담이 간다는게...이 케이스의 가장 큰 단점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전면 알루미늄 베젤처리로 디자인을 고급화
했고..1T 이상 부분1.2T 두께의 강판을 사용함으로써..
진동소음도 확실히 없에줄것 같고...튼튼하고 안정감있는 케이스라 맘이 든든 할것 같습니다.....
힘은 쎈 편이라...무걸운 케이스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채남식 (nschae) / 05-04-27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욕심나는 케이스군요.
저렴한 가격의 파워 2개로 고용량 파워의 역할을 하니 비용절감이 많이 되겠습니다.
게다가 베이수가 많아 레이드나 많은 하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정말 안성마춤일 것 같습니다.
3R의 명성이 어디 가겠습니까? ^^

브래드 (with2691) / 05-04-28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버튼이 상단에 하나 더 달려있는 점과 듀얼 파워 기능은 마음에 들지만, 리뷰에 사용된 제품의 측면과 상단에 에어가이드나 통풍구가 없는 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에어가이드를 장착한 측면 판넬은 옵션으로 구매 가능하다는 소식은 들리지만, 차라리 옵션이 아닌 제품에 포함되어 출시되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클래식하면서 중후한(?) 느낌마져 드네요. 모처럼 서버급 케이스를 접하게 되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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